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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동 봉남천 꽃길조성구간 유채·금계국 꽃씨 파종
향촌동 봉남천 꽃길조성구간 유채·금계국 꽃씨 파종
[AANEWS] 사천시 향촌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2023년 꽃피고 정감있는 향촌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남천변 일원을 중심으로 유채, 금계국 꽃씨 파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함께 만드는 꽃길 조성으로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야외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향촌동 주민치회를 포함한 전 조직단체는 봉남천변 일원에서 유채꽃씨, 금계국씨 등을 파종하고 퇴비와 밑거름을 살포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서 잡풀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사전작업을 실시하기도 했다.
봉남천 주변은 시민들의 산책코스로 널리 이용되는 장소로 매년 주민들이 합심해 파종한 유채가 만개해 많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곳이다.
올해는 금계국까지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유채꽃, 금계국이 지고 난 자리에 코스모스 꽃씨 등을 추가로 파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은 계절별 다양한 꽃길을 걷게 될 전망이다.
정영춘 회장은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정감있는 향촌동 만들기를 위해 꽃씨 파종에 앞장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 및 전 조직단체원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 힐링 공간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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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사천시,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사천시는 오는 24일까지 미래농업을 선도할 신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CEO육성을 위한 ‘2023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펴스 80명,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60명,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40명 등 총 180명의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은 1년 과정으로 오는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2개 대학교 3개 캠퍼스에서 9개 과정 총 140시간 진행된다,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펴스는 한우, 발효식품, 농산물가공, 시설채소 등 4개 과정, 칠암캠퍼스는 시설딸기, 시설고추토마토, 박과작물 등 3개 과정이 진행된다.
그리고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는 스마트원예, 한우경영 등 2개 과정이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도내 거주 농업인으로서 품목별 전문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사천시 거주 농업인이거나 지역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생산자단체 대표 및 임원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에게는 교육비 210만 4천원 중 147만 3천원이 지원된다.
교육생은 63만 1천원을 부담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영농규모, 영농종사기간, 교육수료, 선도능력 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정하며 후계농업경영인, 여성농업인, 귀농인을 우선 추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개별 통보한다.
최고농업경영자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전문농업 CEO를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풍부한 농업관련 지식을 습득·활용해 지역농업을 한층 더 발전시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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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과기능사·떡제조기능사 실기교육생 모집
고성군, 제과기능사·떡제조기능사 실기교육생 모집
[AANEWS] 고성군이 2월 6일부터 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기술자격즉 취득반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개설 요청이 많았던 제과기능사와 떡제조기능사 자격증 취득반이다.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해당 필기시험에 합격한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필기 합격확인서를 제출한 사람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제과기능사는 2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떡제조기능사는 4월 13일까지 모집하고 모집인원은 각각 14명으로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제과기능사 교육은 4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15회, 떡제조기능사는 4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식품가공기능사 취득반 교육도 별도 운영 예정이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은 관내 전문 교육시설이 없어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돕고 가공 전문인력을 양성해 고성군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며 “군민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1년, 2022년 운영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을 통해 제빵기능사 30명, 식품가공기능사 16명을 배출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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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암면 ‘한마암복합센터’ 준공식 열어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2월 6일 마암면 도전리 665 일원에서 마암면 농촌 활성화를 위한 ‘한마암복합센터’의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이상근 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마암복합센터는 마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공간과 편의시설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역량을 강화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건립됐다.
센터 내부에는 북카페, 강당, 탁구장, 당구장, 헬스장 등이 들어서 주민 활동공간과 다양한 자치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득락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마암면에 주민 편의시설을 만들어 준 고성군과 군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온 최득락 위원장을 비롯한 마암면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한마암복합센터가 앞으로 마암면민의 문화, 복지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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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줄이어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줄이어
[AANEWS] 고성군이 연이은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자들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달인 1월에는 1월 1일 500만원을 기부한 최민석 ㈜디케이앤디 대표에 이어 허태욱 석마관광 대표가 500만원을 기부했다.
2월의 시작도 좋다.
2월 3일 김래연 부산 연산병원장이 고성군에 500만원을 기부하며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래연 병원장은 제2대 부산시의회 의원, 제1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연제구협의회장, 민주평통 한반도평화위원회 상임위원, 민주유공자 장학재단 부회장, 연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한국우주소년단 이사 등을 역임·재직하며 사회발전에 기여했고 최근에는 그 공을 인정받아 ‘박차정 여성운동가상’을 받은 여성 활동가이다.
김래연 병원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고성에 고향사랑기부로 한 손을 보태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이 우리 고성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근 군수는 “일평생 국민 보건의료에 기여해 온 김래연 병원장이 고성군에 애정을 갖고 고성 사랑에 동참해 줘서 감사하다”며 “고향사랑기부로 모인 기금으로 고성군민의 복리 증진과 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과 청소년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보건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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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사천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AANEWS] 사천시는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3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를 신청 받는다.
6일 시에 따르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미만 농업경영체등록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에게 연간 20만원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준다.
신청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하거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해도 된다.
방문 신청 시에는 신분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및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으로 지친 여성농업인들의 문화생활을 장려해 영농활동에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성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활기찬 농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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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방치된 빈집 철거·활용 ‘2023년 빈집정비 사업’ 추진
진주시, 방치된 빈집 철거·활용 ‘2023년 빈집정비 사업’ 추진
[AANEWS] 진주시가 주거환경을 해치는 빈집을 정비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우범지역 해소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시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정비 사업은 도심 속 빈집을 건축주가 자진 철거·안전조치·리모델링하는 경우 비용의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과 해당 부지에 주차장, 쉼터, 텃밭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운영하는 사업이다.
시는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방치되고 있는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25년까지 관리·정비하는 도시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올해 총 6억원의 시 예산을 투입해 빈집정비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동 지역에 있는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아 방치된 주택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빈집, 공공용 활용에 동의한 빈집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철거 시 최대 1500만원, 안전조치 시 최대 500만원, 리모델링 시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빈집의 철거 또는 리모델링 후 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해당 공간을 3년간 주민 공용시설을 조성해 활용할 계획이며 빈집정비 대상의 소유주는 구비서류를 갖춰 다음 달 3일까지 진주시 건축과로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빈집정비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큰 빈집을 정비해 도시재생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미관 향상과 함께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며 “내실이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빈집 소유자를 포함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빈집과 노후불량 주택이 많은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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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함양군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함양읍 인당마을을 비롯해 관내 9개소에서 다채로운 민속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하면 은행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에 마을의 수호신목으로 숭상을 받고 있는 은행나무에 제를 지내며 마을의 무사평안과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해오고 있다.
함양군내 각 읍면에서도 이날 달집태우기, 소원문 달기, 풍년기원제, 지신밟기 등 정월대보름 행사를 진행하며 군민화합과 한 해의 무사평온을 기원했다.
예부터 정월대보름에는 집집마다 오곡밥을 지어먹고 마을주민들이 모여 달집을 태우며 액운을 쫓고 올해 농사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마을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읍 인당마을에서 개최된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석해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해 군민과 더욱더 소통하고 화합해 함양군의 힘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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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취업 준비 청년 위한 면접정장 대여사업 시행
진주시, 취업 준비 청년 위한 면접정장 대여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취업 준비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경기 불황으로 인한 실업률 증가와 취업 준비기간 장기화로 늘어난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인기가 많아 지난 4년간 계속해서 사업량을 늘려 왔다.
지난해에는 717명의 청년이 이용했다.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진주시 청년온라인플랫폼에서 ‘면접정장’을 검색한 후 면접 증빙 자료를 첨부해 예약하면 정장 대여가 가능하다.
정장 대여 품목은 기본정장과 넥타이로 연 4회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당 대여기간은 3박 4일이다.
신청자가 직접 면접정장 대여업체인 ‘살로토 진주점’을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진주시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진주시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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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 타오르는 ‘산청엑스포 파이어 레터’에 엑스포 성공기원 염원
활활 타오르는 ‘산청엑스포 파이어 레터’에 엑스포 성공기원 염원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일요일 금서면 창주강변 일원에서 군민 1,500여명이 참석해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달집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청문화원 주관으로 소원등 달기, 소원 성취문 달기, 연날리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산청 매구보존회의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군민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엑스포 성공 기원을 담은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파이어 레터’ 점화에서 행사에 참여한 군민 모두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함성과 박수 갈채를 보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2023년은 산청엑스포 성공 개최로 산청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한해 군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며 군민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인생의 행복을 찾아주는 건강 로드맵 엑스포 ‘산청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올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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