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9개 추가 선정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9개 추가 선정
[AANEWS] 담양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답례품 품목 9개를 추가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가 선정은 기존 2차례 답례품 선정에 이어 3차 답례품으로 지역 농특산물, 다양한 체험 상품에 꾸러미 상품, 반려동물 간식 등을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추가 선정된 답례 품목은 9개로 한우 옥수수 곤약젤리, 과일강정 반려동물 간식 꾸러미상품이다.
특히 반려동물 간식 ‘펫푸드’는 군에선 추진하는 ‘메타프로방스 펫거리 조성 사업’과 함께 반려인들을 유인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꾸러미 상품은 바쁜 현대인에게 신선한 농특산물을 골고루 맛볼 수 있도록 하는 시대 맞춤 답례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고향사랑 기부는 인구감소를 넘어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자체의 재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 참여자의 수요를 관통하는 참신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가 담양군이 아닌 개인이 담양군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 10만원까지 전액, 초과 시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30%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2023-07-24
-
진도군,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페이백 행사 개최
진도군,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페이백 행사 개최
[AANEWS] 진도군이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페이백 행사를 개최한다.
페이백행사는 여름 휴가철과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진도읍 남문로상권내 점포를 대상으로 1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1일 100만원 한정, 선착순으로 3만원∼5만원미만은 3천원 5만원이상∼10만원미만은 5천원 10만원이상은 1만원의 진도아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예산 소진시 행사는 조기종료될 수 있다.
행사기간 내 당일 결제카드와 영수증, 모바일 구매내역 등을 가지고 오후 6시까지 진도읍 철마공원 앞 공영주차장 입구로 가서 청구하고 당일 오후 6시 이후 구매건은 익일 청구 가능하다.
또한 군은 지난 5월 페이백 행사로 진도아리랑상품권 5백만원을 635명에게 지급,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오는 9월에도 페이백 행사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며 “페이백 행사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게 진도읍 남문로를 찾는 진도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
진도홍주, 올해 남도 우리술 품평회 ‘우수상’ 수상
진도홍주, 올해 남도 우리술 품평회 ‘우수상’ 수상
[AANEWS] 진도홍주 40°가 ‘2023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남도 우리술 품평회는 전라남도가 주최, 전남전통주생산자협회 주관으로 전남지역 주조장에서 국내 생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현재 시판 중인 주류업체들이 참가했다.
진도홍주는 기타주류부문에서 전문심사위원과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풍미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된 진도홍주는 고려 말기에 처음 빚기 시작해 조선시대에는 최고의 술로 인정받은 이후 한국의 전통주로 자리잡아 진도에서 전승·보존되고 있다.
홍주의 주재료인 붉은 빛을 내는 지초는 시코닌과 플락토올리고당이 다량 함유, 항비만·항암·항당뇨 콜레스테롤 저하 면역력 강화 등의 다양한 효능이 있고 진도홍주는 높은 도수에도 숙취가 거의 없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진도대대로의 진도홍주는 지난 2019년에도 벨기에 몽드셀렉션 국제주류품평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진도홍주의 대중화와 다양한 판로 확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
구래동 새마을부녀회, 21일 취약계층에 삼계탕 전달
구래동 새마을부녀회, 21일 취약계층에 삼계탕 전달
[AANEWS] 구래동은 중복인 21일 ‘구래동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50명의 가정을 가가호호 돌며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라는 응원과 함께 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삼계탕을 받은 주민은 대부분 독거 세대로 동에서 직접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 등 안부를 묻는 것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이은옥 구래동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이틀 동안 씻고 다듬고 끓이면서 삼복더위를 제대로 경험했지만, 회원들 모두 좋은 마음으로 손을 모아 일하니 힘든 것보다는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큰 노력과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구래동장은 “이 많은 양을 끓여낸다는 것 자체가 지역사회를 위한 부녀회의 지극한 정성이 바탕이 되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구래동부녀회는 이번 반찬, 김치, 고추장 등의 지원과 더불어 꽃 식재, 환경정비 등 다양한 지역 내 활동으로 ‘살고 싶은 구래동’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7-24
-
김포시, 21일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단행
김포시, 21일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단행
[AANEWS] 김포시 징수과와 차량등록사업소는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액 감소 및 성실한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1일 ‘합동 영치’를 단행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 검사 미필, 의무보험 장기 미가입, 자동차 관련 과태료 60일 이상, 30만원 이상을 체납한 차량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 금지되며 영치 번호판은 체납된 과태료를 납부해야 돌려받을 수 있다.
권이철 차량등록사업소장은 번호판 영치 현장에 나가 직원들과 함께 활동한 후 “번호판 영치로 불편이나 불이익이 없도록 자진 납부를 당부하는 한편 이번 번호판 영치로 성실납부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
김포시청 테니스팀, 출전 대회마다 메달 행진
김포시청 테니스팀, 출전 대회마다 메달 행진
[AANEWS]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승을 거두며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포시는 김포시청 테니스팀이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린 ‘2023 순천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올해만 10개 대회에 참가해 금 5개, 은 3개, 동 9개의 메달을 따내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대회 출전한 남자 복식 정홍 선수와 박의성 선수는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면서 금빛 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단식 결승전까지 올랐던 김동주 선수는 상대 박의성 선수에게 아쉽게 패해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으나 이 또한 괄목할 만한 성적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픈 테니스대회로 복식 66팀과 단식 116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러한 가운데 메달 획득을 향한 김포시청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문상호 체육과장은 “김포시청 소속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선수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고 시 위상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국내대회뿐 아니라 국제대회까지 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테니스 강팀으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다음 달에는 생활체육인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추진하는 등 지역 체육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07-24
-
김포시, 예술인 창작활동에 마중물 역할
김포시, 예술인 창작활동에 마중물 역할
[AANEWS] 김포시는 이달 24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의 신청접수를 실시한다.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시장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정 소득 수준 이하의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을 위한 일종의 마중물로 기회소득을 통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신청 대상은 6월 30일 현재 김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으로 지원금액은 2회에 걸쳐 총 15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금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김포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9월에 1차, 10월 2차 지급한다.
한편 김포시는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먼저 지급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함과 동시에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예산을 수립하는 등 사전절차 이행에 발 빠르게 나섰다.
2023-07-24
-
대곶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
대곶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
[AANEWS] 대곶면은 지난 21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곶면 이장단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곶초등학교 인근 버스정류장 주변과 대곶사거리 등지에서 실시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푯말과 전단지를 활용해 투명페트병의 별도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열심히 홍보했다.
더불어 소중한 자원을 확보해야 하는 현 상황과 고품질 재활용품 원료 확보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주민들에게 자세히 설명했다.
김광용 이장단협의회장은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 인사하다”며 “성숙한 시민들께서 재활용품을 자발적으로 분리배출 해주시어 대곶면은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돼가고 있다. 앞으로도 분리배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장단협의회 회원들의 캠페인 소식에 김순애 대곶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이장단협의회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한 후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동 직원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4
-
김포시, 산사태 우려 빌라 주민 12명 신속한 사전대피 조치
김포시, 산사태 우려 빌라 주민 12명 신속한 사전대피 조치
[AANEWS] 김포시가 22일 발 빠른 대처로 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우려 지역 주민 12명을 신속하게 사전대피 조치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시청 당직실로 월곶면 소재 빌라 뒤편 절개지에서 낙석과 토사 유출 우려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당직 중이던 직원들은 관련 부서에 해당 사항을 신속히 전달했으며 야간 시간대 피해 우려 사항 정밀확인이 어렵다는 현장 파견직원 초동 보고를 받은 김병수 시장은 곧바로 주민 사전대피를 지시했다.
김병수 시장의 이 같은 지시에 따라 피해 발생 전 신속한 주민 사전대피를 위해 공원녹지과와 월곶면, 안전담당관실, 김포경찰서에서는 협업 체계를 이뤄 즉각 해당 빌라 거주 주민들에게 현장 상황을 전달한 후 신속한 사전대피를 안내했다.
빌라 안에 있던 주민들은 안내에 따라 임시대피 장소로 이동하는 등 야간 집중호우에 따른 혹시 모를 피해에 대비했다.
이튿날인 23일 오전에는 김포시 안전관리자문단과 산사태 취약지 점검위원, 산림조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이 현장으로 급파해 안전진단과 응급조치를 진행했으며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 내려진 이후 대피했던 주민들은 자택으로 무사히 귀가했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대피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집중호우로 인한 조금의 위험 가능성에 대해서도 방심하지 않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3-07-24
-
거창군,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병원 추가 지정
거창군,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병원 추가 지정
[AANEWS]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관리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메디컬병원을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전했다.
협약병원 선정 기준은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신경과 전문의 1인 이상을 확보하고 있거나, 보건복지부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의사 1인 이상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거창군에서는 기존 서경병원에 이어 중앙메디컬병원이 추가로 지정돼 총 2개소로 늘어남에 따라 접근성이 높아져 군민이 더욱 편리하고 체계적인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치매조기검진 중 1단계인 인지선별검사는 군민 누구나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1단계 검사결과상 인지저하 또는 인지저하 의심군은 소득기준에 따라 의뢰서를 발급받아 서경병원이나 중앙메디컬병원을 방문하면 2단계 진단검사 또는 3단계 감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 관리할 경우 중증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이번 협약병원 추가 지정으로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전문적인 치료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진단자는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지원,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거창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