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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로두타체험휴양마을 주말 치유농장 참여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3월 26일까지 2025년도 미로두타체험휴양마을 내 주말 치유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미로면 하거노리 일대에 위치한 주말 치유농장은 총 2,475㎡ 규모로 5평형과 10평형으로 나뉘어 분양된다.
사용 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사용료는 5평형 5천 원, 10평형 1만원이다.
모집 대상은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시민으로 1세대 1명만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3월 26일까지 가능하며 △이메일 △우편, △방문, △팩스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는 3월 27일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3월 28일 개별 메시지로 통보될 예정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신규 신청자가 우선 배정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로 두타권역 커뮤니티센터 주변 농지에 테마 있는 힐링 체험농장을 조성해 삼척시민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고 미로두타체험마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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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예술인 창작 지원 100억원 시대, 공모부터 성과까지 확실하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예술인 창작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공모사업부터 성과 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2025년 강원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예산은 83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89억원까지 증액할 예정이다.
이는 2022년 민선 8기 출범 당시 예산 43억원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예술인 지원 정책 의지를 반영한 결과이다.
예산 확대에 따라 창작 지원을 받는 예술인도 대폭 늘어나며 보다 많은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 지원도 강화된다.
올해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에는 △전문예술지원사업 671건, △전문예술 입문지원사업 194건,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지원 38건 총 903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399건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전문예술지원사업은 전년 대비 선정 건수가 4.7% 증가해 더 많은 예술가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했다.
전문예술 입문지원사업의 경우 평균 지원액이 약 400만원 증가하고 선정률도 6.7% 향상돼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 기반이 한층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 지원도 선정률이 전년 대비 32% 증가해, 지역 예술단체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공모에 선정된 단체와 개인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강릉 △춘천 △원주 워크숍을 통해 예술인들이 지원금을 효과적으로 운용하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3월부터는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사업 공모가 시작되며 사업별 특성과 대상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3월 12일 춘천 디자인진흥원에서 사업설명회 및 상담 부스가 운영해, 예술인들에게 공모 절차와 지원 방향을 보다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창작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김광철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예술인 지원은 단순한 예산 확대를 넘어,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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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빙기 대비 문화유산 안전점검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해빙기로 인한 지반 약화 및 봄철 산불로 인한 문화유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월 12일 주요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청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삼척시는 3월 12일 신리 너와집과 민속유물, 대이리 굴피집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3월 31일까지 추가로 관내 14개의 국가·도 지정 문화유산에 대해 자체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문화유산 및 전통사찰 주요 부분 훼손 여부, △지반침하 및 주변 정비상태 등 해빙기 위험요인, △소화설비 및 전기설비 관리상태 및 재난대응 매뉴얼 구축 현황, △2024년 지적사항 중 조치계획 이행여부 등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빙기 및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문화유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 대책을 마련해 안전한 문화유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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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마을 공동체 활동으로 지역소멸 대응한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근 대두되는 농촌마을의 고령화, 청년층 유출 등으로 인한 농촌지역의 소멸 대응을 위해 농촌마을 공동급식사업과 같은 품앗이 방식의 주민 참여형 정책사업을 추진한다.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이란, 마을 공동 급식시설을 구비하고 20인 이상의 대규모 급식을 희망하는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조리원 인건비, 부식비, 단체도시락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주문진읍 삼교리 마을은 마을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도로변 가지치기, 제초, 모내기 등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품앗이 활동을 수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마을회관에 공동급식시설을 마련해,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실현하고 있다.
삼교리 마을은 지난해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지원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농업인 안전 사전컨설팅 진단을 통한 안전사고 발생 요인, 위험진단 요인을 분석해 맞춤형 안전장비를 보급받아, 각종 농작업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김경태 농정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강화 및 주민참여확대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지속 발굴 추진해 농촌마을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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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정부정책연계 신규시책 발굴 릴레이소통회의 실시
강릉시, 정부정책연계 신규시책 발굴 릴레이소통회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월 10일부터 오는 5월 말까지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하루 한 부서씩 총 56개 부서와 함께 정부정책과 연계한 해당 부서의 시책을 발굴하고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회의를 실시한다.
이번 릴레이회의는 지난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논의된 35건의 정부 정책 연계 시책 발굴사업의 구체적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정부의 신규사업, 최신 동향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신규 시책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5년 핵심현안사업과 정부 부처별 정책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더욱 긴밀하게 정부 부처와 소통해 주길 바라며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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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원주 스포츠가치센터 건립 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교육지원청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원주시청에서 ‘KSPO 원주 스포츠가치센터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스포츠가치센터의 안정적인 건립과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스포츠 가치센터는 총사업비 460억원을 투입해, 원주시 호저면 광격리 675-1 일원에 부지면적 48,504㎡, 건축 연면적 9,566.8㎡ 규모로 다목적운동장, 스포츠 전시·체험시설, 유스호스텔을 건립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사업의 총괄 관리 및 설계·시공·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원주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인허가 등 행정 절차 협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교육지원청은 사업부지 협력 및 교육 분야와의 연계 프로그램 발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KSPO 원주 스포츠가치센터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악자전거, 트레킹, 오리엔티어링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가치센터가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레저 체험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스포츠 가치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수도권 동부 지역을 아우르는 스포츠 가치 확산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스포츠 가치센터 건립 및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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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투자 한파 속 반도체·바이오 분야 272억 투자유치 성과
원주시, 투자 한파 속 반도체·바이오 분야 272억 투자유치 성과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지난 10일 도청에서 ㈜파인플로우, ㈜제론셀베인과 함께 ‘부론산업단지 공장 신설 및 본사이전’을 위한 투자협약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이상선 ㈜파인플로우 대표이사,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이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부론산업단지에 총 272억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설립하고 69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기업의 원활한 투자활동을 위해 행정·재정 지원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파인플로우는 독보적인 라이닝 기술력을 기반으로 플라스틱에 금속 내장재가 삽입된 플라스틱-메탈 하이브리드 밸브를 세계 최초로 국내외 시장에 도입했다.
이 제품은 반도체·정밀화학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순도 약액 이송 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글로벌 밸브 시장은 2028년까지 973억 달러로 매년 연평균 6% 이상의 성장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파인플로우는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와 국내 수요 충족을 위해 부론산업단지에 72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제론셀베인은 PDRN을 활용한 전문의약품을 생산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PDRN은 조직과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최근 의료 및 화장품 산업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부론산업단지에 2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61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향후 PDRN 원료와 이를 활용한 통증·염증 치료제인 전문의약품 ‘셀베인주’를 생산할 계획이다.
두 기업의 투자는 본사 이전 계획도 포함하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방세수 증대, 신규 일자리 창출, 관련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투자가 원주시 산업구조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견인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론산업단지, 우수한 지리적 이점으로 연내 90% 분양률 달성 목표”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부론산업단지 분양률은 6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단지 조성과 부론IC 개설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어려운 투자 환경 속에서도 PF대출을 성사시키며 본격 추진 중인 부론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토공 작업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26년 하반기까지 모든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해 추진 중인 영동고속도로 부론IC 신설사업 또한 실시 설계 중에 있으며 오는 2027년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부론IC가 개통되면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되어 양질의 인력 수급이 용이해지고 산업 물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와 함께 시는 부론산업단지 내 근로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부론근로자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
센터에는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 헬스장, 스크린골프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시는 연말까지 분양률 90% 달성을 목표로 부론산업단지 조성에 전념하고 우수한 지리적 이점과 산업단지 내 기반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민선8기 6,940억원 투자유치, 경제 중심의 적극적인 시정 방침이 바탕” 원주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포함해 민선8기 출범 이후 총 6,94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협약 기업들의 투자가 완료되는 2029년까지 총 1,303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될 예정이다.
이들 투자로 지역 내 약 1조 3,0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5,70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직접 고용뿐만 아니라 약 2,910명의 간접 고용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러한 성과는 ‘기업 하기 좋은 원주’를 만들어내기 위한 민선 8기 경제 중심의 시정운영과 노력이 결실을 거둔 결과이다.
시는 중부권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반도체, 2차전지, UAM, 방산, 바이오, 수소산업’을 지역 핵심 산업으로 지정하고 집중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규모 박람회, 전시회, 포럼 등에 참석해 유치 가능 기업 데이터베이스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나아가 경제 영토 확장을 위해 외국기업 유치 활동을 강화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내 유일한 외국인 투자지역이라는 강점을 살려 해외 박람회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KOTRA와 협업해 국외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해외 투자가를 발굴에 나선다.
또한, 투자 전 과정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기업지원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후속 투자를 촉진한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를 완성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열악한 국내외 여건과 불확실한 투자 환경에도 불구하고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산업 기반 조성과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원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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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72억원 규모 투자 유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3월 10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원주시 및 ㈜제론셀베인, ㈜파인플로우 두 개 기업과 투자 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총 272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제론셀베인은 전문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PDRN이라는 고순도 물질을 추출해 피부 자생 기능 활성화 및 탄력 강화 효과를 지닌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저분자량 PDRN 기술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며 이를 기반으로 뷰티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확장에 맞춰 생산 능력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론산업단지 13,200㎡ 부지에 2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61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파인플로우는 반도체, 석유화학 등 케미컬 고객사에서 필요로 하는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플라스틱 밸브 제품을 생산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으로 플라스틱에 금속 내장재가 삽입된 플라스틱-메탈 하이브리드 밸브를 세계 최초로 국내외 시장에 도입했다.
앞으로 산업용 밸브 시장의 규모는 2024년 748억 달러에서 2031년 1,052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파인플로우는 9,917㎡ 부지에 72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성남 본사와 원주 공장 2곳을 통합 이전하고 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제론셀베인, ㈜파인플로우 두 개기업이 원주시로 오게 됐다”며 “민선 8기 출범 이후 43개의 기업을 유치했으며 그중 절반이 넘는 26개 기업이 원주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원주를 선택한 것이 잘한 결정이다 생각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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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아토피 환아 대상 보습제 선착순 제공
춘천시, 아토피 환아 대상 보습제 선착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저소득층 아토피 환아들에게 선착순으로 아토피 보습제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의료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아토피 환아들이다.
신청자는 진단서 및 의료수급권자/차상위계층 증명서를 가지고 춘천시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1가구당 2통씩 제공하며 선착순 50가구인 만큼 인원이 마감되면 지원은 종료된다.
이와 함께 3월 24일까지 아토피 챌린지에 참여하면 선착순 50가구에 아토피 꾸러미를 배부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교육을 수강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토피 꾸러미는 보습제, 베이비워시바 만들기 키트, 다양한 교육자료 등이 포함돼 있다.
가정에서 학부모와 환아들이 함께 즐겁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보습제를 지원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레르기질환을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며 지역 주민에게 알레르기질환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가정 내에서도 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춘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통해 아토피 환아들의 지속적인 질환 관리를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의 알레르기질환에 관한 관심을 높여 효과적인 교육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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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사회보험료 지원으로 민생 안전 나선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대상은 춘천시 소재 근로자 수가 10인 미만 사업장이다.
근로자 월평균 보수 27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유지 조건을 충족하며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어야 한다.
1인 영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국민연금 실 납부액의 50%, 산재보험 50%, 고용보험 20~5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춘천시 소재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사업장을 운영하는 1인 자영업자이다.
신청자는 보험 두 개 이상 중복지원도 가능하지만, 국민연금 보험료의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으로 한정된다.
신청은 매 분기 마지막 달에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 1분기 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1인 영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1분기 신청은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다.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춘천시청 기업지원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춘천시 기업지원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순남 춘천시 기업지원과장은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지속된 경기침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안전망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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