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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중앙동, 취약계층에 '함께하는' 정서 지원 서비스 제공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1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마음 돌봄, 함께 돌아봄’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음돌봄, 함께돌아봄’은 가족관계 단절 및 사회적 교류가 뜸해져 우울증 발생이 우려되는 정서 취약계층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1대1로 일촌을 맺어 안부를 확인하고 비누를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관내 오색시장 내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 세대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함께하는’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중앙동은 지난 4월 관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23명을 정서 취약계층으로 선발했으며 지난 5월 대상자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1대1로 짝을 지었다.
이날 공예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지음봉사단에서 무료 강의를 맡았으며 어르신 10명과 중앙동 협의체 위원 6명이 참석했다.
우기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은 다른 계층보다 우울감, 고독감 등 정서적으로 취약하기에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요새 말할 사람도 없고 날씨도 우중충해서 외로웠는데, 함께 만들기를 하다 보니 안부 전화해주는 분과도 친해지고 예쁜 비누를 만들어서 기분이 좋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중앙동은 지음봉사단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중앙동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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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위해 쌀과 라면 후원
남양주시 화도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위해 쌀과 라면 후원
[AANEWS] 남양주시 화도로타리클럽은 지난 19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4,000,000원 상당의 쌀과 라면 각 70박스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화도로타리클럽 전상선 회장은 “무더위와 연이은 폭우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준비한 소정의 먹거리가 지역의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지원해주신 화도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근 급등하는 소비 물가에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이번 후원 물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로타리클럽이 기부한 쌀과 라면은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와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 발굴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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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회, 오산소방서에 삼계탕 나눔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 새마을회가 지난 19일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오산소방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 편익을 위해 취약계층 돌봄 사업, 생활안전 교육, 화재 예방 점검 서비스 등 고객지향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안전대책을 내놓고 있는 오산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 새마을회는 경기축산에서 후원받은 삼계닭 200마리를 직접 조리해 완성한 삼계탕을 관내 소방서 4곳에 전달했다.
한웅석 오산시 새마을회장은 “오산시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고 계신 오산소방서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무더운 여름 오산시 새마을회에서 직접 만든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새마을회는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집 고쳐주기 행사, 환경 대청결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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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초·중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캠프’추진
남양주시, 초·중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캠프’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Jump up 자기주도학습 캠프’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8월 11일에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중학생 1~2학년 30명, 초등학생 4~5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사전에 진행하는 학습유형검사 결과를 토대로 유형별 그룹 활동을 통해 자신의 학습 강·약점을 분석하고 학습 목표를 세워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갤러리워크 방식의 학습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자기주도학습법을 디자인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캠프 참여자는 추첨제로 선정되며 남양주시인재육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인재육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시 이유미 미래교육과장은“청소년들이 스스로 그리는 미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며“청소년들이 미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교육 분야 공약 중 하나인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 플랫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상반기에 진행된 진로N자기주도학습코칭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와 요구를 반영해 여름방학을 맞아 캠프 형태로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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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남양주’ 대만 신베이시에 평생학습 선진사례 전파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남양주’ 대만 신베이시에 평생학습 선진사례 전파
[AANEWS] 남양주시는 19일 시를 방문한 대만 신베이시 평생학습 관계자들에게 남양주시의 평생학습 선진사례를 전파했다고 밝혔다.
대만 신베이시 교육국은 지난 6월 남양주시의 1·2·3 평생학습, 학습등대 등 우수 평생교육 정책탐방을 위해 우리 시에 방문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고 남양주시가 이에 화답하면서 만남이 성사됐다.
방문단은 생활밀착형 근거리 평생학습 체계인 학습등대 구축의 성공사례와 인생다모작 및 휴먼북 사업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다산동 소재의 학습등대를 방문해 민화 프로그램을 참관하며 학습등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석범 남양주부시장은 “국내외 많은 평생학습도시 중에서 우리 시에 방문해 주신 신베이시 평생학습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가 두 시의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2011년 전국 지자체 중 38번째로 평생학습 도시에 선정됐고 2013년에는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상을, 2015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을 수상했다.
2023년에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되면서 평생학습의 저변을 더욱더 넓히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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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드림스타트,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하는 ‘알찬드림 여름방학 프로그램’운영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 드림스타트가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아동을 대상으로 ‘알찬드림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발달영역별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9일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86명에게 여름방학 건강식 지원사업 소중한 날 생크림 케익 만들기 오감만족 낙농체험 우리가족 인생사진 총 4개의 프로그램을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정길순 아동복지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방학 생활에 도움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더불어 방학 중에도 틈새 없는 돌봄으로 정서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분야별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내 여러 기관과 협약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이면 누구나 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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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 추진
남양주시,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 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공공청사, 공원, 공영주차장 등 시민과 밀접한 수요 지점에 다양한 충전시설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는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에 발맞춰 관내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난 3월 환경부 주관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현장 조사 및 설치지점을 확정하고 공공 용지내 설치와 관련해 의회 동의 절차를 완료했다.
시는 오는 9월 말까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 청사,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의 주차대수 50개 이상의 의무설치 대상과 충전 수요가 있는 총 75개 지점에 초급속 9기, 급속 89기, 완속 145기 등 총 243기의 다양한 충전시설을 설치해 전기차 이용 시민의 편의를 대폭 증진 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전기차 수요를 반영해 올해 1,869대의 전기 자동차 보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수요 지점을 발굴하는 등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전기차가 대기 오염 개선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만큼 전기차 이용증진과 및 시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충전 인프라를 계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관련법에 따라 총 주차대수 50개 이상인 근린생활시설 등 공중이용시설은 2024년 1월 27일까지, 100세대 이상 아파트는 2025년 1월 27일까지 해당 시설 총 주차대수의 5% 이상 전용 주차구역과 충전시설을 의무 설치해야 하며 지난 2022년 1월 28일 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시설은 2% 이상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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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수해복구 집중.무더위 속 땀흘리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
심덕섭 고창군수 “수해복구 집중.무더위 속 땀흘리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
[AANEWS]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집중호우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며 발 빠른 수해복구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도로침수나 토사유실 등 340여건의 크고작은 피해를 입었다.
심덕섭 군수는 이날 오전 부안면 수동리 복분자밭 급경사지 응급복구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자원봉사자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은 복분자밭의 많은 진흙이 인근 도로와 배수로 논으로 흘려내려 사람조차 오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35사단 고창대대를 비롯해 부안면 이장단협의회, 고창군여성단체협의회, 고창군자원봉사센터, 고창군청 재무과와 부안면 직원들까지 모두 100여명이 힘을 합쳐 진흙을 제거하고 흙을 담은 마대를 쌓아 농경지의 추가 유실을 방지하는데 힘썼다.
이외에도 이날 군청 문화예술과와 축산과가 대산면에서 해리면 자율방재단이 해리면 행산마을 등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장병과 고창군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모든분들 덕분에 힘을 내고 있다”며 “조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회복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기상이변으로 태풍 등 예측 못할 자연재난이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지역의 안전진단 등을 통해 항구적인 복구와 대비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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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오산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위해 ‘맞손’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립·고독사 예방을 위해 오산우체국과 ‘복지등기우편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복지정보가 담긴 등기우편을 집배원이 직접 배달하면서 위기가 의심되는 가구의 실거주 여부 및 생활실태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시에 알려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올 연말까지 단전·단수·전기 및 가스비 체납 등으로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500가구를 대상으로‘등기우편'을 활용함으로써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복지서비스 안내 및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용대 오산우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우체국 집배원들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한다는 사명감으로 행복을 배달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철희 복지교육국장은 “각 지역 구석구석 사정에 밝은 집배원과 함께하는 ‘복지등기 우편서비스’사업에 협력해 주신 오산우체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근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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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하얀햇살㈜ 떡볶이떡 태국으로 수출
함양 하얀햇살㈜ 떡볶이떡 태국으로 수출
[AANEWS] 함양군은 20일 오전 함양읍 이은농공단지 내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에서 떡볶이떡 9.4톤을 태국으로 수출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은농공단지내 생산공장에서 20ft 컨테이너에 1만1,000달러 상당의 제품을 선적했으며 이번 태국 수출은 지난 4월 동남아 시장개척단으로 참여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에 따른 성과로 수출 판로가 개척 됐다는데에 큰 의미가 있다.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은 간편식 떡볶이 브랜드인 굿볶이 제품을 상온에서 12개월까지 유통할 수 있도록 개발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K푸드 열풍 등 다변화하는 해외수출 시장 대응을 위해 수출박람회, 라이스쇼, 수출상담회 등 행사에 적극 참가하며 끊임없는 소비 트렌드 파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향후 이슬람 국가 맞춤형 할랄 제품, 유럽 시장을 겨냥한 비건 제품과 글루텐프리 제품 등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해 수출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하얀햇살은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로 세계 각국에 K푸드 떡볶이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세계 수출시장 다변화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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