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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와 함께한 ‘부천 페스타 투어 - BBIC편’ 성료
비보이와 함께한 ‘부천 페스타 투어 - BBIC편’ 성료
[AANEWS] 부천시는 지난 22일 부천 4대 국제축제 중 두 번째 순서인 ‘제8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와 연계한 특별 관광투어 프로그램 ‘2023 부천 페스타 투어–BBIC편’을 진행했다.
BBIC 개막일에 맞춰 1일 1회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관광객들은 MZ세대로 구성됐으며 국궁 체험, 스트릿댄스 클래스 등 페스타 투어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장 호응이 좋았던 프로그램은 M-net 스트릿맨파이터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댄서 ‘우태’ 그리고 국가대표 비보이 ‘헤디’와 함께한 ‘스트릿댄스 클래스’다.
투어 참여자들은 스트릿댄스 문화를 대표하는 비보이와 구슬땀을 흘리며 새로운 문화 체험을 즐겼다.
부천시는 지난 BIFAN편과 이번 BBIC편에 이어 오는 9월 14~17일 진행되는 제26회 부천국제만화축제와 연계해 특별한 페스타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당일 내린 많은 비에도 많은 MZ세대 청년들이 페스타 투어에 참여해 부천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만의 새로운 축제관광 프로그램인 페스타 투어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때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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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탁기 전달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탁기 전달
[AANEWS]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특화사업으로 실시 중인 ‘복지사각지대 없는 양성만들기’ 일환으로 지난 24일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 방충망을 새로 시공하고 세탁기를 전달했다.
이번 방충망 시공 및 세탁기 전달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조사를 실시하던 중 더운 여름철에도 방충망이 고장나서 문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세탁기 고장으로 손빨래를 하고 있는 대상가구를 발견해 임원회의를 통해 지원하게 됐다.
대상가구는 중증장애인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2인 가구로 협심증 및 무릎통증으로 일을 하고 있지 못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대상자는 “더운 여름에 문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있었고 손빨래로 몹시 힘들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고맙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인희 위원장은 “작은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지원까지 연계되는 사례에서 보듯 복지사각지대 없는 양성면을 만드는데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발견되면 양성면으로 꼭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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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경기행복마을, 취약계층에 안전하고 밝은 보금자리 선물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경기행복마을, 취약계층에 안전하고 밝은 보금자리 선물
[AANEWS]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와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7월 21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일환으로 취약가구에 LED전등과 낡은 멀티탭을 새제품으로 교체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대상지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지킴이들이 순찰 활동 중 발굴한 곳으로 주민자치위원들과 지킴이들이 묵은 쓰레기를 치우며 LED 전등과 멀티탭 교체, 정리·수납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전기 관련 기술 자격을 갖은 노영수 위원이 열악한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수선에 나서는 등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김남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취약계층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도록 도움을 줘 기쁘게 생각한다. 공도읍에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만큼 이번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조종기 공도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하신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와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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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주민자치회, 두 번째 주민총회 성황리에 마무리
양성면 주민자치회, 두 번째 주민총회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양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양성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양성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양성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서 안성시 양성면 주민자치회와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간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으며 2부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주민자치회 각 분과별 추진 사업에 대한 사업실적평가 및 각 분과별 내년도 사업 의제를 발표하고 현장 투표를 통해 2024년도 사업별 선호도 조사 및 사업 우선순위를 집계·발표했다.
양성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주민총회에서 적극적인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인터넷 플랫폼기반 QR코드를 활용, 사전에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으며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포함해 총 44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2024년 주민자치회가 추진할 사업으로 주민공동체분과의 ‘양성면 한천에 교량 및 화장실 설치 사업’이 1순위로 선정됐으며 환경분과의 ‘찾아가는 분리수거 교육’, 복지분과의 ‘하하호호 다함께 노래해요’와 ‘어린이들과 장애인들의 1대1 멘토링 프로그램’순으로 결정했다.
황상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에서 주민여론이 반영된 사업계획을 적극 실행해, 주민들의 힘으로 양성면의 실질적 마을자치를 이끌어가는 변화의 큰 기틀을 마련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성면 주민자치회에 더 큰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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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진주시,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AANEWS] 진주시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영유아 부모 및 보육업무 종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제아동권리 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 강사를 초빙해 영유아 부모 및 보육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청기관 8곳의 일정에 맞춰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아동안전 보호정책, 반차별 이해교육 등 신청기관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강의와 아동권리의 이해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아동권리기본교육, 양육방안 등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양육 방법과 아동학대 방지 안전 예방책 마련으로 건강한 아이 키우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4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지정 받았으며 유관기관과 아동권리 보장, 아동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작년부터‘아동존중 캠페인 선포식’을 가지고 21개 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에 대해 공감을 나누고 앞으로 협력을 다짐하기도 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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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제자매도시 미국 유진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관내 청소년들의 국제적 마인드 향상과 교류증진을 위해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오리건주 유진시와 청소년 홈스테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홈스테이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미국 유진시 윌라멧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 3명이 진주시를 찾아 삼현여자고등학교 학생 등 4명의 가정에서 생활을 함께하며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진주성, 지수 승산마을, K-기업가정신센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진주시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고 진주향교 예절교육 및 유등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우리 문화, 역사, 예절에 대해 배우게 된다.
특히 진주시는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유진시와 진주시 학생 7명을 ‘진주시 청소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양 시의 상호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 발전의 중심에 젊은이가 있으며 여러분들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들이다”며 “양 시의 경제와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진주시도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청소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홈스테이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진주에 살면서 진주를 깊이 알지 못했는데, 미국 친구를 맞이하기 위해 진주시를 공부하면서 진주시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진주시 청소년 명예홍보대사로서 진주시 알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주시 홈스테이 일정을 마친 우리시 청소년 4명은 8월 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유진시에서 유진시 청소년과 함께 우리시를 알리고 유진시 문화를 체험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961년 미국 유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62년간 변함없는 우정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130명의 청소년이 양 시를 오가며 청소년 교류를 해왔으며 향후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교류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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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성과공유회’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25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우수활동자 표창패 수여와 활동성과 보고 단원들의 활동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제2기 시민참여단은 2021년 8월에 구성되어 지역사회 모니터링과 양성평등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개선 제안 등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2년간의 임기 동안 공공시설 16개소, 여성안심귀갓길 9개소, 안전사각지대 5개소를 모니터링 해 85건의 개선사항을 제안했으며 성인지 감수성, 여성친화 관련 교육 수료, 젠더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김병윤 단장은 “누군가가 하는 일이 아닌 내가 하는 일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고 공공시설과 안전사각지대 등을 모니터링 하면서 보람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활약해 주신 시민참여단에게 감사드리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3기 시민참여단의 든든한 멘토로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기 시민참여단은 안전·일자리·돌봄·사회활동 등 4개 분과에 50명이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진주시는 오는 8월 제2기 시민참여단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3기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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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AANEWS]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유관기관 4개소에 총 24회기에 걸쳐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사업으로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전문강사를 연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 기관으로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 한국장애인부모회 안성시지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웰니스데이케어 노인재활주간보호센터를 선정했다.
주요 활동은 식물을 활용한 실내 원예치유 작품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화를 이용한 꽃바구니 만들기 식용꽃과 허브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활용한 작품 만들기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계획, 진행하고 있다.
이영승 농촌사회과장은 “치유농업 프로그램에 대해 유관기관들이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주고 있다”며 ”추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더 많은 유관기관 이용자들에게 치유농업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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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및 신규업소 모집
안성시, 2023년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및 신규업소 모집
[AANEWS] 안성시가 지역 물가 안정과 소비자 이용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8월 18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와 신규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청결·위생, 품질,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안정업소다.
외식업, 개인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로 주요 취급 품목 가격, 가격 인하·동결 여부, 청결도·위생 관리, 옥외 가격표시제 등 정책 이행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정한다.
일제 정비 기간에 기존 착한가격업소 12개소는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재지정한다.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을 원하는 사업주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안성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과 업소별 맞춤형 필요물품, 종량제 봉투 등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각종 사업대상 선정시 우대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상권이 침체한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이바지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점검하고 신규 발굴해 시민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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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안동 방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협력 논의’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안동 방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협력 논의’
[AANEWS] 라오스노동사회복지부 퐁싸이삭 인타랏 차관, 주한 라오스 대사관 아룬콘 부롱마봉 부대사 등 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24일 안동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라오스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의 안동시 방문은 작년 12월 권기창 안동시장이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체결을 위해 라오스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농협이 계절근로자를 직접고용 및 관리하면서 단기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배치할 수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농협중앙회 안동시지부장 및 관내 6개 지역농협의 조합장들이 함께 참석해 논의의 실효성을 더했다.
퐁싸이삭 인타랏 라오스노동사회복지부 차관은 “지난해 안동시와 라오스노동사회복지부의 계절근로자 MOU체결을 계기로 안동시의 농업 노동력 부족 문제가 해결되기를 희망하고 이번 안동시 방문을 통해 양국 도시 간 우호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 “라오스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의 안동시 방문을 환영하며 라오스 계절근로자의 도입으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적교류를 통해 안동시와 라오스노동사회복지부의 우호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동시는 올해 상하반기 163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관내 58개 농가에 배치해 농촌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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