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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 취·창업 맞춤형 멘토링 실시
사천시, 청년 취·창업 맞춤형 멘토링 실시
[AANEWS] 사천시는 17일 정동면 예수리 소재 청년공간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식 창업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청년창업 컨설팅은 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초선회 소속 의원들의 창업청년 역량강화프로그램 운영 요청과 창업 희망 청년들의 요구로 마련됐다.
초선회는 지난 1월 10일 사천시 청년정책 간담회를 열고 창업청년들이 정부사업에 응모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요청했다.
초청강사로 나선 박창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자문위원은 개별 또는 그룹별 취·창업 상담과 함께 청년정책 사업별 맞춤식 사업을 제안했다.
또한, 예비 청년창업 희망자들과 청년 창업기업 육성에 관련된 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등 맞춤형 창업 멘토링을 실시했다.
한편 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취·창업교육을 병행해 추진하고 청년들의 소통창구인 인터넷 플랫폼도 새롭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의 요구가 있으면 유능한 지도자를 초청해 소규모 그룹 또는 개별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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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
진주시,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
[AANEWS] 진주시는 17일 진양호 꿈키움동산 2층 회의실에서 공원관리과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73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의 보건 증진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변 수목 식재와 전정 작업, 기계톱과 예초기를 이용한 벌목·예초 작업, 굴삭기·이동식크레인·고소작업대 등의 중장비 작업 등 위험한 기계와 장비 사용에 따른 분야별 안전대책과 수칙을 교육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시민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의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 등 전문가 강의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 중 건강 장해요인 해소 및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질 높은 교육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업 시 안전보호구 착용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교육생 중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을 하지 못한 근로자를 위해 보건소와 연계해 예방접종도 함께 실시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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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의료급여수급자 사례관리로 의료비 10억원 절감
진주시, 의료급여수급자 사례관리로 의료비 10억원 절감
[AANEWS] 진주시는 지난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실시해 의료비 10억원을 절감해 전년 대비 44%의 예산지출이 줄었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의료급여수급자 중 질병에 비해 의료이용을 많이 하는 과다 이용자, 통원진료가 가능함에도 입원하거나 숙식 목적으로 입원한 부적정 장기입원자 등 1000여명을 선정해 밀착 상담 및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했다.
사례관리를 통해 개인별 적정진료를 받도록 하고 건강정보 제공 및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결과, 전년 대비 의료비 10억원을 절감해 44% 정도의 진료비 감소효과가 나타나 의료급여 재정 안정에 큰 기여를 했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웠음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통해 1000여명에게 1:1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했다.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는 꼭 알아야 할 병원 이용 절차와 고위험군 진입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법을 교육했다.
의료과다 이용자는 단골병원을 정해 적정진료를 유도하고 부적정 장기입원자는 퇴원 유도 및 사회복지시설 전원 등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삶의 질 향상 및 효율적 의료급여재정 관리가 이뤄졌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의료급여수급자들에게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의료급여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해 부강하고 행복한 진주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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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 성황리에 운영 중
‘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 성황리에 운영 중
[AANEWS]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10일 초전동에 개장한 ‘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1월 14일 기준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을 이용한 시민은 2만3200여명으로 평일 700~800여명, 주말 1000여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으며 폐장일까지 5만명 정도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는 올해 아이스튜브 슬라이드장을 신설해 보다 다양한 동계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야외스케이트장의 빙질을 양호하게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링크 전체에 지붕을 설치했다.
또한 지난 시즌 인기가 많았던 썰매장의 면적을 확대하는 등 시설 개선을 통해 야외스케이트장이 겨울철 대표 야외스포츠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야외스케이트장 운영기간은 2월 12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인터넷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입장도 가능하다.
진주시는 설날을 맞이해 팽이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컬링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을 통해 동계스포츠 체험기회 제공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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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 추진
진주시,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 추진
[AANEWS] 진주시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이 기간 중 불법투기 단속, 분리배출, 명절선물 과대포장에 대해서도 단속반을 편성해 지도·점검하고 있다.
연휴기간 중에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 종합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연휴 후에는 읍면동 봉사단체와 함께 마무리 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진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설날인 22일 일요일과 다음날인 23일 월요일은 모든 종류의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며 쓰레기 수거는 24일부터 재개되므로 연휴기간 쓰레기 배출은 23일 저녁부터 하면 된다.
시는 이러한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전단지 제작, 현수막 게첨, 시홈페이지 게재, SNS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설날 당일과 다음날은 모든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설날 다음날인 23일 저녁부터 쓰레기를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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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명절 연휴 산불방지에 ‘총력’
진주시, 설 명절 연휴 산불방지에 ‘총력’
[AANEWS] 진주시는 설 연휴 기간 성묘나 등산을 위해 산을 찾는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설 명절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정하고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본청 산림과와 26개 읍·면과 농촌 동에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체제에 들어간다.
시는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6개 권역으로 전진 배치해 산불예방 홍보활동 및 초동진화 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읍·면·농촌동의 산불방지 인력을 공원묘지 등 입산객이 많은 지역에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을 방송과 차량 가두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무속행위, 불장난 등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 가해자에 대해서는 사법조치, 과태료 부과 등 엄중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부주의로 인한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다”며 “특히 산 인접지역에서 농산폐기물, 쓰레기 등 소각행위 일절 금지와 입산 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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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대비‘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전개
설 연휴대비‘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전개
[AANEWS] 하동군은 지난 17일 하동공설시장 일원에서 군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계묘년 첫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동군 안전보안관, 유관기관·단체,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군민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겨울철 한파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장을 보러 나온 군민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간과하기 쉬운 겨울철 한파대비 안전사고 예방 겨울철 화재사고 예방 안전신문고 이용 활성화 등에 대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군은 매월 1회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각종 안전 관련 홍보를 하고 재난취약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설 연휴는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된다”며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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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관련 주민공청회 개최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지난 1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대송산업단지 내 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전문가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 좌장은 홍진기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위원이, 토론자로는 정진호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사무국장, 박정호 경상대학교 교수,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 조규리 기후솔루션 연구원, 남종석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역주민으로는 최지한, 강정현 참여했으며 그 외 읍·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청회는 먼저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서 LNG복합화력발전소에 대한 건설 및 운영계획 등을 설명하고 지정된 토론자의 발표와 주민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경제자유구역 산업단지의 조성 목적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있는 만큼 토론과 내용과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전소 건립에 대한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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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취약지 하동서 새해 첫 아기 탄생
분만취약지 하동서 새해 첫 아기 탄생
[AANEWS] 분만취약지 산부인과인 하동군민여성의원에서 검은 토끼의 해 2023년 계묘년에 첫아기가 탄생했다.
18일 하동군에 따르면 모두의 축복 속에 우렁찬 울음소리를 내며 지난 16일 탄생한 주인공은 금성면에 거주 중인 원모 씨의 첫째 아기로 몸무게 3.7kg 남자아이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산모 원 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너무 기쁘다”며 “하동군에서 출산해 의료비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안심이 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해 첫아기 탄생에 이종문 보건소장이 지난 17일 병원을 찾아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물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보건소 여성·어린이 건강증진사업 일환인 ‘새 가족 탄생 축복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하동군 읍면 곳곳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길 염원하고 함께 기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아기 탄생과 모성건강증진을 위해 새 가족 탄생 축복꾸러미, 영유아건강검진, 영양플러스, 산모신생아관리사지원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출산장려시책 발굴에 노력하고 군민에게 현실적인 지원으로 저출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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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도내 최대 확보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도내 최대 확보
[AANEWS] 하동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안정 정착지원 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귀농교육, 농업 분야 교육 수강료, 컨설팅 비용, 농업 분야 선진지 견학비, 축제·박람회 등 각종 국내외 행사 참가비,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 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총 14농가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초과 사업비는 자부담으로 충당한다.
이번에 하동군은 사업량을 14개 확보했으며 이는 도내에서 최대이다.
지원 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지역 이주 바로 직전에 1년 이상 연속적으로 농어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자 중 만65세 미만으로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부서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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