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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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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과학기술 허브도시 부산, ‘제10회 부산 연구개발 주간’ 개최
글로벌 과학기술 허브도시 부산, ‘제10회 부산 연구개발 주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에서 ‘제10회 부산 연구개발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한다.
‘부산 연구개발 주간’은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부산 과학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논의하는 산·학·연·관 소통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시민과 지역연구자 간의 화합과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글로벌 과학기술 허브도시, 부산'을 주제로 △기조강연 △산·학·연 협력 토크쇼 △정책 토론회 △부산 연구개발 우수성과 발표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조강연의 첫 번째 주제는 ‘글로벌 허브도시를 위한 과학기술혁신의 역할’로 이우일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두 번째 주제는 ‘부산시민과 세계를 위한 더 나은 기후 및 해수면 예측’ 으로 악셀 팀머만 기초과학연구원 기후물리연구단장이 강연을 맡는다.
‘산·학·연 협력 토크쇼’에서는 부산이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라이즈 사업의 추진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라이즈 사업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책 토론회에서는 최근 지역에서 쟁점인 부산의 이차전지 기술·산업 육성전략을 주제로 발제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개막식에 앞서 오전에는 올해 시 연구개발 우수성과 수상자들이 우수성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토론회 및 연구개발 기획역량 레벨업 교육 등 사전 행사 및 우수 연구개발 성과 전시회를 만나볼 수 있다.
본 행사에 앞서 내일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에서 ‘부울경 과학기술 리더스 포럼’ 이 사전 행사로 열린다.
이 토론회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과학기술 리더들이 모여 지역의 과학기술 발전과 혁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이어 25일에는 연구개발기획 역량 레벨업 강의를 열어 특허 선행조사 및 기술 이행안 작성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4년 시 연구개발 우수성과와 제5회 부산과학기술혁신상 수상작을 살펴볼 수 있는 ‘부산시 연구개발 우수성과 전시’ 가 시청 1호선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개막식은 26일 오후 2시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부산지역 주요 대학 총장, 유관기관장 및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날 △2024년 부산시 연구개발 우수성과 △부산과학기술혁신상 △과학기술도시 조성 혁신리더 유공 등 3개 부문의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행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 연구개발 주간'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과학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부산 연구개발 주간’을 통해 과학기술 기반 도시발전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활발히 논의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기반으로 시민들과 함께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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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산업은행,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공동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공동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에 지정돼 부산의 전력반도체 산업 육성의 행정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추진된다.
정부는 첨단전략산업 등 혁신성장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주도 균형발전을 핵심 국정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7월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공모에 부산 반도체 특화단지가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으로 동남권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 내 ‘고성능 화합물 전력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 시설, 연구개발, 인력양성 등 정부 지원사업과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협약 체결로 시와 한국산업은행은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전력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특화단지 입주기업 대상 맞춤형 금융지원 △입주기업 육성을 위한 대내외 협력 및 상호 간 정보 공유 △특화단지 조성 및 개발과 관련한 금융 자문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6월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아이큐랩의 신규공장을 위해 반도체 생산설비 구축 등을 위한 투·융자금 63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박형준 시장은 “한국산업은행은 우리시와 함께 부산미래성장벤처펀드를 운용하는 등 신성장 산업과 신생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가 정부와 금융기관, 기업의 협업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시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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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맛있는 콘서트’, 오늘 마지막 공연 펼쳐져
부산청년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맛있는 콘서트’, 오늘 마지막 공연 펼쳐져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마지막 '맛있는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맛있는 콘서트’는 지난 4월 2일 한국산업은행이 부산지역 청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 사업으로 기획된 콘서트로 오늘 마지막 4회차가 진행된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과 청년 50여명이 함께 공연을 관람한다.
오늘 콘서트는 부산 청년의 날을 맞아 부산 출신 청년 연주자로 구성된 금관악기 전문 그룹 '후브라스콰이어'의 '바람, 바람, 바람' 공연이 열리며 강연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렉처콘서트: 강의와 콘서트의 합성어로 음악, 영상, 미술 등 예술과 인문학을 융합한 콘서트 특히 오늘 공연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금관악기 연주 기법을 소개하며 친숙하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영화음악, 퍼포먼스 연주 등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앞서 진행된 3번의 콘서트는 실내악, 국악, 재즈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인문학과 연결해 청년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번 공연이 개최될 사상인디스테이션은 서부산권 청년문화의 상징적 건물로 다양한 공연과 지역민 문화예술 클래스 개설 등 복합문화공간으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청년주간을 맞아 청년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공연을 부산청년들과 함께 소통하며 관람하게 돼 매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문화 육성사업,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 청년들의 정주 만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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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두 번째 부산 데이터센터 준공… 인공지능 클라우드용 데이터센터 추가 투자 시동
마이크로소프트 두 번째 부산 데이터센터 준공… 인공지능 클라우드용 데이터센터 추가 투자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두 번째 데이터센터 준공식이 오늘 오후 2시 강서구 구랑동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두 번째 데이터센터의 완공을 기념하고 이와 함께 인공지능 클라우드용 데이터센터의 건립 추진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정보기술 관련 대규모 투자 외국인 기업으로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내 아시아지역 대표 데이터센터를 건립 중이다.
지난 2020년 4월 부산 국제산업물류도시 내 첫 번째 데이터센터를 준공·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첫 번째 데이터센터보다 더 큰 규모의 두 번째 데이터센터를 오늘 준공한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형준 시장, 앨빈 헝 마이크로소프트사 아태지역 총괄사장을 비롯해 김도읍 국회의원,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역구역청장,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는 △경과 영상 상영 △축사 △우수 협력업체 시상 △줄 자르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세 번째 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건립을 위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입주 계약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건립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핵심 요소인 ‘전력’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 국가유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도 부산을 아시아지역의 주요 거점으로 인식하고 시의 노력을 신뢰해 데이터센터의 추가 확장을 적극 추진 중이다.
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한 지역사회 고용 창출과 고급 정보기술 인력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실습 사원제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
앨빈 헝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데이터센터 총괄사장은 “부산시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데이터센터를 성공적으로 완공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번영과 복지를 증진하는 등 책임 있는 이웃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글로벌 약속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커뮤니티 서약'은 데이터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지속가능성과 지역사회 번영, 그리고 책임 있는 운영을 약속한다.
이 서약은 탄소 중립, 물 절약, 제로 웨이스트 목표를 포함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 일자리창출, 환경보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Local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형준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세계적 정보기술 기업의 지속적 투자는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구상에 매우 상징적 의미”며 “앞으로도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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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뜻깊은 마무리
함양군,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뜻깊은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백전면에서 열린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섯 가지 맛의 향연’을 선물했다.
이번 축제는 백전오미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참석해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축제 기간 오미자 청 담그기 체험, 오미자 생과 및 절임 할인 판매 등 다양한 오미자 관련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 공연, 비눗방울 쇼, 깡통열차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백전면의 옛 사진 전시는 많은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며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65세 이상 함양군민을 위한 시니어 노래자랑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자리였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많은 이들의 협조와 참여 덕분이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축제를 통해 지역 농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축제는 백전오미자의 홍보와 지역 농가의 판매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백전오미자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농업과 경제 발전을 지속적으로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는 계획된 프로그램을 모두 마치고 종료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예정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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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명품 남해마늘 생산을 위한 적기파종 당부
남해군, 명품 남해마늘 생산을 위한 적기파종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산 마늘 파종 시기가 본격적으로 다가옴에 따라 고품질 남해 마늘 생산을 위해 일선 농업인들에게 마늘 적기파종의 중요성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고온 기후가 지속되는 가운데 마늘을 조기 파종할 경우 종구 부패 및 활력 감소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2차 생장마늘, 통터짐 마늘이 발생할 수 있으며 늦게 파종하게 되면 건조피해, 월동 시 동해피해를 받거나 월동 후 초기생육이 불량할 수 있다.
9월 하순경에서 10월 중순경까지 적기에 마늘을 파종해야 월동 후 정상적으로 마늘 싹이 출현하고 초기생육이 좋아 안정적으로 많은 수량의 마늘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파종 후에는 토양에 적정한 수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수 및 배수에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마늘은 파종 전에 토양 소독을 해야 하며 종구 선별과 소독 또한 반드시 해야 토양이나 종구를 통해 전염될 수 있는 흑색썩음균핵병. 뿌리응애 등 마늘 주요 병해충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마늘을 생육기간 동안 잘 재배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파종 적기를 잘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파종 적기를 지켜야 월동 시 동해피해 예방과 수확량 확보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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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섬‘노도’에서 ‘구절초 가을소풍’즐겨요∼
문학의 섬‘노도’에서 ‘구절초 가을소풍’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한글 소설 ‘구운몽’과 ‘사씨남정기’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유배지인 ‘문학의 섬, 노도‘를 널리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오는 10월 19일 노도 일원에서 구절초 가을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구절초’다.
노도의 가을을 알리는 전령사인 구절초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 이다.
김만중 선생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진하게 배어있는 ‘그리움의 언덕’에 구절초를 직접 심어보는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느린 편지쓰기와 팝페라 공연, 보물찾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행사 진행을 위해 이날은 특별히 노도행 도선은 ‘8시 10부터 10시 30분까지’, 벽련행 도선은 ‘오후 3시 2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각각 20분 간격으로 8회 운항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승선 인원과 마지막 배 승선 시간을 고려해 80명으로 제한된다.
본 행사는 전국의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개인 도시락은 본인이 준비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0월 6일까지 남해군 누리집에 있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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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렴 쇼츠 영상으로 청렴 의지를 다짐하다
밀양시, 청렴 쇼츠 영상으로 청렴 의지를 다짐하다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청렴한 삶이 만드는 더 나은 밀양’ 이라는 주제로 안병구 시장이 직접 출연한 30초 내외의 ‘청렴 쇼츠’ 영상을 밀양시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영상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안병구 시장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직원들의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을 끌어내고자 만든 영상물로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청렴’ 이라는 가치는 공무원이‘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임을 직관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청렴 쇼츠에 직접 출연해 공직자들에게 청렴, 소통, 정직의 가치를 강조하고 청렴 문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밀양시는 이번 청렴 쇼츠를 직원 교육 등에 활용하고 밀양시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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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4년 경상남도 일자리경진대회’우수상
남해군‘2024년 경상남도 일자리경진대회’우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 2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경상남도 일자리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남해군은 은퇴 전문인력 신중년사업 일환으로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개최된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경상남도가 경남도정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일자리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낸 경남도의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유공자의 공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14개 시군에서 제출한 18건의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에 대한 서면 심사 가 이루어졌으며 이 중 우수한 6건을 대상으로 현장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남해군의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은 은퇴 인력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의 가장 필요한 곳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형 신중년경력형 일자리 사업이다.
2021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4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50~65세 미만의 회계·재무 3년 이상 경력의 신중년 근로자를 10개 읍면에 1명씩 배치해 259개소에 달하는 경로당 보조금이 원활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로당 임원에게 주기적인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실시하고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업무를 지원하는 등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에 기여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경로당을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 맞춤형 경로당 AI 로봇, 스마트경로당 시스템 활용 교육, 스마트폰 교육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께 배움의 기쁨과 성취감 등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은퇴 전문인력에게도, 주민과 지역사회에도 서로 이익이 되는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이 고령화로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 시군에도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참신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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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호우 피해 현장점검 나서
안병구 밀양시장, 호우 피해 현장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제14호 태풍 풀라산의 영향으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평균 강우량이 200mm를 기록했으며 특히 삼랑진읍과 하남읍은 각각 293mm, 268mm의 폭우가 쏟아졌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20일부터 이어진 호우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다수의 비닐하우스, 농경지가 침수돼 감자, 딸기, 고추 등 농작물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22일 오전에 삼랑진읍, 하남읍 일원 침수 농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련 부서에서는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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