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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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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일 여성친화도시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내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남해군에 거주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있는 여성 38명을 모집해,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 △함께 행복한 세대공감 소통 △남해군 여성 리더의 비전 △테마가 있는 영화 인문학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워크숍 등이다.
이날 1회차 교육에는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영옥 강사가 ‘여성의 사회적 역할’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2024년 여성 아카데미를 통해 남해군에 거주하는 여성들이 역량을 키우고 즐겁게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2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지역특성화 사업, 여성창업 지원, 돌봄종사자 돌봄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남해군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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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아름다운 유채 꽃길·꽃밭 조성 준비’박차
남해군‘아름다운 유채 꽃길·꽃밭 조성 준비’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봄꽃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해군 산림공원과는 지난 11일 대대적인 유채 파종을 앞두고 각 읍면의 꽃길·꽃밭 조성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공적인 유채 꽃길·꽃밭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꽃길·꽃밭 조성 담당자 간담회에서는 유채 재배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후 관리 방안과 관광객 편의 제공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논의됐다.
특히 남해군은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채 꽃길 조성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름다운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매년 더욱 풍성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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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한우과정 수료식 개최
남해군,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한우과정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0일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개설한 제14기 보물섬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100시간 중 7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29명의 학생들이 수료증서 및 상장을 받았다.
지난 3월10일 개강해 7월까지 약 5개월 동안 ‘한우’를 주제로 총4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총20회에 걸쳐 한우 사양관리, 한우질병, 경영관리 등 이론교육이 18회 이뤄졌으며 현장교육 2회가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각 과정별로 14명의 우수한 강사진을 구성하고 현장교육 시간을 늘려 교육의 질을 현격히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5개월 동안 열의를 가지고 참여한 교육생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수료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수료생들은 이번 농업인대학에서 얻은 지식을 토대로 남해군 축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앞장서 활동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보물섬농업대학은 2008년 관광농업 과정을 시작으로 이번 제14기 한우과정까지 36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올해는 2개 과정을 개설해 현재 퍼머컬처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10월에 수료예정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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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무용단,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 개최
창원시립무용단,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립무용단은 다음달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70회 정기공연 ‘信의 찬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산문신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정기공연으로 마산이 낳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춤으로 표현한다.
문신 작품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인 ‘우주’는 그가 평생 탐구해왔던 생명의 근원이자 미지의 세계이다.
이번 정기공연에서도 ‘우주’는 공연을 이루는 모티브이자 주제를 담아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조각가 문신의 생애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기 위해 창원시립무용단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한국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마산이 낳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과 한국 무용을 융합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문화예술 스토리텔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생애를 한국 무용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도 지역 주요 예술가의 삶을 환기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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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개학맞이‘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하동군, 개학맞이‘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1일 하동초등학교 앞에서 관련 기관과 함께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동초등학교, 하동교육지원청, 하동경찰서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70여명이 참여해 운전자 현장 계도 및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힘썼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에서는 일시 정지 △주변 상황 인지하며 천천히 가기 △주·정차하지 않기 △아이가 있는지 살피며 운전하기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 수칙을 홍보했다.
앞서 하동군은 어린이 안전 위협 요소 4가지의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개학 기간 초등학교 주변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 중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과 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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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석탄화력발전 폐쇄에 대비한 준비 시동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2027년부터 하동 화력발전소의 순차적 폐쇄가 예상되어 하동군이 그 여파에 따른 후속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다.
정부가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2036년까지 석탄화력발전 비중을 14.4%까지 감소시킨다는 내용을 공개하면서 하동의 화력발전소 또한 폐쇄를 앞두고 있다.
군은 과거 보령화력 1·2호기 폐지로 인한 인구감소, 지방세 손실, 지역경제 위축 등의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하동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분석해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하동화력은 2024년 5월 기준 1700여명이 근무하고 있어 화력 폐쇄 시 일자리 감소 문제가 대두됨은 물론 인근 금남·금성면 등 지역 상권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더해 직원 중 하동 거주자가 398명에 달해 가족구성원까지 포함한다면 대규모 인구감소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동화력에서 납부하는 지방세 역시 지난해 기준 120억원에 달해 재정자립도가 약 9%인 하동군에 적잖은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군은 앞서 화력발전소가 폐지된 지자체의 사례를 조사·분석해 인구감소 폭, 일자리 손실 규모, 일자리 전환 가능성, 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자 전담 TF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군 차원의 자체분석뿐 아니라 실제 인근 주민 및 화력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필요로 하는 대응책을 반영할 계획이며 한국남부발전 및 인근지역 대학 등과 협약을 통해 화력발전 협력사 노동자들을 위한 일자리 전환 지원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화력발전소 폐지는 단순한 지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므로 정부 차원의 대응을 위해 경남도와 공동 대응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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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10월부터 확대 운영
하동군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10월부터 확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최근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수영강습 횟수를 1일 5회에서 7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수영장 이용자가 급증해 각종 불편을 초래하고 강습의 질이 낮아지는 것을 개선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지난달 수강자의 의견을 수렴해 새벽, 저녁 시간대 1개 반을 추가하고 강습 인원을 정원제로 운영해 더 많은 군민이 질 높은 강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강습은 매일 오전 6시 10분, 7시 10분, 10시, 오후 3시, 오후 5시, 19시, 20시에 시작해 50분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매월 25일부터 말일까지이며 하동국민체육센터 안내실로 신청하면 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최근 건강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영장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군민들의 수요에 발맞춰 국민체육센터를 유동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군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수영 환경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동국민체육센터는 하동군 적량면에 위치해 저렴한 가격으로 수영장과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어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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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주택·토지 등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9034건, 41억 5767만원을 부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 없이 올해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분이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 2기분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다만, 연 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주택분 재산세는 7월에 일괄 부과된다.
재산세는 9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을 찾아 통장 또는 카드로 본인에게 고지된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고 전국의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현금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지로 납부, 농협 지방세 전용납부계좌를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지서 발송과 함께 다양하고 편리한 납부시스템을 안내해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라며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는 대표적인 지방세 세목이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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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 밤에 빠져 봅시다~”
“김해의 밤에 빠져 봅시다~”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전국체전과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 3대 메가이벤트를 치르는 김해시.한 해 3개 대형 행사가 집중되며 대대적인 도시 환경 정비를 이어가고 있는 김해시가 사적, 공원, 공공건축물 등의 풍부한 야경으로 낮과는 또 다른 매력적인 김해의 밤을 선사한다.
특히 지난 6월 말 준공된 김해종합운동장은 건축물 외관에 화려한 경관조명 시설을 갖춰 밤에도 전국체전 주 경기장으로서 위용이 잘 드러난다.
김해종합운동장에서는 개회식과 폐회식, 육상경기가 펼쳐진다.
가야와 관련된 역사문화시설이 밀집한 가야의 거리 일원 경전철 교각과 경전철을 따라 흐르는 해반천 일원도 형형색색의 조명이 아름답다.
해반천과 함께 대표 도심 생태하천인 율하천과 대청천을 비롯해 거북공원 등 도심 공원 곳곳에도 조명이 추가 설치돼 야간 산책에 즐거움을 더한다.
김해의 야경하면 연지공원 음악분수를 빼놓을 수 없다.
화려한 조명 속에 음악 내용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높이와 모양의 물줄기를 분출하며 환상적인 분수 공연을 제공한다.
오는 10월까지 매일 오후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20분간 메인 분수를 가동하며 매주 목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8시부터 40분간 향상된 조명과 음향시스템의 분수 공연을 선보인다.
연지공원 인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대성동고분군도 밤이면 밝게 빛을 낸다.
작년 말부터 잔디등과 수목등, 공원등 등을 설치해 밤에도 고분 관람과 산책하기 좋다.
1~5세기 가야연맹을 구성했던 금관가야의 대표적 고분군인 대성동고분군은 지난해 9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며 세계적으로 보존가치를 인정받았다.
지난 7월에는 김해 대표 상업지역인 내외동 무로거리에 국내 먹거리촌 가운데 가장 긴 야간경관 조명이 불을 밝혔다.
김해시는 경남도 소상공인 특화거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5억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무로거리 500m 구간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해 루미나리에 게이트형 야간경관조형물과 화려한 조명의 버스킹공연장을 갖췄다.
이와 함께 김해시는 야간 경관 명소를 확대 중이다.
김해시는 시가지를 내려다보고 있는 분산성 둘레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랜드마크로 만든다.
김해시는 전체 성곽 900m 가운데 시내 방향 400m에 8m 간격으로 투광등 55개를 설치해 분산성을 은은하게 비출 계획이다.
무너진 석축 구간을 제외한 300m 구간부터 착공해 오는 10월까지 설치를 완료한다.
분산성 경관조명이 불을 밝히면 기존 문화의전당과 해반천, 연지공원, 대성동고분군, 분산성으로 이어지는 중심 관광지 야경 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경남 대표 관광지인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지난 7일부터 12월 29일까지 빛축제를 테마로 야간 개장한다.
앞서 지난 4월 선보인 야간축제 '빛의 왕국 가야'는 4주간 7만 5,000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는 올 한 해 전국체전과 한중일 3국의 도시들이 문화로 교류하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까지 국내외 대형 이벤트를 주관한다”며 “2천년 전 가야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김해의 낮은 물론 밤이 주는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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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에 윤지영 전 부산시의원 임명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제7대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에 윤지영 전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을 오늘 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명장 수여식은 오늘 오전 9시 50분 시청 의전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신임 원장의 임기는 임명일인 오늘부터 2년이다.
윤 신임 원장은 여성, 가족과 관련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장경험을 두루 갖췄으며 지난 민선 7기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책임 있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해 시와 시의회 등 부산 시정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부산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2006년 대학원 졸업 이후 부산여성연구소, 부산여성단체협의회,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지역의 시민단체에서 활동했다.
또한, 정당 차원의 여성 공약 개발, 시의원 활동 시 관련 분야 조례 제정과 정책 마련 등 여성·가족 분야에 특화된 활동 경력이 장점이다.
임명에 앞서 윤 신임 원장은 “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2002년 부산광역시여성센터로 출발해 22년의 역사를 가진 기관으로 생애주기로 본다면 청년기에 들어섰다”며 “그동안 쌓아온 연구실적과 역량으로 부산시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이 있는 현재, 포용과 공감으로 기관 구성원 개개인들의 역량을 끌어내 여평원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구현해 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성평등과 평생학습 가치 확산을 통해 시민 행복을 실현하는 기관의 수장으로서 양성평등과 시민의 보편적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먼저 각계 각 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새겨들었으면 한다”며 “시민이 행복한 가족 친화 도시 부산을 만드는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실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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