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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사단 등 군인 2명, 소금산 등산객 응급환자 인명구조 귀감
36사단 등 군인 2명, 소금산 등산객 응급환자 인명구조 귀감
[AANEWS] 육군 제36보병사단 박관호 대위와 제66보병사단 권자솔 대위가 등산 중 응급상황에 처한 등산객을 발견하고 귀중한 인명을 구조한 사실이, 도움을 받은 등산객의 제보로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진급예정자 지난 6월 3일 오후 3시경, 소금산 일대에서 등산을 하던 박대위와 권대위는 등산로에서 가운데 안경이 부러진 채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등산객을 발견하자마자 즉시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박대위는 119 구급대와 공원사무소에 신고한 후 환자를 업고 공원사무소까지 이송해 119 구급대에 인계를 했고 권대위는 ‘지연성 뇌출혈’일 수 있으니 CT 등의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이송할 것을 당부했다.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된 등산객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치료를 받아 현재 회복 중이다.
사고 등산객은 평소 심장이 약해 천천히 산을 오르던 중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고 실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위와 권대위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군이 되겠다고 밝혔으며 36사단은 귀감이 된 두 군인에게 사단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민 곁에 36사단이 있어 든든하다”며 “원주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군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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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마약 범죄 예방‘NO EXIT’캠페인 동참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마약 범죄 예방‘NO EXIT’캠페인 동참
[AANEWS]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이 일상 속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주임록 의장은 “마약은 절대 빠져 나올 수 없는 출구 없는 미로와 같다”며“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일상에 깊숙이 파고든 마약의 심각성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며 광주시의회도 주민들과 더욱 소통해 마약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임록 의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조예란 광주시의회 의원, 양미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장을 지목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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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기계 전문가 집중호우 피해 농경지 복구 지원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고 신속한 영농복구를 위해 농업기계 안전전문관으로 구성된 농업기계 현장지원팀을 운영해 피해 농경지 복구 지원에 나선다.
이번 농업기계 현장지원은 안전 영농을 위한 단계별 복구 지원을 목표로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타 도의 농업기계팀과 협업해 추진한다.
호우피해가 심한 예천을 시작으로 7월 25일부터 1차 유실 및 침수피해 농경지 진입을 위한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8월 초 안전 영농활동을 위한 농경지 정비 작업을 실시한다.
25~26일 이틀간 진행하는 1차 농업기계 현장복구지원은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전문가 38명이 참여한다.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굴착기, 스키드로더 등 장비 42대를 활용해 토사유출로 매몰된 배수로 정비, 진입로 복구, 유실된 농경지 기반복구 등 피해농가 복구를 지원한다.
2차 지원은 8월 초 영주, 문경, 봉화 등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농촌진흥청, 경상남도 등 타 도의 농업기계 전문가 50명이 참여해 농용트랙터, 로터리, 관리기 등 농기계 60대를 투입해 유실 및 침수 농경지 정비 작업으로 안전한 영농이 가능하도록 복구에 힘 쏟을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기록적인 폭우와 토사유출에 따른 농경지 유실 및 침수로 인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이 실의를 딛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농경지 복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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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CU, 결식위기 아동을 위한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시스템 시행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결식위기 아동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CU와 협력해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난 1월, GS리테일 신한카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결식위기 아동의 편리성을 위해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시행 중인 원주시는 오는 27일부터 CU와도 협력해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원주시 아동급식카드’앱을 통해 잔액과 급식카드 사용처 조회가 가능하고 ‘포켓CU’앱에 아동급식카드를 등록한 후 사용하면 사전 예약 및 할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CU에서는 도시락, 김밥, 주먹밥, 샌드위치, 햄버거, 디저트 등 총 140여 종의 음식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상품 결제 시 CU멤버십 포인트도 1~2% 적립된다.
온라인으로 결제한 제품은 아동이 원하는 시간과 점포에서 찾아갈 수 있다.
김도희 보육아동과장은 “앞으로도 GS리테일 CU, 선한영향력가게와 같은 여러 민간 후원기관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우리 아이들에게 양질의 한끼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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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영양 가득 찰밥 드시고 힘내세요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완산구 완산동 해바라기봉사단은 관내 가락 경로당을 찾아 영양 찰밥 봉사를 진행했다.
함께함으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목적으로 매년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찰밥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해바라기봉사단은 이날 행사에도 어르신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직접 준비한 영양찰밥, 과일 밑반찬 등을 제공했다.
박부선 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장마와 찜통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이 영양가득한 찰밥을 드시고 올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우리 주위의 이웃 곁에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숙 완산동장은 “지역 주민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박부선 회장 및 해바라기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 협력함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완산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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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담배 연기 없는 전주 만들기 ‘앞장’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보건소는 25일 혁신동 일대에서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를 위한 ‘금연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줍다’와 영어의 ‘달리기’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국제환경보호운동이다.
보건소는 이날 캠페인에서 주민들에게 금연실천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담배꽁초를 주우며 가두캠페인를 전개했다.
또한 흡연 폐모형 전시와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담배로 인한 간접흡연 예방 쓰레기 투기 방지의 중요성 금연의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했고 혁신동 주민센터 앞에서 금연클리닉 상담실 운영을 통해 금연상담 및 니코틴 의존도 검사 등을 실시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 행사로 주민들이 금연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금연지원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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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흥겨운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
무더위 날리는 흥겨운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
[AANEWS] 전주시를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성장한 ‘아미고’가 완성도를 높여, 5월에 이어 7월 ‘문화가 있는 날’로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전주시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과 29일 오후 3시 등 총 2회에 걸쳐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우수레퍼토리 공연의 일환인 넌버벌 퍼포먼스 ‘아미고’가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고 25일 밝혔다.
타악연희원 아퀴가 지난 2020년 초연한 넌버벌 퍼포먼스 ‘아미고’는 해외 군악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아미고’ 팀이 해외 원정을 떠나는 과정에서 낙오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은 군대에서 있을 법한 상사와의 관계, 문제 해결의 방법 등을 출연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관객과 공유할 수 있는 연기와 코미디로 풀어냈으며 극중 펼쳐지는 타악공연은 관객들에게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박종대 타악연희원 아퀴 대표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작품으로 기획돼 지난 2020년 초연 이후 다양한 초청공연을 통해 작품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왔다”며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많은 부분을 수정 보완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관람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현영 전주시 예술단운영사업소장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는 신나는 예술여행과 극장 초청공연을 통해 전국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통해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성공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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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선각회와 후원 아동 만남의 날 행사 추진
임실군, 선각회와 후원 아동 만남의 날 행사 추진
[AANEWS] 임실군이 지난 22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지정환홀에서 선각회와 후원 아동 만남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 민 군수,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 박행용 선각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회원과 후원 아동, 읍·면 복지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울림한마당, 감사패 전달, 후원 아동의 감사 편지 낭독, 선각회와 함께한 추억의 영상보기, 격려품 전달, 기념사진 촬영, 점심 함께하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선각회는 28년 전 박행용 회장이 강진에 형편이 어려운 아동 4명을 후원하는 것으로 시작해 현재는 서울, 경기지역 중소기업 대표자 20여명이 선각회를 결성, 매년 임실군에 거주하는 어려운 아동 20명에게 장학금과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박행용 회장은“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며“한 번으로 안 되면 두 번, 세 번 노력해 여러분들 마음속에 간직한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선각회 후원을 받고 있는 전주공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박 학생은“회원님들께서 후원해주셔서 배우고 싶은 악기를 배우고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며 후원 아동을 대표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심 민 군수는“지난 28년간 성심을 다해 전해주신 진심 어린 후원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잊지 않고 직접 찾아오셔서 용기 잃지 않도록 격려와 만남의 기쁨도 주시니 감사하다”며“군에서도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봉황인재학당, 청소년문화의 집을 운영 중이며 더 많은 아동이 이용하고 보다 나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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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름철 수돗물 집중관리 나서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식수로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선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여름철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고 유충 관련 민원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수돗물에 대한 점검 및 수질 상태 집중관리를 위한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10개 광역배수지 수질상태 점검 배수지 창문 및 방충망 점검 수도꼭지수 100여 개소 표본조사 실시 등 상수도 공급단계별로 직접 현장을 찾아 수질 상태를 꼼꼼히 점검키로 했다.
특히 광역정수를 공급하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고산정수장과 용담댐 등 정수처리 현장에 대한 합동 점검에 나서는 한편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철저한 정수처리 및 시설물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오는 8월 말까지 매일 배수지 수질 상태를 점검하고 수도꼭지수 수질 점검시 잔류염소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중점 검사를 통해 잔류염소 농도가 잘 유지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등 수돗물 집중관리에 나선다.
시는 수질 민원이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현장을 방문해 현장 조사 및 수질검사를 실시해 신속한 문제 해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박용자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원수에서부터 가정 수도꼭지수까지 과학적이고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모기와 나방파리 등이 화장실이나 싱크대 배수구의 고인물에 알을 낳아 간혹 유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자주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고 공동주택 저수조 등의 철저한 관리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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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시민 안전 위해 석면 제거 지시 원주 아카데미 극장 ‘안전 상태 위험’
원강수 원주시장, 시민 안전 위해 석면 제거 지시 원주 아카데미 극장 ‘안전 상태 위험’
[AANEWS] 최근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건물 안전성 평가 D등급을 받은 아카데미 극장이 시민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극장 내부에는 건물 균열이 곳곳에 발견되며 누수의 흔적이 육안으로도 관찰되고 있다.
또한 원주 아카데미 극장은 1963년도 개관한 건물로 건립 당시 안전 기준이 미비해 지붕 전체가 석면으로 뒤덮여 있고 분진에 노출되고 있다.
원주 아카데미 극장에 사용된 석면은 국제암연구소 지정 1군 발암물질로 바람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호흡기로 흡입될 수 있다.
흡입하면 체내에서 빠져나가지 않으며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20~40년의 잠복기를 거쳐 폐암, 석면폐, 중피종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과 주변 상인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 8기 행정의 최우선 과제는 시민의 안전인 만큼 석면을 남김없이 제거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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