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장마철, 절화 국화 흰녹병 발생 ‘주의’
장마철, 절화 국화 흰녹병 발생 ‘주의’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지속되는 장마와 일조량 부족에 따른 흰녹병 발생 우려로 조기 예방과 발생 후 방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흰녹병은 곰팡이 종류의 하나로 주로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의 다습하고 서늘한 환경에서 많이 번식하며 근래와 같이 비가 많이 내리는 경우 습도가 상승하면 흰녹병 곰팡이 포자가 순식간에 퍼져 병 발생 면적이 급격히 늘어난다.
흰녹병은 겨울을 거친 포자가 잎에 침투해 잎 뒷면으로 포자를 형성시키는데, 시설에서 습도가 80% 이상 지속되는 경우 쉽게 발생하고 공기전염성이 크기 때문에 발생 초기에 증상을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흰녹병에 걸리면 잎 앞면에는 황백색의 동그란 병반이 생기고 잎 뒷면에서는 흰색 돌기가 생긴다.
여름철 우기에는 지속적인 관리와 주의 깊은 관찰로 조기에 약제를 살포해 전염 확대를 막고 물주기의 시기를 잘 조절해 과습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육안상으로 흰녹병이 발생한 이병주는 신속히 제거해야 하며 하우스를 전체적으로 소독해주는 것이 좋다.
또 적당한 가지치기로 정식 밀도를 감소시켜 공기 순환을 하고 습기를 제거해줘야 한다.
조은아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연구사는 “장마기에 이미 흰녹병이 발생한 경우, 적용 약제를 빠르게 살포하고 한 종류의 약제를 연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며 “국화 흰녹병 피해는 매우 치명적이기 때문에 절화 국화 수확기까지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7-20
-
충남도청 레슬링팀 정의현 국제레슬링대회 금메달
충남도청 레슬링팀 정의현 국제레슬링대회 금메달
[AANEWS] 충남도는 도청 레슬링팀 정의현 선수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3 스페인그랑프리 대회’에서 자유형 125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스페인 선수와 케나다선수를 연달아 꺾고 준결승에 진출 한 정의현 선수는 스페인선수 아세브론을 4대 1로 결승에서는 콜롬비아선수 오도루우스프프를 5대 1로 제압했다.
올해 국가대표 1, 2차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태극마크를 단 정 선수는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국제대회에서 땀 흘려 노력한 훈련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응원할 것”이라며 선수와 지도자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2023-07-20
-
음성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안간힘’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이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음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9일 현재 13~19일까지 오전 8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음성읍 444mm, 원남면 383mm, 소이면 361mm를 기록했다.
군은 도로 하천, 건물, 농경지 등에서 발생한 시설물 피해 698건 중 372건을 복구 완료하고 326건은 복구 중이다.
이재민은 총 26명으로 집으로 복귀한 19명 외에 7명은 현재 친인척 집에 머물고 있다.
군은 오는 주말 사이 또다시 강우가 예보돼 신속한 피해복구와 2차 수해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음성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수해복구가 필요한 곳에 필요 인력이 적재적소에 투입돼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장비 투입이 가능한 곳은 가용할 수 있는 장비를 모두 동원하고 장비 투입이 어려운 곳에는 인력을 동원해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군부대 장병들의 수해 복구 지원도 계속되고 있다.
19일에는 소이면 비산리에서 음성군 예비군 읍면 대원 10명이 인삼밭 유입 토사를 제거했으며 음성읍 소여2리에서는 특수작전항공단 1201부대 10명이 주택 토사 유실에 대비해 모래주머니를 쌓았다.
군은 수해복구와 더불어 방제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침수지역 우선으로 대대적인 방제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도 주 2회 추진하고 있다.
한편 소이면 후미교를 신속히 통제하는 등 군의 적극적이고 재빠른 대응도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오전 7시경 소이면 후미교가 위험한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으며 이에 비상근무 중이던 공무원들은 즉시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 확인 결과 60미터가량 다리 평판의 부동침하를 확인하고 신속히 음성경찰서와 협업해 후미교 전면 통행을 금지했다.
현재는 교각과 상판이 더 벌어져 높낮이 차가 15cm가량 발생한 상태로 군의 발 빠른 대처로 혹시 모를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신속히 복구가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군민과 함께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장마 사이 찾아오는 무더위 ‘건강 주의’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집중호우 이후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다시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야외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을 강조했다.
20일 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한 온열질환 감시체계 가동 결과 폭염으로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19일 기준 30명으로 집계됐다.
온열질환 종류는 열탈진, 열사병, 열경련, 기타, 열실신 순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는 65세 이상이 26.7%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전체의 23.3%로 뒤를 이었다.
온열질환자는 작업장 및 논·밭일 등 야외 작업 시 12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길가·공원 등 야외 활동, 실내 순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는 10∼오후 3시 사이이며 15∼오후 6시에도 8건이 발생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76.7%로 여성보다 많았고 지역별로는 부여, 아산, 서산, 논산 순으로 많았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물 자주 마시기 그늘·바람 등으로 시원하게 하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위험 시간대 야외 활동은 가능한 자제하고 활동이 불가피한 경우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무더운 날씨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어지러움이나 두통, 메스꺼움 등 온열질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 등 실내외 활동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해야 한다.
특히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투석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신체 적응 능력이 낮아 폭염에 취약하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실내 냉방기기 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국 지자체가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했다.
김은숙 도 보건정책과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자, 야외 작업자 등은 온열질환 예방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장마 사이사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내외 활동 시 건강 관리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2023-07-20
-
양천구, 폭염 대비 스마트그늘막 10곳 추가 확대
양천구, 폭염 대비 스마트그늘막 10곳 추가 확대
[AANEWS] 양천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보행인구가 많은 횡단보도에서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스마트그늘막 10개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스마트그늘막은 기존 16개소에서 10대를 확대 설치하는 것으로 접이식 그늘막 72개를 포함해 총 98대의 무더위 그늘막을 운영해 구민 편의 제고와 온열 질환 등 폭염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새로 설치될 스마트그늘막에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다기능시스템이 도입됐다.
온·습도와 조도, 풍향 센서를 통해 생성된 환경정보를 분석해 자동으로 개폐하고 관리자도 휴대폰 앱으로 실시간 원격 제어할 수 있어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태양광 전원공급 장치가 내장된 친환경에너지 시설물로 유지 관리비 절약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상반기 동 수요조사 결과와 구민의 요구를 반영해 유동인구가 많은 목1~3동 신월4·5·7동 신정1·3·4동 10개 지역 간선도로변 횡단보도에 스마트그늘막을 추가 설치해 9월까지 구민의 대기 장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외출 시 잠시라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스마트그늘막을 확대 설치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요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충남 석유화학산업 영역 확장 ‘산업경제 발전 기대’
충남 석유화학산업 영역 확장 ‘산업경제 발전 기대’
[AANEWS] 충남도는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일원에 조성하는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산 그린컴플렉스는 2027년까지 7120억원을 투입해 총 226만㎡ 부지에 산업시설용지만 142만㎡에 달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국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에는 현대오일뱅크,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KCC, 한국석유공사 및 60여 중소기업이 입주한 상태로 그동안 40여 개 기업이 대산 석유화학단지 내 입주를 희망하면서 추가 산업단지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도는 환경부, 농식품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협의를 진행, 승인기간을 최대한 단축함으로써 이번에 승인고시하게 됐다.
도는 대산 그린컴플렉스 조성이 완료되면 그동안 확장 수요 대응과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인 서산의 산업경제가 한 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4조 8000억원, 고용유발효과 7000억원, 부가가치액 1조 400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와 함께 지형적 여건으로 환경적 피해에 고통받아 왔던 대죽리 주민의 숙원 사업이자 오랜 민원도 일정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산업단지와 연접한 국도 38호선은 대산 석유화학단지 주변 도로의 극심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현재 설계용역 추진중으로 2025년 공사를 발주해 2031년 준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 접근 및 2029년 대산-당진 고속도로가 준공되면 접근성이 크게 높아져 기업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권경선 도 기업지원과장은 “충남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의 영역 확장 및 고도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나아갈 것”이라며 “앞으로 대산 석유화학단지 내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적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서산시민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워케이션 충남’ 만족도 92%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휴식과 일이 공존하는 여행의 가치, 충남의 품격’을 비전으로 내건 ‘워케이션 충남’ 프로그램 참여자 10명 중 9명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도에 따르면 상반기 시범 프로그램 참여자 181명 중 101명이 응답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적인 만족도는 ‘매우만족’ 55%, ‘만족’ 37%로 긍정 평가가 92%를 기록했다.
숙소 만족도는 시설 54%, 숙소 위치·전망 29%, 친절함 8%, 편의시설 5%, 기타 3%, 관광지 환경 2% 순이었으며 업무공간은 매우만족 41%, 만족 28%, 보통 22%로 집계됐다.
관광 프로그램은 전체 참여자 중 69%가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매우만족 46%, 만족 28%로 74%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나머지는 시간 부족과 많은 업무량으로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워케이션 재참가 의향 조사에서는 일과 삶의 균형, 관계 강화, 업무효율성 증진을 이유로 98%가 재참가 하겠다는 의견을 냈고 이상적인 워케이션 기간은 50% 이상이 3-4일을 꼽았다.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기업의 변화 항목 조사에서는 59%가 ‘워케이션 사내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답했으며 19%는 ‘워케이션 비용 지원’, 17%는 ‘워케이션 업무환경에 필요한 업무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답했다.
시범 프로그램 참여 직업군은 경영·사무 35%, 정보통신기술·인터넷 18%, 연구개발·설계 12%였으며 연령층은 30대 39%, 40대 27%, 20대 24% 순으로 조사됐다.
앞서 도는 4-6월 보령, 부여, 예산, 태안 4개 시군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워케이션 상품 활동)을 기획해 시범 운영했다.
시범 프로그램에는 호반건설 등 48개 기업, 181명의 근로자가 참가하면서 당초 상반기 목표 인원 100명을 초과 달성했으며 부여군에 64명이 참여하면서 도내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12일부터 11월 3일까지 운영하며 신청은 기업 재직자, 4대 보험에 가입된 프리랜서 및 특수고용직 종사자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자들에게는 참가비 일부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31일부터 워케이션 충남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시범사업의 참가자 만족도 조사 의견을 적극 수렴해 업무 공간 개선 및 체험활동 이용 시간 등을 보완할 것”이라며 “수요자 중심의 워케이션 상품을 기획해 충남 워케이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수해 농가 긴급 재해 복구 지원 나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20일부터 도 농림축산국과 산하 조직 직원 360여명을 도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긴급 투입해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재해 복구 지원은 지난 13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도내 전역에서 농작물 침수, 농경지 및 농업시설 매몰 등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조속한 복구·정리 작업을 위해 추진한다.
특히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최단 시간에 피해 농작물 제거, 파손시설 철거 등의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판단해 피해가 큰 부여·청양·공주·논산을 중심으로 복구 작업을 우선 시작한다.
첫날인 20일에는 부여지역 일원에 도 농림축산국 지원 90여명을 투입했다.
이들은 물에 잠겨 상품 가치를 상실한 수박·오이 등 피해 농작물을 제거해 새로운 작물을 파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렸으며 농가 주변 토사와 시설하우스 및 퇴수로 정비 등도 진행했다.
오는 21일과 24일에도 공주·부여·논산·청양에 총 260여명을 투입해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오진기 도 농림축산국장은 “이번 긴급 재해 복구 지원은 피해 농작물을 빨리 제거하고 새 작물을 파종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 만큼 신속한 복구를 위해 농림축산국에 이어 다른 실·국에서도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며 “모든 도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보태 피해 농업인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국장은 “수해 지역 복구 지원 활동에 관계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7-20
-
당진시, 7월의 달빛 걷기 행사 개최
당진시, 7월의 달빛 걷기 행사 개최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7월 21일 저녁 7시 연꽃이 만발한 연호지에서 ‘7월의 달빛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당진시는 심혈관질환과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걷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6월 ‘당진아 걷자’발대식을 개최하고 모바일 걷쥬 앱을 활용한 챌린지 걷기 좋은 길 스탬프 투어 등 걷기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걷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걷기행사는 합덕제 농촌테마공원 내 팔각정에서 합덕제 일원 연호지 둘레길 코스 2km 구간을 걷는 행사로 합덕, 우강 등 인근 걷기 동아리 회원들과 걷기 시민 건강지도자들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21일부터 개최되는 합덕 연꽃 축제와 연계 운영돼 걷기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홍보부스와 먹거리 장터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박종규 당진시보건소장은 “이번 행사에 오셔서 건강에 좋은 걷기 운동도 실천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관람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걷기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당진시의 걷기 실천률은 2021년 35.1%, 2022년 40%로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8월에는 면천 골정지에서 걷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20
-
당진시, 면천읍성 한옥 활성화 사업 추진
당진시, 면천읍성 한옥 활성화 사업 추진
[AANEWS] 당진시가 지역 문화유산인 면천읍성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는 ‘면천읍성 한옥 활성화 사업’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면천에 살어리랏다’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면천읍성 내 한옥을 활용해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준비된 체험은 전통주 빚기 전통매듭 만들기 전통 염색하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면천읍성 관광도 함께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및 교육기관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시는 면천읍성 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예술 공연도 계획하고 있어 시민들의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면천읍성 성안마을 한옥에서 운영되며 오전 체험과 오후 체험로 나뉘어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오는 7월 22일과 23일 8월 5일 3일간 운영할 예정이나 변동될 수 있어 사전에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로 연락해 확인 후 접수하면 된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면천읍성은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 삶이 공존하는 특색있는 공간으로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면천읍성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면천 읍성 복원 정비에도 박차를 가해 현재 동벽 복원, 관아시설 복원, 성안마을 조성 등을 추진 중으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당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