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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맞이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지난 16일 나동연 양산시장, 남부시장 번영회 및 상가 상인회,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요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을 맞이해 대형할인점 및 온라인 판매 확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워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 동참 홍보를 목적으로 열렸다.
나동연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구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설 경기와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구입한 물품은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편 양산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설 성수품 가격동향과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점검, 식품위생 분야, 부정 축산물 유통 및 불법 유통식품 단속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 중이다.
또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남부시장, 덕계상설종합시장 주변도로 일부 구간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 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께서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상인들께서는 물가안정을 위한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것을 당부하면서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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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16일부터 참가 접수 중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TV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대한민국’의 첫 방송 녹화를 오는 28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선착순 접수 중이며 20일까지 창원시민 뿐만 아니라 노래와 춤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500명으로 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접수 또는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며 예심을 통과한 15팀이 본선에 올라 28일 성산아트홀 공개녹화 무대에 선다.
공개녹화는 개그맨 김종국이 MC를 맡는 가운데 설운도, 김수희, 강진, 조정민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참가자들의 노래 및 댄스 경연과 더불어 창원 지역 특산물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은 노래와 춤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도 특출난 끼와 흥을 갖춘 재주꾼들을 찾아 전국을 순회하는 시청자 참여형 노래자랑 프로그램이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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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사업 수요 조사
창원특례시, 2023년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사업 수요 조사
[AANEWS] 창원특례시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사업 대상지를 2월 3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실내 유휴공간에 공기 정화식물을 식재해 노동 환경개선 및 편의증진을 위한 것으로 산림청 국비를 지원 받아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산업단지내 입주 기업과 공공기관에 2020년도 17개, 2021년도 15개,2022년도 30개를 조성해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23년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기업 5개소, 공공기관 4개소 총 9개소에 조성할 계획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고 전기, 수도 등 기반시설이 갖춰진 곳에, 벽면형은 실내 바닥면적 60 ~ 100제곱미터 이상, 큐브형은 가로 3미터, 세로 3미터, 높이 3미터 내외 실내 공간이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조성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하지 않으나, 5년간 시설물 존치해야 하며 유지관리는 신청자가 비용부담해 관리해야 한다.
박명종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으로 노동 환경개선해 노동자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에게 친자연적인 휴게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이용자 만족도가 높으므로 많이 신청해 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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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6억 8천만원 부과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5,170건 6억 8천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분들께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등록, 면허 등을 받은 자로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그 유효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납세지 및 사업의 종류·규모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까지 차등 세율을 적용해 부과한다.
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며 직접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인테넷 지로 ARS, 가상계좌 이체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양산시 세무과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발생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를 이용해 납기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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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34개 자원봉사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이해 일상회복을 염원하고 자원봉사활동 결의를 다지기 위해 개최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자원봉사 활동사업에 대한 성과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한편 2023년 사업계획 승인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자원봉사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박문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장은 “지난해 창원지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 발 벗고 나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창원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과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일상으로 조금씩 돌아가고 있다”며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지역사회의 등불이자 창원특례시의 넉넉한 인심이 되어 주시는 자원봉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는 현재 34개 단체 9,765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 및 재해재난, 무료급식, 시민 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 등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한 지역문화 조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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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양산맛집 지정 참여업소 신청 접수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2월 17일까지 2023년도 양산맛집 지정을 위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개업 후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양산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해 2월 17일까지 양산시청 위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위생·시설분야, 식단·맛분야, 이용객호응도 세 분야의 현장평가를 거쳐, 합산 점수가 85점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양산시 맛집 발굴·육성위원회’심의를 거친 후 최종 지정된다.
“양산맛집”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현판과 인증서를 교부받으며 위생과 소관 사업에 우선지원, 맛집 리플릿 제작·대표메뉴 상차림 전시 등 다양한 홍보 및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동 사업은 양산을 대표하는 맛집을 발굴·육성해 관광 상품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양산맛집 20개소를 지정했다.
박진영 위생과장은“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음식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를 통해 위축되어 있는 외식업계에 돌파구를 마련하고 양산을 대표하는 맛집 육성 등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생활 개선으로 건강한 외식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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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시행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농작물, 산림작물 및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도 양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비는 6천 4백만원으로 피해예방시설 설치 비용의 60%를 시에서 지원하고 40%는 농가에서 부담하며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나, 신청 현황에 따라 다수의 농가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신청기간은 1월 17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피해예방시설 설치 희망 농가는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신청서 산출내역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수질관리과에 접수하면되고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2020년 16농가 6천1백만원, 2021년 31농가 8천8백만원, 2022년 18농가 5천1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또한 20~30농가가 지원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진주 수질관리과장은 “농가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경작을 할 수 있도록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에 신속히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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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설화장장 설 당일 휴무
고성군 공설화장장 설 당일 휴무
[AANEWS] 고성군 공설화장장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설 당일인 1월 22일 하루만 휴무하고 그 외는 정상 운영된다.
공설봉안당은 설 연휴 전체기간 정상 운영해 유족과 참배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다만 동절기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중국발 코로나 확진자들의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실내 봉안시설을 이용할 때는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제례실 및 휴게실 안에서는 음식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올해 설 명절에는 온택트 기반 추모객 간 소통을 강조한 온라인추모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는 비대면 추모·성묘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로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상시 제공한다.
안치사진 등록, 차례상차리기, 지방쓰기, 다양한 추모 글과 영상 등을 등록하고 가족이나 친지에게 SNS를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성묘, 연휴 전후 분산 방문 등을 권고드린다”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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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고성군, 설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AANEWS] 고성군이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설 연휴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정상 운영한다.
군은 공공기관 휴무로 인한 민원불편 해소를 위해 고성군청과 읍·면사무소에 1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설 연휴에도 민원서류 발급에 차질이 없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사전 점검했다.
설 연휴 동안 고성군청 고성읍행정복지센터 하이면사무소 영오면사무소 회화면사무소 동해면사무소 거류면사무소에서 0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민등록 등·초본 등 100여 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또한, 정부24에서 본인확인을 통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주민등록 등본 발급, 전입신고 등 다양한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혹은 대민 발급보다 저렴하게 민원서류를 받아볼 수 있다.
최정옥 열린민원과장은 “설 연휴에 민원서류가 필요한 군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최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민원서비스와 기기별 이용 가능 시간 등 상세 정보는 고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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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 개강
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 개강
[AANEWS] 고성군가족센터가 1월 16일부터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방학 프로그램인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를 진행한다.
다문화가정 행복한 학교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에게 맞춤형 개인학습을 지도해 기초학습 능력을 키우고 학교 적응력도 높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행복한 학교는 2015년부터 9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3년 동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추진했으나 올해부터 군 자체 사업으로 전환해 지자체 차원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에 발 벗고 나섰다.
참여자들은 1월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일 2시간씩 수업을 받으며 학년별 2개 반으로 나눠 1교시는 국어, 수학 등 기초학습 향상을 위한 학습 교실, 2교시는 태권도, 미술 등 창의 교실로 진행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행복한 학교 프로그램이 학습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학습 수준을 완화하고 내면에 잠재돼있는 다양성과 재능을 발견해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다문화가정의 안정 정착지원을 위해 여성 결혼이민자 정착 멘토링 사업, 다문화가정 어울림 한마당,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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