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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고향사랑 고액 기부 잇따라 박언휘 원장 최고액 500만원 기부
울릉군, 고향사랑 고액 기부 잇따라 박언휘 원장 최고액 500만원 기부
[AANEWS] 울릉군은 7일 대구 박언휘 원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어 울릉 도동 출신인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이 유년 시절을 보낸 울릉군에 각별한 애정으로 7일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최대 한도액을 기부하며 “항상 고향 울릉을 생각하며 울릉이 발전하는 데에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그 마음을 고향사랑기부제로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그는 대구에서 여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경북대 의대에 진학했으며 현재 대구 만촌동에서 명의로 널리 알려진 박언휘 종합내과를 운영하고 있다.
휴일과 공휴일에도 내과의 문을 열며 스스로를 위한 시간 없이 환자를 돌보는 박 원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슈바이처의 길을 걷겠다는 초심을 이어오고 있다.
남한권 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큰 금액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소멸 위기 지역을 지키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출향인을 비롯해 외지인의 기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알려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 감소 등으로 지방재정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울릉군을 도울 수 있는 제도로 향후 기부금은 기금으로 적립되어 주민 복리 증진 및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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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경제부지사 지방시대 위기 극복을 위한 광폭행진
이달희 경제부지사 지방시대 위기 극복을 위한 광폭행진
[AANEWS] 경상북도는 광역비자 관련 법률개정 건의 및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시대 주요 현안사항을 건의하고자 7일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국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를 유치하고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외국인 비자 제도개선을 통해 경북의 지역주도형 외국인 정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국회 경북지역 의원실 및 법제사법위원, 행정안전위원 의원실 등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항의 필요성과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지방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청년유출로 기업 인력난, 대학위기, 농촌 마비 등 3중고를 겪고 있어 이를 타개할 혁신적인 인구정책과 균형발전 차원의 지방주도형 비자 정책추진이 필요하다”며 “지방 위기 극복을 위해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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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재창조’도약 원년, 구미시 업무보고 실시
‘구미 재창조’도약 원년, 구미시 업무보고 실시
[AANEWS] 구미시에서는 2월2일부터 2023년 주요업무 및 현안에 대한 부서별 보고회를 시작했다.
전면적인 ‘조직 개편’과 ‘인사 쇄신’을 단행한 직후 시작한 이번 보고회는 신속한 업무 파악을 통한 일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으로 주요 사업 추진에 대한 속도감을 높이고 특히 2024년 국비확보를 위한 발 빠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취임 후 농촌에 대한 각별한 의지로 선산으로 이전한 상하수도사업소는 선산출장소에서 현장보고로 진행했으며 농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역 특색에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주문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문으로 구미 재도약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는 올해를 ‘재창조의 원년’으로 삼고 지난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의 목표와 방향에 따라 지속 가능한 행정혁신을 위해 부서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미래의 시작, 혁신의 중심 구미 재창조’를 2023년 시정목표로 3대 전략인 민생경제 활력제고 인구 41만 회복 지방시대 선도 중심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정혁신의 시민 체감도를 높여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시책으로는 국가전략첨단산업 분야의 선점을 위한 반도체 특화단지 방위산업 클러스터 지정 지속 추진과 상습 정체구간 교통 개선을 위해 입체교차로 설치를 추진하고 구미역 역후광장 지하주차장 개방 추진으로 만성적 주차난 해소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도 916호선 선형 개량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 등을 추진해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3년은 사실상 구미 재도약의 원년으로 구미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에 대한 시민의 기대감이 높은 만큼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할 것” 이라며 “그 과정에서 시민과의 충분한 소통과 함께 현장에서 주민 의견 수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정·보완된 2023년 주요업무계획은 2월 중 최종 확정되어 시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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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아주스틸 투자양해각서 체결
구미시⇔아주스틸 투자양해각서 체결
[AANEWS] 구미시는 2. 8. 10:00 시청 상황실에서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이사,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와 아주스틸 간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통해 아주스틸은 자사의 고유 프린팅 기술력과 아주엠씨엠의 제조 기술력,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종합 판금 센터와 친환경에너지 저감형 건축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국내 건축재 사업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년까지 총 1,000억원(아주스틸 223억원, 아주엠씨엠 777억원)을 투자, 200명을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스틸은 1999년도에 설립된 구미 향토기업이자 철강 기반 혁신 소재 전문 개발 기업으로 수년간 축적된 금속 표면 처리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 강판 표면 디자인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가전 외장 금속 디자인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건축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양한 경험과 경쟁력 있는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구미시에 투자를 결정해준 지역 향토기업인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기업들이 제조 분야의 혁신을 앞당기고 글로벌 마켓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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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새해 첫 의원 간담회 개최
청송군의회, 새해 첫 의원 간담회 개최
[AANEWS]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송군으로부터 제출된 5건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했다.
권태준 군의회 의장은 “군민의 삶과 밀접한 사업들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의회는 오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9일간 제264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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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북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 ‘장려’ 수상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2022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2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는 경상북도의 주최로 지난 7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개최됐으며 2022년도 기준 계약원가심사로 예산 절감 및 경제적인 사업비 산출에 공로가 가장 큰 시군과 담당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계약원가심사는 군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과 관련해 계약 성사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이다.
봉화군은 계약심사 자체 지침에 따라 총 178건의 사업에 대해 입찰·계약 전 원가 검토를 했으며 이 결과 29억원의 예산을 절감해 불필요한 예산의 쓰임을 막고 절약한 예산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계약원가심사를 통한 29억원의 예산절감은 군 재정에 큰 도움이 됐으며 절감된 예산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군 재정의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막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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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대구 예술이 궁금하다면?
100년 전 대구 예술이 궁금하다면?
[AANEWS] “내륙의 꿈이 지피는 화려한 꽃들의 도시, 대구 예술의 정체성 확인”대구예술 장르사 연표 소책자가 완간됐다.
대구시는 지난해 음악, 미술, 문학, 무용, 연극, 영화, 대중음악 등 예술 7개 장르와 산업사 연표를 제작·배부했고 올해 국악, 건축, 사진 장르와 총론을 추가해 제작했다.
이는 ‘대구예술사 연표 완간’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추가 제작된 장르의 필자로 김신효 대구국악협회 회장, 권종욱영남대 건축학부 교수, 김태욱 대구사진문화연구소 소장, 이하석 시인이 참여했다.
이번 소책자를 통해서 각 예술 장르의 시대별 사건을 간략하게 정리, 각 장르가 대구에서 형성되고 발전한 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총론을 집필한 이하석 시인은 각 예술 장르 연표에 대한 총평과 함께 역사 속에서 대구예술의 역할과 정체성을 언급하며 연표가 갖는 의미를 밝혔다.
그는 ‘연표로 본 대구예술은 대구 지역의 예술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그 자체가 하나의 세계임을 확실하게 드러난다.
이를 바탕으로 확실한 자신감과 창조력을 돋우어 가지면서 더욱 밝은 미래를 전망하게 됐다’고 했다.
김동우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예술 연표 소책자 완간은 마침표가 아니라 문화 예술 자료 수집, 연구를 위한 또 다른 시작의 의미가 있다.
소책자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대구예술의 뿌리를 쉽게 확인하고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교육과 관광, 문화콘텐츠 개발 등 필요한 분야에 활용되고 대구 문화 예술의 위상이 전국에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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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연탄 나눔 봉사활동 훈훈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연탄 나눔 봉사활동 훈훈
[AANEWS] 예천군에서 전지훈련 중인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은 7일 오후 3시 예천군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전지훈련을 위해 예천을 찾은 선수단은 선수 33명, 지도자 5명으로 지난 1월 2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예천군 실내육상훈련장에서 동계 합숙 훈련을 하며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예천군과 연탄은행의 지원으로 예천읍 노상리 일대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했으며 고된 훈련 속에서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지면서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경수 전임지도자는 “예천군은 국내 유일 육상 실내 돔 훈련장을 보유하고 있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훈련을 진행할 수 있어 선수들 만족도가 가장 높고 훈련 시설 외에도 봉사활동과 재능 기부 등도 연계해 주는 등 어린 선수들 인성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며 “선수단을 위해 끊임없는 지원과 개선된 방안을 제시해 주는 예천군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도윤 체육사업소장은 “육상 인프라 확충과 전지훈련 환경 개선 등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지훈련 및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상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예천군은 2월까지 연인원 5,000여명 전지훈련단이 다녀갈 예정이며 현재도 동계 전지훈련 예약을 위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올해는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제51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등 도 단위 이상 육상대회가 개최돼 2만여명 지도자와 선수들이 예천군을 찾을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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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주민 정보화 교육 운영…디지털 시대 정보이용 접근 기회 확대
예천군, 주민 정보화 교육 운영…디지털 시대 정보이용 접근 기회 확대
[AANEWS] 예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정보화 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주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 중이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폰 활용 엑셀 및 한글 문서편집 인터넷 정보 검색 동영상 제작 및 편집 포토스케이프 사진 편집 등 13개 과정으로 기초부터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중급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 방법은 해당 교육과정 시작 2주 전부터 통합교육포털 또는 홍보소통담당관 전산정보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기수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특히 4월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배움터 교육과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으로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이용 접근 기회를 확대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정보화 능력이 향상돼 이를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고 정보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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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주여건 개선·대규모 신규사업 발굴…활력 넘치는 농촌 모색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종합적인 농촌개발사업을 위해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주민들의 편리한 생활환경, 그리고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발굴과 추진에 집중한다.
20억원의 사업비로 농촌지역 주민들의 취약한 주거환경 및 생활SOC를 개선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취약지역 여건 개조사업’ 공모를 올해 초 신청했으며 또한 최대 150억원 사업 규모로 농촌의 유해시설 정비 등 정주 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설 조성을 지원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 계획 수립도 착수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농촌 종합개발사업인 ‘농촌협약’에 선정돼 총 430억원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예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180억원, 효자면·용문면·용궁면·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155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의 생활SOC시설 조성과 지역 경관개선, 서비스 공급망 확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면 소재지 종합 정비 사업인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160억원을 투입하고 감천면·보문면·개포면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며 유천면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이다.
66억원을 들여 생활여건이 열악한 농촌마을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올해 용문면 선2리, 개포면 금리, 2024년 예천읍 갈구2리, 2025년 지보면 마산리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10개 마을에 총사업비 50억원 예산으로 지난해 선정된 4개 마을 사업을 착공해 마을회관 리모델링, 주민쉼터 조성, 마을안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선정된 6개 마을은 주민의견 수렴 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농업 생산기반 정비사업’은 58개 지구에 총 사업비 91억원을 투입해 기계화 경작로 포장, 배수로 정비 등 영농편의 제공과 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뿐만 아니라 농업용수 개발, 용수로 정비로 영농기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제고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458억원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사업으로 지역의 고질적인 가뭄 해결과 배수개선을 위해 노력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촌 정주여건 개선, 농업 생산기반 확충사업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활력 넘치는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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