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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수목치료기술자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센터는 수목피해의 예방과 치료를 전담하는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과정을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5월 4일까지 5주간 대면수업으로 진행되며 대학교수와 나무병원 원장 등 수목분야 전문가의 이론과 실습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과목은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병리학 등 10개 과목으로 해당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후, 양성기관에서 실시하는 자체시험을 통과하면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2018년 8월 산림청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40여명의 수목치료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3명의 수목치료기술자를 배출하는 명실공히 충북지역 수목관리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교육 희망자는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미 산림교육팀장은 “최근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오염 예방 등 생활권 녹지공간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면서 수목치료기술자의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 최고의 수목치료기술자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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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0일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이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국 외에도 추가로 15일에 4명이 입국할 예정이며 지난 2일에는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52명이 첫 입국한 바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환영식에 참석해 군의 농촌 인력난 해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농작업 안전 및 건강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군은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근로의욕을 북돋워 주고자, 소정의 생필품인 수건, 치약, 칫솔 및 미니 구급함을 전달했다.
환영식 후 이들은 금왕읍 제일조은병원에서 마약검사를 받았으며 음성읍 농업기술센터 음성명작관에서 근로자 기본교육을 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캄보디아, 라오스의 계절근로자와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계절근로자 550여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하면 농촌 인력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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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철저한 고추 육묘 관리 당부
음성군, 철저한 고추 육묘 관리 당부
[AANEWS]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철저한 육묘상 관리를 고추 농가에 당부했다.
고추 육묘기간은 2개월 이상으로 길고 모종 상태에 따라 수량 변화가 크므로 우량 모종을 키우기 위해 육묘상 온·습도 관리 및 병해충 관리에 힘써야 한다.
고추 육묘상 적정온도가 되도록 유지해 고온이나 저온으로 장해를 받지 않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육묘기간에는 오전 10시-12시 사이에 20℃ 내외의 미지근한 물을 모판 아래까지 스며들도록 충분히 관수하며 너무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육묘 중 저온피해를 받았을 경우 응급처치로 요소 0.3%액을 엽면시비 해주면 생육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육묘상이 저온·다습해질 경우 모잘록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환기를 자주 하고 관수 시 상토가 너무 습하지 않도록 하며 발병 시 적용약제를 신속히 살포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또한, 주요 해충으로 진딧물, 총채벌레 등이 있으며 총채벌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의 매개충으로 초기에 피해가 가장 크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난 식물체는 조기 제거하고 해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포장 주변 잡초 등 기주식물을 방제해야 한다.
약제 살포시 종류가 다른 약제를 4~7일간격으로 번갈아 사용하면 내성 발현을 막을 수 있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육묘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고추 농사의 성패가 갈리는 만큼 육묘상의 환경관리를 철저히 하고 진딧물, 총채벌레 방제에 힘쓸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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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영무예다음3차아파트 주민·부녀회, 장학기금 기탁
음성군청
[AANEWS] 지난 10일 맹동면 영무예다음3차아파트 주민들과 부녀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장학기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맹동면 동성4리 영무예다음3차아파트는 지난해 8월 맹동면민 화합 체육대회에서 받은 우승 상금 12만5천원을 시작으로 아파트 자체 다육이 화분 판매 수익금, 부녀회 기금 등을 십시일반 모아 이번에 뜻깊은 장학기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부녀회원들은 환경정화 활동 추진, 사랑의 꽃 심기, 일손 봉사 참여, 아파트 내 농산물 무료 나눔 행사 등 주민 화합과 지역 사랑을 지속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4년간 매월 1회 주말을 반납하고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청소구역을 아파트 단지 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전체로 지정하고 쓰레기 수거, 불법 현수막 제거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금자 부녀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영무예다음3차아파트 주민들과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이 훌륭히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흥식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장은 “장학기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장학기금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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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민·관·군 체계적 협력방안 마련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에서는 산불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군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봄철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동시다발 산불에 신속 대응하고 협력체계 마련을 위해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선군 산불방지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정선군을 비롯한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소방서 정선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 정선군의용소방대연합회,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정선군지회 등 13개 기관·단체에서 30여명이 참석했다.
원홍식 정선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협의회에서는 정선군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대해 공유하고 기관 및 단체별 산불대응 체계와 상호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봄철을 맞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청정 정선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범 군민적 산불예방 공감대 형성에 다같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선군은 현재 산불감시원 90명을 배치해 감시체계 확보 및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있으며 4월 중 어르신 산불감시단 50명을 배치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따른 감시활동 체계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진화대 76명, 산불진화차 11대, 임차헬기 1대를 배치해 산불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홍식 정선부군수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군민고향 정선이 산불로부터 안전한 청정지역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3월부터 5월 사이에 많은 산불이 발생하는 만큼 불법소각 및 화목보일러 재처리, 담뱃불 등 불씨를 철저히 관리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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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시작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4월 28일까지 농업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을 받는다.
특히 올해에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에 한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요건이 삭제되면서 작년과 비교해 지급대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신청은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해야하며 면적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을 기본으로 하고 소농직불금 대상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가에 한해 120만원을 지급한다.
기본직불금 등록대상자는 영농폐기물 적정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및 교육 이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행점검 결과 위반이 확인된 경우 기본직불금을 감액해 지급한다.
신청서 작성 시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반드시 제외하고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기재해야 기본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지 않는다.
또한, 신규대상자와 관외경작자는 농지소재지의 이장이 확인·발급한 경작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이거나 실제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경우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읍면동별로 집중접수 기간을 운영해 농가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니, 접수 기간을 확인하셔서 방문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대상 농업인 모두가 기한 내 신청해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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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도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고성군, 2023년도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AANEWS] 고성군은 고라니,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인명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023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 모집기간은 3월 9일 ~ 3월 13일까지이고 운영인원은 20명 이내로 선정해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격요건은 총기소지 허가 또는 수렵면허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한 자 포획허가 신청일로부터 최근 5년 이내에 수렵장에 참가해 수렵 실적이 있는 자 또는 유해야생동물 포획실적이 있는 자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고성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자 등이다.
신청방법은 고성군청 환경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주요임무로는 방지단 파견 시 신속히 피해지역에 출동해 민원인 현지 여건 확인 후 포획의뢰자 및 해당 마을이장에게 활동내용을 통보하고 구제활동을 실시, 부상당한 야생동물 구조, 불법 포획도구 수거, 밀렵·밀거래행위 감시활동, 기타 야생 동식물 보호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이다.
포획절차는 유해야생동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읍·면 산업팀이나 군청 환경과에 대리포획 허가 신청을 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지 조사 후 절차를 거쳐 포획허가를 내어주면 피해방지단이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14명의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멧돼지 99마리, 고라니 902마리를 포획했다.
군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영농철 지역주민들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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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4년의 기다림, 반기문 마라톤 대회’ SNS 이벤트
음성군, ‘4년의 기다림, 반기문 마라톤 대회’ SNS 이벤트
[AANEWS] 음성군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4년의 기다림, 반기문 마라톤 대회 응원 댓글 달기’ SNS 이벤트를 1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응모주제는 제17회 반기문 마라톤 대회와 대회에 참가하는 가족, 친구, 동료 등을 응원하기다.
반기문 마라톤대회는 4월 30일 오전 9시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며 대회 당일 참가자에게는 기념품, 먹을거리가 제공되며 푸짐한 경품행사도 예정돼 있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진행을 알리는 게시글의 댓글에 응원 멘트를 적고 ‘좋아요’를 누른 뒤 네이버 폼을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응모 방법을 모두 충족한 응모자 중 랜덤 추첨으로 30명을 선정해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치킨 교환권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벤트 당첨자는 4월 10일 이후, 군 공식 SNS에 공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안정아 홍보실장은 “4년 만에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달아주신 댓글들은 홍보 자료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공식 SNS로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해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군민과 소통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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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의료비후불제 시범사업 신청자 100명 돌파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가 지난 1월 9일부터 추진한 의료비후불제의 신청자가 3월 9일 100명을 돌파하며 도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의료비후불제 제100호 신청자는 청주시 거주하시는 A씨로 청주의료원에서 슬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위해 신청했으며 3월 30일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자 현황을 보면, 기초생활수급자가 4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65세 이상인 자 42명, 국가유공자 6명, 장애인 3명, 차상위계층 1명 순이다.
질환별로는 임플란트가 84건, 척추 수술 8건, 슬관절 인공관절 3건, 고관절 인공관절 2건, 뇌혈관 수술 2건, 심혈관 수술 1건으로 긴급복지 지원사업, 공동모금회 긴급의료비 지원 등 일방적 수혜제도를 적용받지 못해 임플란트 신청자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충청북도는 지난 2월 1일 조례 개정을 통해 사업대상자 확대했으며 협약 의료기관도 80개소에서 117개소로 지속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대상자 확대 전 일평균 신청자 0.65명에서 2.30명으로 증가했으며 지속적으로 의료기관 불편사항과 상담내용을 반영해 더 많은 도민이 의료비후불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수혜자들 또한 대부분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고 있던 중 의료비후불제를 통해 도움을 받아 치료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보이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많은 도민이 의료비후불제에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및 참여기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필요한 부분을 지속 보완해 도내 취약계층이 돈 걱정 없이 적기에 질병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비후불제’는 목돈 지출의 부담감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보건의료 취약계층에게 의료비를 대납하고 환자는 무이자로 장기 분할상환해 또 다른 어려운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전국 최초의 선순환적 의료복지제도이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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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방사광가속기 활용 연구개발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방사광가속기 활용 도내기업 지원체계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방사광가속기 활용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포항가속기연구소와 도내 기업 간 협력사업으로 추진한다.
국내 방사광 가속기를 운영하고 있는 포항의 경우 산업체의 연구에서 기술사업화까지 오랜 시간 소요 등으로 정부의 산업적 이용률 목표치에 못 미치는 상황으로 충북도는 2028년 방사광가속기 운영을 대비해 산업체 활성도를 제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충북 소재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방사광가속기 활용 연구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도내 소재 중견·중소기업으로 대학 또는 연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방사광가속기 산업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포항방사광가속기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과제관리시스템 비즈온에 온라인 신청후 오프라인으로 서류 제출하면 된다.
선정기업은 서면평가–전문가 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전담기관인 충북과학혁신원은 사업 운영에 있어 지속적인 기업에 대한 홍보 및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충북 청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운영될 때까지 많은 지역 내 기업들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방사광가속기 활용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활발한 연구를 도와 도내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고부가가치 창출 및 현장 중심의 연구, 운영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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