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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청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AANEWS] 천안시 청룡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4일 새봄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성동 굴울마을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룡12통 경로당을 청소하고 굴울마을 하천 주변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조성식 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마을을 보다 더 쾌적하고 생기있게 조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쾌적해진 마을 환경이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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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줄이기 대시민 캠페인, 함께 해주세요
교통사고 줄이기 대시민 캠페인, 함께 해주세요
[AANEWS]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14일 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해 차량 통행이 잦은 출근 시간, 충무로 일원 사거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통장협의회와 협업으로 현수막 등을 적극 활용해 교통안전 관련 수칙에 대해 홍보했다.
정락원 통장협의회장은 “일봉동을 교통환경이 안전한 동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경 동장은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일봉동의 교통법규도 준수하고 더불어 천안시의 교통문화지수도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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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18일부터 흑토끼해 기획전 전시
천안시립미술관, 18일부터 흑토끼해 기획전 전시
[AANEWS] 천안시립미술관은 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차밍 토깽이참’을 오는 18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 2023 흑토끼해 기획전 ‘무릉묘원’전시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감상과 더불어 자신만의 방법으로 키링을 제작해 토끼가 지닌 ‘지혜’와 ‘풍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체험은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0명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천안시립미술관 홈페이지 회원가입 또는 SNS 팔로우를 통해 현장 확인 후 참여할 수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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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도서관, ‘읽고 쓰고 토론하라’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이달 말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읽고 쓰고 토론하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6월까지 3개월간 이뤄지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교과서 따라잡기’, 중·저학년 대상의 ‘우리, 독서토론’을 운영한다.
‘그림책으로 교과서 따라잡기’는 교과서 속 내용을 그림책으로 배우고 자신의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 토론한다.
‘우리, 독서토론’은 매주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질문 만들기를 통해 토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각 10회씩 운영되며 상반기 강좌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더불어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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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천안시평생교육센터,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장애인체육회-천안시평생교육센터, 업무협약 체결
[AANEWS]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천안시평생교육센터와 지난 14일 장애인들의 체육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장애인들의 체육활동과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상호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이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천안시평생교육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평생체육의 필요성과 건강권을 기반한 평생학습을 제공하고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임은영 천안시평생교육센터장은 “체육과 교육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장애인들이 사회로 진출하기까지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많은 장애인들이 맞춤형 활동과 학습을 받을 기회를 제공해 평생체육, 평생교육에 참여하는 건강한 장애인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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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활짝
천안시, ‘2023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활짝
[AANEWS] 천안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남일자리진흥원의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사업과 연계해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행정복지센터 등에 방문해 잠재된 구직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구직자들의 취업 알선을 돕고 있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알지 못했던 시민들과 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주부, 노인 등과 같은 중장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으며 큰 호응을 나타내고 있다.
15일에는 ‘일자리 버스’가 성정동의 한 아파트 단지를 방문했으며 16일~17일에는 이동상담소가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를 찾아 채용설명회와 취업박람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구인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인재 알선을 위한 구인상담을 진행해 구인등록 및 지역 내 인재 연계 등의 채용대행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산업단지 인근 읍·면 지역으로 더욱 확대해 많은 시민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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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단국대 봉사동아리‘치매파트너’양성교육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15일 단국대학교 약학대학 봉사동아리 ‘약봉다리’ 회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한다.
서북구보건소는 고령화 사회 속 치매환자 규모 증가로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에 참여한 약봉다리 회원들은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지원 및 치매어르신 건강관리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북구보건소는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인식개선과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매파트너는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치매파트너 홈페이지 및 ‘치매체크’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온라인 교육 영상을 시청하면 치매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젊은 층인 대학생을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돼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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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음달부터‘건축민원 무료상담실’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시민들의 건축과 관련된 궁금증 해소를 위해 4월부터 매월 1~2회 ‘건축 민원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
시는 시민에게 다가서는 건축 행정서비스 일환으로 ‘건축 민원 무료상담실’을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무료민원 상담실은 천안지역건축사회와 협력해 건축 인허가 절차와 건축물 해체 허가 및 신고 농촌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상담을 제공한다.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은 시청 1층 종합민원실 내 상담부스에서 운영하며 셋째 주 화요일에는 원거리 거주 시민의 접근성을 고려해 7개 면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는 민원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남구 면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무료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더 많은 시민이 건축 관련 무료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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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체납차량 새벽 합동 번호판 영치 시동
천안시, 2023년 체납차량 새벽 합동 번호판 영치 시동
[AANEWS] 천안시는 지난 14일 새벽 꽃샘추위와 싸우며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아파트 단지와 빌라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진 이날 단속에서 적발된 체납 차량은 606대이며 체납액은 1억 3800만원이다.
영치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소유자는 체납액을 납부하면 영치된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시는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한 자진 납부를 독려했으며 번호판 영치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차량 관련 상습 체납 근절을 위해 연중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자발적으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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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찾아가는 ‘빵의 도시 천안’ 홍보 팝업스토어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지역의 우수한 빵을 널리 알리고자 15일 팝업스토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빵의 주요 소비계층인 MZ세대와 관외 거주자가 많은 단국대 천안캠퍼스 율곡기념관 도서관 광장에서 대학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팝업스토어는 빵의 도시 천안과 오는 25일~26일 열리는 ‘베리베리 빵빵데이’를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SNS 팔로우 이벤트를 비롯해 빵빵게임, 추억의 종이뽑기, 포토존 등 학생들의 흥미를 끄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이벤트에 당첨된 학생에게는 호두과자를 비롯해 천안의 맛있는 빵을 맛볼 기회를 제공해 큰 관심을 끌었다.
시는 팝업스토어 행사가 빵의 도시 천안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홍보 효과가 크면 지역 내 대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A 씨는 “게임과 경험을 통해 천안이 역사적으로빵의 도시임을 알 수 있어서 의미 있고 흥미로운 행사였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팝업스토어 행사가 대학생과 주요 소비층에 천안의 우수한 빵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이벤트 행사 등을 열어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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