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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썸머페스티벌, 29일 낭만포차서 개최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썸머페스티벌, 29일 낭만포차서 개최
[AANEWS] 여수시가 대표 관광콘텐츠인 낭만버스킹으로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24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 거리문화공연인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의 ‘썸머페스티벌’이 오는 29일 낭만포차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썸머페스티벌’은 저녁 7시 개막식을 비롯해 저녁 9시 30분까지 댄스와 악기, 밴드,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버스커들과 홍록기와 김성수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가 이어진다.
특히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은 여름휴가철인 오는 27일부터 8월 6일까지 2주간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종포해양공원과 낭만포차거리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낭만버스킹의 킬러콘텐츠인 만큼 낭만포차와 밤바다 등 여수 대표 관광 요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축제로 준비했다”며 “낭만버스킹 페스티벌에서 마음껏 즐기시고 한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 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인근 종포해양공원 주무대에서는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실버마이크 축제’가 개최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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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한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복맞이 건강영양식 나눔
여수 한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복맞이 건강영양식 나눔
[AANEWS] 여수 한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200만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 주민센터 직원 등이 취약계층 70세대를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날 정인숙 한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나긴 장마와 더위로 지쳐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영양식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해 건강하고 힘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윤석호 한려동장은 “이례적인 폭우와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건강이 가장 염려스러웠다”며 “협의체에서 준비해 주신 사랑가득 영양식이 힘든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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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캠페인 전개
목포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캠페인 전개
[AANEWS] 목포시는 하계휴가철,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해 바가지 요금 근절 등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21일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관광객들이 주로 찾고 있는 대표적인 맛의 거리인 북항회센터 일원에서 목포시와 목포소상공인연합회, 북항상인회, 북항활어회플라자 상인회, 한국소비자연맹 목포시지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캠페인은 북항회센터→수협→활어회플라자→씨푸드타운 구간 상가를 방문,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불공정행위근절 가격·원산지 표시제 이행 전통시장·착한가격업소 이용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호소했다.
또한 현장에서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반영가능한 사항은 적극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휴가철 및 전국적인 행사를 앞두고 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시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확립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지방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모집 확대지원, 공공배달앱 먹깨비 등 지역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수행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3 상반기 물가안정관리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억5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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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청년들, 모두 모여 신나게 놀아보아요
영덕 청년들, 모두 모여 신나게 놀아보아요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영덕의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기는 프로그램, 청년문화네트워킹파티 ‘깔롱쌀롱’의 참여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문화네트워킹파티 ‘깔롱쌀롱’은 영덕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모아 지속적인 모임의 장을 만들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교류와 연대의 네트워크를 구축, 청년들이 주도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작년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인기를 모았던 ‘깔롱쌀롱’은 올해도 조별 문화 활동 프로젝트와 계절별 특별 활동 등 청년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내용을 적극 반영, 더욱 알차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소모임 활동과 공모전 등 새로운 활동도 마련돼 있다.
‘깔롱쌀롱’의 대상은 영덕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이며 평소 영덕의 청년들과 어울려 친해지고 싶은 분, 영덕에서 새로운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 영덕의 생활이 지루했던 분, ‘깔롱쌀롱’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7월 26일까지 연장됐고 신청 방식은 구글폼으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 담당자는“올해도 ‘깔롱쌀롱’은 청년들이 모여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다양한 직업, 각기 다른 경험과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영덕에 활기를 불어넣을 청년 네트워크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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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어업인과 소통간담회 개최
목포시, 어업인과 소통간담회 개최
[AANEWS] 박홍률 목포시장이 21일 목포수협에서 어업인 소통간담회를 열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목포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는 목포시, 목포수협, 어업인 단체 회장 및 총무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목포시의 어업인 지원사업 및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관해 설명하고 어업인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이날 어업인들은 어선 접안시설 조성 오염수 방류에 대한 목포시의 대책 장기 방치어선 정리 동명항 주차장 관리 필요 등을 건의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어업인들의 건의 사항 해결을 위해 목포시가 해결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즉각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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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 공사 기간 불가피하게 연장한다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 공사 기간 불가피하게 연장한다
[AANEWS] 목포시가 건립중인 목포종합경기장 공사기간을 계속된 장마로 당초 7월 말 완료에서 8월로 불가피하게 연기한다.
현재 시는 올해 10월과 11월 예정인 제104회 전국체전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개·폐회식과 육상경기를 위해 건립중인 목포 종합경기장 마무리 공사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악천 후 속에서도 건설 현장에서는 대회기간 선수들이 최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고의 경기장을 완공하겠다는 목표로 마지막까지 땀흘리고 있다.
다만, 계속되는 장마로 외부 작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당초 7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었던 공사는 8월 연기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목포시는 현재 지붕공사, 트랙공사, 토목·조경공사 등 공사 마무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종합경기장의 완공과 함께 시스템 점검을 거쳐 육상종목 프레대회와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19일 주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 6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되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8일 12개 시·군, 36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이 열린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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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및 영양간식 꾸러미전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및 영양간식 꾸러미전달
[AANEWS]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영양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과 바나나, 미숫가루, 빵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홀로사는 어르신들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됐다나명희 위원장은 “이번 삼계탕 나눔행사가 여름철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문을 받은 한 어르신들은 “무더운 날씨에 집에까지 찾아와 준 것도 고마운데 귀한 선물도 가져오고 말벗도 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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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동,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달도 바다환경 정화활동 전개
유달동,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달도 바다환경 정화활동 전개
[AANEWS] 지난 21일 목포시 유달동은 통장협의회 및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 회원 50여명과 함께‘아름다운 섬 가꾸기, 외달도 바다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외달도 정화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며칠간의 집중호우로 해변으로 밀려온 스티로품 및 폐어구, 해초더미 등 80kg마대 40개 분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오심 유달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달도 바다환경 정화를 위해 함께해주신 유달동 통장협의회 및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에 감사드린다. 더운 날씨에도 참여자분들의 열정으로 많은 쓰레기가 수거되어 외달도을 찾은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쉬었다가 갈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올해 첫 외달도 정화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유달동은 가을 축제가시작되는 9월경 다시 한번 외달도 정화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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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40 부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오는 8월 8일 오후 2시부터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꿈으로 소통하고 문화로 하나되는 스마트녹색도시’라는 도시미래상을 목표로‘2040 부천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종합계획, 도 종합계획 등 상위계획 변경 내용을 수용하고 도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이다.
시는 도시환경 및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40년을 목표연도로 두고 관할 행정구역 53.45㎢ 대상으로 그동안 용역을 추진해 왔다.
시는 거주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도시기본계획 구상안을 작성했으며 시민공청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2040 부천 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이번 공청회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올해 12월 중 경기도에 승인 신청하고 내년 상반기 중 ‘2040 부천 도시기본계획’ 승인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040년 도시기본계획은 시의 도시개발에 기본방향이 되는 주요지표를 설정하고 보다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고자 추진되는 법정계획으로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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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숙박업소 관리체계 강화
목포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숙박업소 관리체계 강화
[AANEWS] 목포시가 제104회 전국체전·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숙박업소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목포시는 306개소의 숙박업소 중에 양대체전 선수단, 임원진 등이 활용 가능한 숙박업소 189개소를 선별, ‘1숙소 1담당관제’를 운영할 계획으로 지난 21일 교육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숙소별 담당관은 목포시 산하 전부서 팀장급으로 지정, 지정된 숙박업소를 매주 방문해 선수단 예약현황 영업신고증 및 요금제 게시 유무 등 숙박업소 영업주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고 전국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종 홍보활동을 병행한다.
숙소별 지정 담당관의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시 보건소 단속반의 추가 점검과 계도, 단속으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목포시는 체전 선수단 및 관계자들의 숙박예약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숙소별 담당관을 통해 숙박업소사전 요금제 신청을 독려할 계획으로 최대한 많은 숙박업소가 사전요금제 협약을 신청해 줄 것을 호소했다.
현재 목포시에 사전요금제를 신청한 업소는 100개소로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아울러 목포시는 오는 26일 200여명의 숙박업소 영업주·종사자를 대상으로 손님맞이 결의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며 목포시 관광객들의 쾌적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요금 협약 숙박업소에 대해서 침구류 교체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전국체전 선수단 숙박업소 인근 음식점에 대해서도 바가지 요금 근절 등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숙박업 및 음식점 체계적 관리로 서비스 친절도 및 위생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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