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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복제비 제막식
제천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복제비 제막식
[AANEWS] 제천시는 10일 의림지역사박물관 광장에서‘제천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복제비’제막식을 진행했다.
제천 한수면 송계리 월광사지에 있던 이 탑비는 통일신라시대 제천 지역 선종문화 보급과 발전에 기여한 원랑선사 행적을 기록한 것으로 통일신라시대 지역 불교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는 문화유산이라 중요하게 여겨졌다.
안타깝게도 1921년 일제에 의해 반출된 후 1922년 경복궁으로 옮겨졌다가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 로비에 전시되어 있다.
이에 시민 지역 문화재 의식 함양하고 지역 외 관광객에게 지역 문화재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시는 의림지역사박물관 광장 인근에 복제비 건립을 계획하며 전문가에게 관련 자문을 진행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석장 임한빈씨에게 조각을 맡겨, 모 총 높이 3.95m 복제비를 완성했다.
이는 원랑선사탑비 원본과 같은 규모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을 주는 동시에 지역 명소 의림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그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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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정수장 기술진단 실시
예산군, 예산정수장 기술진단 실시
[AANEWS] 예산군은 예산정수장에 대한 기술진단을 통해 군민에게 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산정수장에 대한 기술진단은 용역비 2억6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수도법 제74조에 따라 수도시설에 대한 기술진단을 5년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진단을 통해 정수처리시설의 공정별·시설별 기능진단 및 기능저하 요인분석 조직 및 경제성분석을 통한 상수도시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장래수요를 고려한수량 및 수질관리의 개선계획 등을 수립한다.
현재 예산정수장은 일일 2만3000톤 규모의 정수장으로 일일 1만5000톤의 생활용수를 생산해 예산읍, 대술면 등에 공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술진단이 완료되면 개선방안을 현장에 적용해 정수시설을 개선하고 필요 시 시설개량 등을 통해 정수처리 공정 최적화로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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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우리농산물 이용 식문화 보급 교육 개최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우리농산물 이용 식문화 보급 교육 개최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공동가공센터 교육실습실에서 우리농산물 이용 다양한 식문화보급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우리음식동아리 회원 및 희망농업인 48명을 대상으로 우리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전통과 퓨전이 어우러진 다양한 식문화를 보급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활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총 8회에 걸쳐 추진되며 한국발효식문연구원 안의숙 원장의 전통 보리막장과 육쪽마늘고추장, 만능 김치 양념 소스만들기와 유원하우스 신은정 원장의 건강브런치 메뉴인 사과토마토 샐러드와 비건마요네즈소스, 햄치즈야채샌드위치 만들기 등 실습이 진행된다.
조미자 우리음식동아리 회장은 “점차 잊히고 있는 전통음식을 계승하고 새로운 트렌드의 음식 실습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농촌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올바르고 건강한 식생활문화 정립과 여성농업인 전문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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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특별교통수단 장애인콜택시 10대로 확대 운행
예산군, 특별교통수단 장애인콜택시 10대로 확대 운행
[AANEWS] 예산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3월 14일부터 특별교통수단 장애인 콜택시 3대를 증차해 기존 7대에서 총 10대로 운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월평균 총 1017명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했으며 이번 증차에 따라 약 1만5000여명 이상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의 이용 대기시간이 이번 증차에 따라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기존 콜택시는 근무외 시간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대, 점심시간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대를 운영했으나 이번 증차를 통해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2대, 점심시간인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2대를 운영해 이른 아침이나 점심시간에 콜택시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대시킬 예정이다.
콜택시는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운행지역은 관내뿐만 아니라 홍성, 천안, 대전 등지의 병원 이용 시 관외도 가능하다.
평일에는 전화로 관내 배차가 가능하고 관외로 이동할 시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관내 이동 시 2㎞까지 기본요금은 1000원이고 추가 시 ㎞당 130원, 최대 3000원의 요금이 발생하고 관외 지역은 ㎞당 260원이다.
이용 희망자는 예산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예약 및 이용 문의는 충남 광역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콜택시 확대 운행을 통해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 및 이동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통약자를 위해 점진적으로 콜택시 대수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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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청년 경제교육 실시
예산군, 2023년 청년 경제교육 실시
[AANEWS] 예산군은 3월 15일부터 예산군민과 청년의 건강한 경제생활을 위한 2023년 청년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청년 경제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청년들에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금융·투자 방법을 교육해 합리적인 경제 관념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충남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해 예산해봄센터에서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3월 15일 경제와 친해지는법 3월 29일 금융을 통한 자산관리 4월 12일 투기와 투자의 차이 4월 26일 올바른 투자법 5월 10일 노후를 대비하는 법 등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금융 지식이 높지 않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경제 입문교육부터 주요 관심도를 반영한 투자, 재테크 방법, 중장기 계획이 필요한 노후준비 방법 등을 교육한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경제관념 확립과 자신만의 소비, 투자 방식을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청년들이 교육을 바탕으로 현명한 경제생활을 해 나가길 바라고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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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시청 시장실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했다.
시에 따르면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2명의 연임위원과 1명의 신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렴한 서산을 만들기 위한 위원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위촉된 3명의 위원은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민간위원 5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된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서산시 소속 공직자와 공직자 유관 단체 임원의 재산등록사항 심사, 퇴직공직자의 취업 심사 등 공직을 이용한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시는 2023년 정기 재산 변동 신고 대상자 259명은 2월 말까지 신고를 완료하고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등록사항의 성실신고 여부와 재산 형성과정의 정당성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정기 재산 변동 신고 대상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 지방의회의원 등 지방자치단체의 정무직공무원, 4급 이상 일반직 지방공무원, 특정 분야의 7급 이상 공무원, 부동산 유관부서의 모든 직원이다.
이들은 본인과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을 매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다음 해 2월 말까지 신고해야 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23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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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난임부부에 한약·뜸 한방진료비 지원
서산시, 난임부부에 한약·뜸 한방진료비 지원
[AANEWS] 충남 서산시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한방 난임 진료비 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나섰다.
10일 시에 따르면 한방 난임 진료비 지원 사업은 지정된 한의원에서 난임 진료 시 소득 기준과 연령제한 없이 여성은 최대 150만원, 남성은 10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충남도 6개월 이상 거주한 법률혼, 사실혼 난임부부로 부부 동반 지원도 가능하다.
치료 과정은 한방치료 3개월과 경과 관찰 1개월로 이뤄지며 이 시기에 양방 난임 시술은 불가하다.
지정한의원은 경희한의원, 경희청담연한의원, 김균환한의원, 도원석한의원, 동보한의원, 미소한의원, 부부한의원, 정다운한의원 등 8개소이다.
신청 희망자는 난임 진단서 또는 난임 진료확인서 정액 검사 결과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등을 지참하고 보건소에 방문 후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받아 지정한의원에서 진료받으면 된다.
리민자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으로 임신 준비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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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2023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환경개선부담금 상반기 정기분으로 차량 9천여 대에 3억 5천여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10일에 납부고지서를 자동차 소유주 주소지로 일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개선사업 비용을 원인자가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시는 오염 저감 유도와 안정적인 환경개선사업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하고 있다.
저공해 저감장치를 장착한 2012년 3월 이후 제작된 경유 자동차를 제외한 경유 자동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불제 방식으로 이번 상반기분은 작년 하반기인 2022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분을 일별계산해 부과되는 것이다.
납부 기한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다.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내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전용 계좌로 이체 또는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재원 인터넷 지로 위택스 사이트를 통해 낼 수 있다.
시는 기한 내에 환경개선부담금을 내지 않을 시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낼 것을 당부하고 있다.
납부자의 편의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기후환경대기과에서 자동이체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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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요일 양손 가득 내 맘대로 대출’ 효과 ‘톡톡’
서산시, ‘수요일 양손 가득 내 맘대로 대출’ 효과 ‘톡톡’
[AANEWS]충남 서산시 시립도서관이 매주 수요일마다 캐리어를 끌고 책을 대여하러 오는 시민들로 진풍경을 이루고 있다.
시는 시립도서관에서 코로나19로 이후 지난해 1월부터 도서관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고자 추진한 ‘수요일 양손 가득 내 맘대로 대출’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는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1월부터 2월까지 해당 서비스의 이용객은 지난해 1천 222명 대비 75% 증가한 2천 141명을 기록하고 대출된 책의 권수도 지난해 6천265권 대비 약 96% 증가한 1만 2천284권을 기록했다.
자녀들이 있는 가족 단위 이용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현재도 매주 250여명의 시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시는 시민들로부터 독서 욕구를 충족시키고 독서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 도서관에 방문하는 시민은 “도서관에서 20권씩 도서를 대출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매주 수요일마다 공항이 아닌 도서관에 캐리어를 끌고 가고 있다”며 “아이들이랑 집에서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성기영 서산시립도서관장은“풍요로운 독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독서 욕구를 충족하고 독서량 증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요일 양손가득 내 맘대로 대출은 서산시립도서관, 대산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5개소에서 아동도서 일반도서 상관없이 운영된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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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착 방지판으로 불법 광고물 원천 차단
서산시, 부착 방지판으로 불법 광고물 원천 차단
[AANEWS]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인지면 둔당리, 야당리, 석림동 일대 대로변에 있는 전신주와 가로등 등 공공시설물 539개소에 불법 광고물 부착 방치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불법 광고물 부착 방지판은 테이프, 스티커 등의 접착제가 잘 붙지 않도록 처리된 소재를 이용한 것으로 시는 지난 2012년도부터 올해까지 총 3천230개의 부착 방지판을 설치했다.
시는 각 구간을 일반도로·생활보호·어린이보호구역으로 나눠 구간마다 디자인에 차별화를 뒀으며 서산시 마크를 활용해 도시 특색을 살렸다.
아울러 이번 사업과 부착 잔재물인 테이프, 끈 등을 제거하는 사업도 병행해 깔끔한 도시경관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가로환경 개선은 물론 불법 광고물 단속과 정비 등에서 행정력 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산시 도시과는 "불법 광고물 상습 부착지역을 파악해 연차적으로 부착 방지판을 설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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