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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로드맵 나왔다
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로드맵 나왔다
[AANEWS] 지난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 청양군만의 특색있는 홍보 및 답례품 개발, 기금 활용방안 등 성공 로드맵이 나왔다.
군이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돈곤 군수와 부서장, 읍·면장, 군의원, 민간단체 대표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서다.
이날 보고된 홍보 방안은 기부 세대에 걸맞은 맞춤 홍보 ‘청양이’ 캐릭터를 활용한 포장 및 캐릭터 이벤트 등이다.
또 답례품은 관광 및 체험 벌초 대행 서비스 참신한 농특산물 꾸러미 등이며 기금 활용사업은 어르신 문화예술과 복지 청소년 미래 응원·교육 지역 정착 지원 유휴공간 재생 어르신 통합돌봄 등 다양하다.
김돈곤 군수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홍보와 매력적인 답례품을 개발하고 기부금 추이에 따라 군민 복리증진에 집중하겠다”며 “자발적인 기부문화 조성 등 제도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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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LPG 등유 사용하는 취약계층 지원
청양군, LPG 등유 사용하는 취약계층 지원
[AANEWS] 청양군이 LPG나 등유 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시가스 요금지원에 이어 LPG나 등유를 사용하는 저소득 세대를 포함하는 내용으로 지원 규모는 최대 59만 2,000원이다.
기존 에너지바우처를 지원받은 세대도 신청할 수 있으나 겨울철 에너지바우처 지원액의 차액을 지원한다.
단 연탄 쿠폰이나 등유 바우처, 긴급복지지원, 보장시설에서 급여를 받거나 받은 세대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4월 7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실물 카드와 종이 쿠폰으로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3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LPG나 등유 난방비 추가 지원이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가 발행하지 않도록 현장 맞춤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과 에너지팀 민주평통 청양군협의회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양군협의회가 지난 10일 청양복지타운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2022년 4분기 운영 결과 보고에 이어 2023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또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 정부의 관계’를 주제로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면서 평화와 번영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
여덕현 협의회장은 “남북관계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비전과 방향 제시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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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정산 다목적복지관 설계 용역 착수
청양 정산 다목적복지관 설계 용역 착수
[AANEWS] 청양군이 칠갑산 동쪽 지역 주민들의 복지·문화·건강 생활의 요람이 될 정산 다목적복지관 설계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청양읍 등 칠갑산 서쪽 지역 주민들과 비교해 기반 시설과 프로그램 측면에서 상대적 소외감을 느껴 왔던 정산면, 목면, 청남면, 장평면 주민들이 이용할 생활밀착형 복지 공간이다.
군은 문화센터와 건강 생활, 체육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 대한 주민 수요를 반영해 복지관과 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노인, 어린이, 청소년, 일반주민 등 전 세대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복지관 총사업비는 287억 2,500만원이고 주요 시설은 유아 놀이 체험실, 어르신 활동실, 청소년 문화의 집, 생활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 등이다.
다목적복지관은 부지면적 1만 500㎡, 연 건축면적 5,710㎡, 지상 2층 규모의 복지관과 체육관으로 구성되며 2025년 준공 목표로 추진된다.
김돈곤 군수는 “정산 다목적복지관 건립을 통해 4개면 주민들의 복지와 문화 소외감 해소는 물론 이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지역 활성화가 눈앞에 전개될 것”이라며 “순조로운 복지관 조성으로 건강·문화·복지·체육 등 전 분야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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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공공기관에 봄맞이 꽃묘 분양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공공기관에 봄맞이 꽃묘 분양
[AANEWS] 충북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900㎡ 규모의 유리온실 시설에서 정성스레 가꾼 봄꽃을 3월 13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기관에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봄꽃은 약 30,000본이며 지난해 12월 꽃씨 파종부터 올해 1월 이식 작업을 거쳐 3개월여간 정성껏 가꿔온 것으로 관공서 및 읍·면과 연계해 주요 관광지, 공공기관 화단 등에 보급되어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에 활용,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꽃묘는 시중에서 한 본당 1,000원 정도의 가격이지만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종자를 구입해 자체적으로 꽃묘를 키움으로서 예산 절감과 함께 군민 정서 함양에 이바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군에서 직접 키운 꽃묘를 화사한 봄기운과 함께 전달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종류의 꽃을 생산해 옥천군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옥천군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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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올바른 손 씻기 교육용 기구 무료 대여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13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손세정 교육기' 무상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대여사업은 형광 로션을 바르고 손 씻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자재를 교육시설에 무상으로 대여해 손 씻기의 올바른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어린이들이 감염병예방의 기초를 배우고 단체생활에서 유행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바른 손씻기는 각종 감염병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으며 병원성 미생물, 오염된 물 또는 식품섭취로 인한 설사, 구토, 복통 등의 위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세균은 1시간에 64마리, 2시간에 4,096마리, 3시간에 26만 마리까지 증식하기 때문에 올바르게 손을 씻지 않으면 상당수의 세균이 손에 남게 되며 식중독 등 각종 감염병의 70%가 손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올바른 손 씻기 생활습관 형성이 필요하다.
‘손세정 교육기’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에 문의 후 팩스 또는 방문으로 신청서를 제출해 방문·수령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의무 해제로 인해 일시적인 감염병 증가가 예상되므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과 함께 개인 위생이 중요한 시점이다”며 “손세정 교육기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손 씻는 습관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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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경로당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시행
옥천군, 경로당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시행
[AANEWS] 충북 옥천군보건소와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농한기를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주민을 위한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스트레스와 우울증, 자살 예방에 관련한 것으로 스트레스 관리 및 우울증 예방, 자살 신호 알기·도움 요청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진행과 동시에 노인우울척도 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도 함께 이루어진다.
올해 2월에는 군북면 소재의 경로당 15곳에서 교육이 진행됐으며 총 167명의 지역주민에게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정신건강척도검사를 시행했다.
3월 중에는 군북면 대정 경로당 외 10곳을 방문해 교육 및 정신건강 스크리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발굴한 정신건강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우울증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전문상담서비스, 사례 관리 등의 서비스를 진행해 정신질환 예방 및 연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몇 년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정신건강 교육이 제한되었는데, 올해부터는 경로당 등 군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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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문화예술창작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역의 예술 활동 활성화와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3년 문화예술창작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분야는 문학, 미술, 음악, 국악, 무용, 연극, 사진 등 7개 분야이다.
군은 2700만원 규모로 9팀을 선발해 지원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예술계를 이끌어갈 청년 예술인 육성과 발굴을 위해 2개팀은 청년예술인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옥천군 내에 주소를 두고 최근 3년 이내 1회 이상 공연 및 전시회 등 문화예술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 및 단체이며 청년예술인은 만 19세~39세의 청년예술가가 대상이다.
신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옥천군청 문화관광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활성화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도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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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헤어질 결심” 옥천군보건소 찾아가는 산업장 금연 클리닉 운영
“담배와 헤어질 결심” 옥천군보건소 찾아가는 산업장 금연 클리닉 운영
[AANEWS]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바쁜 직장생활로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 2월 관내 사업장을 둔 TYM을 방문해 담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관련 질병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금연을 희망하는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4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집중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매주 전문상담사가 니코틴 측정 및 금연 상담,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 등을 체크하고 금단 증상 완화를 위해 니코틴 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 등을 제공해 금연에 성공하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6주 이후부터는 전문상담사의 개별 전화 상담 및 보건소 방문을 통해 관리가 진행되며 6개월 이상 금연 유지에 성공하면 건강 상품도 제공한다.
천영희 건강관리과장은 “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므로 이번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건강한 일터도 만들고 건강도 지키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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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개회
서산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개회
[AANEWS] 서산시의회는 13일 제283회 임시회 회기에 들어갔다.
임시회는 9일간 일정으로 조례안 3건, 동의안 3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경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 총 16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조례안은 서산시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안 서산시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3명의 의원이 5분 발언에 나섰다.
안효돈 의원은 '대산공단 주변지역 피해구제 촉구'를, 최동묵 의원은 '서산시 대형산불 대응 방안 촉구'를, 강문수 의원은 '대산 화학단지 환경문제 강경 대응 촉구'를 주제로 문제점 지적과 함께 풍요로운 서산시를 위한 고언을 했다.
또한 가선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문”이 채택됐다.
김맹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산심사 과정에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필요한 예산은 없는지 시민들의 목소리는 담았는지 18만 서산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산불 예방 수칙의 준수와 신속한 신고를 당부드리고 시의회도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과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산불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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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한 발빠른 행보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 군수는 13일 환경부와 보건복지부를 차례로 방문해 산업단지 노후 오폐수관로 개량사업 사업과 상병수당 선정 등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나섰다.
조 군수는 군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며 사업의 당위성을 적극 어필했다.
현재 오폐수 관로의 경우 부식성 가스로 인한 씽크홀 등 사고가 수시 발생해 군민이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을 뿐만 아니라 군 내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설 설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군은 2021년 금왕산업단지 근처에서 발생한 씽크홀 사고로 군비 5억6천만원을 투입해 긴급 보수했으며 현재는 대풍, 대소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노후 오폐수관로 정밀조사 용역을 발주한 상황이다.
이어서 조 군수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를 만나 상병수당 2단계 시범사업 지역 선정 공모사업에 충북 최대 산업도시이자 도농복합도시로 상병수당 시범사업 실증 및 다양한 사례 축적에 최적지인 음성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근로 외의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사회보장제도로 2025년 본격 도입을 앞두고 지난해 7월부터 시범지역을 선정해 추진 중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모형별 비교분석과 사례축적으로 2년 뒤 본격 시행하는 상병수당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타 지자체보다 앞서 군민들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철저히 대응해 나가 음성군에 꼭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군수는 이날 미호강 통합물관리를 위한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미호강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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