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거제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9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유치를 위해 거제시의 차별화된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날 보고회는 박종우 거제시장, 정석원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국립해양과학관 컨셉설정과 추진전략 △국립해양과학관 적정규모산정 및 기본구상 △국립해양과학관 입지분석 및 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및 파급효과 분석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 내용은 ‘조선의 내일 과학으로 채우다’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위치는 대상후보지에 대한 입지분석을 통해 옥포대첩기념공원을 건립 제안 최종후보지로 선정했으며 지역적, 환경적,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세부 전시계획과 운영계획 등이 제시됐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구상한 기본계획이 해수부 제2차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업해 세부적인 거제시의 유치 전략을 수립할 것”을 당부하고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유치를 통해 거제시가 해양관광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거제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보완 반영해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경남도와 협력해 국립해양과학관 건립 기본계획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하는 등 건립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09-20
-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모집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10일까지 운영하는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에 참여할 15팀을 9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는 5박 이상 29박 이내로 팀당 하루 5만원 이내의 숙박비와 1인당 7만원에서 10만원 이하의 지역 문화·예술·역사·축제 체험비가 지원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1회에 한해 거창관광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소지할 경우 가맹점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1∼2명씩 팀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거창을 여행하는 동안 거창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사회적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하면 된다.
거창군은 참가자들에게 10월에서 11월에 방문하기 좋은 관광지로 아스타 국화가 만발한 거창별바람언덕, 단풍으로 물든 거창항노화힐링랜드와 수승대 관광지, 가을꽃이 가득한 거창창포원, 황화 코스모스가 일렁이는 가조온천꽃단지, 의동마을 은행나무길 등을 추천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3차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가 거창을 여행하기 최적의 계절인 가을에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이 머무는 동안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20
-
거제시, 숲길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인증사진 이벤트
거제시, 숲길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인증사진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0월 7일까지 숲길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인증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 산행철을 맞이해 산불, 산악사고 시 신속한 구조·구급을 위해 숲길 도로명주소로 신고 생활화를 위해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➀ 숲길 도로명이 표기된 기초번호판과 손하트 촬영 ➁ 인스타,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에 인증사진 공유 ➂ 인증사진을 공유한 SNS 주소을 참여폼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에 대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치킨 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시는 2021년 전국 최초로 위치정보가 취약한 숲길에 대해 산불, 산악사고 시 신속한 구조·구급을 위해 숲길에 이름을 붙이고 전망대, 정자, 간이화장실, 운동기구, 의자 등 숲길 시설물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했다.
섬앤섬길, 남파랑길 등 숲길 구간에 대해 계룡산숲길, 맹종죽순숲길, 역사문화숲길, 칠천량숲길, 수야방숲길, 공곶이숲길 등 10개 구간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했으며 계속 확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건물이 없는 숲길 등 산책로에서도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다”며 “긴급신고 시 언제 어디서든 도로명주소를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0
-
거제시, 시정참여가 일상이 되는 거제시민 온라인 소통창구 ‘소통할거제’ 운영
거제시, 시정참여가 일상이 되는 거제시민 온라인 소통창구 ‘소통할거제’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지난 19일부터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거제시민온라인 소통창구 ‘소통할거제’를 운영한다.
‘소통할거제’에서는 시정 현안에 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설문조사’ 와 시민이 정책과 행정운영에 대해 제안하고 30일간의 공감도 조사기간을 거쳐 50명 이상의 공감을 얻은 제안의 정책 반영여부를 검토하는 ‘정책제안’ 제도가 활발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온라인 소통창구를 통해 시정 참여를 원하는 만 14세 이상의 거제시민, 거주민의 경우 ‘소통할거제’에 접속해 시민패널 등록을 하면 된다.
시민패널이 되면 ‘소통할거제’에 새롭게 게시된 설문조사 등을 안내받아 활발한 시정참여를 할 수 있으며 시민패널은 참여 활동에 따라 시민참여포인트를 차등 지급받게된다.
시민참여포인트 1포인트는 1원과 같아서 분기마다 만원 단위로 거제사랑상품권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한편 거제시는 ‘소통할거제’의 초기 시민패널의 모집을 위해 11월 말까지 등록하고 알림 수신에 동의한 시민패널 중 100명을 추첨해 약 200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2월 중 ‘소통할거제’ 알림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소통할거제’를 계기로 많은 거제시민, 거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시정에 참여해 의견을 내고 거제시는 이러한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을 운영하는 ‘시민공감 소통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
진주시, 범시민 대상 청렴 홍보에 전력
진주시, 범시민 대상 청렴 홍보에 전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관내 시내버스 승강장의 버스정보시스템과 시청사 전광판을 활용해 부패없는 청렴1번지 진주를 만들기 위한 범시민 청렴 홍보에 나섰다.
시는 금품·선물 수수 등 부정 청탁이 오가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반부패·청렴문화 조성 노력을 외부로 확산시키기 위해 9월부터 관내 버스승강장 버스정보안내기 130여 개와 시청 내 전광판을 두루 활용해 청렴문구를 표출하고 있다.
각 전광판에는 ‘진주시 공무원은 선물을 주지도 받지도 않다.
청렴1번지 진주 우리 함께 만들어요’ 라는 청렴 문구를 수시로 표출해 진주시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하고 청렴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의 동참을 유도했다.
한편 진주시는 기관장 청렴기고 청렴캠페인, 반부패 청렴주간 운영, 시정소식지 청렴코너 개설, 청렴서한문 발송 등 다양한 청렴활동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2024-09-20
-
합천군, 제21회‘합천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합천군, 제21회‘합천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민의 장 심의위원회를 열어 제21회 합천군민의 장 수상자로 산업·경제 부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교육·문화·체육 부문 김성만 합천대평군물농악보존회 이사장, 공익·애향 부문 조영호 원풍상회 대표를 선정했다.
합천군민의 장은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매년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산업·경제 부문 수상자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합천군 농산물의 생산·유통기술을 혁신하고 브랜드화하며 수출기반을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율곡농협 조합장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교육·문화·체육 부문 수상자인 김성만 이사장은 합천대평군물농악의 경남 무형유산 등재에 기여하고 지역 문화와 교육발전에 헌신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익·애향 부문 수상자인 조영호 대표는 고향 인재 육성에 힘써 교육발전기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을 연이어 기탁하는 등 애향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각 분야에서 합천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21회 합천군민의 장 시상식은 30일 열리는 제35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2024-09-20
-
통영시, “우리가치 마음마중”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우리가치 마음마중”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생명사랑 녹색마을로 지정된 노산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가치 마음마중’ 이라는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주1회 총3회기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사랑 녹색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심리상담 매체를 활용해 자신과 이웃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마음건강 프로그램으로 △ 푸드심리상담 △ 노래&웃음체조 △ 미술상담 3회기로 구성돼 진행된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우울 · 불안 등 일상 속 스트레스들로 인한 정신건강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다양한 해소방법을 찾고 주변에 도움을 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중심에서 서로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20
-
축제의 서막을 열다 KBS가요무대 ‘진주시편’ 26일 개최
축제의 서막을 열다 KBS가요무대 ‘진주시편’ 26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진주 10월 축제의 서막은 대한민국 장수 음악프로그램 KBS 가요무대가 연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KBS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는 KBS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 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에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표 MC 김동건의 사회로 김연자, 배일호, 현숙, 최유나, 조항조 유지나, 진성, 김성환, 이혜리, 임수정, 임현정, 최영철, 우연이, 윤수현, 오유진, 진욱, 김유라 등 인기 가수들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열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KBS가요무대를 통한 10월 축제의 효과적인 홍보로 많은 관광객이 머물다 가는 개천예술제 및 남강유등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안전에 유의해 그동안의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하고 즐거운 공연 관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종합경기장 주차장과 서경방송 및 KNN 부지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나,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가요무대는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초대권 배부는 진주시청 민원여권과,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2일부터 1인 2매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2024-09-20
-
통영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힐링 우리동네 Cafe Day
통영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힐링 우리동네 Cafe Day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3일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Cafe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우리 동네 Cafe Day’는 치매환자와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교류 및 환기의 기회를 제공해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모임이다.
이날 1회차 프로그램은 ‘치매 바로알기 교육과 힐링 꽃바구니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2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광도면 소재 카페 키웨스트에서 ‘오일을 이용한 룸스프레이 및 올인원 로션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 참가자는 “평생동안 처음 꽃바구니를 만들어 보았다”며 “치매안심센터에서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어 고맙고 잠시나마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우리 동네 Cafe Day가 치매가족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통영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
합천군 보건소, 관내 교육시설 55개소 금연 표지판 설치
합천군 보건소, 관내 교육시설 55개소 금연 표지판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이 기존 10m에서 30m로 확대된다.
에 따라, 관내 55개 교육시설에 신규 금연 표지판 11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합천군은 이번 법 개정을 반영해 금연 표지판 설치와 함께 현수막 설치, SNS 홍보, 금연 포스터 및 스티커 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금연구역 확대 조치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8월 17일부터 시행 중이며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다 적발된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정자 건강관리과장은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 확대는 간접흡연에 취약한 아동·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