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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후 지하수 계량기 교체사업 추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낡거나 고장 난 지하수 계량기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지하수 요금부과 수용가 중 계량기가 설치한 지 오래되어 고장이 발생했거나 동파, 부식 등으로 파손된 경우 무상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하수개발·이용 시공업 등록업체에서 약 100개소를 대상으로 교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체 대상은 지하수 요금부과 수용가에서 시청 하천과 지하수팀으로 전화 민원 접수를 하거나 지하수 검침원이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곳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계량기를 적기에 교체해 검침량 오류에 따른 민원을 해소해 지하수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지하수 보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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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 확대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올해부터 지원대상을 확대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부터 지원대상이 기존 5등급 차량에서 4등급 차량과 지게차, 굴착기까지 확대됐다.
2018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노후 경유차 7,753대 폐차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33억1100만원의 예산으로 노후 경유차 1,716대, 지게차·굴착기는 30대 지원할 예정이다.
또 추경에 예산 30억원가량 추가 확보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인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가스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이다.
신청하려면 차량 소유주가 접수마감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고 최종 소유기간은 접수마감일 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이 제외되는 차량은 운행차 정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거나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경우이다.
신청은 6~17일 사이 배출가스 종합 전산시스템 또는 시청 기후대응과로 방문해 하면 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올해 지원대상이 확대된 만큼 보조금 지원 혜택도 받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사업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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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수면 노후어선 선체·기관 교체 지원
김해시, 내수면 노후어선 선체·기관 교체 지원
[AANEWS] 김해시는 내수면 노후어선 선체·기관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내수면 어업인들의 어선사고 예방과 어업경영 개선으로 안정적 조업기반 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현재 김해시 등록 어선은 총 79척으로 주로 대동면과 상동면 낙동강에서 동남참게, 붕어, 잉어, 동자개 등의 물고기를 어획하고 있으며 대다수 어선이 2t 미만으로 선령이 10년이 지났다.
올해 시는 노후어선 4척을 선정해 5,8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자는 내수면 어업허가를 가진 노후어선의 선체·기관을 교체하고자 하는 관내 어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최근 2년 이내 내수면어업법, 수산관계법령, 어선법 위반으로 적발된 사실이 있거나 어선검사증서 유효기간이 지난 어선, 최근 2년 이내 유사한 사업의 국고 또는 지방비를 지원받은 어민은 제외된다.
신청은 이달 중순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는 지난 5년간 40척의 노후어선에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선체, 기관 교체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어선 대부분이 영세한 노후어선이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해 행정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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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수소충전소, 15일부터 kg당 9400원 판매
김해 수소충전소, 15일부터 kg당 9400원 판매
[AANEWS] 김해시와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원가 상승분 일부를 반영, 오는 15일부터 김해 수소충전소의 판매단가를 ㎏당 8,800원에서 9,400원으로 6.8% 인상한다고 6일 밝혔다.
김해 수소충전소는 김해시가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안동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부지에 구축했으며 2021년 7월부터 한국가스공사가 운영을 맡고 있다.
충전소는 연중무휴로 시간당 수소승용차 10대를 충전할 수 있으며 현재 ㎏당 8,800원에 수소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원료비의 급격한 상승과 수소 운송비 상승으로 최근 부산, 강원도 등지 39개소가 수소 판매단가를 9,900원으로 인상했으며 전국 134개 수소충전소 판매가는 최고 1만2,400원에서 최저 7,700원으로 전국 평균 9,094원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김해 수소충전소의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위해 올해 수소 공동구매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했으나 수소 공급가, 유지 보수비 증가 등 운영비 부담이 가중돼 김해시와 협의 끝에 불가피하게 15일부터 ㎏당 9,400원으로 인상을 결정했다.
시는 작년 연말 한국가스공사가 추가 사업비를 투입해 천연가스로부터 수소를 추출하는 수소제조설비를 설치했으며 설비 시운전을 통해 올해 6월부터 자체 충전소에 공급하고 하반기 창원시의 수소생산기지가 구축되면 운송비 절감으로 수소판매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수소 충전 기반 확충을 위해 올 11월 개소를 목표로 제2호 수소충전소를 구축 중이다.
두 번째 수소충전소는 풍유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인근에 사업비 88억5,500만원을 투입해 시간당 승용차 15대 충전 용량을 갖춘다.
이 충전소가 완성되면 상호 견재와 시장경제 논리에 따라 수소 판매가격을 인근 지자체와 비슷한 수준으로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김해시 수소차 보급 대수는 승용차 310대, 버스 3대이며 올해 승용차 50대를 보급하는 등 수소차 보급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안심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수소차 보급 확대와 권역별 충전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한국가스공사와 협의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소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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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신청하세요
2023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남해군은 초·중·고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동등한 교육기회의 제공을 위해 ‘2023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의 신규 신청을 오는 2월 13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은 2015년부터 바우처 형태로 도내 널리 시행되고 있으며 남해군의 경우 2022년 535명이 선정되어 86%의 높은 카드 사용률을 보여 학생들의 학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청은 2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보호자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상남도 교육지원카드 누리집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경상남도내 거주하는 중위소득기준 70% 이하의 초중고 학생이며 신규 신청 시 선정 기준이 되는 소득인정액 산출을 위해 반드시 초중고 교육비를 함께 신청해야 한다.
단, 기존 재원 대상자는 기존 자격이 유지되면 별도의 재신청 절차 없이 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교육지원 바우처 카드는 경상남도와 각 시군에서 등록된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관내에서는 남해읍 대한서림과 남면 남해산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역서점에서는 학습도서 및 학습물품을 구입할 수 있고 온라인에서는 원하는 인터넷 강의의 수강료를 결재할 수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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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강진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추진 박차
남해군, 강진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추진 박차
[AANEWS] 남해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강진만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국·도비 지원 사업으로 과밀·노후화된 양식어장과 주변해역에서 진행된다.
오염퇴적물을 제거하고 바다 밑 환경을 정화함으로써 어장 생산성 형상 및 지속가능한 어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진만 해역을 3개소로 나누어 시행하는 사업이며 개소 당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강진만 해역’은 새꼬막 및 피조개의 주산지로 경남 전체 새꼬막 양식 어업권의 78%가 위치해 있다.
수출용 패류생산 지정해역으로도 지정되는 등 수산물 생산지로서 중요한 지역이다.
남해군은 청정어장 재생사업으로 강진만에서 생산되는 양식 수산물의 품질 향상과 성장 시기 단축, 생산량 증대로 양식산업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강진만 해역 어장환경개선을 추진해 어장의 생산성 향상 및 어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며 “이후에도 예산을 과감히 지속적으로 투입해 과거 천혜의 황금어장이라는 강진만 해역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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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코로나 19 재유행과 지속된 신규변이의 출현에 따른 대처다.
접종대상은 만6개월에서 4세까지 영유아로 특히 면역이 저하됐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게 적극적으로 권고된다.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을 사용한 총 3회의 기초접종이 각각 8주 간격으로 이루어지며 남해군 지정위탁의료기관 이도의료재단 남해병원, 이경화산부인과의원에서 주1회 지정 요일에 접종할 수 있다.
접종 안전성과 이상 반응 모니터링, 예진표 작성을 위해 보호자나 법정대리인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의료기관 당일접종은 2월 13일부터, 온라인, 전화예약을 통한 예약접종은 2월 20일부터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영유아는 큰아이들보다 입원률과 치명률이 높아 상대적으로 코로나19에 따른 위험이 더 크므로 면역저하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영유아는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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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여성복지상당소 시설협의회 정기총회, 남해서 개최
경남 여성복지상당소 시설협의회 정기총회, 남해서 개최
[AANEWS] 경남 여성복지상당소 시설협의회는 지난 3일 남해군 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2023년 정기총회 및 1분기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김현미 경남도청 여성정책과장, 이현선 경남상시협 회장 및 시설 대표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결산보고 및 올해 연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기타 사업계획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여성복지와 인권을위해 최일선에서 일해 주시는 상시협 대표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여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현선 상시협회장은 “지난해에도 상시협에서 피해자 지원과 종사자의 역량개발에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도 존중과 화합을 통해 발전하는 상시협이 되자”고 말했다.
한편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는 경남 도내 44개 기관으로 구성된 단체로 여성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각 단체들이 긴밀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공동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여성폭력을 추방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해마다 활발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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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2월 정기총회 개최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2월 정기총회 개최
[AANEWS]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2일 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장으로 선출된 임지용 신임 지회장은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가 행정에 잘 전달되고 또 행정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주민들에게 잘 설명 될 수 있도록 동참하고 노력할 것”이라며 “읍면단장님과 임원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일선 마을 현장에서 불철주야 세심한 정성과 관심을 가지고 헌신봉사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다시 한 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민이 다 함께 힘을 모아 나간다면 반드시 우리의 희망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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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유용미생물 공급으로 친환경 농업 이끈다
밀양시, 유용미생물 공급으로 친환경 농업 이끈다
[AANEWS] 밀양시는 ‘스마트 6차 농업수도’를 목표로 과학영농시설과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 ‘작지만 아름다운 보물’로 불리는 미생물의 공급 중심 ‘유용미생물배양센터’에 대해 소개한다.
유용 미생물은 농작물에 활용하면 뿌리내림을 좋게 해 생육을 촉진하고 색과 당도를 높이며 면역력을 키워 병해충 발생도 경감시킨다.
또 가축 축사에 미생물 활용 시 악취를 감소시키며 축분 퇴비 발효촉진 효과도 있다.
유용미생물배양센터는 친환경농업을 이끄는 전진기지로 원예·과수 등 농작물 재배농가와 축산농가에 이런 유용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이는 지역농산물 품질 향상과 축산농가의 악취 민원 감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농가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서 운영 중인 유용미생물배양센터는 건물 399㎡ 규모로 건립해 배양기 10기, 저장조 5기, 포장기 1대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영농편의와 식탁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친환경 미생물을 읍면까지 운송해 현장에서 농업인에게 유용미생물을 공급한다.
시는 이를 위해 유용미생물 수송차량을 구입해 현장에 투입한다.
하루 오전, 오후 2회 운행으로 가능한 많은 농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담인력도 1명 배치해 현장에서 농업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사정으로 현장에서 공급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수령이 가능하다.
밀양시의 대표작물인 고추, 딸기 깻잎 등의 시설원예농가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2주에 1번씩 60리터를 8회에 걸쳐 총 480L를 공급받는다.
축산농가에도 유용미생물을 공급해 가축 생육 환경 개선과 축산 주변 환경정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휴한기에 과수농가 550여 농가의 신청을 받아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7회에 걸쳐 7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급신청은 오는 2월 13부터 2월 28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농가에 공급하는 미생물제는 유산균,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등이다.
이 미생물은 토양의 물리성과 화학성을 개선하고 토양으로부터 발생하는 병원성 균을 억제해 작물의 성장과 활력을 촉진시켜 생산성 향상을 가져온다.
뿐만 아니라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이 대폭 줄어들어 영농비용이 감소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이 확대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번에 실시되는 미생물 현장공급은 농업인들의 미생물 수령시간을 단축하고 영농편의를 제공해 적기영농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농업인들의 미생물 이용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마련돼 친환경농업 확산에 새로운 전기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진우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미생물 현장공급 서비스로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시범운영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현장공급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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