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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김동일 보령시장,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AANEWS] 김동일 보령시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올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 4일 주산면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3개 읍면동을 다녀갔으며 16일 대천4동, 성주면, 17일 남포면 방문 일정이 남았다.
김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올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가졌다.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서 지난 12일까지 건의된 시민들의 의견으로는 총 258건이 제기됐으며 그중 현장 건의는 176건, 서면 건의는 82건이다.
주요 건의 사항 중 청라면에서 제기된 폐농약 일제 수거 방안 마련 건에 대해 김 시장은 농협에서 농약 잔류병을 수매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방법을 검토하고 보령시 차원에서 농약 잔류병 회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천북면에서 제기된 천북면 노인복지관 분관 설치 건에 대해 김 시장은 노인복지 프로그램 개설과 분관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면서도 보령시 전체의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며 복지시설 계획과 예산을 면밀하게 검토하겠다는 중장기적 방안도 제시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건강, 문화, 여가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에 따른 개선 요구가 많이 제기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행복 추구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제기된 건의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시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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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노후 공동주택 경관개선사업 추진
진천군, 2023년 노후 공동주택 경관개선사업 추진
[AANEWS] 진천군이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경관관리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형성하기 위해 노후 공동주택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2030 진천군 경관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은 중점 경관관리구역 3개 읍·면 내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인 10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 내용은 색채 가이드라인과 공공디자인을 가미한 건축물의 색채디자인, 도시경관 향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총 사업비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1월 중 모집 공고를 시행하고 각 읍·면 산업개발팀에서 신청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 공동주택 경관개선사업의 추진으로 주변과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하고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외벽색채관리를 통해 진천군의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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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확대…96억 7천만원 투입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올해 어르신들의 소득지원과 건강유지, 대인관계를 통한 활기찬 노년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노인일자리사업은 공공 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활동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민간 분야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민간 기업에 노인인력을 파견하는 '취업알선형'으로 나눠진다.
올해 노인 일자리는 2,763개로 지난해 2,591개보다 6.64%가 늘었고 사업 예산도 7억 6천여만원이 증가한 약 96억 7천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해당 사업의 전문적·체계적·안정성 확보를 위해 관내 수행기관 3곳에 전담인력 18명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를 늘리고 베이비붐 세대의 노인 세대 진입에 따른 양질의 사회 서비스형·시장형 노인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는 등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9988행복지킴이, 경로당 행복관리사, 새롬이 주거환경 개선단, 클린마을, 시니어가스레인저 등 노령 세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가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 정부의 노인 일자리 사업 정책 기조에 맞춰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 유형을 재편했다”며 "어르신들의 추가 소득 확보와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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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진행
괴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진행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역특화 품목 기술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일까지 총 12회로 계획 중이며 현재까지 농업인들의 열띤 학구열 속에 7회 교육 동안 7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계획된 일정은 미생물과 토양관리 콩 농산물가공 GAP·PLS으로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 기술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농촌이 처해있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 농업인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농업도 성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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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산림소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괴산군, ‘2023년 산림소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산림소득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산림소득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생산단체 및 읍·면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주요변경 사항 국·도비 지원 사업 설명 및 지원대상 사업내용 사업추진절차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보조사업 추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괴산군은 2023년도 산림소득사업으로 산림복합경영단지 임산물 생산단지·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표고버섯 톱밥배지 등 12개 사업,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산림소득 사업을 통해 청정임산물 생산과 가공·유통 필요한 시설을 지원해 입업인의 경쟁력를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은 전체면적의 76%를 산림이 차지하는 만큼 안정적인 산림소득 기반을 구축하고 임업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보조사업 선정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해 행정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달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군유림 전체면적을 대상으로 한국산림경영인증을 획득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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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괴산군, 2023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역의 주거환경 향상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천만원의 자체재원을 확보해 20동의 철거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빈집 1동당 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신청대상은 관내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ㄴ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않아 재해발생과 범죄우려가 있고 마을 경관을 저해하는 농어촌주택이며 이 중 슬레이트지붕 건축물의 경우 괴산군청 환경과의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처리가 가능하다.
빈집정비사업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2월 3일까지 접수한다.
원칙적으로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상 소유자가 신청을 해야 하나 건축물대장이 없는 경우 과세자료, 빈집소유자사실확인서 등을 첨부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위임장 첨부 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소유자가 사망 시 연고자가 제적등본 상 직계비속의 동의를 받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대상자는 신청자 중 적합 여부를 검토하고 선정기준표에 따라 각 항목별로 평가해 점수의 합이 높은 신청자부터 순서대로 선정되며 건축물의 구조, 노후정도, 주변환경 저해정도, 빈집 경과년수 등을 평가한다.
군 관계자는 “관내에 방치된 빈집의 정비를 통해 유해환경을 제거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해 살기 좋은 농촌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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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확대 시행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관내 농업인,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적측량수수료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30% 감면 적용한다.
시에 따르면 감면 시행 대상사업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농촌주택개량사업 국유재산 용도폐지 새뜰마을사업 등이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사업과 관계없이 할인받을 수 있다.
국유재산 용도폐지와 새뜰마을사업은 올해부터 확대됐다.
대상자가 약 80만원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지불해야 할 경우, 올 연말까지는 30%가 감면된 약 56만원의 수수료로 지적측량을 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245필지, 약 4천 813만원의 수수료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수수료를 감면받기 위해서는 지적측량 신청 시 읍·면·동장이 발급하는 지원대상자 확인증, 서산시장이 발급하는 지원대상자 선정 통지서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 중 하나를 지참해야 한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대상자분들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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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3만 280건, 4억 4천만원 부과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3만 280건, 4억 4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납세의무자는 1월 1일 기준 현재 서산시에 주소 또는 영업장 소재지를 두고 있는 각종 인·허가 등 면허를 보유한 개인이나 법인이다.
이번에 부과된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등에 따라 차등 부과됐다.
세율은 동 지역의 경우 1종 45000원 ~ 5종 7500원, 읍·면 지역의 경우 1종 27000원 ~ 5종 4500원이다.
납부 방법은 은행 창구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 신용카드, ARS 전화납부 등으로 다양하고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으며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다.
한편 설 연휴 기간인 1월 20일 오후 6시부터 1월 25일 오전 9시까지는 차세대 지방세 시스템 전환에 따라 모든 납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므로 지방세 납부 시 주의가 필요하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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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대상 건축물 실태조사 및 사업추진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화재에 취약한 기존 건축물을 대상으로 외장재 교체,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등의 공사비용을 지원하는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 건축물은 3층 이상 건축물 중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피난약자 이용시설, 연면적 1천㎡ 이하 1층 필로티 주차장 구조인 다중이용업소 등이다.
피난약자 이용시설 :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원다중이용업소 : 고시원, 목욕장, 산후조리원, 학원시는 건축물 실태조사를 통해 지원대상 건축물의 화재취약 여부를 조사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4개 건축물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건축물 관리자는 건축물관리지원센터에 지원사업을 신청하고 보강계획을 수립해 서산시 원스톱허가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화재안전성능보강 공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공사비 4천만원 이내에서 최대 2천6백만원 2/3를 지원하며 건축물 관리자는 사업비의 1/3을 부담해야 한다.
선정된 건축물 관리자는 의무적으로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야하며 이행하지 않을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시는 시민 안전과 관련된 사항인 만큼 실태조사부터 시행까지 꼼꼼하게 화재 취약 건축물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호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 시설물을 적극 발굴하고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 나가겠다”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금까지 가연성 외벽 등을 준불연재료로 교체하는 등 기존 건축물 9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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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민원인 편의 위해 원스톱민원상담실 설치
서산시, 민원인 편의 위해 원스톱민원상담실 설치
[AANEWS] 충남 서산시는 민선8기 제1호 공약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민원인 편의 제공을 위해 시청 본관 2층에 ‘원스톱민원상담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원스톱민원상담실은 복합민원을 비롯한 상담 시간이 장시간 소요되는 민원, 다수인 민원,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민원 등의 상담에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그간 부서 공간이 협소해 복합민원 등 민원 상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원스톱민원상담실 설치가 편안한 상담 분위기 조성, 시민과 직원 간 소통 활성화 등으로 한층 더 높아진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편의를 위해 사소한 부분까지도 챙겨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시스템 개선과 다양한 민원시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그동안 민원실무심의회 개최, 도시계획위원회 확대 운영,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복합민원 상담 사전예약제 시행 등의 노력으로 복합민원 처리기간을 대폭 단축시키는 성과를 거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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