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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
예산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
[AANEWS] 예산군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8월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개선방안으로 5대 구역을 6대 구역으로 확대했으며 이는 인도 구역의 신고 요건을 1분으로 전국 일원화한 개선방안이다.
이번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으로 인도의 경우 촬영 간격이 1분으로 변경되며 운영시간은 기존 기타구역이던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8시 30분∼오후 6시 30분으로 변경 운영된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군민이 신고 요건에 맞춰 신고하는 경우 단속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주변 5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보도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인도 위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인 만큼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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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받으세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남해전통시장에서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고 밝혔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해 경남 2개의 시장에서 진행된다.
소비촉진을 위해 남해군은 사업비 6500만을 투입해 8월 3일부터 8월 6일까지, 남해전통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점포 46개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당일 수산물을 최소 3만4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2만원으로 금액별 차등지급한다.
전통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점포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발급해 지정된 환급 장소에서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고 상품권을 환급 받으면 된다.
구매 영수증이 발급되지 않는 경우 환급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전에 영수증 확인이 가능한 점포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수산자원과 서연우 과장은 “여름 휴가철 4일간 행사 진행기간 동안 수산물 소비위축 우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과 상인들에게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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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 선정
예산군,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 선정
[AANEWS] 예산군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발굴 공모에 ‘더 스마트한, 더 안전한 치매안심마을 구축’이 최종 선정돼 국비 2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 고위험군 및 치매 환자 가정에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및 사물인터넷 무선 화재 감지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사회 치매돌봄 공백 최소화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기존에 운영되던 대술면 장복1리, 덕산면 읍내1리 외에도 예산읍 예산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에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 및 기기 사용료를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무선 화재 감지기를 설치해 화재 감지 또는 발생 시 소방서와 연계해 관할 119가 바로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아울러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한 긴급구조 시스템과 치매예방 프로그램, 인공지능 돌봄케어콜 서비스 등을 제공해 대상자의 신체·정서적 상태를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사례관리와 연계해 치매 환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지역민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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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9호점 홍제3동에 개원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9호점 홍제3동에 개원
[AANEWS] 서대문구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과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근 홍제3동에 우리동네키움센터 9호점을 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생활 근거리에서 상시·일시·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특히 이번에 개원한 9호점은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중 최초로 구가 직영한다.
이는 높아져 가는 돌봄서비스 욕구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사회 인프라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등, 구 주도로 초등돌봄시설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9호점 이용 정원은 28명이며 학기 중에는 평일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생활안전지도, 위생·건강 관리, 급·간식 제공 등 기본 돌봄프로그램 외에도 놀이와 학습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젝트 기반 배움 활동을 통해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한다.
책 읽어주는 문학 활동,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창의미술,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는 요가를 비롯해 과학, 요리, 수학, 보드게임 등에 아동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저학년을 대상으로는 학교 앞에서 키움센터까지 돌봄교사가 동행하는 ‘안심·안전 등원서비스’도 실시한다.
이곳 이용료는 월 50,000원, 1일 2,500원이며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통한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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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오는 11월 10일까지 주민의 거주사실과 주민등록표를 대조·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 중인 모든 세대이나, 구는 특히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사실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방문 조사 2가지 방식이 병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8월 20일까지, 방문 조사는 10월 10일까지가 조사기간이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정부24’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세대원이 직접 주민등록 사실 여부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말기 위치 정보를 통해 주소지와 동일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이므로 반드시 주민등록 상 주소지에서 참여해야 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한 경우 방문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나,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등 중점조사 대상은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10월 31일까지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병행 운영한다.
미등록 아동신고가 접수된 경우 담당 공무원이 가정방문 등을 통해 아동의 출생사실·소재·안전 등을 확인한다.
출생 미생록 아동을 아동 전담TF팀으로 인계하고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구는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이 사실과 다른 경우 실거주지로 자진신고 하도록 최고·공고를 거쳐, 기간 내 미신고자에 대해서는 직권조치 및 주민등록표를 정리할 계획이다.
단,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복지취약계층, 장기 거주 불명자 등의 관리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제도”며 “방문 조사 시 복지사각지대도 적극 발굴하고 있으니,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는데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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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남해군,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AANEWS] 남해군은 지난 27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9명의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에게 위촉장이 수여되는 한편 여성친화도시 관련 역량강화교육과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회의도 진행됐다.
여성친화도시 역량강화교육에서는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한성희 강사가 ‘타 시군 여성친화도시 사례를 통한 발전 있는 군민참여단의 역량강화’를 주제로 강의를 됐다.
앞으로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발굴과 정책제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주민 홍보 및 의견수렴 등 여성친화 정책 추진에 대한 민관 가교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모두가 살기 좋은 남해군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정책을 적극 발굴해 달라”며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남해군을 위해 군민의 실질적인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지난 2021년도부터 구성돼 범죄예방 안심거리 조성, 공공시설, 축제 현장 모니터링과 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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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인구 31년만에 1만5000명 돌파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삽교읍 인구가 7월 27일 기준 1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7월 27일 기준 삽교읍 인구는 1만5005명으로 이는 1992년 인구 1만5000명이 붕괴된 이후 31년 만에 다시 기록한 수치다.
삽교읍은 내포신도시 예산권역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되면서 전입인구와 출생아 수가 꾸준히 증가해 2017년 7586명이던 인구가 6년 만에 2배 증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2000세대 이상의 아파트 입주가 남아있어 인구 증가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군의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 역시 주목받고 있다.
민선8기 예산군은 ‘인구 증가’를 가장 큰 목표로 내걸고 올해를 ‘인구증가의 원년’으로 삼은 가운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인구유입 정책을 강화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시행해 정주 인구 및 생활 인구 확보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전입지원 정책 강화를 위해 전입학생 기숙사비 지원 신설 학생 생활용품비 지원 대상자 고등학생까지 확대 다자녀 가구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 청년전입근로자 정착지원금 지원 국적취득자 지원금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인구 증가를 위해 충남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산업단지 조성 맞춤형 전입시책 출산장려시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인구증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삽교읍 인구가 1만5000명을 회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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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서울서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지난 28~30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3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와 홍보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은 ‘새로운 시작 농생명산업수도 전라북도 귀농귀촌’을 주제로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
고창군은 귀농귀촌 협의회 최경심 회장과 박수영 사무국장, 귀농귀촌팀 담당 공무원이 참여했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고창군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각종 성공사례 상담을 실시했고 판매부스도 운영해 상담홍보전에 열을 올렸다.
특히 상담홍보전 개막식 건배주와 시식코너에서 고창 복분자주가 선정되며 지역의 매력 발산 기회가 됐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이번 상담홍보전을 통해 도시에서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많은분들이 고창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귀농귀촌에 현실적으로 다가가기를 바란다”며 “고창군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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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촌인력 적정 인건비 운영 조례’ 제정.‘전국 최초’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농업근로자 인건비 상승 억제와 안정화를 위해 ‘농촌인력 적정 인건비 운영에 관한 조례’를 오는 8월1일 공포할 예정이다.
조례는 농어업 분야에서 근무하는 내·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농업 생산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적정 인건비 제시, 농업인 및 유료직업소개업소의 적정 인건비 준수, 농촌인력 인건비 심의위원회 설치 등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인건비 상승에 대한 적정 인건비 기준을 조례로 규정한 전국 최초 사례가 된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4월 ‘농업근로자 인건비 안정화를 위한 상생 결의 다짐 행사’를 열었다.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장, 지역농협조합장, 전국일자리협회 고창군지부 대표, 농업인단체장, 이장단협의회장, 농업인 등 12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지역 농업인은 웃돈을 주고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기로 다짐했고 직업소개소 역시 인건비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고 적정 인건비로 인력을 공급하는 의무를 다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고창군에서는 계절근로자MOU와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등으로 올해 483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하면서 안정적인 인력수급 상황을 보이고 있다.
전국적으로 농촌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농촌 인력에서 수요와 공급 불균형이 발생하면서 인건비가 폭등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건비 안정화가 사회적으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는 만큼 이번 조례는 전국적으로 모범사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조례 제정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속적 수급으로 인해 인건비 안정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농업인 및 근로자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풍요로운 농촌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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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적 지위 유지 신청‘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10년을 맞아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적 지위 유지을 신청했다.
3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정기보고서’에 최종 서명하고 생물권보전지역 한국위원회에 제출했다.
보고서는 오는 9월 생물권보전지역 한국위원회에서 총회를 거친 뒤, 내년 7월경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자문위원회에서 검토 후 MAB국제조정이사회에서 생물권보전지역 기준 충족 여부를 발표하게 된다.
고창 생물권보전지역 정기보고서는 지정 10년의 성과를 담았다.
유네스코 고창 생물권보전지역은 지정이후, 많은 발전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등재, EAAEP ’고창갯벌‘ 등재, 람사르 습지 도시 국제 인증, 인천강하구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중요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생태계를 보전하고 관리하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2013년 5월29일 유네스코 MAB 국제조정이사회에서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국내 최초 행정구역 전체가 등재되어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관리에 나서겠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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