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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 운영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신속한 환급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해부터‘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두 번 납부하는 후불제 성격의 자동차세를 선납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당진시의 경우 등록 차량의 약 34.86%가 연납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접수함을 운영하기 전에는 연납된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양도하는 경우 다음 달 초 해당 자료를 받아 중순경 환급안내문을 발송하고 팩스 또는 전화로 신청을 받아 환급해 왔다.
이와 같은 절차를 통해 환급을 진행하면 절차가 지연될 수 있어 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을 설치해 기존 1개월 이상 소요되던 기간을 7일 이내로 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접수함은 시청 1층 민원실 내 차량등록창구 앞쪽에 설치돼 있으며 접수함을 통한 환급신청은 당진에 연납을 신청한 차량에 한정된다.
시 관계자는 “연납 자동차세의 환급 접수함 운영은 신속·정확한 환급처리로 시민 불편 해소 및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며 차량 이전·말소 시 환급 접수함을 통한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제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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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만든다
당진시‘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만든다
[AANEWS] 당진시립도서관이 독서와 더불어 토론문화 토대를 마련하고자‘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
시립도서관은 공감과 소통 능력 함양이 중시되는 미래 교육 방향에 따라 정숙함이 중요시되던 옛날 도서관 분위기에서 벗어나 함께 읽고 서로 말하는 도서관을 구현하기 위해‘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프로그램을 올해 시책사업으로 기획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유대인들의 교육법인 토론 놀이인 ‘하브루타식 독서토론법 강좌’를 주부, 유아, 가족, 청소년, 성인 등 대상별로 운영하고 가족 단위의 ‘말하는 북 캠핑 운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시립도서관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도 교육지원청 행복수업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행복감성 하브루타 연구소 임성실 소장을 초청해‘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하브루타 독서토론’이라는 주제로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사전특강을 운영했다.
또한 4월 13일에는 하브루타질문놀이 교육협회 대표인 권문정 소장의‘하브루타 질문놀이 이해’프로그램을 부모와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1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구본휘 시립도서관장은“책으로 문화를 향유하고 사람과 사람이 도서관에서 만나 읽고 말하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질문과 토론으로 사고력, 창의력, 소통 능력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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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타지역 중·고교 신입생 교복 지원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올해도 타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당진시민 신입생에게 1인당 314,000원 한도 내에서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3년 입학일 기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둔 당진시 이외 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 충청남도 이외 지역에 소재한 중학교 당진시 이외 지역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1학년에 준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으로 별도의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지원이 되지 않고 학업기간 중 1회만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기간 외 신청은 불가하며 당진시청 홈페이지 및 평생학습과 방문 신청, 우편 신청이 가능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2020년도부터는 관내 고등학생뿐 아니라 타지역으로 취학하는 중·고등학생, 대안 교육기관 학생에게까지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사각지대 없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서 양식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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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묘삼 채굴 각별히 신경 써야
올봄 묘삼 채굴 각별히 신경 써야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지난달 평균 기온은 1.2℃로 지난해보다 2℃ 높고 강수량도 1㎜ 이내로 극히 적어 묘삼에 이르게 싹이 틀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채굴과 이식을 서둘러 마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이른 시기에 뇌두 발뇌 시 건조 피해가 예상되므로 철저한 토양 수분관리도 강조했다.
묘삼 채굴은 모종삼이 손상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채굴한 모종삼이 마르지 않도록 그늘진 곳에서 선별해 종이상자 등에 담아 신문지 등으로 덮고 밀봉한 뒤 이식 전까지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바로 이식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일 경우 영하 2℃ 정도의 저온저장고에 보관해 조기 발뇌를 막고 기상예보에 맞춰 이식 날짜를 정해 작업해야 안전 출아가 가능하다.
묘삼 이식 시 전날 등록된 약제로 침지 소독하고 하루 그늘진 곳에서 말린 뒤 이식해야 잿빛곰팡이병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박용찬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연구사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기온이 높아 묘삼 채굴이 늦어지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며 “묘삼 채굴을 서두르고 이식 작업 전 약제 침지 등 병해충 방제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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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충남문화원연합회장에 이종석 씨
제15대 충남문화원연합회장에 이종석 씨
[AANEWS] 충남도는 제15대 충남문화원연합회장에 이종석 씨가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종석 신임 회장은 지난 3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 자리에서 “우리 모두가 지향하는 가치를 늘 잊지 않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아가겠다”며 “늘 발전해 나아가는 문화원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합회 발전을 위해 3년간 헌신적으로 노력한 제14대 유환동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문화원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발전과 도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문화원연합회는 도의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도내 15개 지방문화원이 함께 참여한 도내 최고의 문화예술조직으로 문화 행정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다.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콘텐츠를 도민들에게 빠르고 폭 넓게 전달하고자 문화정보 관계망을 구축했으며 생활문화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생활문화 축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취임식에는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 등 7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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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 선제대응’ 충남 양식장 피해 ‘제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6일자로 충남 해역 저수온 특보가 해제됨에 따라 ‘저수온 현장 대응팀’ 운영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7일 도에 따르면 충남 해역 특보는 지난해 12월 9일 관심단계 발령을 시작으로 12월 18일 주의보 발령, 1월 25일 충남 전역으로 확대됐다.
1월 30일에는 수온이 1.5℃까지 하락했지만, 6일까지 점차 평년 수온을 회복, 저수온 특보가 해제됐다.
이 기간 도와 시군은 저수온 단계부터 현장 대응팀을 꾸리고 전방위적으로 합동대응 활동을 해왔다.
도는 저수온 피해 최소화 계획을 수립하고 양식장 예찰 강화, 주말 현장점검 및 현장 대응팀 운영 등을 통해 촘촘하게 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문자서비스 등을 활용해 저수온 정보 신속 전파 및 대응자료 공유 등 사전 예방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쳤다.
이 같은 노력으로 전국 2개 시도 66어가에서 저수온으로 인해 345만 마리의 폐사 피해가 발생했을 때 도내에서는 양식 생물 폐사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장민규 도 수산자원과장은 “86일간의 저수온 특보 기간중에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간 것은 민관이 힘을 모아 저수온에 대응해 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등 문제에 대해 근본적 대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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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건설본부 하천정비사업에 1017억 투입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집중호우에 따른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도내 지방하천 38개 지구 정비사업에 총 1017억원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38개 지구는 올해 준공예정인 재해복구 사업을 포함한 공사지구 13곳과 신규사업 4개 지구를 포함한 설계지구 25곳으로 총 사업량은 188㎞이다.
지방하천 기본계획에 따라 신규로 추진하는 4개 지구는 공주 유구천 부여 남성천 청양 읍내천 태안 갈두천이며 각각 285억, 127억, 201억, 278억원을 투입한다.
4개 지구 총 사업량은 제방정비연장 15㎞, 교량 재가설 20여 곳 등이다.
신규사업 지구는 연내 설계용역을 착수해 내년 보상 등을 마무리하고 2027년까지 사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에 따라 하천의 폭을 확장하고 제방을 축조하는 등 기존에 취약한 하천시설을 정비할 것”이라며 “해마다 발생하는 자연재해를 예방함으로써 도민의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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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소에 최고 5000만원 1% 저리 융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도내 식품위생업소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진흥기금 활용 시설개선자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융자사업은 영업 시설개선 등을 통한 쾌적한 외식 환경조성과 식품위생 및 영양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도내에서 영업 신고·허가를 하거나 받고 노후시설이나 실내 디자인 교체 등을 원하는 업소다.
융자 한도액은 식품 제조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 5000만원 식품접객업소·집단급식소·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3000만원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1000만원이며 화장실 개선자금은 별도로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연리 1%, 2년 거치 후 4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그러나 연간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대형업소와 휴·폐업 업소, 퇴폐·변태 영업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고 2년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식품접객업소 중 단란주점 및 유흥주점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융자 희망업소는 도내 시·군 위생부서에 신청을 하면, KB국민은행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받을 수 있다.
도는 현장 조사 후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시설개선자금 융자사업은 고금리·고물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내 업소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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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화상병 확산방지용 사전방제 약제 공급
음성군, 화상병 확산방지용 사전방제 약제 공급
[AANEWS]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화상병의 확산 방지를 위한 약제를 지역의 사과·배 재배 383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공급한다고 밝혔다.
화상병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을 위한 약제 방제가 중요하며 현재 군에서 공급하는 약제는 총 4회분으로 약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당 농가에 개별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군에서는 화상병 15건이 발생해 5ha의 면적을 매몰했으며 2021년에 비해 발생량은 줄었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개화 전 방제 적기는 사과의 경우 녹색기~전엽기이고 배의 경우에는 꽃눈 발아 직후에 처리하면 된다.
개화기 방제 적기는 관내 설치된 화상병 예측시스템의 경보에 따라 방제하면 되며 경보는 각 농가에게 문자로 전송되므로 개화시기에는 경보문자를 놓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한편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예측시스템의 경보와 달리 사과·배 나무의 개화시기가 이르거나 늦어 예측이 맞지 않을 경우 농가의 판단에 따라 개화가 50% 정도 되었을 때 1회 방제를 실시하고 이후 5~7일간격으로 2회 더 방제하면 된다.
모든 약제는 뿌린 뒤 발생하는 약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반드시 적기에 살포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를 준수해야 하며 고온 또는 저온일 때는 살포를 피하고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한 뒤 살포해야 한다.
군은 화상병 확산방지를 위한 행정명령을 시행 중으로 이번 공급되는 방제약제를 살포하지 않으면 행정명령에 저촉돼 손실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으니 농가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약제 방제와 함께 과원에 출입하는 작업자와 작업 도구에 대한 철저한 소독으로 병원균의 이동을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만약 농작업 중 화상병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되는 약제로 반드시 방제해줄 것”을 당부했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손실보상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사용한 약봉지를 버리지 말고 1년간 보관하고 같이 배부된 약제방제확인서를 반드시 작성해 보관해 달라”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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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병역이행 감사 캠페인‘ 참여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가 병역이행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병역이행 감사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부터 제천시장, 충주시장, 옥천군수, 증평군수가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명되면서 이어지고 있다.
캠페인의 목적은 병영 또는 사회 곳곳에서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역 군인, 사회복무요원 등 병역이행자에게 먼저 인사하고 감사를 표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조병옥 음성군수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문근 단양군수를 지명했다.
릴레이 챌린지의 문구는 ‘당신의 자랑스런 병역이행, 고맙고 사랑한다’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상상대로 꿈이 현실로 되는 무한 잠재력을 가진 음성에서 함께하는 병역이행 감사 캠페인을 통해 모든 사람이 먼저 병역이행자에게 감사와 존중의 인사를 전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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