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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가암 순회 검진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암과 고혈압, 당뇨병, 우울증, 비만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해 사망률을 줄이고자 국가 암 순회 검진에 나선다.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 항목은 일반검진 및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다.
검진일정은배방보건지소 1월 17일 둔포보건지소 1월 18일 선장보건지소 1월 19일 신창보건지소 1월 26일 염치보건지소 1월 27일 인주보건지소 1월 30일 영인보건지소 1월 31일 음봉보건지소 2월 1일 탕정보건지소 2월 2일 도고보건지소 2월 3일 송악보건지소 2월 6일이다.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을 통해 해당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일반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일 오후 9시 이후부터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각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당일 검진이 어려우면 희망 병원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발생하는 5대 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국가 암검진 사업에 관심을 갖고 꼭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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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수당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고령인구 증대 및 독거노인에게 전문적인 돌봄 요양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기간은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지원조건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 거주자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실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전 신청서를 선 제출해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지원 “국민내일배움카드” 교육프로그램 이수로 자격증 취득 후 소요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수당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3월 31일까지 고성군청 경제체육과 일자리육성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송용찬 경제체육과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및 실업자에게 전문적인 요양서비스 맞춤 자격증 취득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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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저소득층 검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보건소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는 취약계층 주민의 질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로 사망률을 낮추고 신체적 건강 유지 및 건강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9일 보건소장 직무대리 황현숙과 회장 장시택은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대상은 동맥경화, 골다공증, 갑상선질환, 심혈관계 등 4종으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의료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적·물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보건 사업을 진행하기로 상호 합의했으며 오는 2월 2일부터 저소득층 검진사업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협약으로 60세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인 자 1,000여명이 혜택을 보게 되며 질병의 조기발견을 통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건강지표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고성군은 의료시설과 인력 부족, 경영난으로 의료서비스 지역 편차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의료업무협약 체결은 그 의미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의료기회 확대로 유병률이 높은 질환에 조기검진 및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양 기관의 협약사항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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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민관이 힘을 모아 뛰는 물가 잡는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3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2023년 강원도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 도내 물가동향을 살피고 분야별 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최근 물가 오름세가 다소 주춤하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 증가에 따른 성수품의 가격급등이 우려되고 있어 회의를 통해 기관별 ’23년 추진 예정인 물가안정대책을 공유하고 시군 및 유관 기관과 단체에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개최된다.
도는 도·시군 연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연중 운영하는 한편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에 대비해‘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정하고 소비자단체 등과 16개 성수품 중심 물가동향 관리와 불공정 상거래 행위 지도 점검에 나선다.
강원물가정보망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별 시장과 마트의 물가동향과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개인서비스 요금 관리와 부정식품 유통행위,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의 불공정 상거래행위 단속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공공요금 관리와 착한가격업소 지원 확대를 통한 물가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물가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감물가를 높이고 각종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에 영향을 미치는 지방공공요금은 연내 동결을 원칙으로 인상폭과 인상시기를 최대한 조절해 도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도가 결정하는 택시와 시내버스 요금은 추가 인상 없이 연내 요금을 동결하고 관련 법에 따라 1년에 한 번씩 조정해야 하는 도시가스 소매요금도 인상시기 조정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이 결정하는 상하수도와 종량제봉투 요금도 가급적 동결하되 인상요인이 있는 경우 하반기 이후로 인상시기를 조정하도록 지도해 나가기로 했다.
소비자단체 및 직능단체와 협조해 착한가격업소 지정과 업소별 재정 인센티브 확대를 통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도 나선다.
현재 도내 394개소인 착한가격업소를 600개까지로 확대·지정하고 업소별 재정인센티브도 최대 250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재정인센티브는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환경개선비, 물품구입 등에 최대 200만원, 전기·가스·상하수도 등 공공요금에 연간 최대 50만원 지원된다.
도는 분야별 물가안정대책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고 민관이 함께 하는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상인연합회 등 도내 유관기관·단체에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강원도는 낮은 인구밀도와 취약한 물류유통 여건 등 경제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해 물가가 상대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인 만큼 공공요금관리 등을 통한 지자체의 물가안정 노력이 더욱 요구된다며 도내 물가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에서도 함께 강원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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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에 인기
영월군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에 인기
[AANEWS] 영월군은 2023년 계묘년 새해 설을 맞이해 영월군 대표 농특산물 수도권 판매· 홍보 행사를 추진한다.
코로나19 판데믹 영향으로 약 2년 이상 중지되었던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및 홍보행사가 2022년부터 하반기부터 다시 시작됐다.
올해 설명절에는 서대문구 설맞이 한마당 장터와 종로구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그리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용산구 직거래 택배판매 행사 등 3개 행사에 참여하며 각각 영월의 대표 농특산물인 사과, 장류, 잣, 꽃차 등을 생산하는 농업인과 유통사업단이 직접 참여해 판매와 홍보를 추진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직거래 홍보 행사가 활성화되기 시작해 12개 행사에 63회 참여해 농가직거래 매출 1억3천8백만원을 기록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주형 소장은 “영월군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은 수도권 등 대도시 판매행사에 인기가 많다 직거래·홍보 행사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많은 농가와 다양한 품목을 확보해 직거래·홍보 행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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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설 명절 ‘청렴 영월’ 확립 및 공직감찰 실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계묘년 설 명절을 맞아 투명하고 깨끗한 ‘청렴 영월’을 만들기를 위해 직·간접적 관계가 있는 업체 및 공무원에게 청렴안내문 및 청렴서한문을 발송해 자발적 청렴의지 제고를 위한 청렴한 군정실현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설날은 공무원, 공사·용역·물품 계약업체,인·허가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청렴안내문·청렴서한문 발송을 통해 부정청탁과 금품향응 등 수수를 근절함으로써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만약 공무원의 부당한 부정행위가 있을 시 영월군 감사팀370-2217)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했고 신고내용과 신고자의 신원은 보장된다.
아울러 영월군은 설 명절 전·후 공직기강 취약시기 공직감찰 활동을 통해 일하는 공직문화 분위기 조성과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과 재난·재해 사고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비 태세 점검 등 공직기강 공직감찰도 실시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023년 계묘년은 ‘청렴 영월’의 원년으로 삼아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하고 군민 모두가 믿고 신뢰하는 행정이 되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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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5급 이하 실무진 인사 단행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오는 16일자로 5급 이하 정기인사를 단행, 민선 8기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한 조직·인력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사 규모는 승진 74명, 인사교류 10명, 시군전입 5명, 신규임용 26명, 전보 408명 총 523명이다.
앞서 도는 지난 1일자로 4급 이상 고위직 간부공무원 인사를 통해 ‘힘쎈충남’을 큰 틀에서 새로 구축한데 이어 이번 5급 이하 실무진 인사를 단행하며 비전 실현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실무진 인사에서는 중앙부처에서 활동한 고시 출신 사무관을 도정 핵심과제 추진부서에 전진 배치했다.
균형발전국 개발전략과에는 국무조정실 파견근무 중인 김성하 사무관을, 기후환경국 탄소중립경제과에는 행정안전부에서 경험을 쌓을 송해훈 사무관을 배치했다.
도는 충남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본격 추진하고 ‘탄소중립’ 에너지 정책으로 기후위기 극복은 물론 선순한 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세부 실행 과제를 체계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복귀하는 안재민 사무관은 교육지원담당관실에 배치해 지자체와 지방대학간 상생협력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정의 살림살이를 총괄 담당하는 운영지원과 서무팀장에는 경제정책과 강인자 소상공지원팀장을 발탁·배치해 실력을 겸비한 여성 관리자를 전진배치했다.
아울러 인사부서와 운영지원과 등 주요 부서에서 장기 재직한 중간관리자를 전면 교체해 변화를 일으켰다.
인사담당관실은 팀장급 관리자 6명 중 4명, 운영지원과 6명 중 4명, 투자통상정책관실 6명 중 3명을 교체해 조직순환을 통한 활력을 제고시켰다.
도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인사는 민선8기 도정 성과창출을 위한 실행과제 발굴에 집중해야 할 중요한 해”며 “이번 인사에서는 이에 맞는 실무인력 배치에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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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시장,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완료. 시민 참여 독려
원강수 시장,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완료. 시민 참여 독려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1일 원주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동절기 2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막바지에 다다른 코로나19 유행을 차단하고자 접종을 솔선수범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대상자는 12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중 기초접종 완료자다.
마지막 접종 또는 코로나19 확진된 날로부터 최소 90일 이후에 접종 가능하다.
특히 감염에 취약하고 치명률이 높은 감염취약시설 이용자 및 60세 이상 고연령층은 반드시 추가접종 해야 한다.
사전예약 없이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 백신보유 여부 확인 후 방문하면 당일 추가 접종할 수 있다.
원강수 시장은 “빠른 집단면역 형성으로 코로나를 극복해 마스크 없는 일상을 앞당기기 위해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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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단체관광객 유치 위해 인센티브 제공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기 위해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여행업체와 수학여행을 실시하는 학교로 양구군의 관광지와 음식점, 상점 이용 조건 등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일 관광의 경우 관광지 2개소 이상, 음식점 1개소 이상, 상점 1개소 이상 이용해야 하며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단체관광객은 1인당 1만원, 수학여행단은 1인당 5천 원이 지원된다.
1박 숙박 시에는 관광지 3개소 이상, 음식점 2개소 이상, 상점 2개소 이상 이용해야 하며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단체관광객은 1인당 2만원, 수학여행단은 1만원이 지원된다.
2박 이상 숙박 시에는 관광지 4개소 이상, 음식점 4개소 이상, 상점 3개소 이상 이용해야 하며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단체관광객은 1인당 3만원, 수학여행단은 1만 5천 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양구군과 사전협의를 진행한 후 등기우편, 방문,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관광 계획서를 제출하고 관광 후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 여행사 및 학교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여행사과 학교의 편의를 위해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 제출 기한을 연장하고 관광지 방문 조건을 4개소 이상에서 3개소 이상으로 완화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가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광명소 구축과 함께 콘텐츠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군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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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1,415명에게 노인일자리사업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2023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양구군은 사업비 총 50억원을 투입해 전년도 대비 38명이 증원된 총 1,41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형, 민간분야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사회복지시설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형으로 나눠 27개 단위 사업으로 추진하며 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 양구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1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공익형 사업에는 1,191명의 어르신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식사 도우미 또는 시설 봉사, 환경정비 등의 활동과 불법 주·정차 계도, 공영주차장 관리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시장형 사업에는 161명의 어르신이 농산물 재배 및 판매, 커피 제조 및 판매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사회 서비스형 사업에는 63명의 어르신이 취약계층에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 관공서 민원 시설 안내 및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오기학 군 노인장애인팀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하고 활동 기회를 확대하는 등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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