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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름방학 어린이 프로그램 풍성
공주시, 여름방학 어린이 프로그램 풍성
[AANEWS] 공주시가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가 촉진을 위해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웅진도서관은 체험형 독후활동인 그림책 테라피, 다양한 공예작품을 만드는 뚝딱 공예, 호기심이 많은 유아들을 위한 도란도란 그림책 놀이터를 진행한다.
또한,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창의력 쏙 3D펜 그리고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원화 전시 등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공주기적의도서관은 책놀이 활동인 딩동댕 책놀이, 우리 그림책 읽자,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창의력 쑥쑥 보드게임을 운영한다.
이밖에 ‘내 손은 금손’ 미술체험 활동 ‘오리 부리 이야기’ 황선애 작가와의 만남 독서권장공연 ‘마법의 정원’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손 편지 공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공주시 도서관이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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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역량 강화교육
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역량 강화교육
[AANEWS] 금산군은 지난 11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소공연장에서 독거 어르신들을 돌보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9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금산소방서 - 응급처치 및 화재예방 충남도광역치매센터 – 치매교육 한국능률인재개발원 - 직업윤리 및 서비스마인드 등 강의가 진행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교육 현장을 찾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르신에게 안전 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등 서비스를 맞춤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6월 기준 금산군 독거노인 6152명 중 노인맞춤돌봄 대상자는 1454명으로 전체 독거노인 대비 약 24%를 차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 덕분에 돌봄의 공백이 줄어들 수 있었다”며 “군에서도 어르신들에게 더 전문적이고 따뜻한 돌봄 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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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영동군과 유원대학교가 손잡다(사진:12시)
영동군청
[AANEWS] 영동군과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영동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 위탁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5년부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운영했으며 이제 그 관리 범위를 사회복지 대상자인 노인과 장애인으로 확장하게 됨에 따라 센터의 이름도 '영동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로 변경하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거나 이를 이용하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상시 단체급식 제공 시설을 대상으로 할 것이며 특히 5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를 우선 등록·관리하게 된다
위탁운영 변경에 따라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곳을 대상으로 위생 영양 교육 순회교육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맞춤형 교육 그리고 급식소 컨설팅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을 통해 영동군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과 장애인까지도 포함하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사회복지 급식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행복과 건강을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영동군 내 급식 서비스의 질과 범위를 한층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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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회 군민소통위원회 회의 개최
금산군, 제2회 군민소통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11일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제2회 군민소통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민소통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산림문화타운 발전 및 군의 청렴도 향상 노력 홍보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산림자원이 풍부한 남이면 건천리 일원 665ha 면적에 숲속의집, 캠핑장,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 치유숲길 등 9개의 산림복지시설을 연계 조성해 통합 운영 중인 중부권 최고의 산림생태문화 체험단지다.
직접 현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산림문화타운 활성화를 위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살린 시설 개발 및 지역주민 혜택 강화, 홍보 등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청렴도 향상과 관련해서는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렴대책본부 운영, 민원 만족도 조사, 민원처리 상황 점검, 실시간 소통 창구 ‘모두가 행복한 톡’ 운영 등에 관한 계획을 청취한 뒤 군 청렴도 향상 노력 홍보, 청렴시책 제안 등 협조를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민소통위원회 회의를 통해 금산의 주요 관광자원인 금산산림문화타운을 직접 살피고 군민 이용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활동에도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 군민소통위원회는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8일 위원 30명으로 출범해 군민 소통 활성화, 군민 의견 수렴 및 정책 제안, 생활 불편 및 제도개선 의견 청취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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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과 연결된 서울 청년들 창업의 꿈 키운다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과 영월군을 연결해 서울과 지역의 상생 구심점 역할을 지원하는 넥스트로컬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한다.
‘넥스트로컬 사업’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단계 지역자원조사 선정 총 63개 팀 중 영월지역과 연결된 8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8개 팀은 7월에서 8월까지 영월에서 지역자원 조사 활동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넥스트로컬 5기에 선발된 8팀은 향후 2개월 간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지역자원자원조사에 소요되는 1백만원의 교통비와 숙박비를 서울시로부터 지원받고 지역자원조사 종료 후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사업화과정 지원, 후속과정 지원등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영월군은 전년도 넥스트로컬 4기에 최종 후속과정 지원까지 지역별 선정팀으로 가장 많은 3팀이 선정되는 성과가 있었다.
향후 넥스트로컬 제5기 지역발대식은 지역자원조사를 위한 워크숍을 포함해 7월 19일에 청정지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월과 서울 청년들이 함께 상생과 협업이 잘 진행되어 지역이 활성화되고 청년도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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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곤드레’ 홈쇼핑 입점
‘영월 곤드레’ 홈쇼핑 입점
[AANEWS]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영월농협이 7월 11일부터 신제품 ‘영월 곤드레’를 출시했다.
지난 4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소액공모사업에 선정된 영월농협은 사업비 15백만원으로 지역 농산물에 전통장을 접목한 아이디어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웰빙식품으로 소비자 관심도는 높지만, 손질하고 삶는 등 요리 과정이 복잡해 먹기 불편했던 곤드레 나물을 400g이 아닌 200g씩 소분하고 직접 개발한 조선간장소스 60g을 함께 포장해 나물밥을 쉽게 조리해 먹을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 상품은 7월 11일 NS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판매 출시됐으며 첫 방송에 700세트를 판매해 목표대비 110% 초과 달성하는 등 소비자 반응이 좋다.
이후 7월중 총 3회에 걸쳐 홈쇼핑 방송이 예정되어 있어 TV 매체를 통해 수시로 접할 수 있으며 영월농협 고춧가루, 벌꿀, 장류 상품에 이어 효자상품으로 기대된다.
영월군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영월군 장류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이지만, 영월 곤드레처럼 지역 농산물을 연계 활용해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면 농가-농가, 농가-농협 등이 서로 상생해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액션그룹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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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대전관광공사, 와인 산업 협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시동
영동군-대전관광공사, 와인 산업 협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시동
[AANEWS] 충북 영동군과 대전관광공사가 지난 11일 영동 와인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전시·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동군수와 행정관광복지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연구과장, 국악문화예술과장 등 영동군에서 6명, 대전관광공사사장과 MICE 사업단장 등 대전관광공사에서 5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제 전시 이벤트 행사인 대전 국제 와인 EXPO 아시아와인트로피 국제 와인 & 주류 박람회 등에 와이너리 참여 지원이다.
이 외에도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및 제반업무 지원을 통해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전관광공사는 아시아와인트로피 품평회 국제와인컨퍼런스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등 주요 와인 관련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영동 와인의 브랜드 강화 및 와인 소비 촉진을 통한 와이너리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영동군의 우수 와이너리와 해외 바이어를 연계해 국내외 판로를 개척하고 영동 와인의 글로벌 판매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계획으로는 9월에 열리는 '대전 국제 와인 EXPO' 전시 행사에 영동군 내 와이너리가 참여하고 '아시아와인트로피' 수상을 위해 와인 품평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동군 와이너리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영동와인의 우수성을 알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 이를 통해 영동 와인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전국 포도 점유율 10.4%를 차지하는 와인산업의 중심지로 현재 35개소의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와인트레인 와인축제 와이너리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가공산업을 통한 소득 증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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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성황 개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성황 개최
[AANEWS]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가 7월 11일 영월군 문화예술회관 에서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최명서 영월군수, 도·군의회 의원, 관내기관·사회단체장 등 주민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라는 강원특별자치도 비전 실현을 위한 4대 핵심규제 개선과 미래산업 기반구축을 위한 특례 발굴 등에 대해 발표했고 곧이어 최명서 군수의 강원특별자치 시대를 맞이하는 강원남부 거점도시, 살기좋은 미래 영월의 100년 준비라는 군의 비전과 강원특별법 적용 추진 방향 및 미래영월 실현을 위한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최명서 군수는 발표에서 특히 강원특별법 핵심규제 해소와 다양한 특례를 활용해 폐광산 부지를 활용한 영월형 R&D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미래 신사업 육성을 강조했고 덕포리 청년혁신타운 조성으로 청년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영월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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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집중호우기 농경지 농작물 철저 관리 당부
청양군, 집중호우기 농경지 농작물 철저 관리 당부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농경지와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 조치를 당부하고 있다.
12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집중호우기에는 침수나 농작물 쓰러짐, 병충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배수로 정비, 전용 약제 살포, 강한 바람과 천둥 번개로 파손되기 쉬운 비닐하우스 공정작업, 전기시설 점검이 강하게 요구된다.
벼 등 논에서 기르는 작물은 예보에 따라 미리 물꼬를 정비하고 논두렁이 무너지지 않도록 비닐 등으로 덮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불어난 빗물로 논이 물에 잠겼을 때는 벼잎 끝만이라도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한 후 벼 줄기나 잎에 묻은 흙과 오물을 제거해야 한다.
물을 뺀 논은 깨끗한 물 걸러 대기를 하고 흰잎마름병, 도열병,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를 해야 한다.
콩이나 감자, 고구마 등 밭작물의 경우 배수로를 30cm 이상 깊게 파 원활한 물 빠짐과 통기성을 확보하고 병충해, 침수해, 습해 등을 예방한다.
노지 고추는 줄 지주나 개별 지주를 보강해 쓰러짐을 방지하고 수확기가 된 과채류는 서둘러 수확한다.
대파는 잎집의 2/3가 덮일 정도로 북돋우기 작업을 해 쓰러짐을 막는다.
또 비가 그친 뒤 병에 걸렸거나 상처를 입은 개체는 서둘러 제거하고 무름병, 돌림병, 탄저병, 검은무늬병 등 병해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제에 나서야 한다.
과수원은 배수로 정비에 집중하고 풀과 함께 과수를 키우는 초생재배 과원은 풀을 베어 물 빠짐을 좋게 해야 한다.
많은 비로 과수원에 물이 찼다면 열매와 잎, 줄기 등을 살펴 흙 앙금을 씻어주고 떨어진 과실이나 쓸려 들어온 흙을 서둘러 치운다.
비 온 뒤 과수에서 발생하기 쉬운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과수를 꼼꼼히 살피고 방제를 위한 약제를 준비해 두었다 필요할 때 즉시 방제해야 한다.
축사에서는 내부로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주변 배수로를 정비한다.
축사 내 전기시설 쪽으로 빗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조치하고 가축 먹이는 건조한 곳으로 옮기거나 비에 젖지 않도록 관리한다.
또 축사가 침수됐을 때는 가축을 안전한 장소로 신속하게 옮기고 먹이를 줄 때는 사료가 상하지 않았는지 확인해 질병을 막는다.
사용한 농기계는 겉에 묻은 흙이나 잔재물을 없애고 기름칠을 한 뒤 바람이 잘 통하고 비를 맞지 않는 곳에 두고 덮개를 씌운다.
이때 각종 클러치나 벨트는 ‘풀림’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농작물이나 농업시설물 관리요령을 잘 지켜가며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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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응급상황 민원인 위한 인명구조 교육
청양군, 응급상황 민원인 위한 인명구조 교육
[AANEWS] 청양군이 지난 11일 민원인 접촉 기회가 가장 많은 민원봉사실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이날 청양소방서 구조구급팀 최지혜 단장을 초빙,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면서 신속한 구호 방법을 익혔으며 청사 내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익숙하게 다룰 수 있는 사용법을 배웠다.
김종용 민원봉사실장은 “오늘 교육과 실습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직원들의 인명구조 능력을 높이게 됐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민원인의 생명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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