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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는 합천이지”, 합천 홍보영상 눈길
“고향사랑기부는 합천이지”, 합천 홍보영상 눈길
[AANEWS] 합천군은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높이고자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홍보영상은 ‘고향사랑기부는 합천이지’라는 문구를 시작으로 오빠와 여동생이 등장해 “1010+3”에 대한 문제를 풀면서 시작한다.
오빠가 문제에 대한 답을 알려주면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재치있게 홍보하는데, 이에 대한 답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도 안내 후, 합천 영상테마파크를 배경으로 영화 써니 의상과 옛날 교복을 입은 줌바공연팀과 김배성 기획감사관이 등장해 빙글빙글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화면으로 전환해 집중도를 높였다.
특히 영상은 고향사랑기부제 정보 뿐만 아니라 합천 명소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 합천운석충돌구를 배경으로 촬영해 더욱 눈길을 끈다.
또 줌바공연팀은 출연료를 받지 않고 홍보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이렇게 재능기부를 통해 영상을 더욱 빛냄으로써 귀감이 되고 있다.
승아크루는 춤을 정말 좋아해서 댄스 하나로 뭉친 30~40대 아줌마들로 구성된 줌바공연팀이다.
2022년 제야 군민대종 타종행사 등 군에서 활발히 댄스공연을 하고 있으며 공연출연료를 모아 2022년 합천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승아크루 장승아 팀장은 “팀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저희 팀원 모두 합천고향사랑기부제 홍보단으로 활동할 계획이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노래와 율동을 통한 흥미로운 방식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며 “고향사랑기부제도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영상은 공식유튜브 채널 https:youtu.be/1CUsWJgW86o에서 볼 수 있다.
채널에는 이 외에도 합천 관광, 농산물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알찬 정보와 군정 소식을 전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합천군의 답례 품목으로는 한우, 한돈, 합천쌀, 농축산물꾸러미세트, 잡곡세트, 사과, 버섯류, 육포, 유정란, 기름류, 장류, 즙류, 다류, 떡류, 합천사랑상품권 등이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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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도시재생센터 빈집활용 창업공간 ‘팜비노’ 정식 오픈
함양군도시재생센터 빈집활용 창업공간 ‘팜비노’ 정식 오픈
[AANEWS]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용평리 지역 상권 활성화와 노후 빈집을 활용한 창업 공간인 천연비누공방 ‘팜비노’가 지난 3월 28일 정식 오픈식을 가지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공간은 용평리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노후화된 빈집을 활용한 주민소통 공간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지역 내외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공간의 리모델링을 마쳤으며 이에 지속적 운영을 위해 지난해 9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지역 창업주를 공개모집해 1층, 한옥카페‘모우나’와 2층, 천연비누공방 ‘팜비노’를 창업하게 됐다.
2층 천연비누공방 ‘팜비노’는 함양의 건강약초를 이용한 천연비누 제작 체험공방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천연비누, 약초비누, 아로마 오일 비누 등을 제조 판매하며 함양군 캐릭터를 활용한 사니사미 비누 체험 공방으로 운영한다.
비누공방 ‘팜비노’의 정연숙 대표는 “팜비노의 운영 철학에 맞는 용평리에서 건강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함양군 대표의 건강비누 공방을 운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주민소통과 이해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은 공간이다.
한옥카페 “모우나”에 이어 용평리만의 특색을 가진 가치 있는 “팜비노”가 될 것이며 창업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개인적 창업공간이 아닌 함양군의 대표적인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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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공모 사업” 최종 선정
사천시,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공모 사업” 최종 선정
[AANEWS] 사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단지공단의 2023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정부 공모사업인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로 인해 시는 혁신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40억원, 도비 5억원 등 총 4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기업활동 지원 및 업종 고도화 촉진 등을 위해 R&D, 기업지원 등의 혁신기능 집적화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 45억원을 투자해 부지 5,188㎡ 연면적 1,963㎡ 지상 3층 규모로 산단 내 입주기업을 지원하는 혁신지원센터가 건립된다.
문화·복지 편의시설인 복합문화센터와 2022년 노후거점 산단 재생사업으로 선정된 주차장 건립과 연계해 구조고도화와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긍정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실질적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컨트롤타워인 혁신지원센터의 건립으로 산단 내 입주기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천의 대표적인 산업단지인 사천일반산업단지의 센터건립 기업 수요에 부응함은 물론 기술·경영 및 R&D, 사업화 지원 등 혁신기능 집적화를 통해 산단 경쟁력 강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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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1번지 통영,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수산 1번지 통영,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통영시는 2023년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를 3월 31일 산양읍 영운리 영운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 26일 통영시는 공모신청을 하고 해수부와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에서 8월 5일 공동으로 현지조사 후, 8월 24일 선정위원회를 개최 해 그 결과 통영시가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수산인의 날은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되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가, 2011년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했다.
이후 2015년 5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해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수산인의 날에 1천여명의 전국 수산인이 참석해 식전 공연, 기념식 행사, 유공자 포상, 청정바다에서 자란 통영 수산물 홍보, 네이버라이브쇼핑관 운영해 굴, 장어, 멸치 온라인 판매, K-FISH 전시, 신양식기술 등 정부정책 홍보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즐기고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수산인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킬 것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수산 1번지 통영에서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에 따라 수산인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 할 것이다” 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수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시는 전국 수산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활력있는 어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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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일본 가나자와시,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하나되다
진주시-일본 가나자와시,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하나되다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주시 국제교류도시 방문단이 30일부터 이틀간 일본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정원 도시이자 유네스코 공예분야 창조도시인 가나자와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진주시만의 독특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방문으로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가나자와시를 둘러보고 세계축제도시이자 문화관광 수도인 진주시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도시 간의 간담회에는 창조도시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인 일본의 사사키 마사유키 교수와 정병훈 진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장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진주시 방문단은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 회원도시로서 공예·민속예술 비엔날레와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여, 창의분야 관련 예술가의 민간교류 등 실질적 교류와 상호협력에 대해서 가나자와시와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일본 3대 정원의 하나인 겐로쿠엔 정원을 시찰하며 월아산 솦속의 진주 국가정원 추진에 대한 접목방안을 찾고 시민예술촌, 공예학교, 우타츠야마 공예공방을 둘러보며 일본의 전통 공예예술과 진주시 공예를 비교 접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규일 시장은 30일 가나자와시청에서 무라야마 다카시 시장을 만나 “가나자와시는 일본의 전통공예 기술과 문화가 함께 하는 도시로 대한민국의 문화관광 수도인 진주시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며 “이번 방문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선정되어 있는 두 도시 간 국제적인 파트너십을 발휘해 앞으로 공원·정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자”고 요청했다.
또한 “전통, 혁신, 항공, K-기업가정신이 함께하는 진주시와 가나자와시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디딤돌이 되어 주고 우호협력 또한 돈독히 다져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나자와시 무라야마 다카시 시장은 “오늘의 만남을 시작으로 유네스코 공예 등 예술인 교류, 민간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한편 가나자와시는 인구 46만명의 이시카와현청 소재지로 일본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대표적인 전통도시이자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로 ‘제2의 교토'로 불린다.
일본의 전통적인 공예가 발달해 2009년 유네스코에서 선정하는 창의도시 공예분야의 창조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
진주시는 2019년 10월 공예 및 민속예술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됐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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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촌형 거창 기억학교 건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거창군, ‘농촌형 거창 기억학교 건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매년 증가하는 치매유병률에 대응해 치매예방부터 관리까지 가능한 ‘농촌형 거창 기억학교’ 건립 추진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 신재화 산업건설위원장, 남상면장 및 대현마을이장,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치매예방부터 관리, 돌봄 서비스 지원까지 가능한 기억학교 기본구상, 재원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폐교를 활용한 ‘기억학교 건립’은 민선 8기 군수공약 사업으로 평소 살아온 친숙한 환경에서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환자 및 가족까지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거창군만의 특색 있는 전국 최고의 시설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는 개인 또는 그 가족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이다”며 “치매예방부터 환자관리까지 전 군민이 맞춤형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역은 올해 8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거창군의 치매유병을 분석 진단해 거창형 치매안심도시 모델 개발을 통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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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참여
창원특례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참여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의창구 사화공원 일원에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100여명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00본의 청단풍, 산수국 등의 나무심기로 진행됐다.
식목 행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원봉사 활성화를 염원하는 취지하에 개최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경남도 내 전 시·군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문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장은 “우리가 심는 작은 나무들이 다음 세대에게 울창한 숲이 되어줄 것이라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 모든 회원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자원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 심은 산수국 나무가 꽃을 피워 도시숲을 환하게 할 생각을 하니 매우 기대된다”며 “이번 행사가 쾌적한 환경에 대한 창원특례시 시민들의 염원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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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 위해 협약 체결
거창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 위해 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거창지역자활센터, 거창장례식장, 서경병원장례식장, 적십자병원장례식장과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올해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3억원을 확보해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범적으로 관내 3개 장례식장부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를 조성하고 향후 공공기관, 커피전문점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의 일상화 등으로 1회 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달호 안전건설국장은 “사업이 빠른 시일 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며 “관내 장례식장을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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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50년 최고의 투자’ 창원특례시가 보내는 특급 제안
‘미래50년 최고의 투자’ 창원특례시가 보내는 특급 제안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기업투자 유치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서한문을 투자유치 홍보물과 동봉해 관내·외 기업 200여 개사에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서한문에는 올해를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주력산업 고도화 및 미래신산업 육성을 통한 창원시 경제성장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관내 기업의 역외이전을 방지하고 관외 유망기업을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시는 국내·외 산업여건 변화에 대응해 다각적인 기업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다.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에 직접 방문해 맞춤형 투자지원을 설계하는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투자 전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T/F팀도 가동 중이다.
아울러 기업의 투자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자 모바일 웹 기반의 ‘유휴부지 통합시스템’이 상반기 중 구축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조례개정을 통해 전략산업 특별지원 대상을 기존 수소·방위·항공부품·에너지에서 원전과 반도체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은 과거 50년 제조업의 중심지로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끌어왔으나 노후화되어 성장이 정체되어 있었다”며 “창원의 미래 50년을 이끌어 갈 앵커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 국가산단 2.0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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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드림나눔봉사단’ 활동 개시
거창군 드림스타트, ‘드림나눔봉사단’ 활동 개시
[AANEWS]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는 올해 첫 ‘드림나눔봉사단’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양육자 7명으로 구성된 ‘드림나눔봉사단’은 2015년 5월 처음 결성해 9년째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사회에서 수혜자로 인식되던 대상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알고 스스로 역량도 키우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밑반찬 제공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2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욕구를 파악할 예정이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마음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개인들의 역량을 고려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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