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대형산불 방지 위한 예방활동 적극 전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가뭄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시는 산림과 연접한 농경지를 경작하는 농업인과 원예인 등에 대한 대면 예방홍보 활동, 숲속 독립가옥과 화목 사용농가 등 취약지 예찰과 계도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특별근무조를 편성해 산불 감시활동이 느슨해지는 새벽과 초저녁에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단속에 나서도록 하고 있다.
산불요인 사전제거사업을 통해 확인된 농업폐기물 수거 차량을 운행해 소각 전 수집할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폰의 밴드, 단톡방 등에도 산불 예방 홍보자료를 게시해 주민 경각심을 고취하고 취약지 거주인에게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산불방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재식 산림녹지과장은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연접지 일체의 소각행위 금지, 4월 중 나물채취를 위한 입산 시 담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 의지로 대형산불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올해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117명과 산불 전문예방진화대원 74명 등 191명을 본청과 읍면동에 배치했다.
또한 산불진화차 4대, 진화용수 공급 지원을 위한 산림병해충 방제 차량 2대를 운용 중이며 뒷불감시를 위한 열화상카메라 드론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3-07
-
제천시, 이차전지 소재기업 ㈜코이즈 기업유치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7일 이차전지 소재기업인 ㈜코이즈와 기업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코이즈 조재형 대표이사 등 8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이즈는 이차전지 양극재 첨가제 양산을 위해 제천 제3산업단지 내 12,624㎡ 부지에 신규 투자한다.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연 200톤 생산 규모의 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약 100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2006년에 설립된 ㈜코이즈는 LCD디스플레이 핵심부품인 광학소재 공정기술과 품질관리경영 등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오랜기간 금속산화물 나노입자 제조 기술을 연구해 이차전지 양극재 첨가제 개발도 완료한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이다.
조재형 대표이사는“이차전지 소재기업이 집적화된 제천 3산업단지에 기업의 미래를 담는 투자를 결정했다”며“우리가 보유한 친환경 기술을 앞세워 지역과 상생 발전하며 사회적 가치를 환원하는 기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우리 지역 미래 동력 산업이다”며 “성장잠재력이 큰 소재기업이 새로 둥지를 튼 만큼 ㈜코이즈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7
-
충주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 지속 증가
충주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 지속 증가
[AANEWS] 충주시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임종이 임박한 19세 이상 성인이 본인 스스로 택하는 존엄한 죽음을 위해 치료 효과가 없음에도 임종 시간만을 연장하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항암제 투여, 수혈 등의 의료행위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사전에 미리 작성하는 문서다.
시는 2020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후 첫해 211명을 시작으로 3년간 꾸준히 증가해 2023년 3월 현재 1,355명을 등록 관리하고 있다.
시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는 웰다잉에 대한 시민인식 변화가 연명의료의향서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신청은 19세 이상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등록기관에 방문해 의향서 작성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이미 작성 등록된 의향서의 경우 본인의 판단에 따라 등록기관을 통해 언제든지 변경 또는 철회 요청이 가능하다.
충주시 관계자는 “삶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려는 시민의 자기결정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7
-
충주시, 2023 노사민정 본협의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7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2023년도 노사민정간 상생 방안마련을 위한 노사민정 본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충주음성지역지부, 충주유한킴벌리노동조합, 충주상공회의소, 고려전자 대표, 동우에프씨 대표, 충주사회단체연합회, 충주 YWCA, 고용노동부충주지청, 충주시의회, 충주시 등 10개 노사민정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 2023년도 지역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계획 보고 노사민정 상생 평화지대 공동선언문 채택, 충주지역 노동현안 해결을 위한 관계자 회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외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의 예산을 증액해 외국인 노동자 지원정책 마련에 대한 노사민정간 논의도 이뤄졌다.
조길형 위원장은 “지역노사민정간 상생을 통한 평화지대 구축이라는 큰 뜻을 품고 노사민정이 함께 참여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통해 고용안정과 노사민정 활성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
태안군,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태안군,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AANEWS] 태안군이 지역 임산부의 출산과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보건의료원은 이달부터 12월까지 태안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3년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임산부의 분만 및 모성 역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산전 교육의 체계적 보급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군은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 태아 및 임산부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는 1기를 시작으로 2기, 3기, 4기에 걸쳐 진행된다.
회기당 20명씩 총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임산부 요가 모유수유 교실 원예 힐링 산후우울증 교육 등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교육이 실시되며 군은 전문 외부강사를 초청해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는 태안군보건의료원 모자보건실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참여인원은 기별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1기 신청기간은 3월 8일까지며 2~4기 신청기간은 추후 공지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대면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군민 건강증진의 기반을 확충하고 임산부 및 신생아 건강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유의미한 교육이 될 것”이라며 “관내 임산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
태안군, ‘도로변 밤샘 주차 OUT’ 야간 집중단속 돌입
태안군, ‘도로변 밤샘 주차 OUT’ 야간 집중단속 돌입
[AANEWS] 태안군이 야간 교통사고 및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로변 ‘밤샘 주차’ 집중 단속에 돌입한다.
군은 최근 화물차와 전세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의 도로변 밤샘 주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올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학교·주택가 주변 민원 다발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등에 근거한 것으로 해당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에 따르면 화물차와 여객자동차가 밤샘 주차할 경우 해당 운송사업자의 차고지와 공영 차고지 등 당초 신청한 차고지를 이용해야 한다.
해당 차고지 외 지역에 자정~오전 4시 사이 1시간 이상 주차하면 불법 밤샘 주차로 보며 적발 시 화물차는 과징금 부과 또는 운행정지 5일의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
전세버스는 위반 횟수에 따라 과징금 또는 운행정지 처분을 받는다.
군은 이달부터 차고지 외 구역에 밤샘 주차한 사업용 화물·여객 자동차를 대상으로 매월 한 차례 이상 야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지역은 시내권 인구 밀집지역과 이면도로 등이다.
단, 개인택시 운송 사업자 소유 대수가 1대인 용달 화물자동차 운송 사업자 등은 ‘태안군 개인택시 및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 설치 의무 면제 조례’에 따라 단속대상에서 제외된다.
1회 적발 시 경고 및 계고 조치하고 반복 적발될 경우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며 군은 관내 등록된 화물차 146대와 전세버스 76대 등에 해당 사항을 안내하고 다각적인 홍보에 나서는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야간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히는 도로변 주차를 막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단속에 나서게 됐다”며 “안전한 태안 조성을 위해 사업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07
-
서산시, 2023년 1/4분기 건축사 현장조사 업무대행 실태점검 추진
서산시, 2023년 1/4분기 건축사 현장조사 업무대행 실태점검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는 건축허가 및 사용 승인된 건축물 20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1/4분기 건축사 현장조사 업무대행 실태점검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시 건축물의 현장 조사와 검사, 확인 업무를 건축사가 대행토록 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건축사의 업무 대행의 성실 이행 여부를 확인코자 추진된다.
시는 그간 사용 승인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했으나 올해부터 건축허가 현장 조사까지 확대 추진한다.
점검은 3월 8일부터 20일간 실시되며 시는 업무대행 적정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내용은 건축허가 조사 및 사용승인 검사 확인 업무의 적정 여부 건축허가 사항 및 제반규정 준수 여부 허위보고서 작성·검사 및 확인을 기피한 행위 공개공지 및 조경시설 적정 여부 사용승인 후 무단 증축 등의 위반행위 여부 등이다.
점검 후 가벼운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를 하고 법 위반 사항은 업무대행 건축사의 의견 청취 후 행정 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김영호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허가권자의 현장조사 업무 대행을 수행하는 건축사의 성실한 업무 이행을 유도할 것”이라며 “건축물 안전성 확보 및 위법행위 사전 예방 등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
서산시,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 본격 운영
서산시,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 본격 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가 서산시 양대동 753-9번지 일원에 있는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겨울철 이용객 감소, 안전 문제 증가 등에 따라 겨울철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나, 봄이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의 체육 활동 증진을 위해 다시 개장·운영한다.
인라인스케이트장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장비 대여료 1천 원에 2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개인장비를 가지고 간다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스피드 지도자자격과 심판 및 공인위원 자격을 갖춘 강사가 무료 강습도 진행한다.
무료 강습은 상설반, 주말반, 여름방학 특별반으로 운영되며 상설반과 여름방학 특별반은 서산국민체육센터 인터넷예약시스템을 통해, 주말반은 현장 선착순 접수를 통해 운영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린이들의 방문이 많은 만큼 전문인력을 배치해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과 함께 따듯한 봄 햇살을 맞으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8월에 개장한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은 국제규격을 갖춘 200m 트랙에 킥보드장, 모래놀이장, 그늘막 등을 갖춘 곳이다.
2023-03-07
-
서산시, 주요 버스정류장 3곳 스마트하게 바꾼다
서산시, 주요 버스정류장 3곳 스마트하게 바꾼다
[AANEWS] 충남 서산시는 ‘2023년 충청남도 스마트도시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1호 광장, 서산동부전통시장, 해미 버스승강장 등 주요 버스정류장 3곳에 스마트버스정류장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2023년 충청남도 스마트도시 확산사업은 저비용, 고효율의 스마트서비스를 도입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월 기존 버스정류장에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을 주제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지난 2월 말 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버스정류장 스마트화를 진행하며 대중교통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온열 의자, CCTV, 비상벨 등 각종 안전, 편의 시설을 설치한다.
시는 앞으로 사업발주 절차를 진행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대상지별 정류장 크기, 디자인 등을 확정해 연내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공모사업 선정까지 지원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께 쾌적하고 머무르고 싶은 버스정류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
당진시, 2023년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 사업 전달식 개최
당진시, 2023년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 사업 전달식 개최
[AANEWS] 당진시가 6일 접견실에서 지역 내 결식 아동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사업’전달식을 가졌다.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결식 우려 아동의 영양균형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민관협력 아동 급식 지원 사업으로 작년 9월 충청남도는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은 협약을 맺고 도내 결식 우려 아동에게 밑반찬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프로젝트 사업비는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인 대 · 중소기업 · 농어업협력재단에서 기탁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과 SK E&S가 마련한 재원 등 총 1억 2천만원 상당으로 이를 통해 당진시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내년 2월까지 주 2회 밑반찬을 배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SK E&S 류성선 본부장, 박재덕 그룹장,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행복나래주식회사 조민영 본부장, 대 · 중소기업 · 농어업협력재단 조태용 본부장 등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지역 내 아동 결식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본 사업 종료 후 우리 시 급식 지원 대상에 편입하는 등 지원 대상자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인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사회적 기업으로 이익 전액을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촉진해 양극화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대 · 중소기업 · 농어업협력재단과 LNG발전 및 도시가스 공급과 태양광 ·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전문회사 SK E&S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3-03-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