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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0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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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가유공자 등 보훈명예수당 대폭 인상
괴산군, 국가유공자 등 보훈명예수당 대폭 인상
[AANEWS] 충북 괴산군은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안정된 삶을 지원하기 위해서 5월부터 참전명예수당 등 8개 보훈수당을 도내 최고 수준으로 대폭 인상한다.
괴산군은 이를 위해 지난 17일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참전유공자 지원조례’를 개정하고 공포했다.
군은 조례에 따라 참전유공자, 전몰군경유족, 공상군경, 전상군경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참전유공자 배우자, 순직군경유족, 보국수훈자 수당을 13만원에서 17만원으로 특수임무유공자 수당을 10만원에서 13만원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도내 최고 금액이며 전국 지자제 대상으로도 열 번째 안팎으로 전국 상위권 수준에 해당한다.
보훈명예수당 인상은 송인헌 괴산군수의 민선8기 공약사업이며 올해 1월에 독립유공자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한차례 인상한 바 있다.
송인헌 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이 합당한 지원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립호국원이 있는 괴산군이 호국의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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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괴산군,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산막이옛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공무원, 관련 기관 및 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해 물 아껴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제작·배부하는 등 군민들과 함께 점차 악화되는 지구촌의 물 부족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괴산군 11개 읍·면에 현수막과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물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 제고를 위한 각종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 총회에서 지정·선포됐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2023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가 물 사랑과 물 절약 실천의식을 일깨우고 괴산 군민들과 소통·화합함으로써 지속 발전 가능한 괴산의 미래를 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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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인벤토리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산시, 미세먼지 인벤토리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회장 도시인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대응 지방정부연대 행정협의회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첫 번째 공동과제로 추진한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행정협의회는 아산, 천안, 서산, 당진이 함께하고 있으며 2020년 11월에 미세먼지 행정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한 뒤 2억원의 연구비를 공동부담해 2021년 5월 이번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최종보고회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행정협의회 자문위원, 지역 대학과 기업, 4개 시 미세먼지 담당, 시 관계부서 한국대기환경학회 연구진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이날 미세먼지 원인과 지역 특성에 맞는 50개의 전략 사업과 106개 세부 실천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김성렬 순천향대학교 교수는 “2년 넘게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아산시 환경 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창호 현대자동차 책임 매니저는 “지자체가 공동으로 미세먼지를 연구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으나, 보고회에 직접 참여해 보니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시와 보조를 맞춰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부시장은 “1940년대 미국 로스앤젤레스는 자동차 매연으로 인해 최악의 대기질 수준이었으나, 60~70년대에 대기오염물질을 목록화해 검증하고 그에 맞는 정책과 적극적인 민간 참여를 추진해 70년 만에 청명한 푸른 하늘 복원에 성공했다 미세먼지 인벤토리 구축의 중요성을 방증하는 대표적 사례”고 말했다.
이어 “민관이 함께한다면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이라는 목표도 한걸음 우리 가까이 와 있을 것”이라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 건설을 위해 본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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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결핵의 날 맞이 감염예방 홍보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3월 24일 결핵의 날을 맞이해 결핵의 위험성과 증상, 감염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점차 감소하고 있지만 결핵은 여전히 흔하고 사망률이 높은 사회적 부담이 큰 질환이다.
코로나19가 대유행했던 2020년에도 결핵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에 비해 1.5배 많았다.
결핵은 결핵균 감염으로 생기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하거나 함께 대화할 때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서 감염된다.
결핵의 주된 증상은 2주 이상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다.
흉부✕선 검사, 객담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으며 국가 건강검진 결과 결핵 의심 소견이 있는 경우 무료로 확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과 손 씻기를 실천하고 2주 이상 기침하는 경우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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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숨은 독립유공자 발굴 앞장 86명 서훈 신청
홍성군, 숨은 독립유공자 발굴 앞장 86명 서훈 신청
[AANEWS] 홍성군은 지난 23일 홍성군 출신 숨은 독립유공자에 86명에 대해 서훈을 신청했고 밝혔다.
군은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발굴을 위해 지난 2022년 5월부터 8개월간 숨은 독립유공자 찾기 사업을 진행해 318명의 미서훈 독립유공자를 찾아냈으며 이 중 일제강점기 당시의 자료에서 뚜렷한 활동 내역이 확인되는 인물 231명을 발굴했다.
이들은 독립운동 자금모집, 독립 만세 운동 가담, 의병 활동, 사회운동 전개 등 독립을 위한 항일 투쟁을 벌였다.
군은 발굴된 231명 중 포상 신청에 필수 구비서류인 제적등본이 확인되는 86명에 대해 포상 신청을 우선 진행했으며 추후 서류 등을 확인·보완해 지속해서 숨은 독립유공자를 발굴하고 서훈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일원 복지정책과장은 “숨은 독립유공자들의 공적을 기리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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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물의 소중함 되새기며 환경정화 나서
홍성군, 물의 소중함 되새기며 환경정화 나서
[AANEWS]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22일 “2023년 세계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군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을 다짐하며 홍북읍 내포 배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는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에서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로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직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북읍 내포배수지 주변에서 펼쳐졌다.
홍북 내포배수지는 홍성군에서 가장 큰 배수지로 보령수자원공사에서 공급받은 광역상수도 물이 가정에 공급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거치는 곳이며 급수량을 조절하면서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은 “군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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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아카데미극장 활용방안 간담회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아카데미극장 관련 시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3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원주시 5개 상인회 대표와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초 시는 아카데미극장 사업 관련 시정토론 청구서를 제출한 아카데미의 친구들 측 대표 5명을 포함해 간담회를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아카데미의 친구들의 갑작스러운 불참 통보로 상인회 대표단과의 대화만 진행하게 됐다.
앞서 원주시는 토론청구서 서류보완과는 별개로 사전미팅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뜻을 아카데미의 친구들에게 전달했다.
이에 아카데미의 친구들은 간담회 참석을 약속했으나, 이후 언론보도를 통해 일방적 불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원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카데미극장 사업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시정정책 결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아카데미의 친구들과도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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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알뜰교통카드 지원 혜택 강화
원주시, 알뜰교통카드 지원 혜택 강화
[AANEWS] 원주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알뜰교통카드 지원 혜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도보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최대 44회까지 마일리지를 지급해주는 제도이다.
집에서 출발할 때 알뜰교통카드 앱에서 ‘출발 버튼’을 눌러 이용 등록을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후 목적지에 도착해 ‘도착 버튼’을 누르면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현재 원주시는 대중교통 이용 시 월 최대 11,000원의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것은 물론 카드사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청년층에 대한 마일리지 적립 금액이 월 최대 15,400원으로 상향됐으며 이달부터는 저소득층 적립 금액도 최대 30,800원까지 확대된다.
또한, 7월부터는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 횟수가 44회에서 60회로 이용 가능한 카드사도 기존 6개사에서 11개사로 늘어난다.
자세한 사항은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 또는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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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유재산 대부료 최대 80% 인하.올 연말까지 연장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임차인 등의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대부료를 최대 80% 인하한다고 밝혔다.
경작용·주거용 대부를 제외한 시설의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적용 요율을 1%로 일괄 적용해 기존 대부료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대부료 감면은 별도 신청 없이 공유재산 대부계약을 체결한 각 부서에서 감면해 부과한다.
이미 납부한 소상공인에게는 감면된 요율만큼 환급해 줄 예정이다 원주시는 지난해까지 409건 7억 8천만원의 대부료 감면을 지원했으며 이번 감면 기간 연장으로 약 3억 5천만원의 지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정은일 재산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감면 연장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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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토닥토닥, 치매라도 괜찮아요”
제천시, “토닥토닥, 치매라도 괜찮아요”
[AANEWS]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대한민국 치매환자 75만여명, 오는 2024년경에는 100만명 돌파가 유력하다.
65세이상 노인이 전체의 24.7%를 차지하는 제천시도 여기서 자유롭긴 어렵다.
시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치매유병률은 60세 이상 7.57%, 65세 이상 10.59%다.
65세 노인 10명 중 한명은 치매에 걸린다는 뜻이다.
전국 노인인구가 20%를 넘지 않음을 감안했을 때, 노인인구 비중이 더 높은 제천지역 내 치매환자가 더 많아질 것임은 명백하다.
이런 고민들을 안고 제천시가 발빠르게 치매관련 정책대응에 나섰다.
중앙치매센터가 발간한 치매가이드북에서는 ‘조기에 원인을 파악한 치매는 100명 중 5~10명은 치료가 가능하다’며 ‘초기에 약물, 비약물 등 적극적으로 개입해 치료하면 병의 악화를 현격히 늦출 수 있다’고 밝힌다.
또한 치매는 시간 흐름에 따라 질병양상이 판이하게 달라짐도 언급했다.
시에서는 이점에 착안해 질병양상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단계별 증상수준에 따라 사전예방, 초기치료, 중증밀착으로 나누고 환자를 치료·관리하는 한편 가족지원, 치매 인식문화 개선 등 환자를 둘러싼 환경, 문화 등을 적극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조기검진이 최우선이다’시는 가장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치매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강조한다.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해 일반군 고위험군 집중검진군으로 분류해 맞춤형 지원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정상군은 2년 주기 선별검사와 함께 치매예방교실이 고위험군은 1년 주기 진단 · 감별검사 진행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태블릿을 활용한 인지훈련) 등이 연계된다.
집중검진군은 1년 주기 선별검사를 통해 치매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관리된다.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는 최대 23만원의 진료비 지원으로 지역 내 협약병원에서 진행되며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을 경우에는 무료이다.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집중적인 밀착케어가 시작된다.
실종방지를 위해 지문을 경찰서에 등록하고 응급시 즉각 개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례관리가 실시되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된다.
시는 이를 위해 간호사 9명, 작업치료사 4명, 사회복지사 및 임상심리사 각 1명씩 총 15명을 배치해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치매환자의 증상악화 방지하고 그 가족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환자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가족교실 등을 운영하는 한편 환자에게 필수품인 기저귀, 위생매트, 욕창예방쿠션 등 위생소모품도 일부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1년 6월부터는 전국 최초로 치매환자 홈캠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위기 상황 발생 시 복장,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홈캠을 등록 치매환자 가정에 무상으로 설치, 지원하는 것으로 한 가구당 2대가 기본 제공되며 환경에따라 1대까지 추가설치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특화사업 일환으로 ‘홈캠으로 지켜주고 사례관리로 이어주는 치매안심울타리’도 운영해, 홈캠이 설치 된 60세대에 집중 개입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심할 수 있는 울타리 역할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센터에서는 관계기관 릴레이 홍보이벤트, 치매극복행사,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안심마을 및 치매안심등불 운영, 치매환자 실종 예방훈련 등을 통해 제천시가‘치매환자도 함께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치매는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 자명한 만큼, 시민 모두가 성숙한 자세로 환자를 공감, 배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치매센터는‘치매예방수칙 3,3,3’을 통해, 1주일에 3번이상 걷기 , 술은 한번에 3잔 이하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챙기기등을 강조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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