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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능곡동, ‘여름철 보양식 나눔’ 행사 실시
고양특례시 능곡동, ‘여름철 보양식 나눔’ 행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9일 폭염과 고물가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깍두기를 만들어 50가구에 전달했다.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7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봉사회 회원들은 닭 50마리 손질, 육수 끓이기, 수삼 및 각종 재료 손질, 깍두기 담기 등 정성을 다해 여름철 보양식을 준비했다.
이후 취약계층의 가정에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에는 前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인 김필례 위원장과 김미경 시의원이 함께 했으며 삼계탕의 주재료인 닭은 지역 내 생닭을 가공하는 업체인 ‘참나라’의 후원을 받았다.
행사를 기획한 김수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장마와 무더위에 지쳐있는 주민들을 위해 봉사를 해주시는 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원기를 회복해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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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사업 추진
고양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사업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반찬 나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산 든든밥상’은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알게 된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선정해 반찬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든든밥상을 가정에 직접 배달하면서 대상자들의 생활실태와 건강 문제를 사전에 파악해 필요 자원을 연계하는 등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하고 있다.
김성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든든밥상을 통해 식사를 챙기기 힘든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동에 앞장서 살기 좋은 관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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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사랑카드, 모바일로 결제하세요”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영광사랑카드 QR결제 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그에 따른 “영광사랑카드 QR 결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광사랑상품권 결제는 가맹점에서 종이상품권 또는 카드로 결제하고 있으며 여기에 QR결제가 추가되어 군민들이 좀 더 다양한 결제방식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QR결제 가맹점 신청은 기존 가맹점인 경우 QR결제 가맹점만 신청하면 되고 미가입 신규 업소는 카드가맹점과 QR결제 가맹점을 같이 신청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그리고’앱 에서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구비서류로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통장사본이 필요하다.
신청을 완료한 가맹점에게는 시스템 업체인 코나아이에서 QR코드 패널과 가맹점 스티커를 5일 이내 우편으로 발송하며 별도의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아울러 일자리경제과에서는 7월과 8월에 가맹점을 직접 방문해 QR결제 홍보 및 가맹점 신청 모집을 실시하고자 한다.
또한, 영광사랑 QR 결제 시스템은 환전을 위한 별도의 절차없이 QR 결제액이 2~3일 내 자동으로 정산되며 전자화폐를 선호하는 MZ 세대들에게 사용의 편리함을 제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액 증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QR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실물카드를 소지하지 않고도 모바일로 결제가 간단하게 이루어져 소비자 측면에서 편리하고 원활한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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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선정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년 지역개발 공모사업’ 투자선도지구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투자선도지구는 수도권에 인구·기업 집중 등으로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약화되는 지역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지원 뿐만 아니라 규제 및 세제·부담금 감면 등 여러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투자선도지구는 전국 1곳으로 순수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영광군은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확장사업인 e-모빌리티 클러스터 배후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e-모빌리티 Complex, 특화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e-모빌리티 Complex는 인력양성센터, 미래산업협력지원단, 해외수출지원단 등을 포함해 기업성장과 e-모빌리티 해외수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특화공원에는 한국자동차공학회 주관 전국 자작자동차 경진대회 전용트랙을 조성해 모든 경진대회를 영광에서 개최해 관·산·학·연이 양질의 인재양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통해 민간기업유치 및 기업성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광군 미래 먹거리산업 발전에 적극 지원해 산업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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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글로벌 IP ‘파라마운트’와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협력 논의
과천시-글로벌 IP ‘파라마운트’와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협력 논의
[AANEWS] 신계용 과천시장은 21일 오전 시청에서 세계적인 영화제작사이자 글로벌 배급사인 파라마운트의 타이 그라나롤리 부사장과 마리 막스 부사장, 아이피투오퍼레이션즈 로버트 하우벤 대표 등 글로벌 IP 기업 리더들과 만나 ‘글로벌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신계용 시장은 글로벌 IP 기업 리더들과 지식재산을 중심으로 산업생태계 구축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을 위한 IP 클러스터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은 지난 4월 과천시와 아이피투엔터테인먼트코리아홀딩 간에 체결한 ‘글로벌 IP 클러스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의 후속작업으로 이뤄졌다.
신계용 시장은 “글로벌 IP 클러스터 개발은 과천시가 지향하는 ‘지식·문화 예술도시’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는 만큼 과천에 유수한 글로벌 IP 기업들의 유치를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피투엔터테인먼트코리아홀딩은 “IP산업 생태계가 과천에 구축될 경우 IP의 글로벌 집객력에 힘입어 국내·외 방문객이 획기적으로 늘고 문화도시 과천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부가가치 높은 도시형 일자리를 만들고 전·후방 연관산업에도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IP 기업 관계자들도 과천이 우수한 전문인력과 탄탄한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는 점에서 ‘글로벌 IP 클러스터’가 입지하는 데에 적합하다는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파라마운트는 1912년 설립된 영화 제작사이자 글로벌 배급사로 250개 이상의 라이브 및 오리지널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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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 전략적 유치 활동 추진 ‘본격 시동’…유치추진단 첫 전체회의 개최
과천시,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 전략적 유치 활동 추진 ‘본격 시동’…유치추진단 첫 전체회의 개최
[AANEWS] 과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과천시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추진단’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과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 부지에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올해 6월, 기관 추천과 공모 방식을 병행해 문화예술계 전문가 등으로 추진단 위원을 구성했다.
이날 열린 첫 전체회의에는 신계용 시장과 추진단 위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계용 시장은 추진단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추진단은 대표단, 기획단, 서포터즈 등 3개의 조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원들은 한예종 이전 결정 시점까지 활동하며 유치전략 자문 및 기획 수립, 홍보활동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자문을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과천시의 한예종 유치 추진 활동에 대한 경과를 보고받고 앞으로의 추진단 운영계획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는 앞으로 분기별로 추진단 정기 회의를 개최해, 한예종 유치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지식·문화예술도시 과천’이라는 새로운 도시 비전을 선포했다 비전 실현에 있어 한예종 유치가 그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과천의 미래 100년을 위해 나아가는 걸음걸음에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실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저 또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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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최종 선정 환영”
박경귀 아산시장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최종 선정 환영”
[AANEWS] 정부는 20일 디스플레이·반도체·이차전지 분야 초격차 확보를 위해 충남 아산시와 천안시 등 전국 7개 지역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21일 성명을 내고 “아산시를 디스플레이 분야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한 정부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첨단전략사업 전진기지 조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술 협력과 인력교류 등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이 글로벌 기술 초격차 확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특화단지를 대상으로 2042년까지 예정된 총 614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인허가 신속 처리 킬러 규제 혁파 세액공제 용적률 완화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구축 예타 신속 처리 및 면제 R&D 우선 선정 등의 특례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 결정으로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약 40조 원의 투자유치, 165조 원의 기업 사업화 매출 발생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3만2108명의 신규 고용 창출은 물론, 32조 원에 달하는 생산 유발 효과도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시의 또 다른 주력 산업인 자동차 부품 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을 줘 지속 발전할 수 있는 혁신생태계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귀 시장은 “디스플레이 분야는 현재 대한민국이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경쟁국 중국의 공격적 투자가 계속되면서 우리 기술력이 맹추격 당하고 있다”며 “이런 때에 디스플레이패널 세계 1위 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가 있고 700개가 넘는 관련 중소기업이 위치한 아산시와 천안시를 디스플레이 분야 특화단지로 지정한 정부의 결정은 국가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을 위한 최고이자 최선의 선택이라고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아산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이라는 결실은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과 김태흠 도지사께서 탕정면에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방문으로 아산시가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기지라는 점을 공고히 해주신 덕분”이며 “특별히 삼성디스플레이의 4조1000억원 신규 투자유치 지원 등 아산시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해 전후방으로 지원해주신 충남도와 김태흠 지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시는 정부와 충남도의 지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 발전과 글로벌 초격차 기술력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아낌없이 투입하겠다”며 “이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지역발전 동력으로 삼아 인구 65만 시대를 대비한 도시 정주 여건 구축과 아산시 100년 미래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이후 소부장 R&D 사업 및 테스트베드 구축 등 각종 국가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산업 기술 선도 및 지속 가능한 기반 마련을 위해 펀드 조성을 통한 투자 활성화, 혁신자원의 집적화, 인적자원 교류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아래는 박경귀 시장의 환영 성명 전문이다.
정부의 '디스플레이 분야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아산시 지정을 환영한다.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현재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경쟁국 중국의 공격적 투자가 이어지면서 기술력이 맹추격 당하고 있다.
대한민국 역시 첨단기술 속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면 국가 차원의 지원과 투자가 절실한 시점이다.
이런 때에 정부가 아산시와 천안시를 국가적 산업·경제 안보 강화 및 글로벌 초격차 기술 확보와 시장 선점을 위한 디스플레이 분야 특화단지로 지정했다.
아산시는 디스플레이패널 세계 1위 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가 있고 아산시와 인근 천안시를 합쳐 700개가 넘는 관련 중소기업이 있는 준비된 첨단전략산업 집적지이다.
이 지역을 디스플레이 분야 특화단지로 지정해 지원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은 국가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을 위한 최고이자 최선의 선택이라 확신한다.
아산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산업 기술 선도 및 지속 가능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혁신자원 집적화와 투자 활성화를 위한 펀드 조성, 전략기술 개발 추진과 조기 사업화,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술 협력-인력교류 등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이라는 결실은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께서 탕정면에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방문으로 아산시가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기지라는 점을 공고히 해주신 덕분에 맺을 수 있었다.
특별히 삼성디스플레이의 4조1000억원 신규 투자유치 지원 등 아산시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해 전후방으로 지원해주신 충남도와 김태흠 지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정부와 충남도의 지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 발전과 글로벌 초격차 기술력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아낌없이 투입할 것을 약속드리겠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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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논콩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기술 지원
영광군, 논콩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기술 지원
[AANEWS]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가운데 특히 논콩 재배농가의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영광군은 논콩 생산단지 집중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논콩 재배면적 290㏊ 중 169㏊ 재배면적이 침수되어 그중 일부 재배지의 경우 습해로 인한 논콩의 생육부진 및 고사가 우려됨에 따라 논콩 피해 최소화을 위한 현장기술지원반 운영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논콩 침수피해가 큰 읍·면을 중심으로 읍면별 담당 지도사를 배치해 읍·면 및 피해농가와 유기적으로 협동해 생육회복 기술지원 및 대체작물 파종 검토 등 현장 중심 기술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침·관수 피해지역의 병해충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침·관수 및 병해충 피해발생 우려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돌발병해충 방제 약제비를 ㏊ 당 2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오는 7월 24일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농업기술센터는“계속된 장마에 의한 습해로 식물체가 매우연약한 상태”이므로“침관수 피해를 받은 포장은 조속히 잎에 묻은 흙 앙금을 제거해야 하며 뿌리가 심하게 노출된 경우, 흙덮기 작업을 실시하고 병해충 적기 방제 등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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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성료
전남 영광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성료
[AANEWS] 지난 7월 13일부터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등 4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가 지난 7월 20일 8일 동안 쉼 없이 달려 온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영광군에 따르면 경기는 19세 이하 남·여, 16세 이하 남·여 등 총 4개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예선은 리그전으로 치르고 결선을 토너먼트로 진행해, 대회 참가 팀들이 매 경기마다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은 끝에 고등부 우승 – 천안고 강릉여고 고등부 준우승 – 순천제일고 전주근영여고 중등부 우승 – 문일중, 경해여중 중등부 준우승 – 대연중, 전주근영중이 각각 수상했다.
전설의 복서 알리가 남겼던“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라는 말은 이번 배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몸으로 보여줬다.
가볍게 뛰어올라 네트를 스치듯 배구공을 타격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관중들의 환호성이 그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 7월 20일에 치른 남·여 고등부 결승전은 KBS N SPORTS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해 전 국민의 이목이 영광군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 집중됐다.
이날 강종만 영광군수는 강릉여고와 전주근영여고의 결승 경기에 앞서 시구와 함께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 결승전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배구대회를 성료한 영광군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78회 전국 남녀 종별 농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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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집중호우에 따른 가축분뇨배출사업장 야간 특별점검
담양군, 집중호우에 따른 가축분뇨배출사업장 야간 특별점검
[AANEWS] 담양군이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가축분뇨배출사업장 대상 야간 특별 점검에 나섰다.
담양군에 따르면 집중호우 시 공공수역으로의 오염물질의 유입을 차단하고 환경오염의 예방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장마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점검기간으로 정해 야간 특별단속을 진행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집중호우 시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오염물질 유출 우려가 있는 지역, 대규모 축산시설과 오·폐수 배출업소, 상습 악취 민원 발생 사업장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또한 감시, 단속 활동과 함께 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 오염 예방 등에 대한 홍보와 사전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 기간 야간을 틈타 불법으로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는 민원이 있다”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 없이 128이나 군 환경과로 바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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