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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성장 농업 인프라 구축‘총력’
동해시, 신성장 농업 인프라 구축‘총력’
[AANEWS] 동해시는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농촌을 활기찬 공간으로 만들고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신성장 농업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말까지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총 26억여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과학영농종합단지에는 토양검정실 및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실이 설치되어 미부숙 퇴·액비 살포를 방지하고 토양환경 개선과 축산 냄새 저감효과에 기여하게 된다.
스마트 농업교육장,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포를 조성,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으로 스마트 경영혁신을 지속 실천하는 스마트강소농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30억원을 투입해 농업용 유용미생물 배양 및 공급시설을 올해 말까지 신축해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미생물을 농가에 공급, 토양 내 병균의 활성화를 막고 농작물의 체내 면역을 강화해 농약, 화학비료의 사용량을 감소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최근 농업인 농용장비 교육 대상자 50명을 모집해 3톤미만 굴삭기, 지게차, 로더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지원하는 등 농작업 효율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기후변화 대응, 노동력 부족 등 농업이 직면한 문제에 대응해 농업인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과학영농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며 “4차 산업혁명 구현과 디지털 전환을 촉매하는 농업 신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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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 특별점검 실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시민 야외활동 등 생활 불편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조치로 점검 대상은 관내 대기오염물질배출업소와 토목공사장 등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사업장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신고·허가 여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신고내역 준수 및 억제조치사항 이행 여부 등으로 미세먼지 대응단계에 따른 조치사항도 철저히 이행하도록 병행 지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 등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실효성 있는 점검체계 확립을 위해 이번 특별점검 후에도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해 수시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철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이번 미세먼지 특별점검은 물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한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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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봄 맞이 ‘2023 신춘음악회’ 개최
계룡시, 봄 맞이 ‘2023 신춘음악회’ 개최
[AANEWS] 계룡시는 오는 1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3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봄의 설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국내 최정상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필두로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 청아하고 아름다운 음색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뮤지컬 가수 배다해의 협연을 통해 계룡시민에게 특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정 곡으로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OST’, ‘파가니니’, ‘넬라 판타지아’,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신춘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밝고 활기찬 봄의 기운을 선보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작품들을 시민여러분께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만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으로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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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나서
계룡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나서
[AANEWS] 계룡시는 관내 소재한 김광석 외과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합병증 검진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전체 사망원인 중 5분의 1을 차지하는 주요질환으로 고혈압, 당뇨병 등 선행질병 유발 및 이에 따른 진료비 증가 등 환자 부담이 큰 질환으로 알려졌다.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진단 받은 만성질환자로 등록된 계룡시민 중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 보건소에서 의뢰서를 발급해준 환자이다.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무료검진 항목은 경동맥 초음파,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3종이며 검사결과 합병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의사 상담과 상급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질병을 관리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합병증 발생빈도가 높고 중증이행의 위험도가 높은 만큼 적극적인 선제적 예방관리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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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직장인 위한 야간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직장인 위한 야간 힐링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천군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직장인 퇴근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직장인 퇴근길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직장인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저녁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다음달 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스테인드글라스, 허브활용법, 가죽공예 등 3개 분야에 대해 강좌별 1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시간으로는 허브 활용법 스테인드글라스 가죽공예이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이 60% 미만 시 개설되지 않을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나주하 교육체육과장은 “직장인들은 시간 제약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워 야간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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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아동의 건강한 성장 위해 지원 ‘앞장’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 드림스타트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건전한 가치관 형성과 자기조절능력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나선다.
군은 충남스마트쉼센터와 함께 11월 30일까지 스마트폰 사용량이 과다한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충남스마트쉼센터 소속 전문 상담사가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상담 6회, 전화상담 2회 등 1대1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내용은 인터넷·스마트폰이 끼치는 신체·정신적 폐해 인터넷·스마트폰의 긍정적·부정적 영향 대안 활동 찾아보기 미래에 나에게 편지쓰기 등이다.
홍성갑 사회복지실장은 “서천군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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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3월 31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전부터 충청남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같은 기간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해당 업종에 종사하는 구민이다.
다만, 2021년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제외되며 지난해 분야별 관계 법령위반으로 처분받은 자 가운데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저해하거나 훼손한 때도 지급이 제한된다.
특히 부부는 세대를 분리해 경영체를 등록하더라도 1개 경영체만 지원된다.
지급액은 가구당 지급대상자가 1인 가구 80만원, 2인 이상인 경우 1인당 45만원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천사랑상품권으로 7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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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마루 알리는 전시 공간 선보여
서천군, 서천마루 알리는 전시 공간 선보여
[AANEWS] 서천군이 지난 10일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군청사 앞 구)빙그레 대리점 위치에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 문화공간이 개관했다.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는 신청사 이전 후 현청사를 주민들이 직접 기획·운영·참여하는 복합 문화공간인 ‘서천마루’가 완공되기 전까지 서천읍 중심지활성화 사업의 홍보 및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는 서천마루 홍보관, 서천 기록관, 서천 이야기관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들이 쉬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휴게 공간도 조성됐다.
먼저, ‘서천마루 홍보관’은 서천마루 조감도를 비롯해 사업추진내용, 현재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 등 주민참여 활동에 대한 사진과 영상이 담겼다.
‘서천 기록관’은 옛 문헌에 나온 고지도와 그림 등 600여 년간 자리해 온 현 청사의 역사가 전시됐으며 앞으로 서천읍성과 성안마을 등 현청사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더해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서천 이야기관’은 서예, 그림 등 주민들이 만든 작품은 물론 마을기록단을 통해 담긴 주민들의 이야기는 사진과 영상으로 전시된다.
김기웅 군수는 “‘이야기기록관 미리보기’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해 서천마루를 알리는 작은 문화공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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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정녹색도시 조성 위한 2023년 내나무 갖기 캠페인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해, 15일 ‘2023년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제78회 식목일 기념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15일 오전 10시부터 남대천 잔디광장 옆 주차장에서 개최되어 나무를 심고 가꿔 청정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캠페인을 위해 양양군은 군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자두나무, 살구나무, 양앵두나무를 1인당 각 1본씩 총 3본을 무료 배부했고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도 음나무를 1인당 각 1본씩을 무료 배부했다.
총 준비된 나무 수량은 각 나무 당 1,000본으로 총 4,000본을 배부했다.
특히 캠페인에는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속초산림조합, 강원일보가 참여해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불예방 군민 서명운동이 진행되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해 식목일의 기념 취지를 되새기고 산림보호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청정녹색도시 아름다운 양양만들기에 대한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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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폐광지역에 거주하는 재가진폐재해자의 생활안정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총사업비 2억4천7백만원을 들여, 총 25명을 선발해 오는 4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5개월간 도계 유리나라 및 나무나라 환경정비 도계읍 주요 도로변 정비 및 수변공원 가꾸기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도계읍에 주민등록을 한 미취업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1순위로 만 70세 미만의 재가진폐재해자 또는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을, 2순위로 만 65세 미만의 일반주민을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3월 15일부터 3월 21일까지 도계읍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사업을 통해 폐광지역에 거주하는 재가진폐재해자들의 생활안정과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2억2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폐광지역 주민 2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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