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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고령화에 대응하고 신규 농업인력 확보, 선진기술 도입 등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 외 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 만 65세 미만으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다.
지원내용은 귀농교육·농업분야 교육 수강료, 컨설팅 비용, 농업분야 선진지 견학비,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 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이며 농가당 최대 15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계획이 타당하고 영농정착이 확실히 기대되는 귀농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사업 신청서와 계획서 작성 후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신규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이 널리 홍보되어 신규 농업인들이 귀농교육,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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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280세대 신청 ·접수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도심 내 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다가구 등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 세대는 총 280세대이며 모집 가구별로 2인 가구 70세대, 3~4인 가구 180세대, 5인 이상 가구 30세대이다.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을 유지할 경우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고령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등 공고문상 1, 2순위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7일간 주민등록 등재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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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료 지원
김해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료 지원
[AANEWS] 김해시는 만12~17세 여성청소년과 만18~26세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등학생들이 조기 접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여성청소년은 2005년 1월 1일생부터 2011년 12월 31일생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여성은 1996년 1월 1일생부터 2004년 12월 31일생까지 해당된다.
관내 무료 접종이 가능한 기관은 김해시보건소, 김해시서부보건소,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 항문암, 질암, 구인두암의 주요 원인으로 예방접종을 통해 해당 암의 70~9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를 충분히 얻기 위해서는 감염되기 전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의 주요 원인인 성 경험 이전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장한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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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병해충 방제 지원
김해시,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병해충 방제 지원
[AANEWS] 김해시는 연작에 의한 염류 집적과 토양선충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예방과 방제가 가능한 친환경제제를 지원하는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40개소를 지원하며 재배면적에 따라 개소 당 300만원에서 최고 7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김해시에서 채소류, 과수 등 친환경 원예작물을 재배하고 김해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이면 지원 가능하며 공시된 유기농업자재 중에서 토양 개량과 토양병해충 방제 목적의 농자재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월 16일까지이며 견적서 친환경인증서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지관리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김종철 농업정책과장은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병해충 지원을 통해 지역 친환경 농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경영비 절감을 도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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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책읽는도시 원동력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
김해시, 책읽는도시 원동력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
[AANEWS] 김해시는 올해 작은도서관 지원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작은도서관이 독서공간을 넘어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 지난해보다 1억 4,000만원이 늘어난 14억원을 지원하고 권역별 운영 지원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새롭게 작은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작은도서관 방과후 돌봄 서비스 지원 운영자 선진 도서관 견학 지원을 시작한다.
시는 매년 다문화가정과 시각장애인 등을 위한 특수도서관 2곳과 주제 특성화 1곳을 포함해 총 38곳의 작은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곳당 연 240만원을 더 지원해 주민 쉼터이자 사랑방으로의 역할을 강화한다.
홍태용 시장은 “작은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의 원동력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의 목적”이라며 “작은도서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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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茶엑스포 D-100 성공개최 준비 착착
하동세계茶엑스포 D-100 성공개최 준비 착착
[AANEWS] 세계 최초이자 국내 처음으로 차를 주제로 한 국제행사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24일로 D-100일을 맞았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개막 100일을 앞두고 군민과 함께하는 보고회에서 녹차 나눔카를 이용한 하동차茶 시음 특별 홍보를 비롯해 설명절 맞이 귀성객 대상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TEA 1200년 하동차의 가치를 세우는 장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차의 주산지인 하동군 스포츠파크와 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
차 관련 인프라 및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하동에서 차 소비 저변 확대와 시장 확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개최하는 매우 뜻깊은 엑스포다.
이를 계기로 우리 차의 역사성과 농업적 가치를 전 세계에 전파함과 동시에 전 세계와 전국의 차인과 차문화 교류를 통한 차문화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 최초로 건립될 차유통센터를 거점으로 국내의 많은 차를 생산·판매하는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전시관 및 이벤트 행사 전시관은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총 5개로 구성된다.
먼저 제1행사장에는 한반도 차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주제관으로 ‘차 천년관’ 오감을 활용한 차의 효능을 소개하고 생활 속 다양한 차 제품을 소개하는 ‘웰니스관’이 들어선다.
또한 나라별·시대별 차와 문화, 한반도 차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차 생활과 예술을 느껴보는 ‘월드티아트관’ 세계의 차와 국내의 차를 알려주고 의류·화장품·뷰티관련 산업을 소개하는 차 복합 존 및 다도구와 공예품을 소개하는 도자 공예 존, 다식과 디저트를 소개하는 티 푸드 존 등 차 산업과 기업을 소개하는 ‘산업 융복합관’이 마련된다.
그리고 제2행사장에는 뿌리깊은 차나무와 지리산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주제 영상관’이 생생하게 연출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전시효과는 그동안 야생차문화축제의 수준을 넘어 최대의 연출효과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관람객 사랑을 독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체험 행사로는 세계 차를 체험하는 ‘찻잔들고 세계여행’ 다례시연과 차회로서 다함게 차차차, 맛있茶 예쁘茶 재밌茶 및 차 시배지 투어와 명상 요가 및 명인과 함께 티클래스 등 웰니스케어센터 등 다채롭고 다양한 차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벤트 행사는 사전행사, 공식행사, 특별행사, 문화행사, 경연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개막식은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고 국민적 관심이 쏟아지는 자리인 만큼 실감형 콘텐츠를 이용한 오프닝 세레모니, 주제공연, 인기가수 축하공연, 화려한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해 전 세계인의 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135만명의 관람객 유치 방안 및 외국인 6만명 유치 대책 관광객 유치 목표는 135만명이다.
사전 홍보 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입장권 판매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입장권 사전구매를 위해 직능·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 31개소와 22만매를 구매약정 체결했으며 향후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각급 학교, 공공기관, 기업체, 교육기관, 차 관련 단체, 향우회, 종교단체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및 입장권 연계 할인시설 운영과 16개 공식여행사 지정 및 팸투어를 기획해 엑스포 학생단체 관람객 현장체험 학습 유치 위한 홍보 마케팅을 실시 중이다.
이를 통해 경남 유치원, 초·중·고 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이 이번 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현장 체험학습을 위해 엑스포를 다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객 편의 최우선 하동군과 조직위는 그동안 엑스포 행사장 접근 교통망 구축을 추진해 행사장 및 주차장 부지 조성, 교통시설물 설치와 기반시설 및 설비공사를 비롯해 진입도로 정비 등을 모두 완료 중에 있다.
주차 편의를 위해 제1행사장의 주차면수를 스포츠파크 일원과 축구장, 하상정 궁도장 및 섬진강 수변공원 등에 4210면을 마련했다.
제2행사장은 쌍계사 주차장, 화개복합행정타운, 화개면사무소 등에 1592면을 마련해 모두 5802대의 주차면수를 확보했다.
또한 주말 24대, 평일 12대의 셔틀버스 운행과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 카트와 휠체어 등도 준비하고 관람객들을 돕는 자원봉사자도 일반 1200명, 통역 20명 등을 선발해 행사장 안팎에 투입한다.
맛집·숙박·홍보 대책 마련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숙박 및 외식업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관내·외 126개소 업소와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2차로 추가 36개 업소와 협약 체결을 준비 중이다.
숙박업소 78개소, 외식업소 84개소이며 엑스포 공동 홍보 및 이용객들에게 웹컴티 제공 등 정확한 내용은 엑스포조직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음 대책으로는 행사장 내에서는 음식관과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고 행사장 밖에서는 지역 외식업소와 엑스포 공동 홍보 및 웰컴티 제공 등 상호 협약을 체결해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숙박 관련 하루 9000여명이 숙박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직위는 3000여 객실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하동군과 인근 3개 시·군을 활용해 이를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조직위는 작년까지 분위기 조성 등 인지확산단계를 마무리하고 올해부터 입장권 연계 홍보에 이어 성과 홍보 극대화까지 단계별 일정에 따라 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게 된다.
현재 SNS와 유튜브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언론·방송 등을 통해 엑스포 개최 전까지 집중 홍보에 나서고 있다.
엑스포 홍보대사로는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가수 정동원, 가수 손빈아, 뮤지컬배우 박정아, 트롯요정 김다현이 위촉됐으며 주요 기관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 행사를 펼치고 권역별 홍보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 기관으로 홍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엑스포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엑스포 개최에 따라 135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도내 수출계약 300억원, 농특산물 판매 50억원 이상의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남지역 생산유발효과 1892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753억원, 일자리 창출 등 취업유발 효과 2363명 등 커다란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한다.
엑스포를 치르게 되면 많은 예산을 들여 우수한 콘텐츠를 만들게 된다.
콘텐츠를 야생차박물관에 전시해 이후에도 하동을 찾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주기적으로 산업엑스포를 개최할 기틀이 마련되면, 차 관련 전문가와 학자들이 하동에 모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하동녹차’라는 브랜드를 전 국민에게 새로운 문화로 확실하게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경남도와 하동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 증대의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힐링과 관광뿐만이 아니라 휴양과 치유, 캠핑 등 복합 레포츠 시설까지 더해 경남과 하동이 야생차 웰니스 산업의 근원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1200년의 역사와 전통성을 지닌 하동차가 한국 차 산업을 세계 차 산업의 중심으로 포지셔닝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기회이기도 하다.
다향다색 소비자의 인식부터 생산과 유통, 상품의 변화까지 혁신의 변화를 주도하는 최고의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기대해본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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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좋은 봄의 기운’하동 고로쇠 맛보세요
‘뼈에 좋은 봄의 기운’하동 고로쇠 맛보세요
[AANEWS] 하동군은 지리산 일대 최대 고로쇠 산지인 화개면 의신 및 범왕마을 일원에서 지난 주말부터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고로쇠 수액은 올겨울 강추위와 눈·비가 거의 없어 지난해와 비슷한 시기에 나오기 시작했으며 밤낮 기온차이가 11∼13℃쯤 되는 이달 말부터 채취량이 늘어나 3월 중순까지 계속된다.
하동군은 화개면을 비롯해 청암·악양·적량면 등 해발 500m 이상 지리산 자락에서 260여 농가가 고로쇠 수액 채취허가를 받아 수액을 채취한다.
이들 농가는 지난해 국유림 4962㏊와 사유림 60㏊에서 62만ℓ의 수액을 채취해 약 19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렸다.
고로쇠 수액은 밤 기온이 영하 2∼3℃까지 떨어졌다가 낮 기온이 10∼13℃ 정도 오를 때 가장 많이 나오며 눈·비가 오거나 바람이 부는 날에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수액은 고로쇠나무 바닥에서 45㎝∼1m 정도 높이에 채취용 드릴로 1∼3㎝ 깊이의 구멍을 뚫고 수도관 재질로 만든 위생적인 호스를 꽂아 흘러내리는 물을 통에 받는다.
고로쇠는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라고 불리며 마그네슘·칼슘·자당 등 여러 가지 미네랄 성분을 함유해 관절염·이뇨·변비·위장병·신경통·습진 등에 효과가 있어 인기가 높다.
달짝지근한 고로쇠 수액은 많이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고 숙취 제거와 내장기관에 노폐물을 제거해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으며 그 외에 신장병과 폐병, 피부미용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태 하동고로쇠협회 회장은 “하동산 고로쇠 수액은 청정 지리산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수질이 매우 우수하다”며 “가격은 18ℓ들이 1말 기준으로 5만 5000원 선에서 거래된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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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농촌협약’정부 공모사업 선정 총력
하동군,‘농촌협약’정부 공모사업 선정 총력
[AANEWS] 하동군이 정부 공모사업인 ‘농촌협약’ 선정을 위해 전담기구를 구성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군은 설 명절 직전인 지난 19일 밤 7시 하동읍에 소재한 카페리화에서 하승철 군수 주재로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추진사항 보고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촌을 ‘모두가 살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군이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면 해당 계획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되면 5년동안 최대 300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군은 오는 5월 농촌협약 공모 신청서 제출에 앞서 지난해 1월부터 농촌진흥과 2개 담당 8명의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부군수를 주축으로 행정협의회를 꾸렸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읍면 추진위원회 의견을 반영한 중장기계획을 수립 중이다.
군은 이날 추진사항 보고회에서 그동안 진행해 온 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마을만들기 사업 등 농촌개발사업을 점검하고 2023년 공모 신청하는 농촌협약 사업과 미래도시발전계획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하승철 군수는 “농촌협약으로 제대로 된 정주여건 토대를 갖춰 놓으면 인구 유입에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부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다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밤낮없이 업무에 매진하는 관련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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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트살롱’성과발표 전시회
‘하동아트살롱’성과발표 전시회
[AANEWS] 하동군은 오는 28∼30일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022 문화취약지역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일원으로 진행된 ‘하동아트살롱’ 성과발표 전시회를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동아트살롱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겨울이면 문화비수기에 들어가는 하동에 따뜻하고 감성적인 겨울 문화를 싹틔우고 군민의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돼 지난해 12월 5일∼1월 25일 진행됐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월요 아트살롱에서는 국내외 명작을 래프리카 미니 전시를 통해 만나보며 명작 속 숨은 이야기를 나누고 미술, 음악, 영화 등의 활동으로 체험을 진행하는 예술감상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키즈 아트살롱에서는 명작에서 현대예술에 이르기까지 활동대주제별 체험형 감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에는 하동지역 주민 성인 30여명과 초등학교 저학년 20여명이 참가해 전시회에는 수강생 작품 150여 점이 선보인다.
사업에 참가한 초등생 학부모는 “하동아트살롱 덕분에 아이의 겨울방학이 풍요롭고 따뜻하게 채워진 것 같다”며 “아이들을 위한 문화예술 창의 수업이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수업을 기획해 군민의 일상적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여 인근 도시와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민의 문화감수성 증진 및 지역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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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산박물관 신규 자원봉사자 공개모집
2023년 부산박물관 신규 자원봉사자 공개모집
[AANEWS] 부산박물관은 양질의 전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박물관 신규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무 분야는 ‘전시 안내’로 채용된 자원봉사자는 전시실 안내 및 질서유지, 문헌자료실 안내 및 도서정리 지원 분야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별도의 전문 교육과 답사 프로그램, 교통비 및 식비, 부산박물관 간행물 등을 지원해 자원봉사자 개인의 자기 계발 및 박물관 종사자로서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소 공익을 위한 봉사와 우리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정해진 일자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주말 근무 가능자, 외국어 특기자, 유관 기관 경력자는 우대한다.
채용 일정은 1월 30일 오전 9시부터 2월 3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원서접수 2월 13일 서류전형 통과자 면접심사 2월 16일 선발 대상 통지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선발자 교육 2월 24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2일 봉사활동 개시 순이다.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는 이메일 및 우편으로만 제출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마감 기한까지 정상 도착분만 인정한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박물관의 사회적 기능에 발맞추어 부산박물관 자원봉사자 규모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고 봉사활동에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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