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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속 오싹한 가을밤” 홍천에서 제2회 할로윈 호박 축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_홍천군_군청 (사진제공=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10월 31일 화촌면 고인돌 캠핑장에서 ‘제2회 홍천 할로윈 호박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홍천군민 100명을 초청해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기는 지역 밀착형 문화축제로 기획됐다.특히 지역에서 생산한 ‘홍천 호박’을 축제의 상징으로 내세우며 ‘할로윈 하면 호박’이라는 메시지를 지역 안팎에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가족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호박 요리 중심의 저녁 만찬(디너 파티) ▲호박 양초 만들기 체험 ▲동홍천 수제 맥주 시음 ▲분장 콘테스트(코스프레 콘테스트) ▲마술 공연 ▲운동장에서 대형 모닥불 행사(캠프파이어) 등이 마련돼 있다.특히 할로윈 분장 의상(코스튬)은 현장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이색적인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행사장인 고인돌 캠핑장은 폐교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축제 주최 측은 “이번 축제는 외래문화를 무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과 농산물인 ‘호박’을 매개로 재해석한 시도”며, “홍천군민이 주체가 되어 가족과 함께 문화를 누리고 동시에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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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바이오 대전환 시동…AI·양자 융합도시로 간다
강원특별자치도_춘천시_시청 (사진제공=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바이오 대전환을 위해 산업, 기술, 교육, 생태계 측면에서 핵심과제를 마련했다.시는 28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시 바이오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중장기 발전전략과 주요 정책과제 등 춘천 바이오 대전환 전략안을 의결했다.이날 회의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산·학·연·관 전문가 등 8명이 참석했다.춘천은 4년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하고 지난 30여 년간 축적된 지역 바이오산업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 도시로 자리매김해왔다.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혁신파크 등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혁신 기반을 완성 단계로 끌어올렸다.현재는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시는 이를 통해 ‘춘천 다이아몬드 혁신전략’의 퍼즐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여기에 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이 AI와 디지털 융합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춘천시도 새로운 변화에 대응할 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놓였다.시는 이를 ‘춘천 바이오 대전환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산업·기술·교육·생태계 전 영역의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전략은 산업·기술·교육·생태계 4대 축으로 구성된다.먼저 산업 부문에서는 AI와 양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바이오헬스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관리,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헬스케어 산업, 이른바 ‘헬스루션(Healthlution·건강관리 해법)’을 육성해 세대가 함께 건강을 관리하는 생활밀착형 산업 모델을 만든다.기술 분야에서는 제조 혁신과 데이터 실증체계 구축이 핵심이다.AX·DX(첨단 자동화·디지털 전환) 기술을 결합해 생산 효율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 지역 내에 실증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소재 발굴부터 검증·임상 연계까지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기술이전 및 국제 공동R&D를 확대할 계획이다.교육 분야는 산업 현장과 미래를 잇는 인재양성이 핵심 목표다.바이오 혁신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3-Tier 인재양성 모델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현장 실무 마스터 중심의 재직자 역량 강화 △AI-바이오 융합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미래 핵심 인재 육성 △해외 연구자 정착 및 협력 기반의 글로벌 전문인재 유치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생태계 분야에서는 산·학·연·병·관이 긴밀히 연결되는 혁신 거버넌스인 바이오 소사이어티를 만드는 것이 골자다.또 K-바이오헬스 슈퍼클러스터와 연계해 국제 공동연구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한다.춘천시는 이번 위원회 개최를 계기로 ‘바이오 중심도시 춘천’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며 이러한 대전환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도 체감되도록 할 계획이다.다음달 열리는 ’강원바이오엑스포’에서 구체적인 전략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육동한 시장은 “AI와 양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산업 대전환은 춘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산업·기술·교육·생태계 전 영역에서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학이 함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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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반한 청정 홍천의 맛” 잠수교 축제서 농특산물 인기몰이
강원특별자치도_홍천군_군청 (사진제공=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10월 12일과 26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부제: 두 발로 그리는 낭만산책) 에 참가해, 관내 우수 농가 7곳이 직접 생산한 홍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서울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이번 축제는 서울시가 주최한 보행자 중심의 친환경 행사로 피크닉존, 거리 공연, 푸드트럭,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연간 150만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시민 축제다.홍천군은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도심 소비자 접점 강화를 목표로 서울시 상설 행사 연계 프로그램인 ‘서로장터(Seoul Local Market)’에 참여해 홍천을 대표하는 청정 농특산물을 도심 한복판에서 직접 홍보했다.이번 행사에는 △바농(잣떡) △달스팜(오미자청) △베이스내촌(홍천강 소주) △샵봉초콜릿(빈투바 초콜릿) △티앤라이프(허브차) △밤바치농장(까치돌배주) △별땅한과하루견과(강정)등 7개 대표 농가가 참여해 총 1,8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도심 소비자들에게 홍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홍천군 유통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홍천 농특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서울 시민들에게 직접 알릴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의 자생력과 유통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오는 12월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5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에도 ‘서로장터’프로그램을 통해 참여를 이어갈 예정이며 도시민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홍천 농산물의 상표 가치와 인지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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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지(DMZ) 감성’ 통했다! 양구 감성 축제(바이브 페스타), 백자박물관서 ‘이색 체험’호평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과 함께 지난 25일 양구군 백자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 ‘디엠지(DMZ) 감성 축제(바이브 페스타) 양구에서 바이브하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찾아 양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특히 백자박물관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무대에서는 전문DJ이자 엠씨(MC) 영식의 위트 있는 진행과 함께 뮤지컬 명곡 모음 공연(갈라쇼)의 파워풀한 무대, 실력파 보컬리스트 신의진의 감성적인 라이브(실시간 공연)가 이어졌다.마지막을 장식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잘 알려진 가수 정예원의 순서에는 관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축제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디엠지(DMZ) 평화의 길’ 25코스를 활용한 특별 걷기 행사에는 200여명이 참여했다.백자박물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지역특화사업으로 조성한 '백토마을'전망대까지 이어지는 1시간 코스를 걸으며 5개 지점에서 도장찍기(스탬프 미션)를 완수한 참가자들은 ‘추억의 뽑기’이벤트로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한 지역 장터(로컬마켓)도 성황을 이뤘다.양구 민통선 꿀, 사과, 전통한과 등 특산물 판매와 도자 목걸이 장식 만들기, 양구에서만 나는 백토를 활용한 천연비누와 천연염색 손수건 체험 등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방산면 소재 식당들도 사전에 안내해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양구 특산물로 만드는 다양한 체험에 집중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양구를 찾은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소비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양구의 문화예술 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이번 축제가 접경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다음 달 8일 인제에서 열릴 마지막 디엠지 감성 축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한편 ‘디엠지(DMZ) 감성 축제(바이브 페스타)’의 대미를 장식할 인제 행사는 11월 8일 서화면 일원에서 개최된다.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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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_삼척시_시청 (사진제공=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호식) 주관으로 10월 27일 쏠비치 삼척에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 중인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 기반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필구 YMCA 사무총장이 ‘자치와 협력으로 운영되는 지역사회 안전망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협의체 운영 방향과 지역 복지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어 김미자 강사의 ‘원예힐링 테라피’프로그램을 통해 위원들이 심신을 재충전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호식 공동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상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을 한층 더 내실화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읍면동 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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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 기부
삼옥1리 수세미 300개 기부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영월군 지역역량강화사업 주민활력아카데미에서 지원하는 “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에서 10월 24일(월)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를 기부했다.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활력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삼옥1리 주민들은 강사님에게 수세미를 제작 교육을 수강하면서 얻은 활력과 에너지를 다른 주민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그동안 만든 수세미를 기부하고자 한 것으로 전해졌다.특별히 영월군자원봉사센터를 기부처로 선정한 이유는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간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해내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온기나눔”이라는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에 전정은 센터장은 “향후 더 많은 지역 주민분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만드는 데 힘쓰며 센터가 지역 내 봉사거점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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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 기부
삼옥1리 수세미 300개 기부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영월군 지역역량강화사업 주민활력아카데미에서 지원하는 “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에서 10월 24일(월)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를 기부했다.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활력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삼옥1리 주민들은 강사님에게 수세미를 제작 교육을 수강하면서 얻은 활력과 에너지를 다른 주민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그동안 만든 수세미를 기부하고자 한 것으로 전해졌다.특별히 영월군자원봉사센터를 기부처로 선정한 이유는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간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해내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온기나눔”이라는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에 전정은 센터장은 “향후 더 많은 지역 주민분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만드는 데 힘쓰며 센터가 지역 내 봉사거점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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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 기부
삼옥1리 수세미 300개 기부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영월군 지역역량강화사업 주민활력아카데미에서 지원하는 “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에서 10월 24일(월)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를 기부했다.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활력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삼옥1리 주민들은 강사님에게 수세미를 제작 교육을 수강하면서 얻은 활력과 에너지를 다른 주민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그동안 만든 수세미를 기부하고자 한 것으로 전해졌다.특별히 영월군자원봉사센터를 기부처로 선정한 이유는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간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해내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온기나눔”이라는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에 전정은 센터장은 “향후 더 많은 지역 주민분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만드는 데 힘쓰며 센터가 지역 내 봉사거점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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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 기부
삼옥1리 수세미 300개 기부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영월군 지역역량강화사업 주민활력아카데미에서 지원하는 “삼옥1리 삼옥문화사랑방 꼼지락”에서 10월 24일(월)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수세미 300개를 기부했다.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활력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삼옥1리 주민들은 강사님에게 수세미를 제작 교육을 수강하면서 얻은 활력과 에너지를 다른 주민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그동안 만든 수세미를 기부하고자 한 것으로 전해졌다.특별히 영월군자원봉사센터를 기부처로 선정한 이유는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간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해내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온기나눔”이라는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에 전정은 센터장은 “향후 더 많은 지역 주민분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만드는 데 힘쓰며 센터가 지역 내 봉사거점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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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구군보건소에서 진행된다.하루 8시간씩 총 오후 4시간의 교육으로 걷기지도자 2급 자격과정(이론 및 실습)으로 운영된다.모집 기간은 11월 21일까지이며 양구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교육비는 무료이나, 자격증 발급을 희망할 경우 발급비용 5만원은 본인 부담이다.교육 참가자는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해야 하며 점심 식사는 제공되지 않는다.양구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내 걷기동아리 지도자와 건강생활실천 리더를 양성해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걷기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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