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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홍보에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군은 군정 소식지인 ‘평창이야기’, 이장회의, 읍면 밴드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진행되며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단수나 난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전 대비 요령을 전하고 있다.겨울철 갑자기 기온이 하강하면 수도관이나 수도계량기 등 시설물 동파로 인한 단수 및 누수에 따라 실생활에 큰 불편함을 겪고 수도 시설물 파손에 의한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따라서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의 동파 예방과 얼었을 때를 대비해 예방 및 조치 요령을 익혀두어야 한다.이일주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겨울철 수도시설의 동파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각 가정에서도 동파 예방 요령을 숙지해 동파 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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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성황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6일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열린 ‘2025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행사를 도내외 기업,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GBST, KIST천연물연구소, 써모피셔사이언티픽코리아㈜가 공동 주관했으며 ‘그린바이오! 평창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강원으로’를 주제로 기술과 투자를 연계한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추진됐다.컨퍼런스 세션에서는 △그린바이오 해외 비즈니스 전략 △투자유치 우수사례 △곤충산업 비즈니스 기회 등 산업동향과 육성방향이 공유됐다.이어진 IR 피칭 세션에서는 8개 그린바이오기업이 기술과 성장전략을 발표했으며 전문 투자사들의 평가를 거쳐 우수기업 2곳이 선정됐다.행사장에는 그린바이오 거점기관인 서울대GBST, KIST천연물연구소와 도내 유망기업 7개사 그리고 써모피셔사이언티픽코리아㈜가 참여해 연구성과와 제품, 연구 장비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농업회사법인 대학두유㈜, ㈜라세미아, ㈜한국데이타팜, ㈜로지앤엘, ㈜이노백, ㈜비네이처바이오랩, ㈜메이즈 또한 1:1 파트너링 상담을 통해 기술이전, 투자·유통 협력 등 다수의 비즈니스 매칭이 이루어져 도내외 기업 간 협력 및 판로 연계 기회를 확대했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행사는 강원 그린바이오 산업의 기술과 투자가 실제로 연결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벤처캠퍼스와 연계한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을 통해 평창이 강원형 그린바이오 혁신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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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쌀 나눔행사’ 개최
서석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쌀 나눔행사 개최(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1월 5일 오전 9시부터 서석면 체육공원에서 ‘사랑의 김장·쌀 나눔 행사’를 열고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서석면행정복지센터, 새마을회원,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김치 350포기를 담그고 쌀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매년 이어지고 있는 지역 나눔 실천 활동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겨울철 식탁의 온기를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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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그린바이오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2025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개최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6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강원 그린바이오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2025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그린바이오 관련 벤처 및 스타트업, 기술·투자기관, 대·중견기업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는 행사로 2022년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강원분원이 공동 주관했다.행사 구성은 그린바이오 해외 비즈니스 전략, 기업유치 방향 등 포럼, IR 피칭, 1:1 맞춤형 상담,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 파트너링이 진행된다.또한, 벤처 스타트업 기업들이 직접 기업 홍보에도 나섰다.개회식에는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심재국 평창군수, 양태진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김주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분원장,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원장, 그린바이오 분야 벤처·스타트업 기업, 기술투자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유일하게 정부의 그린바이오 4대 공모사업을 모두 유치했으며 국가 그린바이오 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곤충산업거점단지,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금년 5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8월에는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11월 말 최종 선정을 앞두고 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그린바이오 소재 작물부터 유효성분 추출, 제조, 공급, 수출 등 산업화 전주기 표준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기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강원자치도가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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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길 조성’ 석사근린공원 정비사업 30일 준공
석사근린공원에 조성하고 있는 맨발길 작업 중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석사근린공원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석사동 757에 위치한 석사근린공원은 지난 7월부터 3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맨발길, 화장실 설치 등이 추진 중이다.공정률은 이 날 기준 90%로 오는 30일 준공 예정이다.맨발길의 경우, 맨발걷기가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완화 등 자연치유 효능에 대한 지역사회 요구가 증가하면서 지난 2023년 시범조성한 맨발길과 연결해 총 350m의 순환 맨발길을 조성 중이다.황토볼 지압 공간 계획 및 쾌적한 이용을 위해 세족장, 편의시설도 신규로 설치하고 최적의 맨발길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전문협회와 함께 황토비율도 선정했다.또 공원 내 호반체육관 입구는 노상방뇨에 따른 악취와 해충 발생 등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면서 화장실이 설치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맨발길 관리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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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만드는 호수정원도시’ 춘천시민정원사 3기 수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6일 제이드가든 수목원에서 ‘2025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제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은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과정은 정원 관리 기본 소양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수목 이해와 중요성 △병해충 이론 및 실습 △수목 전정 실습 등 생활 속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이번 과정에서는 29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시는 이번 기초과정 제3기 수료생들을 심화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정원 전문 관리 인력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들이 정원 관리의 주체로 성장해 춘천이 호수정원도시로 발전하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3년부터 시민정원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초·심화과정 수료생은 90여명에 이른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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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현수막 안돼요’ 춘천시 단속 강화, 신고제 도입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해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신고체계 구축에 나선다.불법현수막은 ‘지정게시대’를 제외한 모든 장소에 게시된 현수막을 말한다.시에 따르면 불법현수막 단속과 철거 건수는 2023년 2만 2,271건, 2024년 1만 8,133건, 올해 9월까지 9,635건으로 집계됐다.지정게시대 신청은 2023년 2만 3,144건, 2024년 2만 2,554건, 올해 9월까지 1만 9,040건으로 나타나 합법적 게시문화가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불법현수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주요 교차로 등 일부 구역에서는 상습적인 게시 행위가 이어지면서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앞으로 도심 중심지에 대한 상시 순찰과 주말·야간 단속을 강화하고 정당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와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또 이달부터는 ‘춘천시청 옥외광고물팀’카카오톡 민원신고 채널을 시범 운영한다.시민이 현장에서 사진과 위치정보를 전송하면 즉시 담당자가 확인·조치하는 방식으로 복잡한 절차 없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불법현수막은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 참여와 자율정화 노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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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서예관, 송은 심우식 개인전 ‘글씨에서 추상으로’ 개최
여초서예관 송은 심우식 개인전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여초서예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오는 12일까지 송은 심우식 선생의 개인전 ‘글씨에서 추상으로’가 열린다.이번 전시에서 심우식 선생은 대표작과 신작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서예의 본질에서 출발해 추상의 세계로 확장되는 예술적 변주를 선보인다.글씨에서 문인화로 다시 추상으로 이어지는 폭넓은 예술 여정은 작가의 깊은 통찰과 실험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특히 추상작품을 반전의 방식으로 옮겨 판화로 완성한 시리즈는 서예의 필획미와 조형적 추상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시한다.이번 ‘글씨에서 추상으로’전시는 인제군문화재단의 전문예술인 지원사업 연계전시로 인제문화원 전시의 연장전시로 마련됐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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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평화체육관 문 연다..개관 기념행사 풍성
DMZ 바이브 페스타 포스터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오는 11월 8일, 평화지역 서화면의 새로운 체육공간인 ‘서화평화체육관’이 개관한다고 밝혔다.체육관 개관을 기념해 ‘서화면민체육대회’와 ‘DMZ 바이브 페스타’가 열리며 서화면 전체가 축제의 장으로 물들 예정이다.오전 11시부터 서화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되는 ‘서화면민체육대회’는 주민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자리로 체육·민속경기와 화합행사가 펼쳐진다.지역주민, 군 장병 등이 함께 참여해 민·군·관이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오후에는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제군이 주최하는 ‘DMZ 바이브 페스타’가 서화평화체육관에서 열린다.인제를 대표하는 DMZ 평화의 길을 주제로 음악과 트레킹, 지역특산물이 어우러진 복합형 축제로 진행된다.DMZ 바이브 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되는 ‘서화평화체육관 개관 기념식’은 오후 4시부터 열린다.체육관 준공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과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사회는 개그맨 양상국이 맡는다.축하무대는 가수 황민호, 케이팝 걸그룹 유스피어, 음악 그룹 애노드, DJ BB, 영식 등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한편 ‘서화평화체육관’은 서화면 천도리 493-1번지 일원에 건립됐으며 연면적 2,984㎡, 지상 2층 규모로 총 사업비 133억원이 투입됐다.서화생활체육공원 인근에 위치해 주민들이 실내외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체육공간으로 조성됐다.이번 체육관 준공으로 인제군은 6개 읍·면 모두 체육 기반시설을 완비하게 됐으며, 향후 각종 대회 유치와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최상기 인제군수는 “서화평화체육관 개관을 계기로 서화면이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평화지역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문화와 체육을 향유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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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기 인제군수,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수상
강원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수상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상기 인제군수가 산림·환경 분야의 활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며 총 1,531억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자치부문을 수상했다.인제군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챙기며 추진력을 발휘해 왔다.대표적으로 인제군은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해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인제읍 남북리 일원 62.4㏊ 부지에 힐링치유센터, 치유정원, 숲 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며 202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갯골 자연휴양림과 연계해 산림관광 벨트를 구축, 장기체류형 산림복지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또한 북면 용대리 일원에는 195억원 규모의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올해는 1차로 20억원을 들여 수변 정비와 관로 설치를 마무리 했으며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맞춰 사계절 정원도시로 완성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연간 40만명 이상이 찾는 원대리 자작나무숲 일원에 52억원을 들여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고 있다.목재이용체험관, 상상놀이터, 자작나무정원 등을 구축해 산림복지 서비스와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국유림과 공유지 200㏊를 포함한 ‘산림이용진흥지구’지정을 추진 중이다.이 밖에도 인제군은 생태자원 보전과 친환경 인프라 확충을 위해 습지센터 건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등 환경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최상기 인제군수는 “산림과 환경은 인제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미래 성장의 토대”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와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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