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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2025년 마카모예 체육대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30일 정선국민체육센터 2층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제5회 마카모예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정선한우타운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한 뒤,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이어졌다.
대형 파라슈트 흔들기, 장애물 릴레이, 훌라후프 미션 게임, 낚시왕 참바다 등 6개 종목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웃음과 응원 속에 즐겁게 경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준 정선군수,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 신성근 정선군 복지과장 및 관계 공무원, 송춘자 정선프란치스꼬의집 원장, 장애인 및 가족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형석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마음을 나누는 이 체육대회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신뢰로운 공동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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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정선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0월 30일 오전 11시, 고한읍 하이원 팰리스호텔 팰리스볼룸에서 ‘2025년 정선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달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승격되어 이를 축하하고 지난해 7월부터 추진 중인 정선교육발전특구 시범 운영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선형 미래교육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성과로 보는 정선형 미래교육, 공교육 혁신의 길’로 지역-대학-교육현장의 협력 기반 혁신교육 생태계 성과가 집중 조명됐다.
이번 행사에는 정선군민과 관내 학교장 및 학부모회, 지역협력기관 등 170여명이 참석했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정선군의회 의장, 대학 및 교육기관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비 지원으로 올해 4월에 창단한 청소년오케스트라 ‘아리몽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정선군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정선교육지원청‘더나은교육지구 지정 연장 업무협약’ 체결해 정선 미래교육을 위한 협력을 다시 한번 다졌다.
2부에서는 ‘AI시대 미래교육’ 이라는 주제로 성균관대학교 김현수 명예교수의 특별강연과 더불어, 특구 참여 주체별 성과 발표가 순차적으로 이루어 졌다.
성과발표에는 성균관대학교, 한림대학교, 정선군청소년수련관, 징검다리스쿨이 참여해 △인성교육 △글로컬대학 연계 공교육 지원 △정선형 STAEM 창의융합교육 △석탄산업전환지역 맞춤형 미래교육 사례 등을 공유했다.
정선군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정선형 미래교육의 비전과 공교육 혁신 전략을 공식 선언하고 지역과 대학, 교육기관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교육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아이들이 정선을 떠나지 않고도 성장할 수 있는 ‘아라리 미래인재 육성 도시’를 만들겠다”며 “교육이 정선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되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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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우호교류단 1~4일 日 치즈정 방문
양구군 우호교류단 1~4일 日 치즈정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우호교류단이 1일부터 4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치즈정을 방문한다.
이번 교류는 양구군과 치즈정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청소년 중심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단은 양구군 대표단 3명, 양구군의회 교류단 11명, 한전초등학교 문화교류단 학생 및 인솔자 15명 등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하이카라이치 축제는 11월 2일 치즈정 이시타니아 주택 일원에서 열리며 하이카라이치 콘테스트, 퍼레이드, 음악 공연, 레트로카 전시, 어린이 옛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양구군 교류단은 축제 기간 중 한전초등학교 풍물패의 공연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현지 주민들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지희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구군과 치즈정의 문화적 공감대가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과 치즈정은 지난 1999년부터 청소년 교류를 시작해 매년 상호 방문을 이어오며 우호 관계를 다져왔다.
올해 8월에는 치즈정 중학생 12명이 양구를 방문해 석천중학교 학생들과 전통놀이 체험 및 학교 생활 탐방 등 다채로운 문화 교류 활동을 펼친 바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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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고독사 예방 위한 ‘마음을 잇는 안부 키트’ 운영
영월군보건소, 고독사 예방 위한 ‘마음을 잇는 안부 키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음을 잇는 안부 키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격한 고령화와 사회적 고립 심화로 증가하고 있는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반려 식물을 제공하고 이를 매개로 한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1,692건의 가정방문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우울증 검사를 시행해 대상자들의 정신건강 상태를 자세히 살폈다.
또한, ‘작은 씨앗, 큰 행복 이야기’ 반려 식물 사진전을 운영해 사업 참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영월군보건소는 반려 식물을 돌보는 과정이 책임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함으로써 고독사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가정방문과 정기적인 우울증 검사,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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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시외버스터미널 공영화 추진에 따른 임대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10월 31일 자로 폐업 예정이었던 영월시외버스터미널의 기존 건물을 임대해, 11월 1일부터 공영 방식으로 지속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영월군은 영월시외버스터미널 측과의 공영화 추진에 따른 부지 임대에 협의가 난항을 겪으면서 임시 시외버스정류장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재협의 과정에서 극적으로 임대 운영 방안에 합의함에 따라 기존 영월시외버스터미널을 그대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기존 영월시외버스터미널 부지를 임차해 여객운송 기능을 지속하며 군이 직접 관리·운영하는 공영 형태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은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존 시설과 접근성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안정적으로 보장할 계획이다.
영월군은 터미널 폐업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대안을 검토해 왔으며 이번 임대 운영 결정으로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하게 되어 군민과 이용객 모두에게 더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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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방 안에 숨겨진 진심, 우리가 놓친 이야기, 연극 ‘할머니는 믿지마세요’ 개최
강원특별자치도_고성군_군청 (사진제공=강원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인간의 관계와 고립, 돌봄의 문제를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게 다룬 화제의 연극 ‘할머니는 믿지마세요’를 오는 10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과 11월 1일(토) 오후 4시,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선보인다.해당 작품은 2017 강원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수상, 2020 춘천연극제 지역 명품 연극으로 선정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연극으로 각종 연극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화제작이다.연극은 저장강박증이 있는 할머니와 그를 동정하거나 오해하는 이웃들의 갈등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현대 사회의 외로움과 공동체의 의미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풀어낸다.또한 우리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감정과 인간관계를 현실적으로 담아내는 등 깊은 감정선과 반전을 통해 웃음과 감동,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선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번 작품은 지난 10월 고성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극단 이륙의 연극 ‘청소를 한다’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으로 한층 깊어진 이야기와 완성도 높은 연출을 예고하고 있다.극단 이륙은 첫 작품을 통해 탄탄한 작품성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신뢰를 얻은 바 있으며 이번 공연 역시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할 작품’이라는 기대 속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다수의 연극제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연극을 군민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플레이티켓’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예매가 어려운 관객을 위해 현장 발권도 진행되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된다.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 배우들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 행사도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자세한 예매 방법은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문의는 고성군 교육문화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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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0만 자족도시 기반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50만 자족도시 기반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9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 50만 자족도시 기반구축 기본구상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인구 50만 자족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원주시의 장기 발전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도시의 성장 잠재력과 정주 여건을 종합 분석해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자족도시 원주의 실현 방향을 제시하고 산업·일자리·주거·교통·문화·복지 등 도시 전반의 성장 발전 전략 연구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원주2040 장기발전종합계획의 실행 로드맵 구체화 ▲원주시의 인구 구조 및 추계 분석 ▲주요 도시 연구 사례 분석 ▲미래 성장축별 발전 전략 ▲부문별 실천과제 등이다.원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용역을 보완·발전시켜 50만 자족도시 원주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확정할 방침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단순한 도시 확장 계획이 아닌,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자족도시 기반을 구축하는 과정”이라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향이 원주시의 미래를 더 구체적이고 현실성 있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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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립용평보듬이나눔어린이집 위탁운영 협약 체결
공립용평어린이집 위탁 협약식(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0월 29일(수) 오전 10시 30분 군수 집무실에서 ‘공립용평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위탁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위탁기간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10일까지이다.‘공립용평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은 용평면 새이들길 17에 위치해 있으며 그간 지역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과 건전한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다.평창군 관계자는 “이번 위탁 협약을 통해 공공보육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평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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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5 간부역량 아카데미’ 개최
간부역량 아카데미 (횡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횡성군은 29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연수원 횡성분원에서 국·과·소장 등 간부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2025 간부역량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의회 협업과 핵심 실무 중심의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협력과 실행으로 여는 횡성의 새로운 행정’을 주제로 행정 리더십을 재정립하고 의회와의 생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첫 번째 강연에서는 유원대학교 김경동 교수가 민간위탁·공유재산 등 행정실무와 AI·챗GPT 대응전략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두 번째 강연에서는 SK텔레콤 서비스교육 총괄 김윤진 강사가 ‘리더의 대화법’을 주제로 의회와 조직, MZ세대와의 소통전략을 다뤘다.횡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의 정책대응력과 의회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시켜 ‘실행하는 행정’과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할 계획이다.김명기 군수는 “이번 간부역량 아카데미는 행정의 전문성과 협력을 함께 강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실무역량과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키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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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하천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시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0월 29일(수) 오후 2시, 홍천군 크리스탈컨벤션에서 도와 18개 시군 하천분야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분야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하천분야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2026년 핵심 추진 기조로 ▲수자원의 효율적 관리, ▲지방하천 재해예방 및 환경개선,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하천관리를 설정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범승 강원특별자치도 하천과장은 하천은 생태적 가치와 함께, 도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에 직결된 중요한 자원이라며 “기후변화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하천을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도와 시군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하천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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