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천군, 2023년 진천의 책 선호도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진천군, 2023년 진천의 책 선호도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AANEWS] 진천군이 올 한해 진천군민이 함께 읽게 될 ‘2023년 진천의 책’ 선정을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이달 24일까지 실시한다.
군은 앞서 1월부터 진천군민, 각 학교, 충북 이전공공기관 등을 통해 130권의 도서를 추천받았다.
이후 20여일간 진천군립도서관 내부선정단 검토를 거쳐 1차 후보도서 15권을 선정했다.
이번 주민 선호도 조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며 진천의 책은 이번 조사를 통해 부문별 3권씩 총 9권의 2차 후보 도서를 선정한 후 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최종도서를 선정하게 된다.
선호도 조사는 진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하거나 진천군립도서관 3개소, 진천군청, 관내 학교 등에서 현장 투표가 병행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아동부문 후보 도서는 디다와 소풍요정, 그냥, 은미, 우리 동네 위험인물 1호,2호, 다정한 말, 단단한 말, 긴긴밤이다.
청소년부문 도서는 섬, 1948,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순례주택, 버드 스트라이크로 구성됐다.
일반부문 도서는 아버지의 해방일지, 역사의 쓸모,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 하얼빈, 역행자이며 총 15권이다.
군은 최종도서가 선정되면 오는 6월 10일 생거진천 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독서토론회, 전국 글쓰기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3
-
제12기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13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제12기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2에 의거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 수립에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3명의 참여위원은 제천 관내 중·고·대학생 청소년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1년으로 관내 청소년을 대표해 관련 정책 및 사업 의견제시, 청소년 관련 정책 제안, 타 시·군·구 와의 교류 활동, 청소년 문화행사 및 토론회·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이 날 위원들은 김창규 제천시장에게 위촉장을 받고 올해 위원회 운영 계획과 청소년 관련 정책방향 등을 나누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창규 시장은 “제천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자리인만큼 적극적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해주시길 기대한다”며 “제천시도 청소년의 시각을 경청하고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
보은군, 친환경 자동차 220대 보급사업 추진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수소자동차 20대, 전기승용차 112대, 전기화물차 88대 등 모두 220대에 대한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소자동차는 1대당 3,350만원 정액 지원 전기승용차는 1대당 최대 1,360만원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1,900만원을 지원하며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보은군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사업자이며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게 우선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시까지이며 차량의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군은 수소자동차 첫 보급과 더불어 현재 보은읍 풍취리 보은현대충전소주유소에 11월 완공을 목표로 수소충전소 구축을 진행중에 있으며 2024년까지 군내 공공시설에 전기차 충전시설 43기를 추가로 설치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태석 환경위생과장은“전기자동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이에 따른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3
-
보은군,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엘로카드’600개 보은교육지원청에 전달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지난 13일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용품인‘옐로카드’600개를 제작해 보은교육지원청에 전달했다.
군이 제작한‘엘로카드’는 운전자가 어린이를 잘 식별할 수 있도록 형광색으로 만들어진 카드로 어린이보호구역 통행속도 30km이내 규정 내용을 담아 제작했으며 어린이들의 책가방에 걸어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낮에는 햇빛을 받아 노란색으로 밤에는 운전자들이 쉽게 어린이들을 인식할 수 있도록 빛을 반사해 어린이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로부터 취약한 아동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옐로카드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등·하교길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지속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교통안전용품 배부를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30km 이하 속도 준수 등 생활 속 안전 실천으로‘어린이가 안전한 보은’을 만들기 위해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3-03-13
-
증평군의회 연제광 의원, 화장 장려 지원 조례안 발의
증평군의회 연제광 의원, 화장 장려 지원 조례안 발의
[AANEWS] 증평군의회 연제광 의원이 “증평군 화장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본 조례안은 화장 문화의 확산을 통한 자연경관 보존 및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화장 비용 지원에 관한 사항 지원신청 및 지급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매장 중심의 장례 문화가 화장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수목장과 봉안당을 갖춘 추모시설을 통한 장례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와 더불어 선산에 모신 조상묘를 정리해 수목장과 봉안당에 모시려는 가족들도 늘어가고 있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연제광 의원은“최근 장례 문화가 매장에서 화장 중심으로 변화하는 추세에 발맞춰 증평군에서도 화장 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 발의 배경을 밝혔다.
본 조례안은 이달 23일 제1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된다.
2023-03-13
-
보령시,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하세요”
보령시,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하세요”
[AANEWS]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2023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오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2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 도다리와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이끌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개막식은 오후 5시 슬랩온, 양재기 품바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6시 공식행사와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 주꾸미 아줌마·아저씨 선발대회, 어린이 노래자랑, 창민품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주꾸미·도다리 등 먹거리 체험 부스가 열린다.
주꾸미는 타우린 함량이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는 대표적인 스태미나 향상 식품으로 심장 기능 강화와 시력 감퇴를 막는 효능이 있으며 3~4월의 무창포항은 주꾸미를 맛보러 오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또한 도다리는‘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만큼 봄철에 가장 맛이 좋고 무창포 인근 연안에서 주꾸미와 같이 어획되고 있어 함께 축제의 주인공을 맡고 있다.
아울러 신비의 바닷길은 조수 간만의 차이로 인해 무창포해수욕장과 석대도 사이 1.5km 구간에 ‘S'자 모양의 길이 만들어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다.
축제 기간 신비의 바닷길은 20일 오전 8시 18분 21일 오전 8시 33분 22일 오전 9시 8분 23일 오전 9시 51분 24일 오전 10시 41분 25일 오전 11시 47분 4월 6일 오전 9시 47분 4월 7일 오전 10시 14분 4월 8일 오전 10시 57분에 체험할 수 있다.
2023-03-13
-
보령시, 여권 발급 일원화 창구 개설로 소요 시간 최소화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여권 발급 일원화 창구를 개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1~2월 간 여권 발급 민원 접수·교부 건수는 각각 월평균 736건, 713건으로 이는 코로나19 방역 조치 기간인 2020년 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32개월간 월평균 97건, 94건에 비해 약 7.5배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또한 해외 출입국 감소로 여권 관리가 소홀해진 탓에 분실도 크게 늘어 방역 조치 기간 월평균 3건이던 분실접수 건수가 올해 1~2월에는 월평균 35건으로 11배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시는 각종 여권 민원으로 하루 70여명의 시민이 창구에 몰려 대기시간이 30분 이상 소요되자 시민 편의를 위해 여권 발급 일원화 창구를 본격 시행했다.
그동안은 접수와 수납·교부 창구가 분리 운영되어 수수료 수납 시 민원인이 다시 다른 창구에서 차례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일원화를 통해 한 창구에서 한 번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김건호 열린민원과장은 “일원화 창구 시범운영을 통해 민원인의 대기시간이 눈에 띄게 단축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무개선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3
-
원주시보건소,‘재가진폐환자 등 의료비 지원’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원주시에 주소를 둔 재가진폐환자 및 직업성 만성 폐쇄성 폐질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범위는 소화기, 호흡기, 순환기, 내분비, 류마티스 등 내과 진료기관의 외래 진료비와 약제비 등 본인부담금이며 환자뿐 아니라 배우자에 대한 지원도 포함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자에게도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입원비가 지원된다.
기존에는 재가진폐환자만 연 20만원 한도 내에서 입원비를 지원했다.
의료비 지원을 받으려면 근로복지공단에서 발급된 진폐급수확인서 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자 승인통지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에 환자 등록 후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진폐환자 등의 건강증진과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13
-
원주시, 역대 최대 규모의 체육시설 기능개선 사업 추진
원주시, 역대 최대 규모의 체육시설 기능개선 사업 추진
[AANEWS] 원주시가 역점시책인 시민들이 건강한 체육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별로 산개한 체육시설에 대한 기능 개선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원주시는 올해 시·도비를 포함해 총 110억원을 30여 개의 체육시설 기능개선 사업에 투입, 노후된 생활체육시설을 역대 최대 규모로 개·보수한다고 밝혔다.
우선, 환경체육단지 및 혁신체육공원 등 인조 잔디가 오래된 체육시설 6개소에 인조 잔디를 새롭게 교체하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원주테니스장에 막구조를 설치하는 등 전체 30여 개 시설에 대한 기능 개선사업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5억 1천만원의 추가예산을 확보해 반곡테니스장 기능보강 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이 건강하게 땀 흘리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체육시설에 대한 유지보수 및 개선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3
-
원주시, 효과 미비한 사업에 일몰제 전격 도입.26억원 예산 절감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효과가 미비한 사업에 일몰제를 적용해 주기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13일 시장 주재 간부회의를 열어 불요불급 여부 및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중점 검토했다.
이를 통해, 총 9개의 사업을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정비하기로 결정, 26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 사업은 예산 투입 대비 성과가 미비하거나, 기능적으로 다른 분야의 사업과 중복되는 사업 등이다.
원주시는 절감된 예산을 꿈 이룸 지원사업, 원주사랑상품권 할인율 확대, 소상공인·중소기업 이차보전 지원 확대 등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분야로 돌려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반적인 조직분석을 통해 비효율적이거나 관행적으로 시행되는 사무와 형식적으로 존치하는 사무 등을 파악, 과감히 정비해 새로운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재정건전성을 최대화한다면 원주시민의 행복체감도는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불필요한 예산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할 수 있도록 시정 운영의 내실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