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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전문기술교육 실시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전문기술교육 실시
[AANEWS] 창녕군은 17일 부곡로얄관광호텔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한 농작업 현장 만들기 인식 제고를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을 결의하고 마늘 재배 전문기술 및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통사고 예방 및 농기계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하태철 회장은 “오랜 코로나19 유행으로 대외활동이 많이 위축된 상황이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끌어가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농촌지도자 품목별 육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마늘 재배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했다”며 “지속해서 지역 특화작물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농촌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영농 선도자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회는 과학영농 실천 및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 주체로 농촌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조직된 농업인학습단체이다.
창녕군에는 14개 회, 6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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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기발전 방향 모색 및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창녕군, 장기발전 방향 모색 및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16일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창녕군관리계획 수립 용역’ 등에 대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리계획 재정비 및 기본계획, 성장관리계획 등 3건의 용역에 대한 목적과 과업 내용,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군관리계획은 용도지역과 군 계획시설 등의 타당성 등에 대해 5년마다 검토한다.
군기본계획은 관련 법령 정비와 여건 변화 등에 따른 장기적인 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군성장관리계획은 비시가화지역의 난개발 방지, 계획적 개발 유도 및 관리 방안을 수립하는 법적 계획이다.
군은 이번 용역으로 여건 변화를 반영, 기존 계획을 보완하고 군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주민설명회와 군의회 의견 청취, 군계획위원회 심의·자문,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방안을 모색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군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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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성산면, 아동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
창녕군 성산면, 아동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
[AANEWS] 창녕군 성산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4일 청소년지도위원들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지도·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활동은 ‘아동 학대 NO, 아동 사랑 YES’라는 슬로건으로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아동·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깨끗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윤종삼 청소년지도위원 회장은 “성산면 아동·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위원들과 함께 매년 지속해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하고 있다”며 “아동·청소년 보호에 많은 주민이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혜경 면장은 “캠페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면민들의 인식 개선은 물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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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인들 모여라 ‘창원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청년예술인들 모여라 ‘창원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8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창원시 곳곳에서 예술 활동을 펼칠 청년예술인 또는 단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창원시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창원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은 경남도와 창원시에서 함께 추진 중인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창원에서 활동 중인 잠재력 있는 청년예술인을 발굴·지원해 그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지역 예술 현장으로의 진입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크게 ‘창작활동’과 ‘문화예술행사’로 나뉘며 창작활동 분야는 개인 150만원, 단체 200만원을, 문화예술행사 분야는 개인·단체 각 300만원을 지원해 총 1억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창원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예술인으로 최근 5년 이내 예술활동 실적자료 3건 이상 증명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방법은 오는 31일까지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의 구비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영숙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 사업이 청년예술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시민들은 청년들이 개최하는 색다르고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용지동 가로수길 일원에 청년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과 청년 예술인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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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3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 실시
밀양시, 23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 실시
[AANEWS] 밀양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을지프리덤실드 연습과 연계해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밀양시 전역에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후 2시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까운 대피소 또는 건물 지하로 대피해야 한다.
시에서는 직원, 주부민방위기동대, 민방위 대원 등으로 구성된 안내요원을 대피소 주변에 배치할 계획이다.
대피소의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에서 ‘대피소 조회’를 선택하거나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 대피소 위치를 알아놓는 것이 유용하다.
동시에 신촌오거리에서 KT사거리 방면까지 비상차로 차량 이동통제 훈련도 실시한다.
훈련 공습경보 발령 후 훈련구간을 지나가는 운전자는 경찰 지시에 따라 차량을 도로 오른쪽에 정차하고 민방위 훈련 안내 라디오 방송을 청취해야 한다.
2시 15분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이 가능하고 차량이동 또한 가능하다.
2시 20분 훈련 경보해제 발령 후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이번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은 6년 만에 실시되는 훈련으로 공습경보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민방위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속도로와 철도 등은 정상 운행한다.
손영상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제상황 같은 훈련이 필요하다”며 “잠시 불편하더라도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과 대피요령 등을 익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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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반기 농업용 유용미생물 현장공급 서비스 시작
밀양시, 하반기 농업용 유용미생물 현장공급 서비스 시작
[AANEWS] 밀양시는 오는 12월 초까지 하반기 농업용 유용미생물 현장공급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 속의 유기물을 분해해 토양을 개선하고 병원성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로 원예작물의 건전 성장에 도움을 주고 축산농가에는 가축 생육환경 개선과 축산분뇨 악취 저감에 도움을 준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용미생물 수송차량을 구입해 상반기 읍면 현장공급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농업인이 농업기술센터까지 방문하는 수고를 덜어 시간적 부담이 줄었다는 호응을 얻었다.
시는 현장공급을 위해 전담인력 2명을 배치하고 오전·오후 하루 2회 운행으로 많은 농가에 공급이 되도록 하고 있다.
개인사정으로 현장공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수령이 가능하다.
최용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용미생물 현장공급 서비스로 농업인의 시간 및 경영비 절감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시범운영 후 미비점을 보완해 현장공급 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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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임업직불제 임업인 교육 실시
밀양시, 임업직불제 임업인 교육 실시
[AANEWS] 밀양시는 임업직불제를 신청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2시간 동안 임업직불제 임업인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기능 확보를 위해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며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려는 자는 임업직불제법에 따라 매년 2시간 임업인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수료하지 않는 경우 직불금 총지급 금액의 10%가 감액된다.
이번 교육은 올해 임업직불금 신청자 중 온라인 교육 수강이 어려운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아 집합교육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임업·산림의 공익기능과 임업인의 역할 공익직불지불제도 운영 및 공익직불금의 지급에 관한 사항 공익직불금 지급 관련 임업인의 준수사항 그 밖의 공익직접지불제도의 시행에 관한 사항을 다뤘다.
박남정 산림행정담당은 “이번 대면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온라인을 통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안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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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관외 청년 거주 정착비 지원
통영시, 관외 청년 거주 정착비 지원
[AANEWS] 통영시는 2023년 청년정책사업으로 ‘관외 청년 거주정착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해 관내 취·창업으로 인해 전입하는 무주택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20만원 거주 정착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정책위원회 제안 사업으로 통영시에서 실질적으로 회사에 근무하거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주거비 부담으로 인해 타 시군구에서 출퇴근을 하는 어려움이 있는 청년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주거비 부담 경감 및 관내 전입·정착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게 됐다.
지원금 신청대상은 타 시군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취·창업 목적으로 2023. 1월 1일 이후 통영시로 전입한 무주택 청년 1인가구이며 6개월 동안 월 20만원, 최대 12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8월 25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우리시에 일하는 청년들에게 주거비 경감 및 정착비 지원을 통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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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통영시문학상’수상자 발표
2023‘통영시문학상’수상자 발표
[AANEWS] 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는 한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통영출신 문학인의 정신을 기리고 한국문학발전에 기여한 유능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을 시상하기 위한 ‘2023 통영시문학상’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통영시문학상’은 청마문학상·김춘수시문학상·김상옥시조문학상·김용익소설문학상 총 4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올해 수상작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전국에서 출간된 모든 작품집을 대상으로 예심 및 본심의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수상작으로는 청마문학상에 ‘아무것도 안하는 애인’, 김춘수시문학상에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김상옥시조문학상에 ‘슬픔의 뒤편’, 김용익소설문학상에 ‘인생연구’가 선정됐다.
상금으로 청마문학상 수상자에게는 2천만원, 그 밖의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씩 총 5천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통영문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통영시는 청마 유치환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0년 청마문학상을 제정했으며 2015년부터는 한국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유치환, 김춘수, 김상옥, 김용익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한국문학발전에 기여한 유능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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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국민권익위원회‘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합천군, 국민권익위원회‘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AANEWS] 합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행정, 교육, 보훈, 세무, 복지, 노동, 통신, 산업, 환경, 주택·건축·도시, 교통·도로 지적, 서민금융, 법률상담 등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조사관들이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현장에서 고충을 상담하는 국민 소통 창구다.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창구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운영 당일인 8월 31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 방문해 상담이 가능하다.
국민신문고 운영과 관련된 사항은 합천군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담당에 문의를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불편 사항들이 해소에 도움이 될 거라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들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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