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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참여자 모집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이달 10일부터 3월 3일까지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주민주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으로 예천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생활 기반을 둔 3인 이상 모임 또는 비영리 단체이며 마을 가꾸기, 마을 행사, 상품개발, 교육·문화프로그램, 축제·공연 등을 주제로 모집하고 대상 지역은 예천읍 노상리·노하리·동본리·서본리·남본리·백전리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상권 활성화·예천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과 연계한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등 도시재생 관련 주제공모와 마을환경 개선·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 등 지역 의제 발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율공모가 있으며 주제공모는 최대 1,000만원, 자율공모는 최대 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0일 오후 2시 예천읍 단샘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고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주민들을 위해 접수 기간 동안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수시로 상담도 진행한다.
공모 신청한 팀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주민공모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고 실무교육을 받은 후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관심도를 높이고 주도적으로 지역문제 발굴과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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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주무관 氣 살리기에 앞장선다
경북도, 주무관 氣 살리기에 앞장선다
[AANEWS]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는 이제 시대를 역행하는 옛말이다.
경북도는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에 경북의 미래를 책임 질 젊은 주무관들의 氣를 살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달 25~26일 양일간 진행된 신년 업무보고에서 실국 신규시책을 보고한 주무관들과 7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업무보고는 기존 실국장 보고에서 과감히 탈피해 주무관들이 직접 보고하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생각의 대전환’을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무엇보다 강조해왔던 이철우 지사는 이번 오찬 간담회에서 주제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며 “역발상, 기발한 아이디어로 확실한 지방시대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젊은 공무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실력을 보여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창의적인 분위기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도는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상위권을 달성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안착시켰고 도청 중앙현관에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식 저장 공간이자 열린 도서관인‘미래창고’를 탄생시켰다.
또한 젊은 주무관이 중심이 되는 실험적이고 모험적인 과제를 계속 구상하고 있으며 확실히 氣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조성과 인센티브도 마련 중에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영재 주무관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사님과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보낸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라고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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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판로 절실한 중소기업에 맞춤형 온라인진출 지원
경상북도청
[AANEWS] 오프라인시장을 넘보는 온라인쇼핑 시장이 2022년 기준 유통업체 전체 매출의 49%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국내 유통·소비시장 패러다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12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06조4천916억원으로 2019년에 비해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액 비중의 경우 최근 3년간 8%p 증가한데 반해, 오프라인 매출 비중의 경우 8%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액 비중은 오프라인 51%, 온라인은 49%로 머지않아 온라인시장이 오프라인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소비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0년 5월 지자체 최초로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4년차로 접어든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은 기업별 온라인마케팅 역량에 따라 입점에서부터 판로까지 필요한 과정을 매칭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신규 온라인 유통 채널 발굴과 함께 도내 참여기업의 전반적인 매출 신장을 목표로 상품개발, 홍보물 제작 지원 등 소비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온라인 진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사업별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온라인채널 기획전 참여 지원 상품개발 및 프로모션 숏폼 콘텐츠 제작 및 제품 리뷰 체험단 우수기업 해외 온라인시장 판로지원 온라인채널 입점 및 교육 등이다.
2023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첫 스타트 사업으로‘온라인채널 기획전 참여 판매지원’사업 참여 희망 중소기업을 9일부터 12월까지 연중 모집하며 이외 세부사업은 3월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공고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사업지원 안내페이지 또는 새바람행복플랫폼 지원사업 안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경제산업국장은 “세계적인 경제 불황에 도내 기업들도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며 “경북도에서는 유통시장 화두인 온라인시장 진출의 선도적 지원으로 중소기업 판매망 확보 및 경쟁력 강화와 내수시장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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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가정방문.건강문제 해결까지
안동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가정방문.건강문제 해결까지
[AANEWS] 안동시 보건지소가 추진하는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서비스가 이목을 끌고 있다.
통합보건시범팀은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편이 취약한 가정을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혈압측정, 당뇨검사, 만성질환 관리 상담 등을 시행한다.
최근, 기억력이 저하되고 인지기능이 떨어지고 심뇌혈관질환과 만성질환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건강 문제를 상담하고 있다.
특히 원거리에 있는 보호자에게 부모님의 건강 상태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의 건강 문제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경로당, 독거어르신 등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는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하게 100세 운동교실, 찾아가는 통합보건증진사업을 점차적으로 확대 추진해 지역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강화를 통해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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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매력 담뿍 담은 여행기념품, 판매 개시
안동 매력 담뿍 담은 여행기념품, 판매 개시
[AANEWS] 안동의 매력이 오롯이 담긴 여행기념품이 관내 4개의 샵인샵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오는 6월 30일까지 4개월간 판매한다.
이번 여행기념품 판매는 공모전 수상작을 실제 상품화한 것으로 관광상품 제작 기반을 육성하고자 시행한다.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는 안동의 상징성과 상품성이 결합한 경쟁력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여행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98개의 지원작 중 20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 중 16개 상품이 제작 지원을 받았고 이를 통해 실제 상용 제품을 제작해 판매까지 추진하게 됐다.
500만명을 훌쩍 넘긴 골프 인구를 겨냥한 하회탈 볼마커와 골프공, 여행에서 느끼는 감정을 하회탈 캐릭터에 녹여 여행을 기록할 수 있게 만든 여행노트, 안동의 여행지를 담은 파우치, 도자기 마그넷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일부는 온라인 펀딩을 통한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여행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이 판매되는 4개의 샵인샵은 월영교 내 카페 ‘구름마루’와 원도심에 자리한 카페 ‘잇다’, 탈춤공원에 있는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 구)안동역에 위치한 ‘모디스토어’이다.
향후 OTA를 통한 온라인 판매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는 올해 두 번째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시행할 예정이다.
단순 제작지원을 넘어 판로 지원과 협업을 촉진할 수 있는 컨설팅 및 설명회 등을 추진한다.
안동의 매력을 알릴 기념품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관광거점도시 사업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이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상품화할 수 있는 우수한 기념품이 많이 개발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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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시니어교실’열어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어르신들의 취미생활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시니어 교실을 오는 3월 시작한다.
시니어 교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급속한 사회변화에 적응하고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인지를 기반으로 한 심리치료, 인생 레크리에이션 신체활동이 요구되는 실버 요가, 라인댄스 디지털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폰 활용 그 밖에 미술, 요리 등 실버 세대가 필요로 하는 교육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수강을 원하는 어르신은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평생학습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시니어 교실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취미, 교양, 건강 강좌를 즐기며 자기 계발을 이루고 행복한 노후의 삶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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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최우수’수상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8일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를 포함한 28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 참여와 일자리, 지역사회 돌봄 등 8개 영역을 심사했으며 경북도는 대표 노인복지모델인 경로당행복선생님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은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정책, 인프라 등으로 고령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경로당 행복선생님’사업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경북도의 대표적인 어르신 복지정책이다.
그동안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이용되던 경로당에 ‘행복선생님’을 배치해 어르신들의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30억원 증가한 19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경로당 행복선생님 20명을 증원하고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경로당 어르신 복지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5년차에 접어든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이 어르신들 일상의 행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건강고령친화도시로 어르신들이 활력 있고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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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안정적인 방역·의료 대응체계 구축
안동시, 코로나19 안정적인 방역·의료 대응체계 구축
[AANEWS] 안동시는 WHO에서 발표한‘코로나19 국제 공중보건 위기상황 유지’에 대응해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전문적인 방역과 감염병전담병원의 병상 확보를 통해 비상진료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예방·감시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먼저, 코로나19 환자 및 유증상자가 일반의료체계를 통해 빠르게 검사·처방·진료 등을 받을 수 있는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기적인 지도·관리를 강화해 나간다.
재택치료 상담센터 운영으로 공휴일 야간 등 취약시간대에도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대응하고 주간에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보건소-소방-감염병전담병원’핫라인 구축으로 응급·중증환자의 신속한 자율입원 및 응급이송체계를 구축했다.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검역 정보를 수시로 점검해 입국 후 1일 이내 PCR 검사 의무화 및 단기체류 확진자의 임시재택격리시설 마련 등 방역 조치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1월30일부터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대중교통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화가‘권고’로 전환됐지만, 여전히 다른 호흡기 감염병 대비 사망률이 높고 신종변이 출현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개인의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특히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정신건강증진시설·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감염관리 교육과 심층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별 자체 대응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고 있다.
안동시보건소장은“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신속한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 구축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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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시4-H회, 풍년기원제 개최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4-H연합회는 2월 8일 농업기술센터 전정 한국4-H운동 50주년 기념비 앞에서 ‘2023년 문경시4-H회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
풍년기원제는 문경시4-H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의 농업의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경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농업발전을 위해 늘 헌신하는 4-H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원제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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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문경시, 2023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지난 7일 2023년 농축산유통분야 지방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문경시 농업분야의 보조사업 공모절차를 거친 민간보조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 및 적정성, 사업의 효과 등 심의위원들의 심도있는 검토를 바탕으로 총 137개 사업, 보조금 94억원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심의의결 했다.
시는 농가 수요가 많은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사업 보완이 필요한 경우 적극 개선하는 등 전략적 지원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농가 고령화를 극복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농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업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이번에 확정된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되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농업·농촌의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보조금 대상자 선정심의,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위원장 1명, 부위원장 2명을 포함한 총 26명으로 구성됐으며 민간 전문가와 함께 보조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보조사업의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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