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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제1차 평창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7일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청소년 안전망 13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평창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1분기 동안의 평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평창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실적을 보고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금성 위원장은“청소년 안전망 유관 기관들이 체계적으로 협력해, 위기 청소년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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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3개마을,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의 3개 마을이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모한‘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4년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는 총 6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평창군은 백옥포1리 백옥마을과 평창읍 주진·용항마을, 두일1리 약초마을 총 3곳이 선정됐다.
백옥포1리 백옥마을 및 평창읍 주진·용항마을은 올해 신규지정이 됐으며 두일1리 약초마을은 올해 2년차가 된다.
선정된 마을은 도비 800만원과 군비 400만원을 지원받고 마을에서 50만원을 자부담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규 지정된 백옥포1리 백옥마을은‘밝고 건강한 백옥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 활동화 지역 음식 문화 개발, 요리 강사 초빙을 통한 지역 식품 및 특산품 개발 프로그램을, 평창읍 주진·용항마을은 지역 내에 있는 공예 재능 보유자와 시설을 활용해 마을 특색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제작 등을 진행한다.
올해로 2년차가 되는 두일1리 약초마을은 부녀회와 귀농귀촌 이주민이 마을의 주요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하는 전통 음식과 간편 음식, 건강 음료를 개발하고 학습해 상품화 아이템을 발굴하고 자주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메뉴로 식생활을 다양하게 향상하는데 이바지하는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은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가진 평생학습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갈 것이다”며“선정된 3개 마을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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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CCTV관제범위 전년대비 12% 확대한다, 지역 안전망 이상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로부터 지역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인제군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지난 3월 21일 인제경찰서로부터 가족과 연락두절된 실종자의 차량조회 협조 요청을 받았다.
센터 근무자가 2022년 도입된 ‘AI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영상분석을 통해 차량동선 추적, 하루만인 22일 해당 차량을 발견하면서 사건은 조기 종결됐다.
군에 따르면 인제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최근 3년간 인제군 지역 사건·사고 574건에 해결에 도움을 제공했다.
센터는 상남면 의식동 저수지 인근 산불, 인제읍 폭행사건 가해자 검거 지원 등 사건 해결에 주요한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주취자 안전사고 실종자 수색지원, 교통사고 조기 신고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제군은 주민수요와 경찰서의 범죄분석 데이터, 인제군 지도기반 정보표출 시스템 분석 등을 통해 관제 사각지대를 파악, 매년 지속적으로 CCTV를 확대해 왔다.
2018년 개소 당시 340대에 불과했던 인제군의 CCTV는 2024년 3월 기준, 675대까지 증가했다.
인제군은 올해 상반기 공공장소, 주민 밀집 지역 등의 관제 사각지대 5개소를 대상으로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센터의 관제범위는 전년 대비 12%까지 더 확대될 전망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현재 운용하고 있는 ‘AI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과 같은 첨단 ICT 기술을 도입해 관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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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 사업 추진
정선군,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 사업 추진
[AANEWS] 정선군은 고한읍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 사업은 하이원스키장이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는 동절기를 비롯해 야생화마을, 마을호텔 18번가, 고한구공탄 시장등 고한읍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면서 관광객이 급증해 하이원 리조트 진입로가 교차하는 고한 12리 교통량 증가에 따른 보행자 안전 환경 조성, 교통 체증 해소, 주차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 12월 고한읍 고한리 120-5번지 일원에 관광안내소 및 관광객 화장실로 사용되던 조형물을 철거하고 808㎡ 규모 23면의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선제적인 관광 성수기 교통난 해소 조치를 실시했다.
이어 국도비 47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3억원을 투자해 고한읍 고한리 120-5번지 일원에 연면적 6,119.56㎡ 규모 총 21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그동안 주민 의견 수렴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산지전용 허가,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에 이어 사전 절차를 마치고 오는 4월 착공해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고한12리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고한12리 지역의 교통정체 및 주차문제가 해소되는 것은 물론 인근 지역의 상가, 숙박시설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고한지역의 도시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주차 환경 조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주민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주차타워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한읍 고한8리·20리 주거 밀집 지역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자 안전 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상 3층 규모, 동시 주차 137대가 가능한 주차면수를 확보한 주차타워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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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 김종훈 회장이 들려주는 “미술관이 살려낸 도시, 삶도 디자인 싱킹하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12시,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정광열 경제부지사,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3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미술관이 살려낸 도시, 삶도 디자인 싱킹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김종훈 회장은 국내 건설산업에 처음으로 PM을 도입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혁신가이자 오피니언 리더로 건설업계의 선진화를 주도했고 서울대와 공동으로 차세대건설리더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운영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건설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청사건립을 앞두고 있는 우리 도에서 새로 지을 신청사 건물에 우리가 조금 더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성숙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환기하는 시간을 갖고자 개최하게 됐다.
이날 강의를 통해 김종훈 회장은 공간의 품격을 향상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 도청 신청사를 통해 도청 직원을 비롯한 도민들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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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 道 4개 마을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에 도내 4개 마을이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은 지역 공동체가 주인이 되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주변 산불예방사업을 실시해 산불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5개 마을이 신청해 최종 4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마을별로 1억원씩 교부받아 금년 4월부터 사업을 착수해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 참여형 산불예방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공모사업 발굴을 통해 산불예방에 더욱 중점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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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해안가 및 항포구에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를 집중·관리하기 위해 ‘2024년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바다 환경지킴이는 해양쓰레기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취약 해안 및 항포구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감시활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쾌적한 연안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사업비 2억 6,600만원을 투입해 18명의 바다 환경지킴이 기간제 근로자를 3월 27일까지 채용하고 4월부터 관내 취약 해변 및 항포구에 배치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및 투기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을 통해 고용 창출과 매년 급증하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아름답고 깨끗한 동해안 해변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4억 4,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8명의 바다 환경지킴이를 채용했으며 관내 해변 및 항포구에서 약 200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여름 휴가철 해변이나 태풍으로 항포구나 해안가로 밀려오는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동해안을 만드는 데 힘썼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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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집중 신청기간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관내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은 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심장, 호흡, 지적, 자폐성, 언어 등록장애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교부 품목 중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문자판독기, 시각 신호표시기, 장애인용 유모차, 전동침대 등 38개 항목으로 장애 유형에 따라 지원 품목이 다르며 보조기기 신청 시 1인 3품목 지원이 원칙으로 지원 금액을 초과한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 ~ 6월 21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국민연금공단의 종합조사와 강원특별자치도 보조기기 센터의 적격성 판정 결과에 따라 보조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함을 덜어주는 장애인보조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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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저소득계층 주택수리지원 ‘수선유지급여사업’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주거복지를 위해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수리를 지원하는 24년‘수선유지급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총 205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수리를 지원한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기준중위소득 48%이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자를 대상으로 주택노후도 등을 고려해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차등 지원되며 도배·장판 등 경보수는 457만원 이내, 창호·단열·난방공사 등 중보수는 849만원 이내, 지붕·욕실·주방 등 대보수는 1,241만원 이내이다.
또한, 지원대상자 중 고령자가구에게는 안전손잡이 등 주거약자 편의시설을 위해 50만원을, 장애인가구에게는 장애인 경사로 미끄럼 방지 등 장애인편의시설을 위해 380만원을 추가로 설치 지원한다.
시는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수선유지급여사업’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수선유지급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주거급여 수급자격기준이 2023년 47%에서 2024년 48%로 완화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주거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거복지 관련 제도를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저소득층 주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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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광지 넘어 벽지 달리는 자율주행차 최초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국토교통부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4억원을 확보해 벽지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마실 버스를 도입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은 국민의 이동편의 개선, 신기술·서비스 실증을 통한 국내 자율주행산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며 공모 및 평가를 통해 선정된 서울, 대구, 충남, 제주, 전남과 함께 국비 20억원을 나누어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된 연곡면사무소에서 삼산보건진료소까지의 13km 구간에 자율주행 마실 버스를 운영해 중도도시에 특화된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운행하고 있는 마실버스에 자율주행 시범운행을 도입해 주요 사용자인 고령자와 교통약자에 차별 없이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해 벽지 노선의 주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수용응답형 버스를 호출용 앱뿐만 아니라 고령자 편의를 위해 콜센터를 운영 전화로도 호출할 수 있도록 하고 관내 운수사업자가 직접 운영토록 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자율주행 마실 버스를 운행할 방침이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2022년 6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후 3개월 동안의 테스트 운행을 거쳐 20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3개 노선 15.8km 구간에 자율차 5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율차 주행거리는 10만km이고 3,400여명의 탑승객이 안전하게 이용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전까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53.5km 구간 전체에 대해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들의 자율주행 기술·서비스에 대한 체감도를 제고하겠다”며 “교통소외 지역이 많고 노령층의 비중이 큰 중소도시의 특성에 맞춘 강릉시만의 자율주행노선으로 첨단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