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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 고도화
경남도,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 고도화
[AANEWS] 경상남도는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시군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지원을 위해 2022년까지 시행해오던 도시재생 청년 일자리트랙, 도시재생 사업관리 지원, 지역협력형 홍보사업 등 지원사업을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도시재생대학 기초/심화과정, 경상남도 도시재생 청년인턴십, 도시재생사 인증을 시행해 도시재생 역량 강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지속 증가하는 도내 공동이용시설의 홍보, 운영지원 등 시설운영 활성화를 위해 ‘청년매니저’를 기존 2명에서 8명으로 확대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비한 통합컨설팅을 지원해 2022년 도시재생 신규 공모사업에 3개소가 선정됐으며 공동이용시설 운영점검 등 지역별 신규 사업 발굴과 사업관리를 위해 노력했다.
오는 3월 시작되는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공모에 대비해 경남도,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분야 관계 전문가 합동으로 시·군에서 추진중인 도시재생사업의 공모 준비상황 점검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사전 컨설팅을 2월중 실시한다.
아울러 시군별 도시재생사업의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준공된 공동이용시설의 활성화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관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홍보와 ‘도시재생 한마당’, ‘도시혁신산업박람회’, ‘경남, 동행’, 도시재생 정보책자 발간 등 오프라인 홍보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정보를 도민에게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영상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남도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운영주체의 경영마인드와 생활편의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찾아가는 주민 역량 강화 교육, 시설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지역행사 협력사업 등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사업을 올해 신규시책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사업 내실화 및 고도화를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하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사업이 도내 도시재생사업 운영주체와 주민들의 역량 강화에 보탬이 되고 지역별 특화된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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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와 아이돌봄에 경남이 함께 한다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와 아이돌봄에 경남이 함께 한다
[AANEWS] 경남도는 25일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맞춤형 자립 지원 및 두터운 사후관리와 맞벌이가정 등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아이돌봄 서비스 강화 정책을 발표했다.
도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경남 실현을 목표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적응을 도모하고 스스로의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영역별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맞벌이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남도는 이른 나이에 사회에 나와 학업, 생계까지 혼자 해결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삶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경제·주거·교육·일자리 등 영역별 지원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자립준비청년에게 자립정착금 인상 등 경제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보호종료 후 5년간 지급하는 자립수당을 월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자립정착금을 8백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
그리고 자립준비청년이 보호종료 후 재정관리 경험 부족으로 지원금을 낭비하거나 사기 등 범죄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재정관리, 자립준비 개인별 컨설팅 등 자립교육을 신규로 실시해 재정관리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 등 주거지원도 확대한다.
자립 초기 주거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LH임대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최대 4년간 5백만원의 보증금을 지원하고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대상은 월세지원을 85명에서 최대 125명으로 확대한다.
또한, 대학에 진학한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대학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며 경상남도장학회에서도 장학금 지급 시 우선지원 대상자에 자립준비청년을 포함했다.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취업 지원도 강화한다.
자립지원전담기관 내취업지원 전담인력을 배치해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진로캠프 등 취업역량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홀로서기를 위해 사회·정서적 지지체계도 확대한다.
자립지원전담기관의 전담인력을 8명에서 12명으로 확충해 성공적인 자립을 도모한다.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을 지원하고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자립준비청년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퇴직교사와 사회복지사 등이 참여한 전문가 멘토단을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맞벌이가정 등에 양육공백이 발생할 경우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에 찾아가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대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에 따라 가구 유형이 정해지며 서비스 이용료는 소득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도 추가지원금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가형 가구의 돌봄서비스 이용료는 기본비용에서 정부와 도의 지원금액 비율을 제외한 본인부담 비율을 적용하면 554원이 된다.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료의 지원금액은 소득에 따라 편차가 커 가정에서는 정부지원금만으로 경제적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특히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 가구는 정부지원금이 일절 지원되지 않아 서비스 이용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도 자체 추가지원을 강화해 돌봄서비스 이용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부모가정, 장애부모가정, 청소년 부모가정 중 아이돌봄 서비스 가형은 이용 시 자부담이 없다.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부담금 추가지원은 향후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거쳐 올 하반기에 시행될 예정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아이돌봄 서비스를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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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할 청년공동체를 발굴하고 청년들 스스로 지역자원과 연계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9~39세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법인 또는 단체이며 공동체 구성원의 70% 이상이 경남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지원 단체 선정방법은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거쳐 사업 참여역량, 지역 활동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월 중 10개 청년공동체를 최종 선정한다.
선발된 10개 청년공동체는 4월부터 11월까지 팀당 8백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아 청년들의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자체적으로 계획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신청은 2월 1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경상남도 청년정책과 사업담당자에게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22년 행정안전부 사업 성과공유회’에서는 전국 시도 대표 청년단체 가운데 경남의 ‘잇다’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청년,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경상남도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 스스로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는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지역 활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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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업체 환경 개선’에 발 벗고 나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기업 밀집지역의 노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2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도내 농공단지, 산업단지 등의 노후화된 도로 상·하수도, 유휴부지 등 기반 시설 개선과 근로자 복지회관, 식당 등 근무 환경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시·군별 기업체 환경개선사업 수요와 지난해 ‘찾아가는 현장기동반’을 통해 접수한 기업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총 16개 시군 21개소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개선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김해 나전농공단지의 노후화된 구내식당을 재단장해 안전한 식당운영과 입주기업의 직원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양산 어곡산업단지의 노후 가로등을 교체·신설해 안전한 차량 통행과 보행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15개 시·군, 18개 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해 도로 정비, 가로등 교체, 복지회관 정비 등 기반 시설과 근로자 작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37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았다.
특히 사천제2일반산업단지 내 균열된 도로를 보수해 물 고임 현상과 차량 파손 등 불편사항을 해소했으며 창녕 송진농공단지 내 상습침수지역에 우수관을 신설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에 대비했다.
경남도 기업정책과 우명희 과장은 “이 사업은 기업체와 근로자가 매일 접하게 되는 기반 시설과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며 “경남도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기업애로를 적극 청취하기 위해 기업애로 통합지원시스템인 ‘경남기업119’를 경상남도 누리집에 구축해 기업 고충을 상시 신청받고 있으며 향후 자금, 기술지원, 수출·판로 노무 등 분야별 전문가 위촉을 통해 심층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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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기반 조성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위해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업체당 최대 250만원 한도 내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제품홍보 및 바이어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내용은 온라인 홍보관 및 콘텐츠 제작, 해외바이어 발굴 및 마케팅 정보 제공, 온라인 수출 컨설팅 및 참가기업 역량 진단, 기타 온라인 해외마케팅 수출 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함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최종 참가기업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그 외 경남도가 올해 지원하고 있는 2023년 해외마케팅 사업 관련 정보 역시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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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2023년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
거창문화재단, 2023년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월 18일 오후 5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2023년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를 선보인다.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는 신명나고 화려한 연주를 펼치는 국악밴드 ‘퀸’, 우리나라 대표 발라드 가수 ‘테이’, R&B 여신이자 국보급 목소리의 ‘거미’가 출연해 골든 보이스라고 부를 만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국악밴드 퀸은 2021년 ‘MBN 조선판스타’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단독콘서트 및 교류기념 공연을 할 만큼 뛰어난 실력의 국악밴드이며 이번 공연을 통해 다양한 국악곡과 k-pop곡들을 선보인다.
남성 대표 발라드 가수 테이는 소몰이창법으로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귀에 익숙한 히트곡부터 최근 발표한 곡을 선보이고 국보급 목소리를 지닌 거미는 감미로운 발라드곡을 비롯한 OST 곡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감성의 멜로디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기존과 다른 규모의 LED전광판을 설치한 후 다양한 중계시스템을 이용해 군민들에게 보다 현장감 있는 공연을 전달할 예정이며 최고의 스텝과 거창문화재단이 함께 만드는 신년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1층 2만원, 2층 1만5000원 1인 2매까지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며 거창군민 한정으로 현장예매 200석도 따로 준비할 예정이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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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CCTV통합관제센터 안전에 지능을 더하다
거창군, CCTV통합관제센터 안전에 지능을 더하다
[AANEWS] 거창군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수 인력으로도 관제가 가능한 CCTV통합관제센터 고도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의 안전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거창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4년 1월 개소 이후 경찰관과 관제요원이 365일 24시간 거창군 구석구석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음주운전, 절도, 폭력, 뺑소니 사고 보이스피싱 등의 범죄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범죄 발생 및 범인 검거율은 80% 이상이고 CCTV 영상자료 제공을 통한 범죄 해결률은 95%를 상회하고 있으며 2022년 주요 성과로는 실시간 관제를 통한 5대 강력 범죄 대응 8건, 수배차량 및 의심차량 발견 6건, 안전대응 37건 등이 있다.
거창군에서는 농촌마을의 농산물 절도, 빈집털이 등 각종 생활범죄 예방을 위해 전 마을에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어린이 보호구역과 취약지역에 사회 안전 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노후화된 마을 CCTV는 고화질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남도의 범죄예방 환경설계 확대 계획에 따라 2026년까지 도비를 지원받아 CCTV 영상 속 사람 또는 차량을 색상이나 종류별로 구분하는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관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관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거창군은 112, 119, 국가재난안전시스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보시스템 연계로 재난구호, 범죄 예방 등 안전 서비스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거창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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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친환경농업협회, 이웃돕기 성품 유기농 백미 50포 기탁
합천군 친환경농업협회, 이웃돕기 성품 유기농 백미 50포 기탁
[AANEWS] 합천군 친환경농업협회는 25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 유기농 백미 50포를 기탁했다.
강재성 회장은 “이번 기탁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헤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 친환경농업협회는 합천군 친환경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친환경농가의 소득증대 및 농업환경 보전을 위해 설립됐으며 매년 성품 등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합천군은 2023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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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새해맞이 합동 세배행사 가져
함안군, 2023년 새해맞이 합동 세배행사 가져
[AANEWS] 함안군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25일 오전 11시 법수면 대표경로당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합동 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합동 세배를 올리고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까이에서 뵙고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저를 비롯한 700명의 공직자도 늘 준비하는 자세로 더 큰 함안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군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법수면분회가 주최하고 법수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과 경로효친사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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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부잣집방앗간, 남산라이온스 설맞이 나눔 실천
딸부잣집방앗간, 남산라이온스 설맞이 나눔 실천
[AANEWS] 딸부잣집방앗간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고성남산라이온스클럽이 1월 20일 설 명절을 맞아 공공실버주택에 보리·아몬드로 만든 강정 100봉지와 양말 100켤레를 전달했다.
김필원 대표는 “고성시장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가게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기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공공실버주택 경로당 김종근 회장은 “시장을 오가며 가게를 본 적 있는데 젊은 사람이 성실하게 가게를 운영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설을 맞아 우리 아파트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강정을 손수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을 계기로 설을 앞두고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새해 인사와 담소를 나누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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