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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중앙도서관, 해오름 갤러리 운영
당진시립중앙도서관, 해오름 갤러리 운영
[AANEWS]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독서와 함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 갤러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2층에 개설된 해오름 갤러리는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독서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예술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당진시 작가들에게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매달 당진 내 작가들의 작품 또는 출판사 그림책 원화를 전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당진 수채화 작가회와 당진미술협회에서‘수채화 전시’,‘찾아가는 미술전시’를 진행했으며 7월에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이라는 출판사 원화가 전시되고 있다.
또한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동아리 작품이나 웹툰창작프로그램 작품 전시 등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결과물도 비정기적으로 전시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당진 호수시문학회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에서 시화를 전시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앞으로도 해오름 갤러리를 계속 홍보해 당진 관내 예술 협회뿐만 아니라 당진에 있는 개인 작가들의 개인전도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 갤러리의 대관 관련 문의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관리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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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애인식 개선 교육 추진
당진시, 장애인식 개선 교육 추진
[AANEWS] 당진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7월 11일 신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한다.
장애인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모두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도시로 2021년도 3월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당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참가 학교가 늘어 31개교 2,326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장애인식 교육은 장애인에 대해 이해하는 이론교육부터, 직접 장애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각장애 체험, 전문 장애인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할 수 있는 휠체어 럭비, 인형극, 토크콘서트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자라나는 유아·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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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외부 컨설팅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13일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외부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사업비 340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사업별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발전 전문 업체를 통해 추진하는 이번 컨설팅은 충북도 4단계 전략사업인 4C문화산업플랫폼 조성 사업과 미래신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4차산업기술 관광융합형 테스트베드 구축 4D 기능성바이오 소재산업 육성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4C문화산업플랫폼 조성사업은 작은영화관과 공연장, 문화단체 집적화 공간, 창업 공간 등이 융복합된 형태의 복합문예회관을 송산리에 건립할 계획이다.
4차 산업기술 관광융합형 테스트베드 구축사업과 4D 기능성바이오 소재 산업 육성은 각각 스마트 관광과 GMP 생산동 조성 및 교육, 연구 인프라 확충을 골자로 한다.
군은 이번 컨설팅을 거쳐 균형발전 사업 계획 변경과 이에 수반되는 절차들을 연내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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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 개장
당진시,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 개장
[AANEWS] 당진시가 작년 말 조성된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내 물놀이장을 오는 15일 본격 개장한다.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 수경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8월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매주 화요일은 정기 시설물 정비 및 청소를 위해 휴장하며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가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할 수 있도록 매시 정각부터 45분 가동하고 15분 휴식할 수 있도록 한다.
김기창 체육진흥과장은 “생활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며 “모두가 즐겁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며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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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부스트‘시골언니 프로젝트’신청자 모집
당진시 농부스트‘시골언니 프로젝트’신청자 모집
[AANEWS] 당진시에서 촌캉스, 5도2촌, 워케이션 등 최근 유행하는 관광 경향인 농촌 탐색을 곁들인 여행 프로그램이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농촌을 접할 기회가 적은 청년 여성들에게 농촌에 대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2023 시골언니 프로젝트’공모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당진시 청년 단체‘농부스트’가 운영하는 당진 시골언니 프로그램은 #농촌을 걷다, #농부를 만나다, #풍요를 맛보다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되며 합덕 버그내 순례길 트레킹 및 농장 음식 체험 당진 6개 지역 농촌 답사 · 농부체험 등이 진행된다.
당진에 먼저 정착한 경험자들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에서의 삶을 다양하게 모색하고 당진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끽하는 경험을 제공해 농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당진과 인연을 맺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9월 14일부터 9월 24일까지 20~39세 청년 여성 12명을 대상으로 10박 11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7월 17일부터 ㈜농사펀드에서 할 수 있다.
한편 해당 공모에 선정된 농촌에 힘을 북돋기 위해 모인 당진시 청년 단체 ‘농부스트’는 농촌 콘텐츠를 만드는 농촌기획자 박향주, 로컬 트레킹 관광 콘텐츠 개발 디자이너 양정은, 친환경 화훼 농사를 짓는 청년 농부 김에스더·문소영·박미아의 청년 여성 창업가 5인으로 구성돼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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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가요제와 청소년 페스티벌 큰 호응
옥천군청
[AANEWS]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의 홍보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추진한 가요제와 청소년 페스티벌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옥천군은 청소년 페스티벌과 가요제 신청 기간인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333명[청소년 페스티벌 53명, 가요제 280명]이 접수해 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국의 많은 신청자들이 예선에 참가하게 되어 옥천의 포도와 복숭아를 홍보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율을 높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각 대회의 예선은 7월 15일 옥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해 10명의 본선진출자를 표현력, 무대매너, 태도 등의 심사기준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청소년 페스티벌 본선은 7월 29일 저녁 8시, 가요제는 7월 30일 저녁 7시 30분에 옥천군 관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며 노라조, 경서예지&전건호, 최백호, 유지나, 지원이 등 유명 초대가수의 공연도 볼 수 있다.
대청호 상류지역에 위치해 대표적인 친환경 농산물 재배 지역으로 손꼽히는 옥천군은 뛰어난 맛과 품질의 명품 과일 재배지로 유명하다.
그 중 포도·복숭아의 달콤한 향과 깊은 맛으로 전국의 과일 마니아들을 유혹하는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는 오는 28~30일까지 옥천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포도·복숭아축제와 맥을 같이 하는 가요제와 청소년 페스티벌에 해마다 전국의 내로라하는 실력자들이 참가해 빛을 내고 있다”며 “오는 28일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옥천의 명품 과일도 구입하고 수준 높은 공연도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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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뱀장어 치어 2차 1만7천여 마리 대청호 방류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은 13일 군북면 소정리 막지 선착장에서 뱀장어 1만 7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지난 5월 19일 1만3천 마리 방류 이후 2차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군에서는 내수면의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매년 수산 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내 어업단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방류 어종은 어업인의 주요 소득 자원이자 부가가치가 높아 인기가 많은 뱀장어를 선택했고 상류로 거슬러 오르는 특성을 고려해 희망 방류수역을 선정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억원이 증가한 사업비를 확보해 총 1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뱀장어 총 3만 마리를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충북내수면연구소로부터 유전자 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거친 전장 12.0cm 이상의 우량한 극동산 종자이며 어업단체인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임원 15여명이 수산 종자 방류사업에 참여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뱀장어에 이어 동자개, 붕어 등 토종어류를 지속적으로 방류할 예정이며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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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문제 해결은 주민 스스로의 손으로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 9개 읍·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마을자원조사를 통해 발굴한 사업의제 및 2024년도 자치계획을 투표를 통해 확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읍·면 주민자치회의 자치계획과 마을의 문제들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결정하는 주민공론의 장으로써, 다양하고 소중한 주민 의견을 정책에 수립해 시행할 수 있는 민주적 통로이자 주민자치의 정수이다.
옥천군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월 1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되어 마을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올 초부터 주민자치위원과 일반주민분과위원이 함께 분과를 구성해 마을 조사를 통해 직접 발굴한 마을 제안 사업들을 각 읍·면 주민자치회 의결을 통해 주민총회에 최종 안건으로 상정했다.
상정된 안건은 주민총회시 주민투표로 확정되며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편성·추진할 예정이다.
옥천군 주민총회 일정은 제13회 향수옥천 옥수수·감자 축제와 연계한 안내면을 시작으로 안남면, 이원면, 군서면, 옥천읍, 군북면, 동이면, 청산면, 청성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옥천군에서는 이번 주민총회시 원거리 거주자 및 거동 불편자 등 총회 참석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온라인 사전 투표를 실시해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총회 현장에서는 리모컨 단말기를 활용한 전자식 투표를 실시해 투표결과 집계의 편의성 도모와 원활하고 효율적인 총회 진행을 지원한다.
김해동 행정과장은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민주적 절차에 의해 결정하는 가장 모범적인 민주주의 시스템인 만큼 이번 읍·면 주민총회에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군에서는 주민총회의 성공적 개최와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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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최우수 기관 선정
옥천군,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최우수 기관 선정
[AANEWS] 옥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옥천군을 비롯한 24개 지자체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지방물가 안정화 추진실적 등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했다.
군은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상하수도요금과 쓰레기봉투 요금을 동결했으며 캠페인을 통한 물가안정 노력, 취약계층 공공요금 감면, 착한가격업소 지원 등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황규철 군수는 지난 4월 물가안정 실무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지역별 생활 물가동향 파악, 교란행위 단속 및 물가안정을 위한 활동에 지원할 것을 직접 지시하는 등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물가안정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군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상반기 6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2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인센티브 물품 및 공공요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고물가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군민을 위해 추진한 물가안정 시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민생활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관리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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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호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노인에 대한 성인용 보행기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최명호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노인에 대한 성인용 보행기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AANEWS] 최명호 증평군의회 의원이 ‘증평군 노인에 대한 성인용 보행기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성인용 보행기 지원대상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로 판정받은 노인은 복지용구 급여로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받을 수 있지만, 거동이 불편해도 등급 인정을 받지 못한 어르신은 혜택을 받지 못했다.
이번 조례안으로 증평군에 거주하는 보행이 어려운 65세 이상 저소득층에 대해 5년마다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최 의원은 “성인용 보행기 지원으로 노인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례안은 오는 27일 제18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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