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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 화두로 민생·경제·소통 잰걸음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지혜와 풍요, 번창을 상징하는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신년 화두를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으로 정했다.
시는 시민들의 행복을 응원하고 안전을 보듬으며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민생’을 가장 앞자리에 두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누구나 꿈을 가꾸고 꿈을 여는 교육·복지 구현, 농·생명의 첨단도시 구현, 친절한 소통행정과 편리한 도시환경 정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혁신과 포용, 소통과 참여, 공정과 신뢰라는 핵심 가치 실현으로 민선 8기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이번 주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학수 시장은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시민들 덕분에 ‘시민 중심, 으뜸 정읍’의 초석을 다질 수 있었다”며 “올해도 1,700여 공직자와 함께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지혜롭게 헤쳐나가 풍요로운 정읍을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선 8기 정읍시는 올해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정읍사랑 상품권을 6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공공 배달앱을 구축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발, 침체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29억원을 투입, 1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씩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지역 일자리 취업 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해 인력수급이 필요한 사업체와 구직자에게 최적의 맞춤형 연결시스템을 제공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을 통한,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를 위해 1억 2천만원을 투입, 지역 상품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2026년까지 매년 10억원씩 총 50억원의 청년발전기금을 조성해 청년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리보장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생 80명과 공기업 시험 준비생 40명을 대상으로 청년 취업 시험 준비반을 운영해 수준 높고 효율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지역농협과 상생협력을 통한 특화 품목 지정 및 육성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산지 자원 특화사업 추진으로 작목반을 구성해 대표작물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북면에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를 신설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농가 일손 부족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30년간 1조 7천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을 지정받기 위해 지난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농생명·바이오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부전동에 반려동물 입양센터와 교육장, 펫 카페, 놀이터 등으로 구성된 반려동물 놀이동산을 조성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달 수립한 내장저수지 주변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내장저수지와 그 주변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조화로운 생태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사업비 225억원을 투입, 정읍 문화유산 방문자센터와 정읍사 디지털 테마공원을 조성해 디지털 신기술로 문화·관광·레저를 묶어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창출할 예정이다.
또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정읍천과 정읍역을 연계하는 관광 핫플레이스를 조성하고 정읍역 지하차도를 복개해 다목적 활용 공간을 만들어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정읍역과 정읍천 사이에 문화창작공간을 조성하고 대규모 꽃과 빛의 정원으로 종합디자인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인 고부 관아 복원으로 부패하고 무능한 권력에 맞서 싸운 농민들의 한과 투쟁을 생생하게 묘사해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고사부리성 성벽도 서둘러 복원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정읍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교통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에 사람들을 머물게 하고 누구나 함께 행복을 누리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따뜻한 도시로 가꿔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를 위해 정읍역 후면을 비롯한 주차가 어려운 지역에 공영주차장과 임시 공영주차장을 설치, 약 420여 대의 주차면을 확보하고 공용터미널의 시설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감염병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대상포진, 폐렴, 독감 등 무료 예방 접종을 확대 지원하고 올해부터는 59개월 이하 영유아를 양육하는 시민들께 월 10만원씩 육아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양질의 출산과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도 설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병상 규모의 어린이 전용 병동을 설치하고 24시간 진료와 양육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어지는 교육복지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올해 정읍의 주인인 시민들이 만족할 때까지 친절·소통·열린 행정을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 중심의 친절과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 소통실’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계층별,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과 소통해 시민의 의사가 반영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시정 관련 각 위원회에 여성, 청년 위원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는 시민참여 정책 제안 페스티벌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함께 운영하는 시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방문해 쉴 수 있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구도심 중심 지역에 도시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모두가 힘을 합치면 격변하는 위기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으리라는 마음으로 새해에도 힘차게 달려 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을 만들어가는 그 역사적인 길에 시민 모두가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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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걱정 위기의 1인 가구 어르신을 위한 사례관리 및 가족찾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시작’
끼니 걱정 위기의 1인 가구 어르신을 위한 사례관리 및 가족찾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시작’
[AANEWS] 서울시 성북구 정릉2동에는 가족 왕래가 끊어져 홀로 방치된 어르신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한파 속에서 사람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하 방에 온종일 홀로 누워서 지내는 어르신이 있다’는 위기가구 제보에 정릉2동 복지플래너가 즉시 해당 가정을 방문했다.
그곳에는 이웃, 가족 관계가 모두 단절된 상태로 반지하 쓰레기 더미 속에서 ‘몰라’라는 말만 반복하시며 누워 계신 어르신이 있었다.
냉장고와 세탁기는 고장난 지 오래라 작동되지 않았고 오래된 냄비와 곰팡이 핀 물건들이 살림살이의 전부였다.
집안에는 당장 먹을 한 끼의 음식도 없었으며 어르신이 언제 마지막 식사를 하였는지도 알 수 없었다.
이를 안타까워하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도 거부한 채 불신의 벽을 세워 세상과 단절된 상태로 삶을 홀로 버티고 계셨다.
어르신은 매끼 식사를 챙기지 못해 불균형한 영양 공급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됐고 치매 의심증상까지 확인됐다.
그 외에도 주거환경이 정리가 되지 않아 열악했고 관계 단절로 인해 보호자가 없었으므로 이러한 시급한 문제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 1인을 위한 사례관리를 진행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 끼니 드실 수 있는 도시락 지원과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시작했고 정릉2동주민센터에서는 긴급 사례회의를 개최했으며 더불어 돌봄SOS 및 기초수급 상담, 서울형긴급지원 생계비, 요양등급신청 등을 논의하고 결정했다.
또한, 이러한 사정을 들은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의 보살핌을 자처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했고 ‘함께웃는세상’에서는 반지하 집안 전체에 대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시에 어르신의 단절된 관계 회복을 위해 ‘가족 찾기’를 병행한 결과 조카와 어렵게 연락이 닿았고 어르신은 그제서야 기쁨의 미소와 함께 눈물을 흘리며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1년의 사례관리 및 가족찾기를 통해 어르신은 조카 가족들과 다시 연계됐고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도움으로 일상생활을 되찾게 됐다.
지금도 조카분께서 종종 주민센터로 찾아와 “너무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어르신이 불신하던 단절된 세상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변한 것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함께 따뜻한 삶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더불어 1인 가구 안전망을 장기적으로 구축하고 앞으로도 신속한 위기 대응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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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지원 공모사업’ 선정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2023년도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할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은 2021년도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부족한 부분을 정보통신분야의 첨단기술을 활용해 보완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총사업비 8억3천3백만원을 들여 무주읍 읍내리 3개 마을을 대상으로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가로등,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 이동약자 보호시스템 등 마을주민의 안전과 편리 증진을 위한 사업을 올해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그동안 공모사업 선정을 앞두고 국토부 자문기관 HUG와의 업무협의 4회, 3개마을 대표 및 시장 상인회 대표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2회, 유관기관의 업무협약 등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로써 무주읍 주민들에게 정보 및 주민편의 시설이 확충되면서 주민생활 편리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무주군 자치행정과 정보통신팀 박승호 팀장은 “2023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기초시설에 대한 국비를 확보해 구축함으로써 무주군 전체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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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주읍과 안성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을 위한 올해 국가예산이 확보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국회에서 무주읍과 안성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위한 국비 3억원이 각각 확보되면서 올해 분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무주읍 당산리 일원에 추진될 무주읍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사업비 133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당초 3,000㎥/일 하수처리시설에서 3,700㎥/일 용량으로 증설하게 된다.
안성면 일원에 증설될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99억4천여만원을 투입해 당초 1,200㎥/일 하수처리 용량에서 1,700㎥/일 용량의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해 여유용량을 확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하수처리 운영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에 군은 이들 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부터는 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시설들은 시설 용량을 초과하는 하수의 유입으로 안정적인 하수처리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오는 2025년 증설사업이 마무리되면 이들 지구에 수질이 보전되면서 지역주민들의 주거 환경개선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무주군 맑은물사업소 하수도팀 박봉열 팀장은 “무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으로 청정 무주군의 관광자원 보호와 주민 공중 보건위생 향상 효과가 따르게 될 것”이며 “차질 없게 추진하기 위해 매년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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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진안군청
[AANEWS] 따뜻한 진안을 만들기 위한 관내 기업의 이웃돕기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이디야 진안마이산점은 5일 진안군청에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이날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한 진안고원 한국관, 단양선교관 선교 식품에서도 각각100만원과 80만원을 기부했다.
이디야 진안마이산점은 “계묘년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진안군민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또, 진안고원 한국관은 12월 22일 수익금 전액 100만원을 기부하면서“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나눔의 손길이 필요하다”며“함께 잘 사는 진안을 만들어 가자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단양선교관 선교식품에서도 “이번에 기부하는 성금이 꼭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에게 잘 쓰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해주신 관내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온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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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더맑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원과 치매조기검진 업무협약 체결
담양군, 더맑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원과 치매조기검진 업무협약 체결
[AANEWS]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효율적인 치매조기검진 사업추진을 위해 담양읍소재 더맑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원과 치매조기검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더맑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신경인지기능검사 및 노인우울검사 등 전문적인 검사수행을 통한 전문의 진찰을 통해 치매 진단검사를 수행하고 치매소견을 보이는 환자는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치매감별검사와 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정신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치매로 인한 부양가족의 심리적인 어려움의 해결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협약병원의 전문성과 접근성 강화를 통해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해 치매노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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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2년도 우수 급식소 시상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2년도 우수 급식소 시상
[AANEWS] 강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2022년도 우수 급식소’를 선정하고 상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시상은 어린이 급식소의 자발적인 위생관리 실천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2022년 처음 마련됐다.
우수 급식소에는 국공립성전어린이집, 새하늘어린이집, 성화어린이집, 병영지역아동센터, 신전지역아동센터 총 5개소가 선정됐다.
이인옥 센터장은 “수상하신 모든 어린이 급식소에 축하드리며 원장님과 조리사님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2023년에도 소통을 통해 어린이 급식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해 위생안전 특화사업인 ‘후끈후끈 급식소 관심 온도계 2탄’과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오이가 대롱 내 키가 대롱’, ‘강진 어·급·센 RED3 1탄’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영양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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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2023년 계묘년 새해 읍·면 방문 실시
전진선 양평군수, 2023년 계묘년 새해 읍·면 방문 실시
[AANEWS] 전진선 양평군수는 9일부터 양평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3년 계묘년 새해 읍·면 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새해 읍·면 방문은 민선8기 출범 후 첫 연두순시로 새해맞이 읍·면 방문을 통해 2023년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각 지역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인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개최해 새해 군정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고견을 수렴하며 ‘읍·면 업무보고’를 통해 읍·면별 주요 신규사업 및 현안사항을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신기술 교육과 청년 및 귀농·귀촌 지원제도 교육을 실시하고 유관 기관·단체를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군정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023년 계묘년 새해는 구석구석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생활행정 실천의 원년으로써 새해 읍·면 방문이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새해에도 지속적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 읍·면 방문은 1월 9일 양평읍 1월 10일 강상면 1월 11일 강하면 1월 12일 서종면 1월 13일 지평면 1월 16일 양서면 1월 17일 단월면 1월 18일 옥천면 1월 25일 양동면 1월 26일 개군면 1월 30일 용문면 1월 31일 청운면 순으로 진행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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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민에게 건강한 밥상을 농가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5일 군청 강당에서 진안군 먹거리 비전 선포식 및 먹거리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먹거리 정책 추진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한 진안군의회 이미옥 부의장 및 군의원, 전용태 도의원, 진안교육지원청 관계자, 각 농협 등 관계 기관·단체장과 군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형 먹거리계획 추진 경과보고 및 최종보고에 이어 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먹거리 기본권 보장 선포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전현희 농축산유통과장의 진안형 먹거리계획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커뮤니티링크 협동조합 나영삼 대표의 최종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최종 보고에서는 관계시장 창출, 기획생산 체계 구축, 공공형 운영체계 확립,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며 건강한 군민 지속가능한 농업 농-도 순환도시 진안이라는 진안형 먹거리계획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위촉된 진안군 먹거리위원회 위원은 로컬푸드 생산농가를 비롯해 가공·유통·복지·경제·식-농 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2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각 분과별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 문제를 해결과 발전을 위한 먹거리 정책 발굴·제안 및 협의·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진안형 먹거리계획의 핵심 가치가 담긴 진안군 먹거리 기본권 보장 선언문의 채택 및 낭독을 통해 먹거리의 가치에 대한 인식 전환을 되새기고 군민이 지향하는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가치 실현의 의지를 다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군민이 행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이다.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먹거리를 군민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남는 먹거리를 외부로 공급해 중소농가에게 예측 가능한 소득을 보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관건”이라며 “먹거리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군민 모두와 함께 힘을 모아 우리 군 먹거리 정책을 순조롭게 진행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먹거리 보장 선포식에 따라 1월 중 진안형 먹거리계획을 공표에 이어 먹거리 사업단 구성 및 운영 등 각종 먹거리 정책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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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식품부 주관 공공형 계절근로 공모 사업 선정
봉화군, 농식품부 주관 공공형 계절근로 공모 사업 선정
[AANEWS] 봉화군은 농식품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가가 3개월이나 5개월 장기간 고용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과 달리 봉화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단기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인력을 공급하게 된다.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베트남, 필리핀과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140여명이 입국해 부족한 일손을 도왔으며 올해는 오는 4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700여명을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정해 농촌인력 가뭄을 해결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과 체류뿐 아니라 숙식, 근로 여건 및 복리 후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농촌인력팀을 신설했으며 수시로 농가 관리와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은 상대 국가 간의 이미지에 직접적인 효과를 미치는 만큼 국내 농가와 외국인 근로자들 사이에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면서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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