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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면 행복키움, 삼주화학건설과 후원 협약 체결
송악면 행복키움, 삼주화학건설과 후원 협약 체결
[AANEWS]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3일 삼주화학건설과 송악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삼주화학건설 이충원 대표는 “관내 저소득층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주변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준배 추진단장은 “이번 후원 협약으로 송악면 소외계층의 복지서비스 연계를 더욱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어려운 주민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송악면 저소득층의 복지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악면에 있는 삼주화학건설은 도장공사업, 금속구조 창호 온실공사업 등 교통안전 시설물의 전문시공업체이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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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안림동, ‘장애인 가족 지원’실시
충주시청
[AANEWS]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장애인 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장애인부모회 충주시지부,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장애인 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기관은 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서비스 연계 영역을 확대해 관련 서비스 및 가족 삶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석주 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장애인가족 지원뿐만 아니라 장애인 권리 및 권익보호를 위한 지역연계 네트워크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승민 센터장는 “협약이 장애인 가족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덕진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장애인 가족 지원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 같다”며 “단순 서비스 제공이 아닌 개인과 가족의 능력을 지지하는 계기로 삼아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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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한방자연치유센터 민간위탁 운영자 모집 나서
제천시 한방자연치유센터 민간위탁 운영자 모집 나서
[AANEWS] 제천시가 한방 의료관광 및 자연치유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한방자연치유센터를 민간위탁하고 운영자 모집에 나섰다.
청풍면 학현리 소재한 한방자연치유센터는 건축연면적 1,691㎡ 규모로 센터동 1동, 요양동 3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센터동은 리모델링 공사 중으로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다.
수탁신청자격은 의료법에 의한 의료시설을 개설할 수 있는 개인, 단체, 법인 한방 힐링·치유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는 개인, 단체, 법인 공공시설 운영 능력이 있는 개인, 단체, 법인 중 하나에 해당하면신청 가능하다.
위탁 기간은 3년간이며 시설 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시는 3월 28일까지 특화산업육성과 사무실에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고 공정한 수탁자 선정을 위한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개최 후, 4월 중으로 수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고 기타 문의 사항은 특화산업육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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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건강 챙기고 환경 살리는 걷기…“따따플 봉사 챌린지”
제천시, 건강 챙기고 환경 살리는 걷기…“따따플 봉사 챌린지”
[AANEWS] 제천시는 오는 4월까지‘따따플 봉사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 도전과제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것으로 이번엔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활동을 완료할 시 자원봉사 시간을 준다.
운영기간 내 5,000보 걷기, 플로깅 인증, 주운 쓰레기가 담긴 종량제 봉투 사진 인증 등 3가지 활동을 수행된다.
본 챌린지로 1일 2시간, 최대 4회차까지 총 8시간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참여를 위한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 앱에 접속하거나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환경을 살리고 건강도 챙기며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는 이번 활동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걷기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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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런 대표 정민교씨, 백운면 경로당에 6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닥터런 대표 정민교씨, 백운면 경로당에 6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AANEWS] 스포츠 용품 업체 닥터런은 13일 백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600만원 상당 리커버리 크림을 기탁했다.
리커버리 크림은 근육·관절통 완화 및 혈액순환에 효과가 있는 바르는 파스로 면에서는 백운면 경로당 25개소에 고루 전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민교 대표는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음을 담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나눔을 적극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정연 백운면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민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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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원, 학술 연구서 ‘제천 의림지의 인문지리학’ 발간
제천문화원, 학술 연구서 ‘제천 의림지의 인문지리학’ 발간
[AANEWS] 제천문화원은 의림지 종합적인 학술 연구서 ‘제천 의림지의 인문지리학’을 발간했다.
이 책 저자인 김종수 세명대 외래교수는 단행본 출간을 위해 10여 년에 걸친 연구 대장정을 이어왔다.
이 책은 의림문화 총서 제11집으로 등록되기도 했다.
‘제천 의림지의 인문지리학’은 제4부 제7장, 총 406쪽 분량이다.
일제 강점기부터 2022년 12월까지 의림지 연구사 추이와 현황을 분석·집계하며 저자는 본 연구서에 적용한 연구 방법론인 인문지리학적, 생태환경사적 접근법 각각 취해 이를 설명한다.
이를 통해 상고적부터 지금까지 호모사피엔스의 후예들과 긴 역사를 함께 해 온 의림지의 역사를 환기시켰다.
제1부 의림지 연구사의 현황과 본서의 구성체계, 제2부 의림지 시축담론과 관계·수리시설, 제3부 17~18세기 제천 남인계 지식인의 의림지 묘사, 제4부 전근대 시기 의림지의 생태환경과 제림의 기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계 오랜 쟁점이 된 이병도의 삼한시대 시축설을 학제적으로 접근해 그 타당성을 이끌어 낸 것이 인상적이다.
또한 의림지 관개·수리시설 핵심 장치인 ‘친지-자지-손지 형’ 수리체계가 15세기에서 19세기에 이르도록 작동된 사실을 규명해 눈길을 끈다.
특히 순주섬이 김봉지가 헌정한 기념비라며 제천현감 홍중우가 한때 폐해진 의림지 관개·수리시설을 복원한 것을 축한 증표라는 사실을 최초로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제천십육경’의 전변 양상을 담고 오상렴이 남긴 ‘창랑옹모산별업십육경소지’의 역주 작업을 병행해, 의림지 시문담론에 내재된 기록문화를 널리 알렸다.
동시에 서문에서는 의림지 보전의 최선 방안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시키는 프로젝트에 달려있다고 지적하며 1970년도 이전 수준으로 청정·한랭한 수질을 유지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천문화원은 ‘제천 의림지의 인문 지리학’ 연구서를 전국의 대학도서관과 학계 등 연구 관련자에게 자료집을 배부 할 예정으로 관련 문의는 제천문화원으로 하면 된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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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두릅’농한기 신소득작목으로
충주시, ‘두릅’농한기 신소득작목으로
[AANEWS]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부터 과수화상병 대체작목으로 두릅 육성을 시작했다.
두릅은 최근 농가들의 신소득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두릅은 약용과 식용으로 쓰이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 산채로 양지를 좋아하고 물빠짐이 좋은 토양에서 잘 자라고 한방에서는 해열, 강장, 진통 등 약용으로 쓰인다.
충주시 전체 두릅 재배면적은 약 32ha이며 현재 15개 농가가 단마디 촉성재배를 하고 있다.
단마디 촉성재배는 밭에서 채취한 두릅나무를 마디마디 잘라 하우스에서 온·습도·광 등을 관리해 출하를 앞당기는 재배법이다.
시는 단마디 촉성재배의 표준재배법 확립을 위해 환경 조건별, 미생물제 활용 등 다양한 시험연구 및 노지 재배기술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단마디 촉성재배는 출하 시기가 빠르고 정아와 측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작은 면적에서 많은 양을 생산할 수 있다”며 “화상병 대체작목으로 육성된 두릅이 농한기를 활용해 소득을 올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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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내추럴, 충주시노인복지관에 김치 2,000kg후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에 위치한 영신내추럴은 14일 충주시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배추김치 2,000kg을 충주시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배추김치는 결식이 우려되는 홀몸노인 1,0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미선 대표는 “올해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김치를 후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김웅 관장은 “항상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후원해주시는 영신내추럴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결식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신내추럴은 지난 2017년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에 후원을 시작해 2022년까지 2억 3,000만원 상당의 김치를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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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4월 12일까지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운영한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 위생, 품질 등 일정 기준을 갖춘 업소를 현지실사와 평가를 통해 1년에 2회 지정하는 시 공식 인증업체로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은 2월 충북 소비자물가가 5%대를 기록하는 등 고물가 시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에 홍보 및 애용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충주시 산하 전 공직자가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토록 독려해 최근 원재룟값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하고 물가안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충주시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총 43곳이다.
박미정 경제기업과장은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함으로써 지역 물가 안정관리 및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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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봄철 논둑태우기 금지로 환경보전농업 실천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봄철 논둑태우기 금지로 환경보전농업 실천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연구한 ‘논둑태우기에 따른 월동 절지동물 군집 구성 변화’ 결과를 토대로 봄철 논둑태우기를 금지하고 환경보전농업을 실천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금까지 이른 봄 논이나 밭둑을 태우는 행위는 농작물 방제수단이 부족했던 과거에 월동 중인 해충의 밀도를 낮추기 위해 사용되던 전통적 수단일 뿐이며 병해충 방제의 긍정 효과보다 산불피해, 인명피해, 미세먼지 발생 등의 부정적인 결과만을 초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논둑태우기로 농경지 내 서식 중인 해충과 유용곤충 등 생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논둑 태우기 이후 모든 섭식기능군의 밀도가 크게 감소하고 유용 곤충인 포식성 절지동물과 부식성 절지동물의 감소가 두드러지며 주요 해충군인 식식성 절지동물은 소각 직후를 제외하고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유기농경지 모내기 이후 논둑 태우기에 따른 해충 유입 비교 실험 결과에서도 모내기 이후 논둑과 논안의 해충과 천적의 이동을 비교한 결과 논둑태우기 처리여부간 차이는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둑태우기 60일 이후에 태운 논둑이 태우지 않은 논둑보다 초생이 더 왕성해지고 75일 이후에는 해충과 천적의 밀도까지 높아졌다는 또 다른 연구결과도 있다”며 “올봄부터는 논둑 태우기를 금지해 환경보전농업을 실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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