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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기굴착기 보급사업 추진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이달 10일부터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은 올해 8,000만원을 투입해 총 4대의 전기굴착기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군민, 사업장이 남해군에 소재한 법인·기업, 대표자 주소가 남해군인 개인사업자이다.
지원기종 및 지원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굴착기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해당 제조·판매사에 문의해 건설기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각 영업점에서 지원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이며 지원대상자 확정 이후에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는 대상자 선정이 취소되거나 대기자로 변경될 수 있다.
특히 건설기계 등록증 또는 등록원부 내 사용본거지가 남해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전기굴착기 구매 관련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군청 환경과 환경정책팀에 연락하면 된다.
이준표 환경과장은 “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전기굴착기 보급에 노력할 것”이라며 “군민들도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에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기 충전만으로 작동이 되는 전기굴착기는 매연으로 인한 작업자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동급 디젤굴착기와 비교해 공사 과정에서 소음으로 인한 민원 발생도 최소화되는 장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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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어가·어선원 직접지불금 신청하세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수산업·어촌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4종의 수산공익직불제와 더불어 신규로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불제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어가 직불제’는 양극화된 어업인의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어업인 소득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일정 규모 미만의 영세한 어가에 연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한 5톤 미만의 어선에 연안어업, 구획어업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 어업을 한 어업인 양식업 면허, 수산 종자 생산업 허가를 받은 자중 판매금액 1억 미만의 어업인 내수면 어업허가 및 신고한 어업인 등이다.
또한 1년 중 60일 이상 조업하거나 수산물판매액이 연간 120만원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소규모어가 직불금 신청대상자는 신청일 전까지 어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어업경영체를 등록하지 않은 어업인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등을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기존에 등록된 어업경영 관련 정보 중 어업인의 성명·주소 어업·양식업 면허·허가·신고현황 어선규모 어업·양식시설의 면적 등과 같이 중요한 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14일 이내에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원 금액이 감액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선원직불제’는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는 내국인 어선원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어선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 유지를 유지하거나 6개월 이상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이 지원 대상이며 별도의 어업경영체 등록은 필요하지 않고 어선원 직불제 신청만 하면 된다.
소규모어가와 어선원직불금 신청 마감일인 5월 31일까지 거주지와 어선의 선적항이 있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 수산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연우 수산자원과장은 “신설 직불금에 대해 관내 신청 자격이 있는 어민과 어선원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어촌소멸 예방과 수산업·어촌의 공익적 기능 및 지속 가능한 어촌이 유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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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관광문화재단-해남 문화관광재단, 상생·협력
남해 관광문화재단-해남 문화관광재단, 상생·협력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해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일 해남모아 플랫폼에서 지역 관광·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브랜드 강화에 나서기로 하고 양 지역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지역민들의 관광·문화 향유 기회 증대 관광·문화 정책 및 사업 관련 정보 공유 및 활용 관광·문화 행사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홍보 상생을 위한 전문 인력 교류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두 기관은 지난해부터 지역관광 정책에 관한 정보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각 지역의 DMO 사업과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기관으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과 동반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인구 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양 지역의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워케이션 트렌드를 활용한 관계인구 유치사업을 추진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각 지역의 매력을 담은 워케이션 상품을 구성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전남을 대표하는 관광지 해남과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체부 공모사업과 워케이션 사업 공동 추진 등 양 기관이 가시적인 정책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역관광의 대외 협력네트워크를 강조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하동, 남해, 사천을 연결하는 서부 경남 광역패키지 상품 개발, KTO 경남지사와 협력한 경남권 DMO 포럼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는 등 관광권역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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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장충남 군수,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AANEWS] 장충남 남해군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기간’을 맞아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해취약지구 등에서 현장점검 활동을 펼쳤다.
장충남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약 10여명은 4일 오후 집중호우 및 태풍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주 은모래비치 해변과 삼동면 봉화, 상주면 대량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5월 준공 예정인 상주면 전골들 소하천 정비지구를 둘러보며 하천 수위 상승 시 주민 통행 통제 시기와 방법, 각종 안전 시설물 운영 현황 등도 꼼꼼하게 살폈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여름철에도 하상도로 및 하천변, 재해취약지구 등 위험지역의 상시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해 및 재난대비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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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공식여행사 13개 업체 선정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공식여행사 13개 업체 선정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국내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13개 여행사를 공식여행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선정된 여행사는 ㈜여행공방, 합자회사풍경, ㈜굿모닝여행사, ㈜금곡국제여행사,테마캠프여행사, ㈜재미난투어, ㈜비아젱,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로망스투어, ㈜도도인터내셔날, 코리아가이드센터,새영남해외여행사, ㈜미래투어이다.
공식여행사로 선정된 업체는 단체관람객 유치보상금 30% 추가 및 우수여행사 특별 지원금,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링크 홍보, 공식휘장 사용권한 부여, 각종 홍보물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조직위는 추후 최종 선정된 13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협약 체결을 비롯해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 팸투어도 병행해 실시 할 방침이다.
이승화 조직위원장은 “엑스포 공식여행사가 국내외 단체 관람객을 엑스포로 유인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10년만에 개최하는 이번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공식여행사와 엑스포조직위가 긴밀히 협조해 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사전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일반 1만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으로 현장판매보다 약 17%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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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초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지킴이
함안군, 기초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지킴이
[AANEWS] 함안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에게 개인별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영위 뿐만 아니라 의료급여 기금 누수 방지로 재정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다.
의료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국민의 의료문제를 보장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중 하나로 각종 의료급여 제도 혜택을 받고 있는 함안군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2200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군은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수급권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급여 제공, 적정 진료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1:1 방문 상담으로 의료급여 제도 안내를 하고 있다.
아울러 국민의 조세로 운영되는 의료급여 기금의 건전한 관리와 대상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부당청구 신고 포상금제도 홍보로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대상자가 질병의 치료 목적에 적합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바람직한 의료급여 제도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의료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효율적 맞춤형 관리로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실현으로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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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함안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AANEWS] 함안군은 이달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각 사업년도 마다 결산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과세표준 및 세액계산서와 첨부서류를 작성해 법인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는 사업장이 소재한 지자체마다 법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전자신고 군 세무회계과 방문신고 또는 우편신고 등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법인 사업자의 신고편의를 위해 관내 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방법 및 기한 등 세부사항을 담은 사전신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함안군청 홈페이지에 신고 세부사항을 안내하는 등 온라인을 통한 신고지원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인 5월 2일에는 신고가 집중돼 원활한 접수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조기에 편리한 위택스를 통해 신고·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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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군수, 중앙부처 찾아 국어사전박물관 당위성 역설
오태완 군수, 중앙부처 찾아 국어사전박물관 당위성 역설
[AANEWS] 오태완 의령군수가 중앙부처에 잇단 '노크'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품 행정을 펼쳤다.
6일 군에 따르면 오 군수는 전날 기획재정부, 교육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오 군수는 기획재정부 김완섭 예산실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국립국어사전박물관 의령 건립 추진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의령군은 우리 말과 글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시대별·역사별 언어문화를 정리·보존하기 위해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건립위 발기인 대회 및 추진위를 구성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결과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경상남도 전략과제에 선정돼 경남도와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건립 추진을 위한 학술발표회를 세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국회에서 개최된 학술발표회에서는 정치인과 학계 전문가가 대거 참석해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당시 학술발표회에는 현재 집권 여당 대표도 찾아 "다른 어디보다 의령에 꼭 세워져야 한다"라는 말로 의령군 건립을 지지했다.
윤석열 대통령 역시 후보 시절 공약으로 이를 내세워 어느 때보다 의령군민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날 오 군수는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시행을 위한 24년 예산 5억원 편성을 요청했다.
이후 다음 일정으로 교육부로 자리를 옮긴 오 군수는 최창익 평생교육직업정책관을 만나 중부 이남 지역거점 소방산업 전문기술 인력 양성기관의 필요성에 관해 설명하며 부림면에 소재한 신반정보고를 소방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소방 마이스터고 지정을 건의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은 의령군이 새로운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지역구 조해진 의원과도 긴밀히 협조해 지역 현안 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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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하트’챌린지 화재 위험 경각심 당부
‘불 하트’챌린지 화재 위험 경각심 당부
[AANEWS] 하동소방서는 최근 유행 중인 ‘불 하트’ 챌린지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10·2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불 하트’ 챌린지는 SNS에 인증하거나 기념일 등을 기념하기 위해 눈 스프레이로 하트 등을 그리고 여기에 불을 붙여 태우는 챌린지다.
눈 스프레이는 프로판, 에탄올 등 인화점이 낮은 물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불이 순식간에 번질 위험이 있다.
박유진 서장은 “SNS 유행을 따라하려다 한순간의 실수로 큰 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다”며 “불 하트 챌린지 놀이를 자제하고 화재 위험성에 경각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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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즐거움 더한 위생교육 실시
안전에 즐거움 더한 위생교육 실시
[AANEWS]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학교급식 영양사를 대상으로 진교면 사기아름마을에서 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교육 및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식중독 발생 시 대응요령, 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 관련 주요 사항 등이었으며 교육에 이어 전통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직접 만들어 보는 도예 체험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옛 도공들이 사기를 굽던 도요지가 있었던 마을에서 도자기를 손수 만들어 봄으로써 하동이 차사발의 고장이라는 자부심을 새길 수 있었고 더불어 위생교육으로 급식 사고에 대해 경각심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최수경 교육장은 “학교현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위해 애써 주신 급식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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