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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자전거로 인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양산시가 제공하는 시민 자전거 보험은 2013년에 시작해 올해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양산시 주민등록자라면 모두 별도 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와 관련한 사고가 났을 경우 보장내용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기간은 2024년 1월 31일까지이며 보험기간 중 전입한 시민도 대상에 포함된다.
보장내용에는 자전거 관련사고로 4주 이상 진단받았을 때 30만원부터 최대 70만원까지 지급되는 상해 진단위로금과 발생 시에 각 1000만원까지 보장되는 사망 및 후유장해 위로금 등이 있다.
또 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케 해 확정판결로 부담하는 벌금, 자전거 사고로 검찰에 의해 공소가 제기된 경우의 변호사 선임 비용, 검찰 기소로 형사합의를 봐야 할 때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의 지원도 보장내용에 포함된다.
이와 함께 양산시에서 작년 경남 최초로 가입했던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역시 올해 특약사항으로 그대로 유지된다.
개인형 이동장치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기자전거 등이이에 해당된다.
보장내용 및 보장기간은 자전거보험과 동일하며 개인소유가 아닌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탈 때 보호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등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는 시민의식이 더 중요하다”며 “무엇보다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지만 불가피한 사고로 피해를 입었다면 보장내용을 잘 확인해 보험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자전거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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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이 안심하는 생활안전도시’ 조성 앞장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최근 재난의 규모와 양상이 다변화되면서 재난 발생 후 복구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체계구축에 행정력을 모아 재난관리 역량 강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산시는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 축제·행사 안전관리강화 재해예방 사업추진 비상대응훈련 등을 통해 분야별 추진 목표를 세우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다중이용시설, 노후 위험시설등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과 다수의 인원이 참여하는 축제·행사에 대해 안전관리 회의 및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상습 저지대 침수지역인 모래불 지구, 북부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 석계천 외 1개소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구축 등 약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 예방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 종합실행계획수립,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방사능방재훈련, 을지연습, 주민신고 훈련 등을 통해 비상 상황을 대비한 내실 있는 훈련도 실시 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가 2022년도 경남도가 주관한 재난안전 점검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2023년에는 예방과 사전 대비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구축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안심도시 구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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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남해군, 2024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AANEWS] 남해군은 지난 27일 대회의실에서 장충남 군수와 류해석 부군수를 비롯한 전 실·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4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목표액으로 설정한 2024년 국·도비는 2206억원으로 2023년 기 확보한 국·도비 2035억원 대비 8.9%가 증가한 수치다.
남해군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사가 본격화되는 것과 발 맞춰 연계 도로망 등 각종 인프라 구축과 신규 관광 상품 개발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형 자체사업에 국·도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는 한편 군정목표와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전략사업을 집중적으로 검토해 간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수산업과 생태·산림관광 분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1차 산업 분야에서도 신규사업을 선도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과 급격한 원자재가 상승 등으로 공사비가 대폭 늘어난 사업의 경우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도비 증액을 위해 경남도는 물론 국회·정부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다.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남해군의 2024년 국·도비 확보 사업 계획은 총 76건으로 남해~여수 해저터널·남해경찰수련원 신축 등 계속사업 22건, 포디엄스페이스·주얼남해-힐링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 신규사업 40건, 전통시장 주변 편의시설 조성 지원사업·어촌신활력증진사업 등 공모사업 14건이다.
남해군은 이날 보고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의 예산 작업이 본격화되는 3∼4월까지 국도비 확보계획을 더 보완·구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충남 군수는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및 필요성을 간결하면서도 적극적으로 피력해 나가야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국도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면서 대규모 예산이 아니더라도 군민들께서 생활 현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소규모 공모사업을 유치하는 데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류해석 부군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꼭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예산 확보에 더 주효할 수 있다”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중복되는 사업은 통합하고 구체적 자료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접촉해 나가자”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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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모집안내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1월 30일부터 다음달 2월 10일까지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역사회내에서 청소년의 선도·보호와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감시 고발활동을 하게 된다.
최근 남해군내 1년이상 청소년유해환경 개선과 관련된 활동실적이 있고 청소년보호활동을 수행하고자 하는 시민단체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주민행복과 아동청소년팀로 문의 또는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류기찬 남해군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모집을 통해 청소년 폭력·학대, 청소년유해업소, 청소년유해약물·매체물로부터 보호할 계획”이라며 “감시단 운영기관 지정 후 청소년 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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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3년 경남 사업체조사’실시
남해군,‘2023년 경남 사업체조사’실시
[AANEWS] 남해군이 2월 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3년 경남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지역개발 계획수립 및 지역소득추계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조사로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조사대상은 2022년 12월 31일을 조사기준일로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 6,531개소이다.
올해는 조사대상에 물리적 장소가 없는 1인 개인 사업체가 추가되고 조사방식에 인터넷 조사가 도입됐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상세 산업분류 개념이 추가된 조사표 작성을 통해 조사정확도가 보다 개선될 예정이다.
조사방식은 현장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비대면 조사를 병행해 진행하며 조사항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및 소재지, 조직형태, 종사자 수 등 10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김원근 기획조정실장은 “조사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군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또는 전화조사 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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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초등방과후 돌봄’참여자 4명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초등방과후 돌봄센터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등방과후 돌봄센터’ 지원사업은 퇴직 전문인력에게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가 관내 초등방과후 돌봄센터에 배치되어 프로그램 진행보조 및 아동 개인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4명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에 배치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50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남해군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 중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초·중등교사·청소년지도자 자격을 갖춘 자로써해당 사업 관련 업무경력이 있으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남해군청 주민행복과 아동청소년팀을 방문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근무기간은 3월부터 12월 말까지이며 약 10개월로 1일 5시간, 주 25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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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향한‘남해군 향우들의 응원 열기’후끈
남해군청
[AANEWS] 올해 1월 1일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재외남해군향우회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설 명절과 동시에 상주면 출신이자 파주에 거주하고 있는 이석홍 향우가 온라인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27일에는 김성수 재창원 남해군 향우회장이 1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기부에 따른 혜택이 가장 많은 10만원 기부자가 전체 기부자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3분의 2 이상이 향우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남해군에서 근무하다가 타 지역으로 전출한 차용선 NH농협 통영시지부장과 황윤규 거제시 장평동지점장이 남해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고 이윤화 NH농협남해군지부장은 부임 기념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우리 남해군 출신 향우들의 남다른 고향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직장, 관광 등으로 남해군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국민여러분께도 따뜻한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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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국마늘생산자협 경남지부 대의원 총회 개최
남해군, 전국마늘생산자협 경남지부 대의원 총회 개최
[AANEWS] 전국마늘생산자협회 경남도지부 대의원 총회가 지난 27일 남해마늘연구소 2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마늘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있는 회원 및 공무원에게 경상남도의회 의장상, 전국마늘생산자협회 회장상, 한국마늘연합회 회장상, 전국마늘생산자협회 경남도지부장상이 수여됐다.
이어 안건심의에서 2022년도 회계감사 보고 정관 개정 및 임원선출 등 3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가결 됐다.
2020년부터 전국마늘생산자협회 경남도지부를 이끌고 있는 최재석 회장은 “마늘 가격 안정을 위해 계약재배 확대, 주산지협약체 강화가 필요하다”며 “최근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감에 따라 마늘 재배농가에서 한파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포장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작년 생산원가 상승으로 농업분야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마늘 수급 안정을 위한 경작신고제 및 의무 자조금 납부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국마늘생산자협회 경남도지부는 4개군 761명이며 산청과 의령군이 가입 준비 중이다.
남해군의 올해 마늘 재배면적은 510ha로 전국 22,362ha의 2% 수준이며 회원수는 241명으로 경남도지부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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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형 관광 프로젝트’개발로 인구감소 위기 넘는다
‘남해형 관광 프로젝트’개발로 인구감소 위기 넘는다
[AANEWS] 국내 유수의 벤처 관광업체 8곳이 남해군의 자연·문화를 활용한 특화된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선다.
남해군은 지난 26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better 里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실증 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better 里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실증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자체-소상공인-관광벤처 간 상생모델 구축 가능성을 타진하고 성공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예선과 결선을 거쳐 이 사업에 참여할 11개의 관광벤처기업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들과 함께할 지자체로는 남해군, 거창군, 금산군을 선정했다.
특히 11개 업체 중 8개 업체가 남해군에서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실증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남해군의 관광산업 잠재력을 방증했다.
이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한 업체당 최대 3000만원으로 전액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한다.
남해군에서 추진될 프로젝트는 갱년기 극복 프로그램 운영 사천공항 연계 촌캉스 여행 캠프/낚시 축제 워케이션 시티 구축 글로벌 노마드 인프라 구축 아트 나이트 워크 독일마을 빅게임 일주일 살기 프로젝트 운영 등이다.
2월 한 달 간 남해 곳곳에서 이들 관광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점칠 수 있는 시범 사업이 진행되며 향후 확대 시행 여부 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관광벤처 8개 업체 대표와 한국관광공사 및 남해군, 그리고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순조로운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관광공사는 ‘better 里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실증 사업’을 인구감소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해석 남해군 부군수는 “남해의 관광산업 잠재력과 벤처기업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만나 인구감소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가 탄생했으면 한다”며 “다양한 여행 콘텐츠 개발을 통한 관계인구 증가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향후 해저터널 시대와 1000만 관광 시대를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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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인기 ‘예산실무카페’ 홈지기와 회계 교육 실시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예방적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2023년 알기 쉬운 회계실무 교육’을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 부서 회계 및 경리 담당 직원뿐만 아니라 신규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특히 현직 공무원들에게 널리 알려진 회원수 25만명의 네이버카페 ‘예산회계실무’의 홈지기인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교육 전부터 이미 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최기웅 강사는 18년째 ‘예산회계실무’ 카페를 운영하며 예산회계담당자들의 멘토로 활동 중이며 2014년도에는 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담당에서는 기관별 감사 시 인사이동 등으로 회계·계약업무의 직무 역량이 부족해 지적사항이 적발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 직무능력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회계·계약 관련 전체적인 흐름 및 실무적 지식,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 등 법령 해석, 감사사례 등을 중심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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