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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철도 예타통과 이후 후속대책 논의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열어
2026-02-09 1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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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공동 통합사례회의 개최
천안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공동 통합사례회의 개최
[AANEWS] 천안시는 지난 23일 누리별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6개 민관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사례회의에는 복지정책과 맞춤형복지지원팀, 동면 행정복지센터, 동남경찰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동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참여했다.
또 천안시 솔루션 위원인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석말숙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위기가구에 대해 다각적인 슈퍼비전을 제공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 대상 가구와 사례는 원활하지 못한 의사소통 및 통제되지 않는 음주 문제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적·청각장애인 2인 가구였다.
회의 참석자들은 민관 기관이 연계 및 협력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사례관리 대상자 중 복합적 문제로 인해 해결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해 민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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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극복한 코로나19 기록’ 백서 발간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극복한 코로나19 기록’ 백서 발간
[AANEWS] 천안시는 미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소중한 자료가 되도록 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극복과정을 담아낸 코로나19 백서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극복한 코로나19 기록’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백서는 총 6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부터 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현장 대응과정 등을 타임라인별로 수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위대한 시민의 힘 코로나19 개요 코로나19 대응-보건소 코로나19 대응-천안시 집단감염 사례 및 대응 우리 모두의 노력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최일선에서 전력투구한 의료진과 방역관계자 등의 노력과 밤낮없이 역학조사와 민원상담 등으로 힘겨웠던 현장 상황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아울러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향한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도 함께 담아 고단하고 치열했던 현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발간된 백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시민 접점 공공장소와 전국 시군구에 배포될 예정이다.
또 원하는 정보를 상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큐알 코드를 활용한 천안시 누리집 이북을 통해서도 공개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방역의 최일선에서 온 힘을 다해주신 여러분들의 노력을 기억하기 위해 이 백서를 제작했다”며 “이 백서가 앞으로 닥쳐올지도 모르는 미래 신종 감염병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가는 길라잡이가 돼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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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임신·출산교실’ 운영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임신·출산교실’ 운영
[AANEWS]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천안시 동남구보건소와 연계해 천안시에 거주하는 임신 중인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교실’을 지난 21일과 24일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임신·출산 교실’은 한국사회 적응과 출산이라는 이중적인 어려움을 겪는 임신 중인 결혼이민자들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 결혼이민자들이 임신 중 건강관리 및 건강한 출산, 안전한 육아에 적극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회차 교육에서는 신생아의 첫 의복인 배냇저고리를 만들어보며 한국문화를 배우고 아이의 옷을 엄마가 직접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출산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다문화가족이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비슷한 처지에 놓인 다른 사람과의 교류로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얻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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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 수립 잰걸음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폭력예방 및 여성폭력에 대한 적극대응을 위한 주요과제를 담은‘2023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여성폭력 근절을 통한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34억원 사업비를 들여 연말까지 4개 부문 33개 세부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행계획은 성폭력, 가정폭력, 스토킹 등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폭력 사건의 심각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젠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수립됐다.
주요 정책 과제는 여성폭력에 대한 선제적 대응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 여성폭력 피해지원의 전문화·내실화 통합적 대응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반 마련이다.
대표적인 세부 과제로는 민관합동 폭력추방 및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 폭력추방주간 기념 캠페인 실시 성·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등이 제시됐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여성폭력방지정책을 추진해 피해자 보호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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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9월까지 천안추모공원 봉안당 확충
천안시, 9월까지 천안추모공원 봉안당 확충
[AANEWS] 천안시는 천안추모공원이 올 상반기 만장 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봉안당 확충공사를 착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010년 개관한 천안추모공원 봉안당이 화장 및 안치 건수 증가, 장례문화 변화로 올 상반기 만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오는 9월까지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기존 장례식장 지상 1·2층을 1만5,328기의 유골을 안치할 수 있는 봉안당으로 리모델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봉안당 확충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안치수요를 충족해 시민들에게 선진 장사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봉안시설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적기에 준공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혼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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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 하반기 준공 목표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 하반기 준공 목표
[AANEWS] 천안시는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 신축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완료한 후 올 1월 착공을 했으나, 동절기 공사중지 기간을 거쳐 이달부터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 착수했다.
총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동남구 목천읍 응원리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780㎡ 규모로 건립되는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집중치료실, 수술실 등의 의료공간과 미용실, 촬영실, 놀이터 등 반려동물 서비스 공간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유기동물 위탁관리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유기·유실 동물의 신속한 보호조치 및 체계화된 입양 절차 등 동물복지를 위한 종합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천안시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반려동물 선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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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반다비 체육센터’ 착공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시설인 ‘천안 반다비 체육센터’를 착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천안 반다비 체육센터는 연면적 2,193㎡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40억원과 시비 67억원 등 총 107억원을 투입해 2024년 3월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하 1층은 다목적체육실, 1층은 주차장으로 조성된다.
2층은 수중재활운동실·E-스포츠실, 3층 크로스핏·소체육실이 들어서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선용과 체육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장애인이 체육센터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체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다비’는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공식 마스코트 이름이다.
반달가슴곰의 ‘반달’과 대회를 기념한다는 뜻의 ‘비’를 합쳐 만들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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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8회 서해 수호의 날과 천안함 13주기 46용사 추모
천안시, 제8회 서해 수호의 날과 천안함 13주기 46용사 추모
[AANEWS] 천안시가 제8회 서해 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3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를 영원히 기억하고 지역사회 내 범시민적 추모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시는 보훈단체장 등 30여명과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참전 용사들의 공헌을 기리고 그 희생을 기억했다.
또 청사 외벽에 대형 추모 현수막을 게시하고 오는 26일까지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헌화와 추모의 글 달기가 가능한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있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태조산 보훈공원을 ‘시민친화 보훈공원’으로 조성 중으로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이전에 준공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90년 천안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우호를 다져왔던 천안시는 2011년 천안보훈공원에 천안함 46용사 추모비와 천안함 모형을 건립했으며 2016년부터는 서해수호의 날인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천안함 46용사 추모 참배를 진행해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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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보호 및 처우개선 앞장
천안시,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보호 및 처우개선 앞장
[AANEWS] 천안시가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동주택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아파트 경비원 처우개선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는 경비원과 미화원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시는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를 2021년 4월경 제정해 2022년 순수 시비로 경비·청소미화원 등의 경비실과 휴게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총사업비 2785만여원을 들여 지역 내 14개 단지 33개소 경비실과 휴게시설에 냉·난방기 설치비를 지원해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공동주택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공동주택관리법령이 정한 공동주택 노동자 괴롭힘 방지 규정을 해당 아파트 관리규약에 반영하지 않은 43개 단지를 대상으로 조속한 시일 내 관리규약에 반영할 것을 행정 지도해 공동주택 노동자들의 인권 및 보호에 정진했다.
이에 멈추지 않고 최근 모 아파트의 경비청소원 전원 계약 해지에 대해서는 충청남도 고용정책팀과 협의 후 이를 중단하기 위해 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해 관련 주체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동주택 노동자 갑질 등 인권침해 예방 포스터 2종도 제작해 417개 단지에 2,000매를 배포·게시하고 아파트 근로자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인식 제고 및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아파트 입주자들이 가질 수 있도록 계몽·홍보했다.
이밖에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의 제명을 ‘천안시 노동자 인권보호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로 개명했다.
노동자의 권리 범위를 고용안정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노무상담 연계와 정책개발 근거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고용 약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비·청소노동자의 고용안정과 권리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인구의 약 7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실정으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들의 인권증진과 고용안정 지원을 통해 경비·청소원 등 노동자들의 근로 향상과 공동주택 단지 내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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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주력
동해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주력
[AANEWS]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경기대구지역 여행관계자를 초청, 동해시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지역 여행사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초청 홍보 여행을 실시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대구지역 여행사 관계자 35명을 초청해 추암해변과 연필뮤지엄,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등을 둘러봤다.
이번 홍보 여행을 통해 경기 및 대구지역의 여행 관계자에게 동해시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지역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스카이사이클, 오프로드 루지, 스카이글라이더 등 동해시의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무릉건강숲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동해시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색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시의 주요 관광시장인 수도권의 관광객 증가와 대구지역 관광 수요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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