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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공공시설 실내정원 스마트가든 조성
정선군, 공공시설 실내정원 스마트가든 조성
[AANEWS] 정선군이 일상 속 생활공간에 정원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생활공간에 이용할 수 있는 식물을 활용, 새로운 형태의 정원 조성을 통해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실내정원 스마트가든을 조성했다.
스마트 가든 조성사업은 산림청 국비 지원을 받아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해 정선군청소년수련관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정선아리랑센터와 정선군치매안심센터 등 2개소에 스마트 가든 조성을 마쳤다.
설치장소 조건에 따라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 휴게실 벽면을 활용한 벽면형으로 나뉘는데 군에서는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3개소 모두 벽면형으로 설치했다.
이와 함께 휘발성 유해 물질과 같은 공기 중 오염 물질을 흡착·흡수해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한 실내 식물을 식재하고 IoT를 활용한 자동화기술을 도입시켜 자동관수 시스템, 생장조명 등을 설치해 유지관리비를 최소화했다.
군은 새로운 형태의 정원 조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가든 조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 모니터링을 통한 사업 효과를 파악하고 추가 대상지 선정과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스마트가든은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실내정원뿐 아니라, 실외정원, 마을공동체정원 등 다양한 정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국가정원까지 유치해 정선군을 정원도시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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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휴경지 경작사업 옥수수 수확
소흘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휴경지 경작사업 옥수수 수확
[AANEWS] 소흘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회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소흘읍 이동교리 소재 농지에서 휴경지 경작사업으로 경작한 옥수수를 수확했다.
휴경지 경작사업은 관내 활용되지 않는 농지 유휴지를 적극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사업이며 수확한 농작물은 판매해 불우이웃돕기 기금 등으로 사용한다.
이진형 협의회장, 김근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들은 옥수수를 정성껏 재배해 2,000개 이상의 상품가치가 있는 옥수수를 수확했다.
이진형 협의회장은 “매해 휴경지 경작사업을 하고 있지만 회원분들께서 한마음으로 경작해준 덕분에 올해는 특히 옥수수가 잘 자랐다. 수익금도 불우이웃을 돕는 데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옥수수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신 소흘읍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소흘읍 새마을회 남은 활동들도 결실을 잘 맺은 옥수수처럼 올해 풍성한 수확이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흘읍 새마을회는 불우이웃돕기, 명절 대청소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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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 교육’실시
창선면‘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 교육’실시
[AANEWS]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20일 3일간 창선면 종합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주민 346명을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하는 교육이지만 자동전화나 온라인으로 교육 이수가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창선면은 이번 대면 교육을 통해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대상자 전체 1,461명 중 1,242명이 교육을 받아 현재 85%의 이수율을 기록하고 있다.
8월부터는 교육 이수율을 보다 높이고 거동이 불편한 농업인의 편의를 돕기 위해 ‘마을별 찾아가는 공익직불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류욱환 창선면장은 “이번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 교육을 통해 교육 이수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불편이 해소되었으면 한다”며 “창선면 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자 전원이 의무교육을 이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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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남성 정신건강 힐링 프로그램 개최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남성 정신건강 힐링 프로그램 개최
[AANEWS]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남이면 산림문화타운에서 중·장년 남성 정신건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Bravo My Life’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소통훈련, 마음 챙김 명상, 나의 강점 찾기, 활력의 시간, 목공 체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40~60대 남성 40명으로 오는 8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 문의는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대한민국 40~50대 남성 사망원인 2위는 자살”이라며 “건강하고 활력있는 정신건강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에 관내 중장년 남성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예방을 위해 올해 생명사랑 서포터즈 발대, 마음 안심 버스 운행 등에 나서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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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축제장 셔틀버스 운영 제도화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지역축제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셔틀버스 운영을 제도화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동해 무릉제, 묵호 도째비 페스타,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등 시에서 주최 또는 주관하는 축제 및 행사의 장소를 뜻하는 지역 축제장의 셔틀버스 운영을 위해 관련조례를 입법예고 중에 있다.
지난 14일 입법예고한 ‘동해시 지역축제장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은 지역축제장을 순환하는 셔틀버스 운영, 민간사업자 위탁 및 경비 지원, 시 소유 차량 및 임차버스 활용, 지역축제장 이용 무료 제공, 운행 노선과 운행일자 및 시간 지정 등 운영과 운송방법, 노선 및 운행 범위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다음달 4일까지 입법예고 중인 이번 조례안이 법제심사 및 조례·규칙 심의위원회, 동해시의회 조례안 심의 등을 거쳐 오는 9월중 시행되면 지역축제시 셔틀버스 운영 의무화로 주차난과 교통혼잡 해소, 방문객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조례안이 본격 시행되면 지역축제장을오가는 방문객의 편의 증진은 물론 정해진 노선 및 운행범위로 축제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지고 축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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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경로식당 중복 맞이 삼계탕 도시락 제공
고현면 경로식당 중복 맞이 삼계탕 도시락 제공
[AANEWS] 고현면 노인회는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고현면 경로식당 도시락 메뉴로 삼계탕과 수박을 제공했다.
최근 지속되는 장마와 무더운 날씨로 인해 노인들이 외출을 자제 하는 등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을 잃지 않도록 보양식 메뉴를 준비했다.
고현면 경로식당은 일 평균 35~40여명의 노인들에게 기호에 맞게 음식을 준비해 제공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탑동마을의 한 노인은 “혼자서는 요리해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을 평소에 제공해주니 너무 고마운데 중복을 맞아 보양식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정학 고현면 노인회장은 “고현면 경로식당에서 제공하는 점심 도시락은 맛과 정성을 가득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밥과 반찬을 준비해 더 맛있는 도시락을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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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홍수대응 점검.“덕동댐 수위 조절 이상 없다”
경주시, 홍수대응 점검.“덕동댐 수위 조절 이상 없다”
[AANEWS] 경주시가 집중호우로 덕동댐 저수율 증가 시 운영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안전하고 철저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24일 기준 덕동댐 저수량은 2531만㎥로 설계 저수용량 3270만 2000㎥ 대비 77.4% 수준으로 집계됐다.
덕동댐 저수위는 163.89m로 계획 홍수위 170.2m 기준 6.39m가 남아 있고 설계높이 172.7m 기준 8.81m의 여유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덕동댐 방류 시 저류지 역할을 하게 될 보문호의 저수율은 65% 수준이라고 경주시는 설명했다.
앞서 경주시는 홍수대응 상황 점검을 위해 이달 초 수문조작 매뉴얼과 가동여부를 모두 점검했고 집중호우 시 덕동댐 저수율이 증가할 경우를 대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의를 거쳐 방류기준을 재차 점검했다.
덕동댐의 방류시설은 ‘여수로’ 2곳과 ‘방류수문’ 4곳 등 총 6곳이다.
이 중 여수로 2곳은 저수율이 만수위를 넘어서면 자연월류 되도록 설계됐고 방류수문 4곳은 안전을 위해 방류 기준에 따라 개방하고 있다.
방류 기준을 살펴보면 저수율 85% 미만인 상황에서 예상강우량이 100㎜ 이상일 경우 저수율 85~90% 이상인 상황에서 예상강우량이 80㎜ 이상일 경우로 나눠 선행강우와 태풍강도, 호우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하고 있다.
또 저수량이 100% 이상인 경우에는 예상강우량이 80㎜ 이하이면 저수율 1~5% 범위로 방류하고 예상강우량이 80㎜ 이상이면 저수율 5~10% 범위로 방류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홍수가 빈발하고 있다”며 “댐 운영도 이러한 패턴을 반영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는 철저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댐 하류 피해가 없도록 방류 시 신속한 통보와 탄력적인 방류량 조절이 필요하다”며 “태풍 등 기상특보 발효 시 기준에 적합한 방류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철저한 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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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봉사단체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줄이어’
금산 봉사단체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줄이어’
[AANEWS] 금산 관내 봉사단체들의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진산면의용소방대, 금산로타리클럽, 대한적십자사금산군협의회는 진산면, 제원면 등 침수지 정리 및 피해복구 봉사를 전개했다.
이들은 관내 피해 응급 복구가 신속하게 마무리됨에 따라 피해가 비교적 큰 인근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지원에 나섰다.
지난 19일 금산군자율방법연합회는 논산시 양계장의 피해복구를 도왔으며 지난 20일에는 금산군의용소방대가 논산시의 침수 주택 수해복구 현장에 참여했다.
또,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금산군협의회는 공주시의 주택 및 공장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았으며 지난 24일 금산군자율방재단은 논산시 딸기농장의 피해복구를 도왔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도 25일 논산시 딸기농가 피해복구를 돕고 26일에는 공주시 침수 농업기계 수리 지원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금산군의 피해가 크질 않아 봉사단체들이 인근 지역 수해복구 지원에 나설 수 있었다”며 “지난 2020년 용담댐 방류로 인한 수해 복구에 도움을 받은 만큼 피해지역 복구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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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23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김상간 이사장은 “미래를 향해 비상하고 있는 남해군에 성원을 보내며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과 남해군이 함께 상생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매년 남해군과 경상남도 전 시군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해와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다방면에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밝혔다.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어려운 계층을 위해 남해군에 현재까지 총 800만원을 기부 했으며 경상남도 전 18개 전 시⋅군에는 현재까지 총 현금 2억 5800만원, 현물 356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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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량면 뗏목축제 전면 취소, 수해 극복 동참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지속된 폭우로 전국에 사망·실종 등 심각한 수해가 발생하면서 수해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하고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을 위해 28일부터 29일까지 계획했던 여량면 아우라지 뗏목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21일 여량면문화체육추진위원회와 긴급회의를 통해 축제 개최여부를 논의했다.
정선군의 경우 피해가 크지 않았지만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해 수해복구와 희생자에 대한 애도가 우선이라는 판단에 축제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또 전국적인 장맛비와 태풍이 예보된 만큼 재난상황 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여전히 재난복구가 진행 중인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폭우로 인한 전국의 수해 피해자와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해 정선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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