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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기획공연 ‘길, 그 길을 찾다’ 개최
광복절 기획공연 ‘길, 그 길을 찾다’ 개최
[AANEWS] 독립운동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제78회 광복절 기획공연’이 지난 12일 광복회 경남지부 동부연합지회 주최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획공연의 테마는 ‘길, 그 길을 찾다’로서 양산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들이 하루빨리 서훈을 받고 빛을 볼 수 있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구성됐으며 식전‘문굿&비나’와‘Black River’무용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기념사와 축사, 사물판굿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비롯한 보훈가족, 울산보훈지청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해 국내·외에서 조국독립을 위해 애쓰신 모든 위대한 영웅들의 넋을 기리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정숙 문화복지국장은 “대한민국이 광복의 역사를 만들고 오늘날의 번영을 이룬 것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아 후손에게 물려주겠다는 애국지사들의 간절함과 몸을 사리지 않는 희생·분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애국지사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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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웅상 달빛시네마’ 무료 영화 상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오는 18일 19일 26일 3일간 ‘2023 시민과 함께하는웅상 달빛시네마’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야외 무료 영화 관람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총 3회차로 상영 예정이며 회차별로 각각 서창운동장에서‘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회야강 백동교 둔치에서‘쥬라기월드 도미니언’, 덕계체육공원에서‘미니언즈2’가 상영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19로 자동차 극장으로 운영되었던 ‘웅상 달빛 시네마 행사’는 올해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 예정이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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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전개
통영시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전개
[AANEWS] 통영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헌혈인구 감소로 적정한 혈액보유량의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2023년 3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가진다.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금번 헌혈행사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통영시청 1청사 헌혈버스에서 실시한다.
중증 수혈환자의 증가 및 각종 사고발생 등으로 혈액수요는 늘어나는 반면 코로나 장기화 등의 여파로 헌혈 참여자가 부족하게 되면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으로 언제든지 혈액위기 상황이 올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한 실정이다.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나이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 체중은 남자 50kg, 여자 45kg 이상이어야 하며 약물 복용자, 위험 지역 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헌혈 가능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헌혈에 참여한 사람은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시간 인정, 기념품 증정 등 각종 혜택도 주어진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통영시는 혈액원이 없어 상시 헌혈이 불가능한 실정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이동 헌혈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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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5일 북상면체육회가 갈계숲에서 마을 주민, 출향인,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8주년 광복절기념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면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종하 부군수, 김태호 국회의원, 이홍희 군의회 의장, 김일수·박주언 도의원, 신재화·최준규·김향란·김혜숙·신미정 군의원, 임영인 거창경찰서장 등 30여명의 기관단체장과 자매결연사인 현대로템㈜ 임직원, 임영달 재부산북상향우회장 등 출향인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체육경기, 기념식, 어울림 한마당,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체육경기에서는 윷놀이, 게이트볼, 족구, 신발양궁 총 4가지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으며 각 마을 대표선수가 마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면민들의 응원과 환호 속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박성훈 북상면체육회장은 “북상면체육회가 호우와 폭염으로 고생하신 면민들을 위해 오늘만큼은 근심, 걱정을 잊고 모두가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체육회 회원과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참여해 신명 나게 즐겨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면민체육대회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현실에 많이 변화됐지만, 면민의 화합을 다지는 의미는 변하지 않았다”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다지고 즐겁고 행복한 어울림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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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3차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3차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을 사업장 소재지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1차·2차 사업을 통해 총 44개소에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을 했으며 집행잔액 발생에 따라 6개소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서빙로봇, 무인판매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소상공인의 맞춤형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별 디지털 기기 도입 공급가액의 70%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부가세 및 지원한도 초과분 등은 사업주가 부담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창원 시내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증 상 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이며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점포가 해당된다.
최근 3년 이내 중기부 등으로부터 동일·유사사업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2023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과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원시청 지역경제과 및 구청 경제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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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산림레포츠 ‘에코라이더’18일부터 재운영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가 18일부터 월아산 산림레포츠단지 내 ‘에코라이더’ 시설을 다시 운영한다.
에코라이더는 자전거 형태의 카트를 타고 하늘을 달리는 산림레포츠 시설로 ‘하늘자전거’라고도 불리며 월아산에서 운영하는 에코라이더는 국내 최초로 곡선형 구간을 포함하고 있어 개장 당시 화제가 됐다.
라이딩 구간은 504m에 달한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월아산 산림레포츠 에코라이더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에코라이더 시설 안전사고 예방 조치로 카트 간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센서·경보 장치를 설치했다.
또 카트 주행라인 개선을 위한 구동 체인 부분을 보완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감지해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재운행에 앞서 시는 특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요인에 대비해 안전요원들의 구조훈련과 교육을 반복적으로 실시했으며 이미 시행 중인 전문업체와의 월간 점검, 분기 점검은 물론, 시스템 점검을 재정비하고 산림레포츠 전반에 걸쳐 시설 점검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일반 시야보다 높은 위치에서 하늘을 달리는 에코라이더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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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운영
창원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마산회원구 대현프리몰 내 트리스퀘어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연식 마을세무사와 김윤성 창원시 납세자보호관이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해 시민들의 고민을 무료로 상담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제도란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불복 관련 비용부담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과 권리구제 지원 서비스를 해주는 제도로서 창원시에는 17명의 4기 마을세무사가 지정되어 있다.
또한 창원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와 관련된 위법·부동산 처분 상담, 세무조사 기간 연장, 가산세 감면 및 징수유예 등 납세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세금상담을 받지 못하더라도 시 홈페이지 및 시청 세정과, 각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세무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언제든지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창원시 조영완 세정과장은 “종합소득세와 재산세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세금과 관련해 무료로 세무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세무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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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2023년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진주시립도서관, ‘2023년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AANEWS] 진주시립도서관은 지역주민에게 평생교육 지원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하반기 문화교실’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
하반기 문화교실은 일반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주제의 참여형 수업으로 9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한다.
개설 프로그램은 연암도서관의 펜드로잉, 금융경제교육 등 5개 강좌 서부도서관의 나만의 전자책 만들기, 원예 치유 등 5개 강좌 어린이전문도서관의 하브루타 질문독서 책과 공예이야기 등 5개 강좌 비봉어린이도서관의 과학실험, 하브루타 질문독서 도동어린이도서관의 과학실험, 그림책이랑 놀자 3개 강좌 남부어린이도서관의 코바늘 손뜨게, 슬기로운 금융생활 등 5개 강좌이다.
하브루타 :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토론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강좌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알차고 유익한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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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훈련 실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간 제8962부대 2대대, 남해경찰서 남해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습기간 중인 23일 오후 2시 정각에는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훈련이 실시되며 적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과 이동차량 통제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차량통제훈련의 경우 20분간유배문학관∼효자문삼거리∼남해읍사거리∼남해병원∼남해공용터미널∼유배문학관 구간에서 진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오후 2시 공습 사이렌 경보 후 해당구간의 차량운전자는 통제요원의 안내에 따라 차량을 도로 우측으로 정차하고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훈련 상황에 대비해 주시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일상으로 복귀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6년 만에 군민 참여 민방위 훈련이 실시되는 만큼 군민들의 혼란 방지를 위해 홍보 및 훈련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으니,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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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 대표기념품을 소개한다
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 대표기념품을 소개한다
[AANEWS] 남해군이 독일마을맥주축제를 대표하는 기념품 6점을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독일마을 맥주축제 개최 이래 최초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는 ‘완벽한 인생’이 제작한 수제맥주 ‘남해유자에일’이 차지했다.
남해유자에일은 맥주축제의 시그니처적 상징성과 대중성을 담았고 남해의 특산품인 유자향을 더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완벽한 인생의 다른 수제맥주 ‘광부의 노래’도 지난 2020년 제23회 경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수는 ㈜디엔에이피플의 블록굿즈와 남해유자아뜰리에의 맥주컵 캔들 세트가 선정됐다.
블럭 굿즈는 축제와 블록이라는 조합으로 기념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평가됐다.
캔들 세트는 맥주컵 모양의 2종 세트로 은은한 남해유자향을 담아 젊은 여성층의 취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려로 선정된 모두의 굿즈 마그넷 2종은 남해독일마을과 맥주, 그리고 맥주축제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퍼레이드 마차를 표현해 맥주축제의 특징을 나타냈다.
‘독일집’의 인형 도기리는 독일꼬마병정을 상징한 목각인형이다.
이미 매니아층 사이에서 꽤 유명하고 머리와 팔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여 다양한 포즈를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오로의 맥주잔은 오로라빛을 내뿜는 향균 홀로그램 코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를 표현한 자체BI를 잔과 포장디자인에 넣었다.
이번 공모전 작품 접수 기간은 5월 4일부터 7월 24일까지였다.
남해군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장식품·캔들·빵·컵·티셔츠·모자 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이 접수됐고 지난 11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심사가 열렸다.
남해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수상하지 못한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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