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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이달말까지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접수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1월 16일부터 한달간 2023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접수 결과, 2월 18일 현재 13,411명이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소음 피해보상금은 2020년 11월 27일 시행된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지난 해 처음 신청·접수를 했으며 매년 1~2월 중 전년도에 대한 보상금을 신청해야 당해 8월 중 보상금이 지급된다.
올해 신청 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기간 중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7천여세대 주민 약 16,000여명이며 보상대상자임에도 작년에 미신청한 주민이면 소급해 신청할 수 있다.
본인 주소가 소음대책지역 보상대상지역에 해당되는지 여부는 군소음 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로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횡성실내체육관 다목적실로 방문 신청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보상금 신청서 및 통장 사본이며 전년도 직장근로자의 경우 경력증명서를 첨부해야 하고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및 군소음보상팀 으로로 문의하면 된다.
서영원 환경과장은“신청기한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하셔서 피해보상을 받으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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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가자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모바일 앱을 이용해 보건소 전문가가 대상자의 건강습관을 모니터링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6개월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17일 모집에 들어갔으며 1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대상자는 만19세 이상의 횡성군민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이거나 이미 질환을 진단받은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
최초 건강검진을 통해 참여 가능 여부가 결정되며 건강위험요인 중 한 개 이상 보유 시 우선순위로 선정된다.
참가자에게는 보행 수, 이동 거리, 심박수, 칼로리 소모 측정이 가능한 블루투스 연동 손목시계형 활동량계를 지급하며 3회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상담과 모니터링이 제공된다.
또한 운동, 영양 실천 등 미션 달성 시 랭킹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모바일 헬스케어는 평소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비대면으로 보건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생활 습관 개선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가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 만성질환 발병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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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면사무소, 군민 중심 행정 실천을 위한 친절 교육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은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면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고객 응대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친절 교육은 민원인을 배려하는 표현, 방문 및 전화 민원 응대 요령 등에 대해 진행하고 있으며 SSG 캠페인[Stand, Smile, Greeting]도 함께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국토정중앙면은 다음달부터 업무시간 내 전입신고가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등록 주소이전 서비스와 야간 주민등록 주소이전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야간 주민등록 주소이전 창구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해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토정중앙면은 분기별로 민원인이 직접 뽑은 친절왕을 선발해 직원들의 사기진작도 함께 높여나갈 방침이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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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약평가위원회, 2022년도 하반기 평가 실시
예산군 공약평가위원회, 2022년도 하반기 평가 실시
[AANEWS] 예산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지난 16∼22일까지 2022년도 하반기 민선8기 공약 이행 실적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위원회는 지난 16일 제1차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22일까지 3개 분과위원회로 나누어 소관별 3개분야 61건의 공약 이행 실적을 꼼꼼히 평가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지난해 민선8기 공약 실천 계획이 확정된 이후 첫 평가라는 의미가 있으며 새로 구성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은 첫 평가인만큼 더 세심하고 공정하게 평가를 진행했다.
공약이행 실적 평가는 각 부서에서 제출한 평가자료에 의해 공약사업이 당초 사업 목적대로 이행됐는지를 평가하고 관련 부서장과 대면 평가를 통해 의견을 청취, 질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9월 공약이행평가계획 수립 완료 후 2022년 12월까지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으나 분과위원회별 공약평가 결과 61개 공약 가운데 43개가 탁월, 15개가 우수, 3개가 양호인 것으로 나타나 대부분 공약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손기승 위원장은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공약 61개 모두 민선8기 동안 지켜 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하겠다”며 “앞으로 공약들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군민을 섬기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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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음성군, 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음성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전문가, 공익 대표, 어린이집 대표, 보육교사 대표, 학부모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3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음성군 보육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속적인 출산율 감소로 어린이집 정원충족률이 낮아지는 상황을 감안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국공립어린이집 및 재개발, 토지수용 등으로 불가피하게 폐지 후 동일지역에서 신규 인가를 희망하는 경우 폐지된 어린이집의 정원 내에서만 조건부 인가를 허용하고 그 외 군 전 지역에 대한 어린이집 신규 인가 및 정원 증원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농촌 지역 어린이집은 보육교사 수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군 전 지역에 대한 교사 대 아동 비율의 농어촌 특례를 신청하기로 했다.
김형수 사회복지과장은 “보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은 이날 회의에서 의결한 내용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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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골든타임, 집중 홍보 전개
강원도청
[AANEWS]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망상 제3지구 실시계획 승인 등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2023년 상반기를 투자유치를 위한 골든타임으로 보고 공격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노출효과가 큰 방송광고 위주로 금년 상반기 집중 광고를 실시하고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달라질 강원도의 위상과 새롭게 변모할 강릉, 동해의 미래상을 담아 기획한 신규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영상내용은 망상해변을 배경으로 조성될 국제복합 관광도시와 북평·옥계의 수소에너지 및 첨단소재산업 클러스터를 지향하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투자 매력에 중점을 두었다.
신규 홍보영상은 TV 각종 채널, 유튜브·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정확한 투자정보 전달과 온라인 연계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전자기기 환경에 최적화한 반응형 웹 기반을 통해 사용자 수요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새롭게 단장할 홈페이지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의 소식과 투자정보를 시시각각으로 제공하고 현지 IR 등 각종 투자유치 활동과 연계해 활용할 예정이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2023년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성패를 결정하는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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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가는 옛길 이정표 설치 추진
금강산 가는 옛길 이정표 설치 추진
[AANEWS] 양구군이 두타연 금강산 가는 옛길 구간에 이정표 설치공사를 추진한다.
이는 ‘민통선 북방마을 인문학적 복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금강산 가는 옛길을 따라 이정표를 설치해 옛길 복원의 의미는 물론, 양구만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개발해 찾아가고 싶은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강산 가는 옛길 이정표’는 동면 월운리부터 방산면 고방산리까지 총 12.1km 구간에 12개를 설치할 계획이며 두타연 트래킹 코스에 현재 위치와 금강산가는길 안내소 또는 비득 초소까지의 거리를 안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구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디자인 설계 용역을 마치고 일상 감사 및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23년 상반기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향후 트렌드에 맞는 포토존도 함께 설치해 양구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식 기획예산실장은 “금강산 가는 옛길 이정표 설치를 통해 두타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양구가 금강산 육로관광의 관문이라는 이미지를 홍보해 누구나 가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특색있게 구성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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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정책 함께 만들어가요, ‘제3기 옥천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아동의 권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제3기 옥천군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을 모집한다.
아동의 참여권 실현을 위해 구성되는 이번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정책의 수요자인 아동 당사자들이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아동 권리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관내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아동 중 아동정책 및 활동에 관심이 많은 아동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참여를 원하는 아동은 다음달 24일까지 옥천군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고해 방문,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아동관련 정책수립 과정에 대한 의견제시 및 자문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의 참여 아동권리에 대한 의견제시 아동환경 개선에 대한 모니터링 등이다.
참여위원에게는 위촉장을 교부하고 우수활동위원 선정 시 군수표창을 할 방침이며 참여 시간에 대해서는 자원봉사시간 실적을 인정하고 아동 관련 행사 참여 기회를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정책을 만들고 시행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해 아동 권리를 높이는 데에 의의가 있다. 아동의 힘찬 목소리가 더 나은 옥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2020년도 9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2024년 하반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앞두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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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적 민원 ‘하나 더’ 서비스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적 민원 ‘하나 더’ 서비스가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적 민원 ‘하나 더’ 서비스는 토지이동 신청에 따른 처리결과 통지 시 현행화된 토지대장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완료된 민원 처리결과를 안내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양구군은 토지이동 신청에 따라 건축물대장 지번 변경 신청을 함께 접수해, 민원인의 방문 횟수를 줄여 민원 만족도를 높였다.
양구군은 정확한 민원 처리결과 안내와 연관 공부의 신속한 정비를 통해 고품질의 지적 민원 서비스 제공하고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근묵 민원서비스과장은 “민원인에게 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행정의 신뢰도도 높이기 위해 하나 더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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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 및 안전보건교육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월 23일 오후 2시 강원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과‘안전보건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에서는 노동안전보건지킴이 11명이 위촉식을 마친 후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강원 전역을 돌며 산업현장 안전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킴이들의 주요 업무는 공공기관 발주 산업현장을 2인 1조로 방문해 산업안전보건법에 위반되는 사항을 점검·지도하며 도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건설업 위주, 그 중에서도 20억 미만 소규모공사 현장 위주 점검을 할 예정이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안전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도에서는 올해를 촘촘한 산재 예방 안전망을 구축할 원년으로 삼고 있다.
위촉식에 이어 ‘안전보건교육 간담회’에서는 위촉된 노동안전보건지킴이 11명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파견된 강사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 현장방문 및 점검요령, 작업장 안전관리 유형별 사례 등에 대해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는 교육을 통해 전문성 강화와 내실 있는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고 실효성 강화 차원에서 법적으로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은주 기업지원과장은 “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재해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이는 노동안전보건지킴이의 점검·지도 역할이 필수적이다”며 지킴이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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