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신상진 시장 “성남시 소재 부품 장비 기술, 글로벌 시장 겨냥한다”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20일 소부장기술융합 연구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부장 기술 융합 인프라 공동활용과 소부장 분야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통한 성남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 2시40분 성남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첨단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소부장 기술이 국산화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연구시설 확보와 인재양성 투자가 필수,”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남시 소부장 산업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부장기술융합 연구조합은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협력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을 통해 기업 및 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과학기술정통부에서 인가한 연구단체로 정부 공동 협력과제 등을 수행하고 있다.
성남시와 연구조합은 협약에 따라 소부장 기술융합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구시설 조성 소부장 기업 발전을 위한 연구 과제 발굴 및 기업 간 교류 증진 성남시 지식기반산업의 육성·지원 중소·중견 기업의 해외진출 역량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협력사업으로는 우수 R&D 연구인력을 유입을 위해 판교역 유휴공간에 소부장 기술융합 기업 공동연구소를 조성하기로 했다.
신 시장은 “판교역 유휴공간을 사용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부장 기업 네트워크 활성화로 하이테크밸리 소재 소부장 기업에게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0
-
신상진 시장, 인도네시아 브카시 시장과 체육협력 방안 논의
성남시청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오후 5시 성남시청에서 인도네시아 브카시 뜨리 시장과 만나 성남시와 브카시와의 체육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 시장은 이날 브카시 뜨리 시장과 소니 시의장, 아르와니 체육회사무총장 등 브카시 방문단과의 차담회에서 “성남시와 브카시가 앞으로 함께 긴밀히 협력해 두 도시 간 스포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방문을 환영하며 대한민국 태권도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최고의 태권도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만남에서 뜨리 시장은 성남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로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행사가 개최되는 것에 대해 축하인사를 전하며 성남시가 보여준 환대에 감사를 전했다.
브카시 방문단은 7.17.~7.22. 방한 일정으로 성남시 선진 체육시설과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에 참여한 자국선수 격려차 방문했다.
브카시는 태권도를 핵심 스포츠종목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지난해 성남시체육회와 브카시체육회 간에 MOU를 체결하는 등 대한민국 태권도 전파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이다.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은 57개국 4500명의 태권도 수련인이 참가하며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성남실내체육관에서 경연을 펼친다.
2023-07-20
-
노원구, 장애인 공공 문화·예술 행사 이용 편의 증진 힘쓴다
노원구, 장애인 공공 문화·예술 행사 이용 편의 증진 힘쓴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의 문화향유권 보장을 위해 실내·외 행사장 내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등록된 장애인 인구는 서울 자치구 중 2번째로 많고 동거가족까지 포함하면 구민의 약 13%가 장애인 복지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이에 구는 ‘문화도시 노원’을 표방하며 다양한 행사, 축제 등을 기획하고 있는 만큼, 장애인 편의시설 미비로 인한 접근성 저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공공행사 장애인 이용편의 증진 방안’을 수립, 사전점검 체계를 정립했다.
먼저, 500명 이상 대규모 집합행사를 기획하는 단계서부터 필요시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에서 자문을 받도록 했다.
센터는 행사장 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3일 전까지 각 부서에서는 자체점검표를 작성해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로 제출한다.
점검표에는 사회적 약자의 접근성·편의성 고려 및 사고 방지 노력 여부 경사로·접근로 적정 여부 장애인화장실 상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상태 등이 담겨있다.
이후 ‘장애인친화도시 모니터링단’의 현장 확인이 이뤄진다.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복지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장애인친화도시 모니터링단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조치 가능한 부분 위주로 점검한다.
지난달 약 5만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친 ‘제1회 노원수제맥주축제’도 행사 시작 전,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의 전문 기술요원과 동행하며 행사장 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사항을 점검했다.
이동식 경사로 구비 및 설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지장물 제거 점자블록 및 선형유도블록 주변 보행 방해요소 제거 등을 즉각 시정했다.
이외에도 구는 생활영역에서 장애인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다방면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당사자의 시선에 맞춰 고쳐가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2개월간 지역 내 공중화장실 179개에 대해 장애인편의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각 설비가 설치기준에 맞게 되어있는지, 실제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을 확인했고 현재 각 부서에 결과를 공유, 시정 조치를 명한 상태다.
우선적으로 장애인화장실 주출입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하고 있고 기타 부적합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점검 및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는 공중화장실 신/개축 시 장애인복지과와 사전협의를 반드시 거치는 등 법적 기준 이상의 장애인 편의 증진 정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보행약자 중심의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불필요한 차량진입방지 말뚝 1202개를 제거했다.
휠체어, 유모차 이용자에게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역 내 3512개소 횡단보도 진출입로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경계석 턱낮춤, 점자블록 개선 등을 담은 개선계획을 수립, 연차별 공사 추진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가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들을 진정으로 모든 구민이 즐길 수 있도록, 장애인의 눈높이에서 세심하게 살피고자 행사 사전점검 체계를 구축했다”며 “구정 전반에 장애감수성을 높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용산구, ‘용산형 스마트쉼터’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용산구, ‘용산형 스마트쉼터’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AANEWS] 서울 용산구가 9월 1일까지 ‘용산형 스마트쉼터’ 공공디자인 공모작을 접수한다.
버스 이용객들에게 용산만의 특성이 반영된 정류소를 직접 디자인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스마트쉼터는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버스 승차대로 미세먼지·폭염·한파로부터 이용객을 보호한다.
공모주제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버스정류소 ‘용산형 스마트쉼터’’다.
제출 작품에 용산의 역사·문화·정체성 등 특성 유니버설 디자인 쉼터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기술 등을 담으면 된다.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은 필수다.
공모에 관심 있는 누구나 규격에 맞춰 디자인 배경·컨셉, 도면 등으로 작품을 구성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인 또는 3명 이내로 꾸린 팀당 1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작품은 전자메일 우편, 방문중 한가지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방문 제출 시에는 작품 뒷면에 폼보드를 부착해야한다.
관련 서식 및 유의사항은 용산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은 공무원·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창작·심미성, 지역·조화성, 활용성, 공공성 등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친다.
시상금 총액은 600만원이다.
9월 중으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해 발표한다.
수상작은 구가 올해 설치 예정인 스마트쉼터 5곳에 활용될 예정이다.
표절, 타 공모전 입상작, 기타 지적재산권 등 법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등은 심사대상에서 제외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용산만의 색깔을 가진 버스 승차대 디자인을 발굴하고자 한다”며 “도시환경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공공디자인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20
-
태안군, 2023년도 농어민 수당 100억여 원 지급
태안군, 2023년도 농어민 수당 100억여 원 지급
[AANEWS] 태안군이 농어업 및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어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어민 수당 지급에 돌입했다.
군은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각 읍·면 마을회관 등지에서 지역 농업인 1만 4020명과 어업인 2867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농어민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급액은 농업인 82억 2595만원, 어업인 17억 9695만원으로 총 100억 2290만원이다.
농어민 수당은 농어민들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20년 처음 도입됐으며 재원은 군비와 도비다.
지원금액은 1인 세대의 경우 80만원, 2인 이상 세대의 경우 인당 45만원이며 전액 태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대상자는 농업인의 경우 2022년 1월 이전부터 계속해서 도내에 거주하면서 실제 농업에 종사하고 농업 외 연간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자, 어업인의 경우 2022년 1월 이전 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군민이다.
단, 어업인 중 올해 신규 대상자의 경우 혼란 최소화와 효율성 확보를 위해 오는 9월 별도 지급된다.
군은 이달 초 대상자를 최종 확정짓고 농협으로부터 상품권 구입을 마무리한 뒤 14일 각 마을별 배부일정을 정해 통보하는 등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각별히 신경썼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상자가 기간 내 농어민 수당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별·농가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이의신청 접수 등 시행지침에 따른 추진체계도 정비하는 등 대상자들이 불편 없이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민 수당으로 받는 태안사랑상품권은 ‘정책수당’으로 발행돼 관내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며 “이번 농어민 수당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들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 및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제7회 초도 성게축제 21일부터 3일간 열려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 초도항의 대표특산품인 성게의 대중적 보급과 초도항의 우수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제7회 초도 성게축제가 개최된다.
2006년 처음으로 시작된 본 행사는 2011년까지 6년간 개최되었으나 성게의 생산량 감소와 코로나의 영향으로 중단되다 12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7월 21일 오후 5시 개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성게 경매체험, 성게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항구가요제 등으로 구성해 관광객이 직접 참가할 수 있도록 편성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접근성을 고려해 화진포 삼거리부터 초도항 위 구간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지정·운영하고 한 차선은 주차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화진포 해수욕장 주차장도 축제 기간 3일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최북단 지역의 자연 수산물의 우수성 어필로 관광객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발전 불균형을 해소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고려대 사범대학-고성군 하계 교육봉사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7월 2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학생과 1:1 멘토-멘티를 구성해 학습 방법지도 및 대면 교육 만남의 장을 추진하는 교육봉사 캠프를 지원한다.
고려대 사범대학과의 만남은 지난해 12월 고려대 사범대학교-고성군-고성교육지원청-고성군의회 4자 간 체결된 교육 협력 업무협약에 의해 시작됐으며 교육 취약지역인 고성군 학생들을 위해 고려대 사범대에서는 각종 진로 진학 프로그램 등을 적극 개발·추진하고 고성군과 고성교육지원청, 고성군의회는 이를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협약이다.
올해 3월 고려대 사범대학 교육봉사단 14명과 고성군 관내 중학생 14명이 각각 1:1 멘토-멘티를 구성했으며 학기 중에는 월 3회 이상 온라인 학습방법 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방학 기간에는 대면 멘토링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비대면 멘토링 교육봉사 활동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캠프이다.
군 관계자는 “고려대학교와의 교육 업무협약을 통해 고려대 사범대 학생에게는 미래의 교육자로서 참된 가치를 지니며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고려대 사범대 멘토 학생을 본보기로 삼아 진로 진학에 흥미를 갖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
음성군,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셔클’, 충북혁신도시 정식 운행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에 도입한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셔클’의 시범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란, 고정된 노선과 정류장 기반의 기존 대중교통 수단과 달리 실시간 이동 수용에 대응하며 탄력적 운영이 가능한 새로운 교통체계를 말한다.
충북혁신도시는 신도시로 조성 당시 충분한 대중교통 수단을 갖추지 못해 주민들이 근거리 이동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군은 이를 개선하고자 국토교통부, 충청북도와 협업해 ‘셔클’을 도입했다.
‘셔클’은 이용자가 스마트폰 전용 앱을 통해 목적지와 탑승 인원 등 조건을 입력하면 충북혁신도시 내 80여 곳의 가상 정류장 중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도록 안내하고 실시간 배차가 이뤄지는 이동 수단이다.
‘셔클’의 주요 장점으로는, 기존 버스의 정해진 운행 시간에 얽매일 필요 없이 승객의 실시간 탑승 수요에 따라 이용 가능하다는 점과, AI를 기반으로 최적의 경로를 찾아 이동하므로 고정된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에 비해 목적지로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셔클’은 음성군과 진천군이 각각 1대씩 총 2대가 음성군 맹동면과 진천군 덕산읍을 오고 가는 등 충북혁신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운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시범 운행한 결과 하루 평균 160여명이 이용했으며 주민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등 성공적으로 시범운행을 마쳤다.
한 이용객은 “셔클은 자동차가 없는 이들에게 너무나도 유용하다”며 “내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셔클의 가장 큰 장점이다”며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셔클의 운행 시간은 07:00~21:00이며 시범운행 기간 무료였던 이용요금은 정식 운행이 시작되는 20일부터는 성인 1400원, 중·고생 1100원, 초등학생 650원이다.
교통카드 및 현금결제는 불가하며 호출 앱에 사전 등록한 신용·직불카드를 통해 하차 시 자동 결제가 이뤄진다.
호출 당 최대 5명이 동승할 수 있으며 최대 탑승 인원은 10명이다.
이용자는 사전에 스마트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셔클’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대중교통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충북혁신도시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0
-
서산시,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서산시,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AANEWS] 민선8기 이완섭 서산시장의 우량기업 100개 이상 유치 공약 이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20일 대산읍 대죽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계획이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7120억원을 투입해 226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2027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민관 합동 방식으로 추진되며 시는 SK에코플랜트와 공동 출자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산시 대산읍 일원은 석유화학 중심의 공장 및 산업단지가 집적화된 지역이나 그간 기업 유치에 필요한 분양 산업단지가 없어 기업들의 입주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해왔다.
이에 시는 부족한 산업시설용지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2014년 대산3 일반산단 이후 9년 만에 분양 산단 추진이라는 이번 결실을 맺었다.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으로 시는 지역특화산업인 첨단 석유·화학업종의 확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산업단지 조성으로 약 1만명의 계획인구 유입 효과와 생산 유발 4조 8천만원 및 부가가치 유발 1조 4천만원 등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수요자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으로 분양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으로 그동안 부족했던 산업시설용지를 대량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고부가가치·신성장 산업 유치를 통한 산업발전, 신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산업단지 조성 시 주변 산업단지와 연계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탄소중립 추세에 맞춰 친환경 산업단지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7-20
-
어린이 위한 EDM, 넌버벌 퍼포먼스, 환경극까지
어린이 위한 EDM, 넌버벌 퍼포먼스, 환경극까지
[AANEWS] 송파구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3주간 매 주말마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공연들을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2일 23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DJ공연 ‘EDM 유치원’을 개최한다.
어린이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장르인 EDM을 동요, 가요, 춤, 율동과 결합해 신선하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어린이 클럽DJ로 유명한 DJ세포를 비롯해 루프스테이션 퍼포먼스 아티스트 ‘로키', 드러밍 DJ '포이’가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극을 진행하는 국내 1호 환경 퍼포먼스그룹 ‘유상통 프로젝트’의 공연도 준비했다.
7월 29일 30일에는 업사이클링 악기연주·버블쇼·뮤지컬·탭댄스·마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싸운드 써커스’가 펼쳐진다.
8월 5일 6일에는 생활쓰레기를 재활용해 공연소품으로 사용한 가족음악극이자 어린이뮤지컬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을 개최한다.
공연 말미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악기를 만들고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해 어린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원하면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에서 사전에 예약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석촌호수 아뜰리에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확인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여름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른이들이 언제든지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