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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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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마른못자리 사업 확대 추진
고성군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마른못자리 사업 확대 추진
[AANEWS] 고성군이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마른못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해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벼 마른못자리 시범사업은 2020년 최초로 시작돼 현재 8개 읍·면 13개 단지에 마른못자리가 보급됐다.
군은 고령화, 농촌 이탈 등으로 계속해서 부족해져 가는 농촌 노동력 문제를 마른못자리 사업으로 해결하고자 점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올해는 4개 단지에서 추진된다.
마른못자리 사업은 벼농사에서 가장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육묘 단계의 작업량을 줄여 노동력을 절감하고자 시행되며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물못자리 대신 마른못자리를 사용해 물못자리의 단점인 상자 쌓기, 모판 운송, 재배관리 등 사람의 손이 꼭 필요한 작업을 보완한다.
특히 마른논 상태에서 육묘 작업을 하게 돼 육묘상 설치부터 육묘 관리, 이앙을 위한 묘판때기까지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물못자리에 익숙했던 농업인들이 새로운 육묘 기술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초기 물못자리를 만드는 과정을 생략하는 동시에 전 육묘 과정에서 농작업 강도를 크게 완화해 줘 점차 마른못자리 육묘 기술의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2025년까지 벼 마른못자리 시범사업을 25개소로 보급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령화되고 노동력이 부족한 농촌 현실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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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캔틸레버 구조교량 민간합동 안전점검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7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신종우 부시장과 관련부서 직원,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캔틸레버 구조교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61일간 노후교량, 아파트 공사현장, 산림레포츠 시설 등 국민 관심 분야 및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물 108개소의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재난 예방 활동이다.
진주시는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최근 성남시 정자교 붕고 사고 이후 캔틸레버 구조 교량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판문1교에 대한 하부구조, 교량난간, 보행자 시설 등 교량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신종우 부시장은 “교량 붕괴 등 우리 일상생활 주변의 사고 발생 등으로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며 “평상시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일상 주변 위험요소 신고 및 시설물 자가 점검을 통해 안전한 진주시를 만드는 데 모든 시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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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기념 홍보 캠페인 실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 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구강보건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라는 주제로 진주보건대학교 치위생학과 자원봉사자와 함께 5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의 숫자 6과 영구치를 숫자 9로 바꾼 6월 9일을 1946년부터 구강보건의 날로 지정·기념하는 날이다.
진주시 보건소는 매년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서 구강보건에 대한 진주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한편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유공자 표창, 치아사랑 사진 공모전, 뮤지컬 인형극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캠페인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날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홍보 활동을 펼침으로써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진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심도 제고를 위해 앞으로 교육·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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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7회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개최
진주시, 제17회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개최
[AANEWS] 진주시는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17회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행사를 오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쿠킹&톡’을 주제로 오전에는 쿠킹 클래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오후에는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에서 미팅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주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둔 1984년생 ~ 1994년생 미혼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진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진주시 여성가족과로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5월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는 2011년부터 시작해 2022년 하반기까지 16회 개최됐으며 이 행사를 통해 만난 11쌍이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시 관계자는 “특별한 인연을 만나기를 희망하는 청춘남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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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는 합천처럼. 기부 열기 뜨거워
고향사랑기부제는 합천처럼. 기부 열기 뜨거워
[AANEWS] 출향인들의 고향 사랑으로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가 연중 행사처럼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합천군 쌍책면 쌍책힐링센터에서 2023년 재외합천향우연합회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류석문 재외합천향우연합회 고문과 임현진 재부합천향우회장이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씩 기부하며 고향 사랑에 동참했다.
류 고문은 합천군 초계면 출향인으로 울산 남구 소재 유수의 대표이며 현재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의 이사다.
재울산합천향우회장, 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외합천향우연합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류 고문은 합천군의 교육발전과 우수한 향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01년부터 2022년까지 교육발전기금을 꾸준히 기탁해 총 5100만원을 전달했고 이외에도 2012년 이웃 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하는 등 계속해서 합천 사랑을 실천해왔다.
임 회장은 합천군 삼가면 출향인으로 현재 재부합천향우회장이다.
2020년 25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탁했고 같은 해 재부합천향우회 향우일동과 함께 지역 수해민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합천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고향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 재외합천향우연합회는 ‘모두의 고향 수려한 합천~ 고향사랑기부제로 합천을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로 제도 활성화를 기원하고 힘을 보태고자 응원을 통한 뜨거운 관심을 표현했다.
류석문 고문은 “합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기쁘다”며 “기부금이 합천군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향우분들의 끊임없는 뜨거운 애향심과 고향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와 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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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문화재 활용 기획사 양성과정 교육 개강
진주시, 2023년 문화재 활용 기획사 양성과정 교육 개강
[32-20230517113809.jpg][AANEWS] 진주시는 16일 오후 7시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2023년 문화재 활용 기획사 양성과정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에 개강한 문화재 활용 기획사 양성과정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15일간 신청자 접수를 받아 최종 31명이 선발됐다.
교육은 16일 개강을 시작으로 7월 4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며 최신 문화재 활용 트렌드에 맞춘 교육을 위해 우수한 강사 및 다양한 컨텐츠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의 문화재를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양성되길 기대한다”며 “체계적인 교육 과정 이수 후 우리 시의 문화재를 적극 활용해 문화도시 진주를 널리 알리는 스피커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활용이 곧 보존’이라는 문화재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우리 지역의 가치 있는 문화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급변하는 문화재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자 2023년 문화재 활용 기획사 양성과정을 준비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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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국회에서 ‘남강포럼 세미나’ 초청 강연
조규일 진주시장, 국회에서 ‘남강포럼 세미나’ 초청 강연
[AANEWS] 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남강포럼 세미나에 초청을 받아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남강포럼 세미나는 진주 출신인 안병길 국회의원과 포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 조규일 시장은 ‘K-기업가정신, 세계 속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라는 주제로 1시간 가량 강연을 했다.
먼저, 진주정신의 뿌리인 경의사상에 대해 설명하며 수부도시이자 문화예술도시의 자긍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추억이 어린 진주의 과거와 눈부시게 변화한 현재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줬다.
이어 “경남도청 이전, 대동공업사 이전 등으로 100년이라는 세월을 빼앗기며 침체기를 겪었으나, 서부청사 개청, 혁신도시, 항공국가산단, 남부내륙철도 등 최근 희망의 물꼬가 하나씩 트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하지만, 이러한 호기들은 예상치 못한 도전에 부딪히며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다”며 “잃어버린 100년 뒤에 찾아온 기회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지난해 전국 캐릭터 콘테스트 3관왕, 2022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1위 등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면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경제적 측면에서 2021년 KAI회전익비행센터 유치, 2022년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지정 등 항공우주산업에 날개를 달았고 문화적으로는 2019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2022년 세계축제도시 선정 등 문화예술도시로서 옛 명성을 찾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진주시 최초 국제스포츠대회인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세계인들의 호평 속에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치러냈다”고 말했다.
또한, 1980년대 우리나라 100대 기업가 중 30여명을 배출한 지수면의 상징성으로 2018년 한국경영학회에서 ‘기업가정신수도 진주’를 선포 계기로 구축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부자마을인 승산마을 테마관광지를 소개하며 “사업보국과 국리민복을 강조한 기업가정신은 근대 자본주의에 기반한 서구와는 다르다”며 “기업인, 학자, 전문가로 구성된 재단을 설립하고 7월에는 국제포럼을 개최하는 등 세계 속의 ‘K-기업가정신수도’로 도약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시장은 진주미래 100년을 책임질 AAM 산업, 지자체 최초 초소형 위성 발사,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부강진주 시즌2에 대한 계획을 밝히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강연을 마치며 “유구한 역사와 천년 문화를 바탕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진주를 만들고 K-기업가정신 등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몸은 타지에 있지만, 마음은 항상 고향 진주를 생각하는 남강포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강포럼은 대아고 진주고 동명고 명신고 진주기계공고 진주여고 삼현여고 등 수도권 지역 동창회 소속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진주 출신 인사들의 모임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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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항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항만물류산업 현장 투어’실시
창원특례시,‘항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항만물류산업 현장 투어’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7일 진해신항 배후지역 일원에서 세계7대 항만물류도시를 만들기 위해 관내 창원대 국제무역학과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항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항만물류산업 현장 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통해 시는 미래먹거리인 항만물류산업을 거점으로 하는 도시건설을 젊은세대인 대학생들에게 보여줌과 동시에 우리 앞바다에서 일어나는 대형국책사업 현장과 일자리 등을 소개해 졸업 후 항만 분야로 진출 기회 확대 등 지역에서 기반을 잡을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홍보관을 둘러보면서 컨테이너 화물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보면서 항만물류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노동집약적인 항만노동자의 일자리가 아닌 첨단 스마트시스템을 다루는 일자리로 인식을 바꾸게 됐다.
특히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문분야에 대한 특강으로 꼭 수도권이 아니라도 여기 창원에서도 잘 살 수 있겠다는 의지를 학생들의 눈빛에서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웅동배후단지 내 기업체를 방문해 스마트 물류 시스템과 초저온냉동창고를 체험했다.
마침 작년 11월에 항만투어에 참가한 졸업생이 한진컨테이너터미널에 입사했다는 소식에 참가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 보는 듯 반가워 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진해신항이 2040년 완성되어 개장하게 되면 부산항의 중심은 창원으로 이동하게 되며 다양한 항만물류관련 청년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어려운 취업 여건 속에서 우리 지역 대학생들이 항만 분야로 진출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큰 보탬이 되어 지역을 지키는 굽은 소나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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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위훈련 실시
창녕군,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위훈련 실시
[AANEWS] 창녕군은 공습상황에 대비한 민방위훈련을 공무원 대상으로 군청 지하대피소를 시범대피소로 지정해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에 따라 직원들은 지하대피소로 대피했고 창녕소방서 이민준 소방장에게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을 받았다.
이번 민방위훈련은 6년 만에 실시돼 공공기관부터 먼저 시작했으며 전 국민 대상 훈련 및 차량 운행 통제는 향후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엄중한 국가안보 상황에서 민방위훈련은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을 익히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훈련이다”며 “향후 전 국민이 참여하는 훈련도 차질 없이 준비해 민방위훈련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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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 행복지기 청년사업 참여자 모집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취업취약계층의 소득 보전을 위한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과 행복지기 청년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청사 환경정비 및 업무 보조 등 74개 사업장 113명을 모집하고 행복지기 청년사업은 청년의 일자리 경험을 위해 민원 안내 등 42개 사업장 46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 청년공공근로 사업과 행복지기 청년사업 참여자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공고일 기준 주소지가 창녕군에 있어야 한다.
근무기간은 7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최저시급에 교통간식비 및 주월차공휴일 수당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5월 31일까지 신분증과 해당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청 누리집 창녕소식-채용안내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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