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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산단 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산단 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회 행사가 30일 오후 6시 호텔인터내셔널창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주최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 한국산업단지공단 상무이사, 재료연구원장,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창원시장상 유공자 포상을 시작으로 회장 이·취임식, 축사 등의 1부 행사와 2부의 신년회 순으로 진행됐다.
홍 시장은 축사와 함께 지난 3년간 협의회 회장으로서 협의회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시고 명예롭게 이임하시는 양재부신스윈) 회장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새로 취임하시는 신기수대건테크) 회장께도 창원공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사단법인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995년 설립되어 현재 102개의 회원사를 둔단체로서 경남CEO조찬세미나, 상생협력교류회, 수시 기업간담회 개최 등의 네트워크 및 경쟁력 강화 활동으로 창원국가산단의 구심점 역할을 활발히 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세계 경제 침체 속에서 창원경제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국가산단 2.0의 가시화, 원자력·방산산업의 호조로 반등과 도약의 신호도 분명히 보인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 설립 50주년이 되는 창원국가산단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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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사천 방문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 가져
박완수 도지사, 사천 방문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30일 오후 사천시청을 방문해 200여명의 시민들과 ‘도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박 도지사는 지난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 우주항공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사천을 다시 방문했다.
도민과의 대화에서 박 도지사는 올해는 도정 비전을 실현함으로써 경남이 재도약하는 첫해로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며 사천이 경남의 재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 도시임을 강조했다.
이어 “사천은 산업단지, 대학과 연구기관 등 항공산업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고 지난해 우주항공청 설립과 위성특화지구 지정으로 대한민국 우주 비전을 열어가는 중심지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박 도지사는 “우주항공기능을 모으기 위해서라도 법령 개정과 함께 사천에 우주항공청을 연내에 설립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목표이고 입장”이라며 “새로운 발전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사천을 우주항공산업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항공 관련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는 사천을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확고히 하고 위성제조혁신센터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성 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성장시켜 경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날 도민과의 대화에서 용당 일반산업단지,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진주~사천 항공산업선 국가 철도망 구축과 사천 축동~진주 정촌간 도로개설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도의 지원을 건의했다.
박 도지사는 도민과의 대화 이후 국가항공산업단지 사천지구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경남도는 지난해 위성특화지구로 지정되면서 국가항공산단 사천지구에 위성제조혁신센터, 진주지구에 우주환경시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선8기 경남도는 항공우주산업 교통인프라 확충과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한 ‘사천항공산업대교 건설’과 ‘지방도 1001호선 확포장 사업’, 사천 지역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2비토대교 건설’ 을 비롯한 지역 현안의 원활한 추진에 사천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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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오는 2월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야외에서 불을 이용한 민속놀이, 묵속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산불방지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2월 4일 ~ 5일 양일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산불상황실을 연장 운영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산불방지인력 12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산불감시와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산림과 및 읍·면·동 직원들이 직접 순찰에 나서 산림 내 무속행위나 달집태우기 등을 적극 계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불진화 헬기를 대기시키고 진화차량과 장비를 점검하는 등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해 산불 발생 즉시 진화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 발생원인의 대부분이 허가받지 않은 소각에 의해 발생함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박영규 산림과장은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유관기관가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 대응하겠다”며 “민속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역주민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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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무료 건강검진 접수 및 운영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정기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9세 이상~18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본인 비용 부담 없이 기본검진과 선택검진, 확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 주기는 3년이며 최초 검진 후 3년이 지난 학교 밖 청소년은 다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다른 국가건강검진과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검진항목으로는 상담 및 진찰, 신체계측, 요검사, 혈액검사, 영상검사, 구강검진 등이 제공된다.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외에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에도 센터에 신청하면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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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협약
양산시,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협약
[AANEWS] 양산시는 30일 양산시산림조합과 ‘2023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와 산림사업법인과의 상생 방안 마련 등을 목적으로 산림사업 중 일부를 산림조합에 위탁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30ha의 산림사업에 이어 올해 총 1,325ha, 3,739백만원 규모의 산림사업을 양산시 산림조합에 위탁 예정이다.
시는 사업 승인, 위탁계약 체결, 사업비 배정, 산림조합 지도·감독 및 총괄준공을 산림조합은 산주동의, 경영계획수립, 설계·감리·시공 사업 발주와 시행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해당 산림사업의 산림조합 직접 시행은 배제되어 사업자들 간의 경쟁 완화를 도모하고 전문적이고 탄력적인 인력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양산시 산림조합의 풍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산림경영의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산림경영 위탁사업이 더욱 활성화 돼 다른 분야의 사업으로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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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혹한기 한파취약시설 난방비 긴급 추가 지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최근 기록적인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난방비 폭등에 맞서 한파쉼터인 관내 경로당 550개소와 어린이집 403개소에 개소당 난방비를 30만원씩 추가로 긴급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올 해 한파 쉼터인 경로당의 동절기 난방비는 지난해 연평균 184만원 대비 30만원이 증가한 214만원이 지원되고 어린이집은 지난해 43만원 대비 30만원이 증가한 73만원이 지원되어 시설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이번 지원대책의 수혜자로 953개소 28,000여명의 난방취약 계층인 어르신과 아이들이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덜게 됐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매서운 한파와 난방비 폭탄으로 취약계충인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난방비 걱정없이 편안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비를 추가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노인 및 아동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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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어린이도서관 2월 독서문화진흥행사
사천시어린이도서관 2월 독서문화진흥행사
[AANEWS] 사천시는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의 독서문화 체험을 위한 2월 독서문화 진흥행사 ‘도서관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도서관 소망 나무에 소원을 말해봐’, ‘알쏭달쏭 책꾸러미’ 등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독서에 흥미를 유발하고 ‘자동차 오토마타 만들기’, ‘전도성 패브릭 꽃병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서관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차 오토마타 만들기’는 친구들과 협업해 오토마타 부품을 조립하며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도 얻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월별 색상을 테마로 한글·영어도서를 전시하는 북큐레이션을 통해 평소 책 선택이 힘든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사천시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통해 재미와 배움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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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빙기 옹벽·절토사면 등 153개소 안전점검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옹벽 및 절토사면 등 중대시민재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7일까지 해빙기 시군과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에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낙석, 균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
그간 경남도와 시군에서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이행하는 등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 점검 또한 중대시민재해 예방의 일환으로 해빙기 취약시설물의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조치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시설물안전법’에 동시 적용되는 시설물이며 지면으로부터 노출된 높이 5m 이상인 부분의 합이 100m 이상인 옹벽 112개소와 지면으로부터 연직 높이 30m 이상을 포함한 절토부로서 단일 수평연장 100m 이상인 절토사면 41개소 등 총 153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기초지반 침하 발생 여부 배수로 및 배수공 등 관리상태 옹벽 균열 및 배부름 발생 여부 사면 내 균열 발생 낙석 및 토사유실 위험 여부 등으로 접근이 어려운 시설은 드론을 병행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시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면 경미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통제선 설치 등 신속한 안전조치 후 민간전문가 등과 정밀안전진단 실시 및 보수·보강을 통해 안전을 확보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설화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이번 점검은 시설물 관리자의 시각을 벗어나 시설물 이용자인 도민의 관점에서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조치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2023년을 중대재해가 없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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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방산, ‘항공용 가스터빈엔진’ 국산화로 더욱 비상한다
경남방산, ‘항공용 가스터빈엔진’ 국산화로 더욱 비상한다
[AANEWS] 경상남도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추진한 ‘2022년 무기체계 패키지형 핵심기술 개발’ 공모에서 도내에 소재한 방산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하는 ‘1,000마력급 가스터빈엔진 핵심 부품소재 장수명화 기술’ 과제가 선정되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월 30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주관 기관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방산 항공소재 개발 관련 정부기관, 학계, 소재 협력사가 함께해 기술 협약식과 과제착수 회의를 가졌고 향후 성공적인 연구과제 실행을 다짐했다.
장수명 엔진은 1,000시간 이상 운용 후 구성품 교체를 통해 정비해 재사용하는 엔진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 주관해 2027년까지 5년간 488억원이 투입되어 장수명 항공엔진의 핵심부품 6종에 대한 소재 설계, DB 구축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제를 통해 국내 항공 및 방위산업 관련 소재 국산화 성과가 기대되며 경남 방위산업은 물론 우리나라가 세계 4대 방산수출 강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마련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 항공용 가스터빈엔진 핵심소재 개발 연구를 통해 우리 방산기술이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기를 기대하며 경남도에서도 방산분야 기술개발 및 수출지원 등 기업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경남 방위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핵심 방산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화와 생태계 조성을 통해 방위산업을 첨단 전략산업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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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일본 투자기업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
경남도, 일본 투자기업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
[AANEWS]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1월 30일 일본 오사카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도내 투자기업인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을 방문해, 고지마 요시히로 대표와 환담의 자리를 가졌다.
환담에는 오오카와 도모코 전무이사, 히가시 히로나오 이사, 민정은 일본 경남도 동경사무소장 등이 함께 했으며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의 경남 투자현황과 향후 확대 투자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항만배후단지 내에 확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투자계획을 청취한 김 부지사는 도내 투자와 기업 운영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우리 도는 대규모 기업 투자 시 부지매입비 지원 신설 등 파격적인 투자 인센티브를 발굴하고 있으며 항만배후단지에서 현재 운영 중인 2개 기업은 최장 50년간 운영이 가능한 특장점이 있다”고 말하면서 지속적인 기업운영과 투자 확대를 강조했다.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은 해상수출 혼재수송이 주력사업으로 일본 내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물류기업이다.
도내에는 부산경제자유구역청 내 웅동배후단지와 북컨배후단지에 물류업체 2개사를 운영하고 있는 외국 투자기업으로 향후 경남도에 확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경남도는 투자 설명회, 본사 방문 및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의 도내 확대 투자유치 활동을 여러 차례 추진해 왔으며 이번 김 부지사의 방문으로 확대 투자를 더욱더 확고히 했다.
한편 김 부지사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국제교류 지역인 효고현의 부지사 환담, 설립 4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재일 효고현 경남도민회 신년회 참석, 경남 투자기업인 ㈜나이가이 트랜스라인 방문 및 대표 면담 등 다양한 국제교류와 투자·통상 활동을 추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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